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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보개산로 147-163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50톤(연속식 스토커 1기) — 2022년 반입 12,814톤, 하루 80톤 대체 시설 증설 추진 중[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 자원회수시설][중도일보 2023-05-15]
- 설비 구성
- 50톤/일 연속식 스토커 1기 · 850℃ 이상 고온 소각 · 대기오염 방지설비 · 부지 74,549㎡[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 사업자
- 안성시 소유 ·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운영, 2016년 7월 민간 위탁에서 공단 직영으로 전환[경인일보 2018-02-21][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 상업운전 개시
- 2005-06 준공·가동 — 2018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노후로 소각효율 감소 확인[경인일보 2018-02-21][안성시의회 제190회 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록 2020-10-28]
- 총사업비
- 총사업비 159억 원(국비·시비) · 대체 증설 사업비 470억 원, 당초 356억 원에서 증액 승인[경인일보 2018-02-21][기호일보 2025-12-02]
- 처리 대상
- 안성시 생활폐기물 — 2022년 12,814톤 반입, 2023년 반입 중단기에는 하루 20톤을 평택 시설에 위탁[중도일보 2023-05-15][경기일보 2023-03-06]
- 열 공급 대상
- 소각열 회수 — 2022년 발전 1,375,818kWh·증기 458톤을 장내에 이용, 예산 약 10억 원 절감[중도일보 2023-05-15]
- 준공 목표
- 하루 80톤 대체 시설 2028년 준공 목표 — 실시설계 완료 후 환경부 재원 협의·착공 절차 단계[SK브로드밴드 B tv뉴스 2026-07-28][기호일보 2025-12-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3곳· 121명 |
| 유치원 | 0곳 | 1곳· 5명 | 3곳· 16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3곳· 253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1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시 등 8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5.1 | 0.09 | 4.7 | 0.02 | 0.31 |
| 2024 | 5.7 | 0.12 | 5.0 | 0.08 | 0.50 |
| 2023 | 6.1 | 0.11 | 5.4 | 0.07 | 0.58 |
| 2022 | 6.0 | 0.10 | 5.3 | 0.10 | 0.52 |
| 2021 | 5.9 | 0.10 | 5.1 | 0.18 | 0.46 |
| 2020 | 5.1 | 0.11 | 4.4 | 0.17 | 0.42 |
| 2019 | 6.8 | 0.12 | 6.0 | 0.08 | 0.60 |
| 2018 | 7.7 | 0.13 | 6.9 | 0.10 | 0.56 |
| 2017 | 7.3 | 0.15 | 6.6 | 0.04 | 0.51 |
| 2016 | 7.6 | 0.14 | 6.7 | 0.03 | 0.71 |
| 2015 | 7.6 | 0.11 | 6.7 | 0.04 | 0.70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안성시 자원회수시설의 하루 50톤 소각로는 왜 하루 80톤 시설로 대체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는 2023년 3월 안성시청 앞 현수막과 입장문을 통해 50톤 소각장 운영 중단과 80톤 신축 협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고, 주변 6개 마을이 피해를 감수해 양보한 합의라고 주장했다(뉴스아우라 2023-03-10).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성시는 2023년 2월 소각장이 18년째 운영돼 노후화됐고 개발로 인구가 약 1만 명 늘어 20만 명에 육박하면서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했다며, 하루 50톤 규모를 80톤으로 늘리는 계획을 밝혔다(경기일보 2023-02-16).
확인된 사실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는 2005년 2월 23일 경기도안성시조례 제481호로 제정됐다(국가법령정보센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설안내에는 처리 용량 50t/일, 연속 연소식 스토커 방식, 부지면적 74,549㎡, 850℃ 이상 소각으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2026년 상반기 착공 목표의 실제 착공일과 기존 50톤 소각로의 철거·가동 종료 시점은 공개된 공고로 확인되지 않는다.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증설 총사업비는 왜 356억 원에서 470억 원으로 늘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성시는 2025년 12월 설계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 등 물가 상승분과 강화된 안전 기준, 추가 공정을 반영하기 위해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송석근 자원순환과장은 총사업비 승인이 관계기관과 협의한 성과로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했다고 말했다(기호일보 2025-12-02).
확인된 사실
안성시가 2023년 2월 공개한 증설 계획의 사업비는 356억 원이었다(경기일보 2023-02-16). 2025년 12월 총사업비 470억 원이 최종 확정돼 당초 계획보다 114억 원 늘었고, 시는 2026년 상반기 착공·2028년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기호일보 2025-12-02).
미확정
확정된 470억 원의 국비와 지방비 최종 분담 비율, 연차별 예산 배정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3년 2월 보개면 자원회수시설 반입이 막혔을 때 안성 시내 생활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국민의힘 소속 안성시의원들은 2023년 3월 5일 성명에서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되지 않은 지 20일째라며 쓰레기 처리 과정의 불법 행위 조사와 시장·담당 부서·시설관리공단의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뉴스프리존 2023-03-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보라 시장은 2023년 3월 23일 협약 체결에서 관내 쓰레기 문제로 불편을 겪은 시민에게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시와 시의회, 주민지원협의체가 협력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환경일보 2023-03-23).
확인된 사실
안성시·안성시의회·주민지원협의체는 2023년 3월 23일 상호협력 협약을 맺어 소각량을 50톤에서 80톤으로 늘리고, 환경교육에코센터를 개관 후 1년간 시가 직영한 뒤 재단이 운영하기로 합의했다(중대신문 2023-03-27).
미확정
반입 제재 기간에 발생한 미처리 생활폐기물의 총량과 외부 위탁 처리에 들어간 비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안성시 자원회수시설이 연 2회 정기보수로 멈추는 동안 안성시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정찬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4년 3월 소각시설 특성상 1년에 두 차례 자원회수시설 내 모든 설비의 가동을 멈추고 정기보수를 한다며, 정기보수를 통해 소각시설의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경기도민일보 2024-03-25).
확인된 사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상반기 정기보수를 시행하면서 소각로 천정 내화물, 크레인 전기패널, 여과 집진기와 백필터, 통풍설비, 폐수처리시설 여과기를 대상으로 개방보수를 진행하고, 기간 중 생활폐기물을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로 분산 처리한다고 공표했다(경기도민일보 2024-03-25).
미확정
연도별 외부 위탁 처리량과 위탁 처리 비용, 정기보수 기간 실제 분산 처리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보개면 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오는 소각 폐열은 230kW 발전과 온실 난방에 어떻게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성시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으로 자원회수시설 내 기후위기 대응 캠퍼스를 조성하고 도시 기후환경 통합시스템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폐열을 활용한 제로에너지 다목적시설과 생태체험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안성시 환경·상하수 안내).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은 2011년 8월 18일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폐열회수 발전 및 열공급설비 설치사업을 공고하면서 권장 발전용량 230kW, 포화증기 10kg/㎠G 조건과 사업비 15억 원을 제시했다(한국환경공단 공고 2011-08-18). 2023년 12월 16일 준공한 안성환경교육센터의 아열대온실은 소각장 폐열로 온도를 유지한다고 안성시 센터 안내에 기재돼 있다.
미확정
폐열회수 발전설비의 연간 실제 발전량과 증기·열 판매 실적, 대체 신설 시설에 적용될 소각열 회수 설비의 사양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5월 22일 안성시자원회수시설 폭발로 50대 작업자가 다친 원인은 밝혀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26년 5월 22일 오전 6시 13분께 안성시 보개면 보개산로의 안성시자원회수시설에서 쓰레기 소각 기계 점검 작업 중 폭발이 일어나 5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5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했다(경기일보 2026-05-22). 뉴스핌은 인력 24명과 장비 8대가 투입됐고 소방헬기 요청으로 오전 7시 12분께 부상자를 의료진에게 인계했다고 전했다.
미확정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정확한 폭발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조사 결과와 사고에 따른 행정·사법 조치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변 마을에 대한 폐촉법 지원은 어떤 틀로 정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는 2023년 3월 주변 6개 마을이 피해를 감수해 양보한 합의라고 주장하며 환경교육재단 설립 관련 조례 철회와 재단법인 조례 제정을 요구했고,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 교육자 채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다(뉴스아우라 2023-03-10, 중대신문 2023-03-27).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성시는 2023년 3월 협약에서 기존 및 증설 소각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 방식에 합의했다고 밝혔고, 에코센터를 개관 후 1년간 시가 직영한 뒤 재단이 운영하는 절충안을 제시했다(환경일보 2023-03-23).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설치기관이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해 주변영향지역을 지원하도록 하고, 지원 규모와 지원사업의 종류·규모를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해 결정하도록 정한다(국가법령정보센터). 안성시는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경기도안성시조례 제1991호, 2023년 11월 10일 일부개정)를 두고 있다.
미확정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의 지정 범위와 연도별 주민지원기금 조성·집행 규모, 반입수수료 가산금 산정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안성시가 정책공감토크에서 실시설계를 마치고 환경부와 재원 협의를 진행 중이며 2026년 내 착공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보개면 주민은 증설 사업에 정책적 결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SK브로드밴드 B tv뉴스 2026-07-28]2026년 5월
오전 6시 13분께 시설에서 소각 기계 점검 작업 중 폭발이 일어나 50대 작업자 1명이 전신 화상을 입었다.
[경기일보 2026-05-22]2025년 12월
정부 관계부처가 증설 사업 총사업비 470억 원을 최종 승인해 안성시가 2026년 상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기호일보 2025-12-02]2025년 4월
김보라 안성시장이 국회를 찾아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의 추가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사업비 증가가 우려된다며 추가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박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환경과 에너지 문제는 국가 전체의 문제라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당시 제시된 일정은 2025년 10월 착공, 2028년 2월 준공이었다.
[브릿지경제 2025-04-24]2024년 3월 25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자원회수시설 상반기 정기보수 계획과 보수 기간 폐기물 분산 처리 방침을 밝혔다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소각로 천정 내화물, 크레인 전기패널, 여과 집진기와 백필터, 통풍설비, 폐수처리시설 여과기 등을 개방보수·점검하며, 기간 중 생활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로 분산 처리한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경기도민일보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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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6일
자원회수시설 인근에 안성환경교육센터가 준공됐다
2023년 3월 16일 착공해 12월 16일 준공했고 연면적 2,114.83㎡·3개 동 지상 2층 규모다. 교육동·온실동·묘목동으로 구성되며, 아열대온실은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며 발생한 폐열을 이용해 온도를 유지한다.
[안성시 안성환경교육센터 시설안내]2023년 3월
안성시·안성시의회·주민지원협의체가 자원회수시설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8일부터 반입을 재개하기로 했다.
[환경일보 2023-03-23]2023년 3월 9일
주민지원협의체가 안성시청 입구에 자원회수시설 영구폐쇄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협의체는 3월 5일 의회 앞 기자회견에서 입장문을 발표한 데 이어 환경교육재단 설립 관련 조례 철회와 재단법인 조례 제정을 요구했고, 3월 17일 월례회까지 합의가 나오지 않으면 물러설 곳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아우라 2023-03-10]2023년 3월
반입 중단이 23일째 이어져 시내에 900여 톤이 적치되자 안성시가 하루 20톤을 평택 시설에 위탁 처리했다.
[경기일보 2023-03-06]2023년 3월 5일
안성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성명을 내고 쓰레기 수거 차질에 대한 안성시의 사죄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의원들은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되지 않은 지 20일째라며 쓰레기 처리 과정의 불법 행위 조사, 시장과 담당 부서·시설관리공단의 책임 규명, 소각장 시설 확충과 인프라 구축에 대한 반성을 촉구했다.
[뉴스프리존 2023-03-05]2023년 3월
주민지원협의체가 기자회견을 열어 80톤 소각장 신·증축 협의를 전면 백지화한다고 밝혔다.
[뉴스아우라 2023-03-10]2023년 2월 16일
안성시가 보개면 일원 소각장을 하루 80톤 규모로 늘리고 인근에 환경교육센터를 짓는 계획을 밝혔다
사업비는 356억 원으로 제시됐고 실시설계 6월 완료, 2025년 6월 준공 일정이 함께 공개됐다. 개발로 인구가 약 1만 명 늘어 20만 명에 육박하는 상황이 배경으로 설명됐다.
[경기일보 2023-02-16]2023년 2월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감시원들이 소각 금지 폐기물이 섞였다며 생활폐기물 반입을 중단시켰다.
[한국경제(연합뉴스) 2023-03-23]2021년 7월
안성시가 기존 50톤 시설을 대체할 하루 80톤 규모 소각시설의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설계비 약 20억 원).
[엔지니어링데일리 2021-07-20]2020년 12월 28일
환경부가 스마트 그린도시 대상지 25곳을 발표하며 안성시를 문제해결형 대상지로 선정했다
문제해결형으로 선정된 20곳에는 각각 사업비 100억 원(국비 60억 원·지방비 40억 원)이 2년간 순차 투입되는 것으로 발표됐다. 사업은 2021년부터 2년간 시행되며 전체 규모는 2천900억 원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0-12-28]2020년 9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월례회의에서 증설에 만장일치로 찬성해 동의서를 제출하고 안성시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성시의회 제190회 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록 2020-10-28]2018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시설 노후화로 소각효율이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와 안성시가 증설 검토에 들어갔다.
[안성시의회 제190회 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록 2020-10-28]2016년 7월
안성시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원회수시설을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운영으로 전환했다.
[경인일보 2018-02-21]2011년 8월 18일
한국환경공단이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폐열회수 발전 및 열공급설비 설치사업을 공고했다
권장 발전용량 230kW, 포화증기 10kg/㎠G 조건이 제시됐고 사업비는 15억 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책정됐다. 실시설계는 사업대상자 선정 통지일부터 50일, 시공·시운전은 계약 체결일부터 10개월로 정해졌다.
[한국환경공단 공고 2011-08-18]2005년 6월
안성시 보개면 북좌리에 하루 50톤 규모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총사업비 159억 원, 국비·시비).
[경인일보 2018-02-21]2005년 2월 23일
안성시가 자원회수시설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경기도안성시조례 제481호로 제정돼 보개면 자원회수시설의 설치와 관리운영에 관한 근거가 마련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0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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