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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LNG 복합발전소 현황

LNG 복합발전소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가스터빈을 돌리고, 그 배기열로 다시 증기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입니다. 석탄화력의 대체 전환과 전력 수요 증가로 신규 건설이 이어지고 있어, 입지를 둘러싼 지역 논의가 활발한 유형입니다. 시설곁에는 이 유형 11곳의 위치·진행 상태·주변현황을 공식 출처와 함께 기록하며, 등재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등재 시설 기준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등재 시설

11곳

운영 중

4곳

추진 중

5곳

백지화

2곳

전기 용량이 확인된 등재 시설 11곳 합계 약 8,701MW(계획·건설 단계의 계획 용량 포함) · 실시간 배출 데이터 수집 4곳 — 시설별 수치는 각 상세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등재 시설이 가장 많은 시도는 경기(2곳)이며, 경남(2곳)·전남광주(2곳)·경북(1곳) 순입니다.

시도전체운영 중추진 중백지화
경기2200
경남2020
전남광주2110
경북1100
대구1001
제주1010
충남1010
충북1001

시도명을 누르면 지역별 시설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표기·상태 구분과 데이터 출처 안내는 발전소 전체 현황 페이지의 안내 절에 있습니다(전 유형 공통).

자주 묻는 질문

LNG 복합발전소란 무엇인가요?

LNG 를 연료로 가스터빈을 돌린 뒤 그 배기열로 증기터빈을 한 번 더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입니다. 두 단계를 결합해 '복합(Combined Cycle)'이라 부르며, 전기 생산이 주된 목적이라는 점에서 열 공급을 겸하는 열병합발전소와 구분됩니다.

LNG 복합발전소는 무엇을 배출하나요?

연소 과정에서 질소산화물이 배출됩니다. 석탄 대비 황산화물·먼지 배출은 적은 편이지만 배출이 없는 설비는 아니며, 기동·정지 때의 순간 배출은 아래 문항에서 따로 다룹니다. 시설·설비별 배출 특성은 각 시설 상세 페이지의 실시간 배출 데이터와 연간 확정 배출량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국에 LNG 복합발전소가 몇 곳이나 있나요?

시설곁에에 등재된 LNG 복합발전소는 11곳입니다 (가동 중 4곳, 추진 중 5곳). 석탄화력 대체와 전력 수요 증가로 신규 건설이 이어지는 유형이라, 새 사업이 확인되는 대로 등재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열병합발전소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지역난방 등 열 공급을 함께 하는 복합화력은 열병합·집단에너지 유형으로 분류해 싣습니다. 이 페이지의 LNG 복합발전소는 전기 생산이 주된 목적인 시설이며, 경계에 있는 시설은 상세 페이지에 연료와 열 공급 여부를 함께 표기합니다.

석탄발전소 자리에 LNG 발전소가 지어지나요?

폐지되는 석탄 호기의 대체 설비로 같은 사업장 부지 안이나 인근 산업단지에 LNG 복합이 추진되는 사례가 실제로 있습니다(하동·삼천포·동해 등의 대체 계획). 다만 대체 부지가 다른 지역으로 정해지는 경우도 있어, 각 석탄 시설 상세 페이지에 확인된 대체 계획을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

기동·정지 때 배출이 왜 쟁점이 되나요?

LNG 복합은 전력 수요를 따라 하루에도 출력을 크게 바꾸거나 기동·정지를 반복할 수 있는데, 시동 초기에는 배출 저감 설비가 정상 온도에 오르기 전이라 순간 배출이 평상시보다 높을 수 있다는 점이 지역 논의에서 다뤄집니다. 시설곁에가 수집하는 30분 단위 실시간 값(현재 4곳)에서 이런 기동 구간의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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