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멘트 공장(소성로) 현황
시멘트 공장은 석회석과 점토 등을 소성로(킬른)에서 고온으로 구워 클링커를 만들고 이를 분쇄해 시멘트를 생산하는 시설입니다. 국내 소성로는 강원·충북의 이른바 시멘트 벨트에 몰려 있고, 폐타이어·폐플라스틱·슬러지 등 폐기물을 보조 연료와 원료로 함께 쓰는 공장이 많아 연료 구성과 배출 항목이 지역의 관심사가 됩니다. 시설곁에는 소성로를 갖춘 공장을 등재하고 굴뚝 자동측정(TMS) 공개값을 30분 단위로 기록합니다. 시설곁에는 이 유형 10곳의 위치·진행 상태·주변현황을 공식 출처와 함께 기록하며, 등재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등재 시설 기준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등재 시설
10곳
운영 중
10곳
추진 중
0곳
백지화·폐쇄
0곳
등재 시설 · 실시간 배출 데이터 수집 9곳 — 시설별 수치는 각 상세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시도명을 누르면 지역별 시설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표기·상태 구분과 데이터 출처 안내는 발전소 전체 현황 페이지의 안내 절에 있습니다(전 유형 공통).
자주 묻는 질문
시멘트 공장의 소성로란 무엇인가요?
석회석·점토 등 원료를 고온으로 구워 시멘트의 중간재인 클링커를 만드는 큰 회전식 가마입니다. 소성로가 있는 공장이 연료를 태우고 굴뚝 배출을 내는 주체이므로, 시설곁에는 소성로를 갖춘 공장을 이 유형으로 등재하고 클링커를 받아 분쇄만 하는 공장은 등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시멘트 공장은 왜 폐기물을 연료로 쓰나요?
폐타이어·폐합성수지·슬러지 등은 순환자원 제도에 따라 시멘트 소성로의 보조 연료나 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사업자는 연료비 절감과 폐기물 처리 기여를, 인근 지역과 환경단체는 반입 폐기물의 종류·양 공개와 배출 항목 확대를 각각 요구해 왔습니다. 시설곁에는 공개된 사용 현황과 양측 주장을 출처와 함께 구분해 싣습니다.
전국에 시멘트 공장이 몇 곳이나 있고, 이 사이트에는 몇 곳이 등재돼 있나요?
국내 시멘트 소성로 보유 공장은 강원(동해·삼척·영월·강릉)과 충북(단양·제천)에 집중돼 있습니다. 시설곁에에 등재된 시멘트 공장은 10곳(가동 중 10곳)이며, 소성로 보유 공장 전수를 목표로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시멘트 공장의 배출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소성로 굴뚝에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돼 먼지·질소산화물 등이 30분 단위로 측정·공개됩니다. 염화수소·황산화물은 굴뚝별 허가 조건에 따라 측정 여부가 달라 시설마다 항목 구성이 다릅니다. 시설곁에는 9곳의 공개값을 30분마다 수집해 항목별 추이와 허용기준을 함께 보여 줍니다.
배출 허용기준은 시설마다 같은가요?
같은 항목이라도 설비의 설치 시기와 허가 조건에 따라 적용되는 허용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설곁에는 각 굴뚝의 측정값과 함께 그 굴뚝에 적용된 허용기준 값을 그대로 표시하므로, 기준 대비 위치를 시설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민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는 무엇인가요?
통합환경관리법의 허가 조건 검토(5~8년 주기), 폐기물 연료 사용 변경에 따른 지자체 협의, 환경영향평가 대상 증설 시 평가서 공람과 주민설명회가 대표적인 절차입니다. 시설곁에는 각 시설의 진행 중 절차와 일정을 확인되는 대로 기록합니다.
이 사이트는 시멘트 공장을 어떤 기준으로 등재하나요?
소성로(킬른)를 갖춘 공장을 전수 등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분쇄 전용 공장과 레미콘 공장은 제외합니다. 각 시설은 개요·실시간 배출·주변현황 등 기본 정보를 먼저 등재하고, 쟁점 Q&A와 경과 타임라인은 순차적으로 조사해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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