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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로 100
개요
- 열 용량
- 940Gcal/h[GS파워 전력사업 공식자료]
- 사업자
- GS파워 (GS Power)[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GS파워 전력사업 공식자료]
- 총사업비
- 약 8,563억 원[파이낸셜뉴스 2021-12-22]
- 상업운전 개시
- 2021-12 (다른 출처 표기: 2022-02)[GS파워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공식자료][GS파워 전력사업 소개(공식)][전기신문 2022 (안양 2-2호기 가동)][GE코리아 뉴스룸 (안양 2-1호기 상업운전)]
- 전기 용량
- 964MW[GS파워 전력사업 공식자료]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38곳· 928명 | 150곳· 4,524명 | 413곳· 14,132명 |
| 유치원 | 6곳· 493명 | 38곳· 2,914명 | 83곳· 6,534명 |
| 초등학교 | 6곳· 4,514명 | 24곳· 12,551명 | 55곳· 31,359명 |
| 중학교 | 3곳· 1,943명 | 13곳· 9,047명 | 35곳· 18,731명 |
| 고등학교 | 2곳· 1,941명 | 9곳· 6,311명 | 26곳· 17,404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18,000명 | 70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7 | 3.50 | 3.36(20%) | 4.37 | 17.0 | 98% (48/49) |
| 배출구 8 | 3.80 | 3.59(21%) | 4.15 | 17.0 | 98% (48/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평촌 인구밀집지역에 대형 발전소를 증설하면 대기오염·주민 건강 문제는 없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양열병합발전소환경평가재검증위원회 유서학 대표위원은 2019년 8월(인천일보 인터뷰) 평촌신도시 인구밀집지역에 초대형 발전소를 증설하는 데 반대하며, 사전환경영향평가가 가동률이 높은 여름·겨울 성수기 측정을 비켜갔고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주민 건강이 위협받는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 측은 2017년 5월(브레이크뉴스 통화) 열병합 특성상 일반 발전시설보다 오염물질 배출량이 적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2호기 현대화로 노후 설비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해 발전효율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평촌신도시가 포함된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다. 2016년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할당량 922톤 대비 432톤으로 집계됐고, 환경영향평가서는 2014년 12월 완료됐다(브레이크뉴스). 2호기 현대화로 전력생산 모드 발전효율이 기존 대비 13.8%포인트 이상 개선됐다(에너지신문).
미확정
증설 이후 주민 건강에 실제 영향이 있었는지에 대한 역학적 결론과, 성수기 측정이 실제로 누락됐는지 여부는 해당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전소의 오염물질 배출은 어떻게 감시·검증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환경단체는 2019년 재검증위 활동 당시(인천일보) 사업자가 제시한 환경영향평가와 자체 측정만으로는 신뢰하기 어렵다며 독립적인 검증과 성수기 포함 측정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안양시 합동검증위원회에 사업자로 참여해 오염측정기기 설치·모니터링에 협조하고 있으며, 열병합 특성상 배출이 적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브레이크뉴스).
확인된 사실
안양시는 2018년 11월 주민·환경단체·전문가·시의원·공무원·사업자로 합동검증위원회를 구성해 2018년 12월 첫 회의 이후 약 20여 차례 회의를 열었다. 2019년부터 공인기관 측정을 비교하고, 2020년 발전소 주변에 측정기기 2대, 2022년 5월 2대를 추가 설치했다(경기일보).
미확정
측정 결과가 기준치를 초과했는지 등 구체적 수치·판정은 해당 보도에 제시되지 않았다.
주거가 밀집한 평촌 도심에 대형 발전소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재검증위 등 주민 측은 2019년(인천일보) 평촌신도시 인구밀집지역에 초대형 발전 설비를 두고 증설까지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이 시설이 안양·부천 약 40만 세대에 열과 전기를 함께 공급하는 도심 집단에너지(열병합) 시설로, 열 수요지 인근에 있어야 공급 효율이 높다는 취지로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GS파워 회사 소개).
확인된 사실
GS파워는 2000년 한국전력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의 안양·부천 열병합·지역난방 시설을 인수해 설립됐으며, 총 1,430MW 규모 천연가스 복합화력을 운영해 전력은 전력거래소에 판매하고 열은 지역냉난방으로 공급한다(GS파워). 안양 2호기 현대화로 용량이 약 470MW급에서 935MW로 확대됐다(파이낸셜뉴스).
미확정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2년 2월 28일
안양 열병합발전소 2-2호기 상업운전 개시
GE 가스터빈이 적용된 안양 2-2호기가 약 500MW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출처 기사]2021년 12월 22일
안양열병합발전소 2호기 현대화 설비 준공
GS파워가 총사업비 8,563억원을 투자해 안양열병합발전소 2호기 현대화 설비를 구축, 준공했다.
[출처 기사]2021년 12월 7일
GS파워,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에 디지털트윈·AI 기반 스마트발전소 구축 추진 발표
가스터빈·증기터빈 등 주요 설비부터 단계적으로 지능형 운영·정비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ZDNet Korea 2021-12-08]2018년 10월 31일
안양시, 주민·환경단체·전문가·사업자 참여 합동검증위원회 구성
발전소 대기환경 우려에 대응해 오염측정기기 설치·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2018년 12월 첫 회의를 열었다.
[경기일보 2023-07-20]2018년 7월 11일
안양 열병합발전소 2-1호기 상업운전 개시 발표
GE 7HA.02 가스터빈이 국내 최초로 상용 적용됐으며, 사전조립 모듈 설계로 예정보다 약 8주 앞당겨 가동했다.
[GE코리아 뉴스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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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안양열병합발전소 2호기 현대화사업 착수
GS파워가 노후 설비 교체를 위한 안양열병합발전소 2호기 현대화사업에 착수했다.
[출처 기사]2015년 9월 22일
GS건설, 5,995억원 규모 안양 열병합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수주계약 체결
공사 기간은 2021년 12월까지로, 노후 2호기 현대화·증설 공사에 해당한다.
[메트로신문 2015-09-23]2014년 9월 22일
안양 열병합발전소 축열조 보온재 교체 작업 중 화재 발생
축열조 보온재 약 3분의 1이 소실됐으나 작업자 대피로 인명피해 없이 약 10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2014-09-23]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안양시 '합동검증위원회', 평촌 열병합발전소 환경문제 해소에 앞장
경기일보 · 2023년 7월 20일
안양시가 주민·환경단체·전문가·시·사업자로 구성한 합동검증위원회를 통해 GS파워 안양(평촌) 열병합발전소의 대기환경 우려에 대응해온 활동을 소개한 기사. 2018년 11월 위원회 구성 이후 약 20여 차례 회의를 열고 발전소 주변에 오염측정기기를 설치·운영해왔으며,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민·기업 협력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 GE, 안양 열병합발전소 2-2호기 가동했다
에너지신문 · 2022년 2월 28일
GS파워 안양 열병합발전소 2-2호기가 2022년 2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는 보도. GE의 7HA.02 가스터빈과 증기터빈 등이 적용돼 약 500MW를 생산하며, 복합발전 효율 약 62%·지역난방 열병합 효율 93% 이상을 확보하고 기존 설비 대비 전력생산 효율이 13.8%포인트 이상 개선됐다고 전한다.
- GS파워, 안양열병합발전소 2호기 현대화 준공
파이낸셜뉴스 · 2021년 12월 22일
GS파워가 8,563억원을 투자해 2014년부터 추진한 안양열병합발전소 2호기 현대화 설비를 준공했다는 기사. 노후 설비를 교체·증설해 발전용량을 기존 470MW급에서 약 935MW로 확대하고 발전효율을 높였으며, 1기 신도시 최초의 열병합 현대화 사례로 소개됐다.
- "평촌주민 건강 해치는 발전소, 막을 겁니다"
인천일보 · 2019년 8월 12일
안양열병합발전소환경평가재검증위원회 유서학 대표위원이 평촌신도시 인구밀집지역에 대형 발전소를 증설하는 데 반대하며 사전환경영향평가의 신뢰성을 문제 삼은 인터뷰 기사. 여름·겨울 성수기 측정 누락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주민 건강 우려를 지적하고 4년간 반대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 GE 7HA 가스터빈 적용 안양 열병합발전소 2-1호기 상업운전 개시
GE코리아 뉴스룸 · 2018년 7월 12일
안양 열병합발전소 2-1호기가 2018년 7월 상업운전에 돌입했다는 발표 자료. GE 7HA.02 가스터빈이 국내 최초로 상용 적용된 사례로, 사전조립 모듈 설계를 통해 예정 일정보다 약 8주 앞당겨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안양시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질소산화물 배출 논란
브레이크뉴스 경기 · 2017년 5월 12일
GS파워 안양사업소의 2016년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할당량 922톤 대비 432톤으로 집계된 가운데 발전소 증설을 둘러싼 주민 반발을 다룬 기사. GS파워 측은 열병합 특성상 일반 발전시설보다 오염물질 배출이 적다는 입장을 밝혔고, 환경영향평가서는 2014년 12월 완료됐다고 전한다.
- GS건설, 6천억 규모 안양 열병합발전소 공사 수주
메트로신문 · 2015년 9월 23일
GS건설이 2015년 9월 GS파워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사업소 열병합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 보도. 계약 규모는 5,995억원으로 당시 GS건설 최근 매출의 6.32% 수준이며, 공사 기간은 2021년 12월까지로 설정됐다.
- 안양 평촌 GS파워 열병합발전소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 2014년 9월 23일
2014년 9월 안양 평촌 GS파워 열병합발전소에서 축열조 보온재 교체 작업 중 절단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했다는 사고 기사. 높이 35m 축열조 보온재의 약 3분의 1이 소실됐으나 작업자 대피로 인명피해 없이 약 10분 만에 진화됐고, 검은 연기로 인근 주민 악취 민원이 이어졌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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