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석탄화력발전소 현황
석탄화력발전소는 석탄(유연탄 등)을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대형 발전 시설입니다.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상 신규 건설은 더 이상 반영되지 않으며, 2030년대에 걸쳐 다수 설비의 폐지 또는 LNG 전환이 계획되어 있어 '언제 닫히고 무엇으로 바뀌는지'가 지역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시설곁에는 국내 가동 석탄화력 사업장 전체와 폐지 사업장을 등재해 발전 유형 중 처음으로 전국 전수를 완결했습니다. 시설곁에는 이 유형 16곳의 위치·진행 상태·주변현황을 공식 출처와 함께 기록하며, 등재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등재 시설 기준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등재 시설
16곳
운영 중
15곳
추진 중
0곳
폐쇄
1곳
전기 용량이 확인된 등재 시설 16곳 합계 약 40,351MW · 실시간 배출 데이터 수집 15곳 — 시설별 수치는 각 상세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등재 시설이 가장 많은 시도는 강원(5곳)이며, 충남(5곳)·경남(3곳)·전남광주(2곳) 순입니다.
시도명을 누르면 지역별 시설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표기·상태 구분과 데이터 출처 안내는 발전소 전체 현황 페이지의 안내 절에 있습니다(전 유형 공통).
자주 묻는 질문
석탄화력발전소는 앞으로 새로 지어지나요?
제10·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석탄화력 신규 건설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2024~2025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삼척 민간 발전소가 마지막 신규 설비로, 이후 계획은 기존 설비의 수명 관리와 폐지·전환 중심입니다.
폐지되는 석탄화력발전소는 어떻게 되나요?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30년대에 걸쳐 다수의 석탄화력 설비가 순차 폐지될 예정이며, 상당수는 같은 부지 또는 인근에서 LNG 발전으로의 전환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환 부지와 일정을 두고 지역별 논의가 진행 중인 곳이 있으며, 각 시설 상세 페이지의 연혁과 절차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석탄화력발전소를 전부 볼 수 있나요?
네. 시설곁에는 국내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 사업장 전체(15곳)와 폐지 사업장을 등재했습니다. 전 가동 사업장이 굴뚝 자동측정(TMS) 실시간 공개 대상임을 자체 수집 데이터로 확인했으며, 발전 유형 가운데 전국 전수가 완결된 첫 유형입니다.
호기별 폐지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각 시설 상세 페이지의 쟁점 Q&A 에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년 2월 확정) 기준 호기별 폐지·전환 일정을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폐지 일정은 확정이 아닌 계획으로, 전력 수급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석탄화력의 배출은 어떻게 지켜보나요?
석탄화력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를 함께 배출하는 대형 배출원이라 전 사업장 굴뚝에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시설곁에는 이 30분 단위 공개값을 자체 수집해 15곳의 실시간 추이를 싣고, 2015년부터의 사업장 연간 확정 배출량으로 장기 추세도 함께 보여 줍니다.
석탄재(회처리장)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석탄을 태우고 남는 재는 사업장 인근 회처리장에 매립하거나 시멘트·콘크리트 원료로 재활용됩니다. 회처리장의 포화·확장, 매립 완료 부지의 활용(태양광 설치 등)은 석탄 사업장 지역의 주요 관심사로, 관련 경과가 확인된 시설은 쟁점 Q&A 에 기록합니다.
온배수란 무엇인가요?
발전 과정에서 터빈을 식히는 데 쓴 바닷물이 데워져 다시 바다로 나가는 것을 온배수라 합니다. 어장·양식장 영향에 대한 지역 요구가 이어져 온 주제로, 일부 사업장은 온배수를 양식·소수력 발전 등에 재활용합니다. 시설별 확인 사실은 상세 페이지에 있습니다.
환경설비 개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동 중인 석탄화력 사업장은 탈황·탈질·집진 설비 개선 공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합니다. 시설곁에는 공개된 실시간 배출 데이터와 연간 확정 배출량의 추이, 그리고 각 시설의 연혁 타임라인으로 개선 이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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