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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맑은누리파크)

가동 중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1424

개요

처리 용량
하루 390톤(소각로 2기) · 병설 음식물류폐기물 바이오가스화 하루 120톤 — 전국 첫 도 단위 광역 폐기물처리시설[전기신문 2019-11-11][뉴시스 2019-11-10]
전기 용량
14MW 규모 소각열 발전 — 경북도 발표 기준 약 3만 5천 가구 사용량에 해당하는 규모[전기신문 2019-11-11]
설비 구성
1·2호기 소각로 2기 합계 하루 390톤 · 연돌을 100m 전망대(맑은누리타워)로 조성 · 음식물 바이오가스화 계열 별도[영남이코노믹 '맑은누리파크 잦은 가동중단'][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5-27]
사업자
소유 경상북도 · 운영 경북그린에너지센터㈜(BTO, 2019년 11월 상업운전 개시부터 20년간 2039년까지)[노컷뉴스 2019-11-04][영남이코노믹 '맑은누리파크 잦은 가동중단']
상업운전 개시
2019-10 준공검사 적합 판정 · 2019-11 본격 운영(착공 2016-12) — 주민 반발·안전사고로 준공이 지연[노컷뉴스 2019-11-04][뉴시스 2019-11-10]
총사업비
총사업비 2,097억 원(국·도비 1,002억 · 개발부담금 109억 · 민자 986억) · 주민편익시설 191억 원 별도[전기신문 2019-11-11][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1-24]
처리 대상
북부권 10개 시군(안동·영주·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 가연성 생활폐기물 — 2023년 화재 당시는 군위 포함 11개 시군[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5-27][경향신문 2023-02-16]
열 공급 대상
소각열 발전과 함께 부지 내 주민편익시설(맑은누리 스포츠센터)에 증기 공급 — 수영장·찜질방 운영에 활용[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1-24][안동인터넷신문 2025-03-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3· 12023· 855
유치원02· 2307· 634
초등학교01· 1,3113· 2,137
중학교001· 930
고등학교001· 61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0명26,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 등 9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9~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470.344.5334.05.2
2024380.392.5263.75.5
2023240.341.3163.03.4
2022350.503.5235.03.3
2021440.514.2266.36.8
2020390.545.0187.08.3
2019100.161.75.71.11.7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맑은누리파크는 하루 390톤의 생활폐기물을 어느 시군에서 받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은 2023년 4월 13일 논평에서 폐기물 소각장을 권역별로 분산하고 이 시설은 폐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대진 경북도의원도 2023년 4월 26일 안정적 운영방안과 함께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검토를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상북도는 2019년 11월 준공 당시 북부권 11개 시군이 각각 처리할 때보다 연간 100억 원가량의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고, 전기 생산량은 약 3만 5,000가구가 쓸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상북도 공고와 지자체 공식 자료는 소각시설 390톤/일,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 120톤/일, 부지 6만7,004㎡, 총사업비 2,097억 원(국·도비 1,002억 원, 개발부담금 109억 원, 민자 986억 원), 소재지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1424(도로명 호민로 108)로 기재하고 있다. 예천군이 2020년 6월 10일 현장 점검에서 확인한 소각 방식은 스토커식이다. 반입 시군 표기는 2023년 2월 보도의 11개 시군에서 최근 경북도 자료의 10개 시군(안동·영주·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으로 바뀌었다.

미확정

연도별·시군별 반입량 실적과 반입수수료 단가 추이, 시군 표기가 11개에서 10개로 바뀐 시점과 사유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3년 2월 저장고 화재로 반입이 끊긴 뒤 북부권 시군은 생활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대진 경북도의원은 2023년 4월 26일 화재로 폐기물 반입이 전면 중단됐다며 안정적 운영방안 마련과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검토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최영숙 당시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2023년 2월 5일 음식물처리시설은 정상 가동 중이며 화재원인 조사가 끝나는 대로 운영사와 협의해 신속한 복구계획을 세워 처리를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23년 2월 6월 말 정상 가동을 목표로 임시 컨베이어벨트 설치를 검토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화재는 2023년 2월 3일 오후 10시 22분경 발생해 32시간 만인 5일 오전 7시 진화됐고, 재산 피해액은 19억 원, 자원회수시설동 1만2,493.26㎡ 가운데 2,288㎡가 소실됐다. 경향신문 2023년 2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안동시 임시 매립장에는 3,500톤 이상이 적치됐고, 처리비는 시설 톤당 10만 원 대비 민간업체 약 20만 원이었다. 예천연합뉴스 2023년 2월 5일 보도 기준 화재 직전인 1월 일평균 반입량은 220톤이었다.

미확정

화재 원인 조사의 최종 결과, 소각시설의 완전 복구 시점, 시군별 대체처리에 든 비용 총액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반입수수료의 5%로 조성되는 맑은누리파크 주민지원기금은 어디까지가 지원 대상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동MBC 보도에 따르면 지원 대상을 소각시설 반경 300미터로 정하면서 해당 주민이 12명에 그쳤고, 1.5㎞ 이상 떨어진 도청신도시 아파트 단지와 1만 명이 넘는 입주민은 대상에서 빠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같은 보도는 지원협의체 구성도 해당 주민 대표와 안동시의원으로 한정됐다고 전하며 광명 1㎞, 대전·파주 2㎞ 사례를 비교 대상으로 들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상북도는 조례에 따라 폐기물 반입수수료의 5%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며 반입수수료 기준은 경상북도와 관련 10개 시·군 실시협약에서 정한 금액(불변가)이라고 밝혔다. 또 도청신도시가 포함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주민에게는 주민편익시설 이용료를 고시 금액의 30% 감면해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상북도 경북북부권환경에너지종합타운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경상북도조례 제4438호)는 2020년 12월 31일 공포돼 2021년 1월 1일 시행됐고, 이를 개정한 「경상북도 맑은누리파크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제4912호)는 2023년 10월 5일 시행되면서 주민지원기금 명칭이 맑은누리파크 주민지원기금으로 바뀌었다.

미확정

연도별 주민지원기금 조성액과 집행 내역, 현재 고시된 주변영향지역의 정확한 범위, 주민지원협의체의 최신 구성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경북도가 2020년부터 해마다 실시하는 맑은누리파크 주변 주민건강영향조사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박태춘 경북도의원은 2021년 10월 20일 도의회에서 조사 항목을 개선해 맞춤형 조사항목을 선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2025년 8월 주민건강에 대한 우려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해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매년 조사를 실시해 왔고 2025년에는 8월 6~7일 주변 성인 100여 명, 9월 9일 풍천중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인식도 조사와 혈액(간·신장 기능, 종양표지자)·소변검사, 흉부 X선, 인체 내 중금속(수은·카드뮴), 다이옥신, 환경성 페놀류 7종을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에 따라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는 주민 공람 대상이며, 경상북도는 2024년 6월 13일 공고 제2024-1282호로 2023년도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를 7월 12일까지 30일간 맑은누리파크에서 공람에 부쳤다. 2021년 10월 도의회에서 확인된 첫 조사 규모는 주민 76명·23개 항목이었고, 신도시 주변 7개 지점의 환경영향 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미확정

연도별 건강영향조사와 환경상영향조사의 구체적 결과 수치, 대조 지역과의 비교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로 1·2호기가 2020년부터 2022년 9월까지 522일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규식 경북도의원은 2022년 11월 23일 고장 부분을 수리해도 가동중지일이 계속 늘고 있다며 투입된 예산과 설계 내역을 면밀히 살펴 설계·시공 결함 여부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상북도 관계자는 2022년 11월 23일 운영상 노하우 부족에 따른 운영 미숙과 폐기물 성상 문제가 겹치면서 가동중단이 있었으며 설비 보강을 마쳐 현재는 정상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북도는 시군 생활폐기물 성상개선 교육과 감시 강화, 소각시설 내부 설비 교체 등 보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도의회에 제출된 자료 기준 2020년부터 2022년 9월까지 가동중단은 1호기 249일·2호기 273일 등 522일이며, 정기점검 86일을 제외하면 436일이다. 사유별로는 내부수선 159일, 시설부식 114일, 폐기물부족 96일, 폐기물성상불량 58일, 정전 9일이다. 사업 구조는 총사업비 2,097억 원의 BTO 방식이며 운영사 경북그린에너지센터㈜의 운영기간은 2019년부터 2039년까지 20년이다.

미확정

설계·시공 결함 여부에 대한 최종 판단, 2023년 이후 연도별 가동중단 일수, 가동중단에 따른 운영사 책임 부담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도청신도시 발암물질 논란에서 인용된 수치는 맑은누리파크를 측정한 값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은 2023년 4월 13일 논평에서 풍산 매곡리와 인근 학교 주변의 염화비닐이 17개 지점, 니켈과 비소가 19개 지점에서 기준치를 초과했고 포름알데히드·6가크롬·카드뮴·벤젠은 모든 지점에서 발암 위해도 기준치를 넘었다며, 소각장 권역별 분산과 맑은누리파크 폐쇄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상북도는 2025년 8월 주민건강영향조사를 두고 다이옥신·중금속 등 유해물질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시설 운영의 투명성·신뢰성 확보가 목적이며, 조사 결과 보고서를 도 누리집에 공개해 주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웹플러스뉴스 2023년 4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수치의 출처는 한국남부발전의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안동복합 2호기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결과이며, 맑은누리파크 배출구를 측정한 값이 아니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 실시간 공개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으로, 경상북도는 주민건강영향조사 항목에 다이옥신 분석을 포함해 시행하고 있다.

미확정

도청신도시 대기 중 발암물질의 배출원별 기여도와 맑은누리파크의 기여 여부를 가린 조사 결과, 2023년 4월 요구된 경북도 차원의 연구용역 시행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굴뚝을 활용한 100m 전망대 개보수에 5억 원을 편성한 것을 두고 어떤 논의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박규탁 경북도의원(비례대표)은 2025년 11월 28일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연간 방문객이 2천여 명 수준인 시설에 5억 원을 투입하는 것은 효율성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입해 예산 투입에 상응하는 효과와 성과를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상북도는 자원회수시설 굴뚝을 활용해 조성한 100m 전망대를 신도시 경관을 조망하는 주민 친화 공간으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전망대에서는 가족 대상 자원순환 교육과 어린이 환경보호 교육 등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상북도 2026년도 본예산안의 '맑은누리파크 전망대 운영' 사업에 개보수 예산 5억 원이 편성돼 2025년 11월 28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받았다.

미확정

개보수 예산의 최종 확정 여부와 세부 집행 내역, 전망대 연간 방문객 수의 공식 집계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11월 28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예산 심사에서 전망대 개보수 5억 원 편성의 효율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박규탁 위원(비례대표)이 연간 방문객 2천여 명 수준인 시설에 5억 원을 투입하는 것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예산에 상응하는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 2025-11-28]
  2. 2025년 9월 6일

    전망대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는 자원순환 가족 사생대회가 열렸다.

    [예천연합뉴스 2025-08-17]
  3. 2025년 8월 6일

    경상북도가 시설 주변 성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건강영향조사 1차 검진을 시작했다.

    1차 검진은 8월 6~7일 진행됐고 2차는 9월 9일 풍천중학교 학생 150명이 대상으로 예정됐다. 항목은 인식도 조사와 혈액·소변검사, 흉부 X선, 인체 내 중금속, 다이옥신, 환경성 페놀류 7종 분석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 2025-08-07]
  4. 2025년 3월 13일

    경상북도가 공모와 심사를 거쳐 주민편익시설 명칭을 '맑은누리 스포츠센터'로 변경했다.

    [안동인터넷신문 2025-03-13]
  5. 2024년 6월 27일

    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주민지원추진단이 제4차 회의를 겸해 안동 시설을 찾아 현장 견학을 했다.

    추진단은 소각 390톤/일과 음식물류 120톤/일 처리 규모, 수영장·찜질방·실내스크린골프장 등 편익시설과 일평균 이용객 300명 이상이라는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세종의소리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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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6월 13일

    경상북도가 2023년도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를 30일간 주민 공람에 부친다고 공고했다.

    경상북도 공고 제2024-1282호로, 공람 기간은 2024년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공람 장소는 맑은누리파크(안동시 호민로 108)다. 근거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다.

    [경상북도 공고 2024-06-13]
  2. 2024년 5월 24일

    경상북도가 100m 전망대에서 북부권 10개 시군 도민을 대상으로 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5-27]
  3. 2024년 2월 1일

    주민편익시설이 정식 운영에 들어가 소각열 증기로 수영장과 찜질방 등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1-24]
  4. 2023년 10월 5일

    「경상북도 맑은누리파크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시행되면서 종전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주민지원기금 명칭이 맑은누리파크 주민지원기금으로 바뀌었다.

    경상북도조례 제4912호 일부개정으로, 시설 명칭 변경에 맞춰 주변지역 지원 근거 규정의 용어가 정비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3-10-05]
  5. 2023년 9월

    부지 안 주민편익시설이 총사업비 191억 원을 들여 준공됐다(2021년 11월 착공).

    [경상북도 보도자료 2024-01-24]
  6. 2023년 4월 26일

    경북도의원이 도청신도시 발암물질 노출 위험성 연구용역과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검토를 요구했다.

    김대진 도의원은 2019년 11월 상업운전 이후 악취·진동·고장이 이어졌고 2월 3일 화재로 폐기물 반입이 전면 중단됐다며 안정적 운영방안 마련도 함께 촉구했다.

    [웹플러스뉴스 2023-04-26]
  7. 2023년 4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이 도청신도시 발암물질 노출 대책과 소각장 권역별 분산, 시설 폐쇄를 요구하는 논평을 냈다.

    논평은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안동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고, 전수조사를 통한 근원지 규명과 발암물질 저감시설 확충을 함께 요구했다.

    [시사포커스 2023-04-13]
  8. 2023년 2월 28일

    안동시의회 김순중 의원이 시정질문에서 전처리 선별설비 설치와 2~3개 시군 단위 분산 처리 검토를 요구했다.

    [에너지경제신문 2023-03-16]
  9. 2023년 2월 16일

    화재 이후 안동시 임시 매립장에 생활폐기물 3,500톤 이상이 쌓이면서 민간업체 위탁 처리가 이어졌다.

    북부권 11개 시군의 일일 배출량은 200~300톤이었고, 처리비는 시설 톤당 10만 원 대비 민간업체 약 20만 원으로 두 배였다. 경북도는 6월 말 정상 가동을 목표로 임시 컨베이어벨트 설치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2023-02-16]
  10. 2023년 2월 16일

    화재로 크레인과 저장고가 소실돼 생활폐기물 반입이 중단되면서 북부권 11개 시군의 폐기물 처리에 차질이 빚어졌다.

    [경향신문 2023-02-16]
  11. 2023년 2월 3일

    자원회수시설 폐기물 저장고에서 불이 나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32시간 만인 5일 오전 진화됐다.

    [뉴시스 2023-02-04]
  12. 2022년 11월 23일

    경북도의회에서 2020년부터 2022년 9월까지 소각로 2기의 가동중단이 522일에 이른다는 자료가 제시됐다.

    1호기 249일·2호기 273일이며 정기점검 86일을 빼면 436일이다. 사유별로는 내부수선 159일, 시설부식 114일, 폐기물부족 96일, 폐기물성상불량 58일, 정전 9일이다.

    [DealSite경제TV 2022-11-23]
  13. 2021년 10월 20일

    경북도의회에서 주민 76명·23개 항목으로 진행된 주민건강영향조사의 항목을 맞춤형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태춘 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이 조사 항목 개선을 요구했고, 권경수 경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조사 용역을 10년 이상 지속해야 실효성이 있다고 답했다. 신도시 주변 7개 지점의 환경영향 조사도 함께 언급됐다.

    [예천연합뉴스 2021-10-20]
  14. 2020년 12월 31일

    「경상북도 경북북부권환경에너지종합타운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공포돼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경상북도조례 제4438호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지역 지원과 주민지원기금의 근거를 담았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0-12-31]
  15. 2020년 6월 10일

    예천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자원회수시설의 스토커식 소각과 음식물류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처리 과정을 현장 점검했다.

    예천군은 점검 대상을 자원회수시설 1일 390톤 규모와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 120톤 규모로 밝혔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등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당부했다고 기록했다.

    [예천군 2020-06-10]
  16. 2019년 11월 11일

    시설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 생활폐기물 소각과 14MW 규모 전기 생산을 시작했다.

    [전기신문 2019-11-11]
  17. 2019년 10월 29일

    준공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주민 반발과 안전사고에 따른 공사 지연으로 준공이 미뤄졌다).

    [노컷뉴스 2019-11-04]
  18. 2019년 3월 19일

    공사장 5층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하던 하청 근로자 3명이 데크플레이트가 무너지면서 2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철강금속신문 2019-03-19]
  19. 2016년 12월 5일

    경상북도가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에서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를 착공했다.

    [뉴시스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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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경북도 그린에너지센터 부실 경영 ‘도마 위’

    영남경제 · 2022년 6월 21일

    20년 운영을 맡은 민간사업자 경북그린에너지센터의 재무 구조를 짚었다. 미처리결손 47억 원, 자기자본 123억 원(자기자본비율 13.2%), 연 매출 180억 원, 차입금 이자 35억 원 등을 제시했다. 출자 구성은 보통주 GS건설 42%·신일 33%·코오롱글로벌 15%·세원건설 10%, 우선주 농협은행 100%로 기재됐다. 건설 중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로 시공사가 기소돼 재판을 받는 사실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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