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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연료전지 발전소 현황

연료전지 발전소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로, 연료를 태우는 연소 과정이 없습니다.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의 대부분은 도시가스(LNG)에서 수소를 추출(개질)해 사용하며, 도심·주택가 인접 입지가 가능해 입지를 둘러싼 지역 논의가 이어지는 유형입니다. 시설곁에는 이 유형 3곳의 위치·진행 상태·주변현황을 공식 출처와 함께 기록하며, 등재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등재 시설 기준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등재 시설

3곳

운영 중

3곳

추진 중

0곳

백지화·폐쇄

0곳

전기 용량이 확인된 등재 시설 3곳 합계 약 42MW — 시설별 수치는 각 상세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시도전체운영 중추진 중백지화·폐쇄
부산2200
울산1100

시도명을 누르면 지역별 시설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표기·상태 구분과 데이터 출처 안내는 발전소 전체 현황 페이지의 안내 절에 있습니다(전 유형 공통).

자주 묻는 질문

연료전지 발전소는 무엇을 태우나요?

연료를 태우지 않습니다.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만들며, 이 과정에서 물과 열이 나옵니다. 다만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의 대부분은 수소를 도시가스(LNG)에서 추출(개질)해 쓰는데, 이 개질 과정에서는 이산화탄소 등이 배출됩니다.

굴뚝이 없는데 배출 데이터는 어떻게 보나요?

연료전지 발전 방식은 연소 굴뚝이 없어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부착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실시간 배출 차트 대신, 각 시설 상세 페이지에 이 사실을 그대로 표기합니다. 개질 과정의 배출은 사업장 단위 통계가 공개되는 경우 함께 싣습니다.

전국에 연료전지 발전소가 몇 곳이나 있나요?

시설곁에에 등재된 연료전지 발전소는 3곳입니다 (가동 중 3곳). 분산에너지 정책에 따라 도심형 소규모 사업이 계속 늘어나는 유형이라, 확인되는 사업부터 순차 등재하고 있습니다.

주택가 근처에 지어도 되는 시설인가요?

연료전지는 소음·배출 특성상 도심과 주택가 인접 입지가 가능한 것으로 분류되어 분산에너지 정책에서 확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편 수소·가스 취급 설비가 생활권에 들어서는 데 대한 안전 확인 요구와 입지 절차를 둘러싼 논의도 있으며, 시설곁에는 양쪽의 경과를 사실 중심으로 기록합니다.

연료전지 발전소는 시끄럽나요?

연소 터빈이 없어 대형 화력에 비해 조용한 편이지만, 냉각 팬·펌프 등 보조 설비의 저주파 소음이 인접 주거지에서 문제로 제기된 사례가 있습니다. 소음 민원·측정 결과가 확인된 시설은 쟁점 Q&A 에 기록합니다.

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인가요?

법령상 연료전지는 신에너지로 분류되어 공급인증서(REC) 발급 대상입니다. 다만 국내 설비 대부분이 도시가스(LNG)를 개질해 수소를 얻으므로, 연료 원천까지 재생에너지인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함께 존재합니다. 시설곁에는 양쪽 사실을 나란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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