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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바이오매스·SRF 발전소 현황

바이오매스·SRF 발전소는 목재펠릿 등 바이오매스나 SRF(폐기물 고형연료)를 연료로 전기·열을 생산하는 시설입니다. 어떤 연료를 어디서 들여와 태우는지가 지역 사회의 주요 관심사로, 연료의 성격과 반입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져 온 유형입니다. 시설곁에는 이 유형 8곳의 위치·진행 상태·주변현황을 공식 출처와 함께 기록하며, 등재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등재 시설 기준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등재 시설

8곳

운영 중

6곳

추진 중

1곳

백지화

1곳

전기 용량이 확인된 등재 시설 8곳 합계 약 176MW(계획·건설 단계의 계획 용량 포함) · 실시간 배출 데이터 수집 6곳 — 시설별 수치는 각 상세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등재 시설이 가장 많은 시도는 전남광주(2곳)이며, 강원(1곳)·경기(1곳)·경북(1곳) 순입니다.

시도전체운영 중추진 중백지화
전남광주2110
강원1001
경기1100
경북1100
부산1100
인천1100
충남1100

시도명을 누르면 지역별 시설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표기·상태 구분과 데이터 출처 안내는 발전소 전체 현황 페이지의 안내 절에 있습니다(전 유형 공통).

자주 묻는 질문

SRF 란 무엇인가요?

SRF(Solid Refuse Fuel)는 폐기물 중 태울 수 있는 성분을 선별·가공해 만든 고형연료입니다. 자원의 재활용으로 분류되는 한편, 연료의 원료가 폐기물이라는 점에서 배출과 반입 경로에 대한 지역의 확인 요구가 있는 연료이기도 합니다.

바이오매스 발전과 SRF 발전은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바이오매스 발전은 목재펠릿·우드칩 등 생물 유래 연료를, SRF 발전은 폐기물 가공 고형연료를 사용합니다. 두 연료를 함께 쓰는 시설도 있어 시설곁에는 하나의 유형으로 묶되, 각 시설 상세 페이지에 실제 사용 연료를 출처와 함께 표기합니다.

SRF 발전소와 소각장은 어떻게 다른가요?

소각장(자원회수시설)은 생활폐기물의 '처리'가 목적이고, SRF 발전소는 가공된 고형연료로 전기·열을 '생산'하는 것이 목적이라 허가·규제 체계가 다릅니다. 다만 태우는 원료가 폐기물에서 왔다는 공통점 때문에 지역에서는 비슷한 확인 요구(배출·반입)가 제기되곤 합니다.

전국에 바이오매스·SRF 발전소가 몇 곳이나 있나요?

시설곁에에 등재된 바이오매스·SRF 발전소는 8곳입니다 (가동 중 6곳). 신재생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축소 이후 신규 건설 동력은 약해진 유형이라, 새 사업보다는 기존 시설의 가동·연료를 둘러싼 경과가 기록의 중심입니다.

연료 반입은 왜 논쟁이 되나요?

발전소가 계획될 때 안내된 연료의 종류·원산지와 실제 반입 연료가 달라질 수 있다는 우려, 그리고 반입 차량·보관 과정에 대한 확인 요구가 지역 논의의 주된 축입니다. 시설곁에는 각 시설의 허가 조건과 관련 경과를 연혁 타임라인과 쟁점 Q&A 로 기록합니다.

이 유형의 배출은 어떻게 지켜보나요?

SRF·바이오매스 연소는 질소산화물 외에 염화수소 등 소각 계열 항목이 함께 측정되는 경우가 있어, 굴뚝 자동측정(TMS) 30분 공개값의 항목 구성이 시설마다 다릅니다. 시설곁에는 현재 이 유형 6곳의 실시간 값을 자체 수집해 항목별 추이를 싣고, 사업장 연간 확정 배출량도 함께 제공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인증(REC)과는 무슨 관계인가요?

바이오매스·SRF 발전은 신재생에너지법상 공급인증서(REC) 발급 대상이었고, 이 지원이 초기 건설 붐의 배경이 됐습니다. 이후 목재펠릿·SRF 의 REC 가중치가 단계적으로 축소되면서 신규 동력이 줄었다는 것이 업계·언론의 공통된 정리입니다. 개별 시설의 지원 조건은 확인된 범위에서 상세 페이지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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