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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송·변전설비 사업 현황

송전선로는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높은 전압으로 도시와 산업단지까지 보내는 선로와 철탑이고, 변전소는 그 전압을 바꿔 다음 단계로 넘기는 시설입니다. 동해안과 서해안의 발전 단지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송전 계획과 도심 변전소의 증설·옥내화가 추진되면서, 경과지 마을과 인접 주거지에서 입지·전자파·경관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집니다. 시설곁에는 운영 중인 설비 전체가 아니라 신설·증설·지하화가 추진되는 사업을 단위로 등재하고 절차와 경과를 기록합니다. 시설곁에는 이 유형 14곳의 위치·진행 상태·주변현황을 공식 출처와 함께 기록하며, 등재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등재 시설 기준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등재 시설

14곳

운영 중

0곳

추진 중

14곳

백지화·폐쇄

0곳

등재 시설 — 시설별 수치는 각 상세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등재 시설이 가장 많은 시도는 경기(5곳)이며, 전북(3곳)·전남광주(2곳)·강원(1곳) 순입니다.

시도전체운영 중추진 중백지화·폐쇄
경기5050
전북3030
전남광주2020
강원1010
경북1010
대전1010
충남1010

시도명을 누르면 지역별 시설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표기·상태 구분과 데이터 출처 안내는 발전소 전체 현황 페이지의 안내 절에 있습니다(전 유형 공통).

자주 묻는 질문

송전선로와 변전소는 각각 무엇인가요?

송전선로는 발전소의 전기를 154kV·345kV·765kV 같은 높은 전압으로 멀리 보내는 선로와 이를 받치는 철탑이고, 변전소는 그 전압을 낮추거나 높여 다음 단계 선로나 배전망으로 넘기는 시설입니다. 지역에서 논의되는 '송전탑'은 송전선로의 철탑을 가리킵니다.

이 사이트는 송·변전설비를 어떤 단위로 등재하나요?

전국의 운영 중인 변전소와 철탑 전체가 아니라, 신설·증설·지하화·옥내화가 추진되는 사업을 하나의 단위로 등재합니다. 등재된 사업은 14곳이며, 경과지가 여러 시·군에 걸치는 선로는 대표 지점과 경과지 목록으로 표시합니다.

송·변전설비에는 실시간 배출 데이터가 왜 없나요?

송전선로와 변전소는 연료를 태우지 않아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대상이 아니며, 이 사이트가 수집하는 실시간 배출 자료가 없습니다. 대신 전자파(전계·자계)가 법정 기준에 따라 측정·관리되며, 시설곁에는 측정 결과의 공식 공개 창구를 안내합니다.

송전선로의 전자파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전기설비기술기준 등 국내 법정 기준과 국제 권고치가 있으며, 한국전력이 설비 주변 전자파를 측정해 공개하고 국립전파연구원이 생활 전자파 정보를 제공합니다. 건강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와 견해가 나뉘므로, 시설곁에는 측정 수치와 기준, 각 측의 주장을 출처와 함께 구분해 싣고 인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송전선로·변전소 사업은 어떤 절차로 추진되나요?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반영된 뒤 한국전력이 사업을 추진하며,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송주법)에 따라 주민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경과지·부지를 검토합니다. 이어 환경영향평가, 전기위원회 심의, 지자체 인허가를 거치고, 시설곁에는 단계별 일정을 기록합니다.

지하화·옥내화란 무엇이고 왜 논의되나요?

지하화는 철탑 대신 땅속 관로로 송전선로를 두는 방식이고, 옥내화는 야외 변전 설비를 건물 안에 두는 방식입니다. 경관·전자파·소음 우려를 줄이는 대안으로 요구되지만 공사비와 공기가 크게 늘어 사업자와 지자체·주민 사이의 비용 분담과 방식 선택이 쟁점이 됩니다.

송전선로·변전소 주변 지역에는 어떤 지원이 있나요?

송주법은 일정 전압 이상 송전선로와 변전소 주변의 재산적 보상 지역과 주택 매수 청구 지역, 지원사업 대상 지역을 거리 기준으로 정하고, 한국전력이 지원사업을 시행하도록 합니다. 지원 범위와 규모는 설비 전압과 거리에 따라 달라 각 상세 페이지에 확인된 내용만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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