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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가동 중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용암리 산37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톤(소각로 1기) — 2020년 5월 기준 반입량이 하루 40톤을 넘어 소각하지 못한 물량이 야적된 상태로 보도[보은사람들 2020-05-07][충청일보 2015-02-02]
설비 구성
20톤/일 소각로 1기 · 재활용 선별시설 병설 · 음식물류는 압축·건조를 거쳐 가연성 폐기물과 함께 소각[충청일보 2015-02-02][보은사람들 2020-05-07]
상업운전 개시
2015-06 가동(2013-12 착공) — 2015-02 시점 공정률 75%로 6월 5일 개소 목표[보은사람들 2020-05-07][충청일보 2015-02-02][청주일보 2015-04-08]
총사업비
총사업비 125억 원(국비·도비·군비) — 2015-04 보도는 124억여 원으로 표기[충청일보 2015-02-02][청주일보 2015-04-08]
처리 대상
보은군 생활폐기물 · 2개 권역 수거 위탁(충북환경·잠실환경) · 소각 용량 초과분은 민간 위탁 t당 25만 원(운반비 포함)[보은사람들 2020-05-07][충청일보 2026-04-15]
준공 목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2026-04 조사에서 소각시설 신·증설 추진 시군으로 분류 — 규모·일정 공개 자료 확인되지 않음[충청일보 2026-04-15][오마이뉴스 2026-04-1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6· 256
유치원004· 141
초등학교003· 573
중학교002· 401
고등학교003· 575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의 전국 사업장을 전수 대조한 결과 (2026-08-31 기준), 이 시설의 등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CleanSYS 게시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소형 시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등록이 새로 확인되면 이곳에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남동 → 북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남동8%)

정온(바람 거의 없음) 44% · 평균 풍속 0.9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보은 관측소(시설에서 5.3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북서→동남동

0.9 m/s

8

남남동→북북서

0.9 m/s

9

북북서→남남동

0.6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보은군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은 하루 20톤 용량인데 실제 반입량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보은사람들은 2020년 5월 7일 보도에서 한 수거 구역에서만 월요일 기준 소각용 쓰레기가 25톤 이상 나오고 다른 업체가 수거하는 15~18톤을 더하면 하루 반입량이 40톤을 넘어 소각 능력의 두 배가 넘는다고 전했다. 소각동에 들어가지 못한 쓰레기가 매립장 야외에 쌓여 있었다고도 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보은군은 보은사람들의 요구에 1일 쓰레기 반입량 자료를 공개했고, 소각장을 운영하는 용역사 관계자는 센터로 반입되는 쓰레기양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보은사람들 2020-05-07).

확인된 사실

보은사람들 2020년 5월 7일 보도에 따르면 보은군자원순환센터는 국비·도비·군비를 합해 125억 원이 투입돼 소각시설과 선별시설을 갖추고 2015년 6월 1일 가동을 시작했으며, 소각 능력은 하루 20톤, 매립장 면적은 1만4천148㎡다.

미확정

2021년 이후 연도별 반입량과 실제 소각 처리량, 용량을 넘긴 잔여 물량의 처리 경로를 시점별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보은군의 폐기물 민간 위탁 처리비 t당 25만 원은 전국 평균과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4월 발표에서 소각시설 확대가 아니라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정책을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충북일보 2026-04-15).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환경운동연합이 2026년 4월 10일 발표한 전국 228개 지자체 정보공개청구 조사에서 민간위탁 처리비 전국 평균은 t당 19만2천196원으로 집계됐다. 충북일보 2026년 4월 15일 보도는 이 조사를 인용해 보은군의 민간 위탁 비용이 t당 25만 원이라고 전했다.

미확정

보은군이 민간에 위탁하는 물량 규모와 계약 상대, 연도별 위탁 비용 총액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보은읍 용암리 주민들이 1993년부터 감내해 왔다고 말하는 시설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1993년 마을 뒷산에 생활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시설이 들어선 뒤 당초 10년이라던 사용 기간이 세 차례 연장됐고 2015년에는 하루 20톤 소각장이 새로 들어섰다며, 마을에 시설이 계속 더해지는 데 반대한다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23-02-27).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오마이뉴스 2023년 2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이 부지에서는 1993년 조성된 매립장과 소각시설에 이어 2015년 보은군 자원순환센터가 들어섰고, 2022년에는 8만1천300㎡ 규모의 제2매립장이 추가로 조성됐다.

미확정

매립장이 조성된 뒤 마을에서 암 사망자가 30명 나왔다는 주민 증언은 폐기물처리시설과의 인과관계를 확인한 공식 건강영향조사나 역학조사 결과로 뒷받침된 바가 확인되지 않는다.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결정과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를 담은 공개 자료도 찾지 못했다.

하루 20톤 소각로를 24시간 돌린다는 보은군 소각시설의 수명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보은사람들은 2021년 7월 29일 보도에서 소각량 증가가 소각시설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잦은 고장을 일으키고 있다며, 다른 자치단체에 위탁 소각하게 될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보은사람들 2020년 5월 7일 보도는 이 소각장이 연간 상·하반기 정기 점검으로 가동을 멈추는 때를 빼면 24시간 가동된다고 전했다.

미확정

대보수·성능개선 공사 이력, 소각로 내구연한과 잔여 수명 평가, 정기 점검 결과를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굴뚝 자동측정 대상 여부와 법정 주기 다이옥신 측정 결과도 공개 자료로 찾지 못했다.

보은군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도 청주시 시설처럼 소각열을 판매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보은사람들은 2016년 5월 26일 기획 연재에서 120여억 원을 들여 소각시설만 지어놓고 주변을 정비하지 않았다며 소각열을 스팀으로 만들어 기업체에 판매하는 청주시 시설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보은사람들 2020년 5월 7일 보도에 따르면 보은군자원순환센터는 총사업비 125억 원으로 소각시설과 선별시설을 갖춰 2015년 6월 1일 가동을 시작했다.

미확정

이 시설의 소각열 회수·판매 설비나 지역난방 공급 설비 유무, 폐촉법에 따른 주민편익시설과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2015년 보은군 소각시설 신축 공사에서 제기된 전기·상수도 요금 대납 의혹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시공사가 부담해야 할 시운전 전력 비용까지 군이 대납한 것은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전형적인 주민 혈세 낭비라고 비판했다(청주일보 2015-04-08).

사업자·찬성 측 주장

보은군 환경위생과 담당자는 14개월 공사 기간 동안 대납한 전기세와 수도세를 한꺼번에 정산해 받겠다고 밝혔다(청주일보 2015-04-08).

확인된 사실

청주일보 2015년 4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이 공사는 2013년 12월 착공했고 사업비는 124억여 원, 시공사는 청주에 있는 S종합건설이며, 시운전용 임시전력은 보은군수 명의로 송전 허가를 받아 임시계량기가 설치됐다.

미확정

대납액 정산이 실제로 이뤄졌는지, 감사나 수사·행정 조치로 이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후속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2030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보은군의 소각장 신·증설 계획은 어느 단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4월 발표에서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8곳이 소각장 증설 계획을 세웠다며 소각 중심 대응은 폐기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지역 간 갈등을 키운다고 밝혔다(충북일보 2026-04-15).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환경운동연합이 2026년 4월 10일 발표한 전국 228개 지자체 조사에서 소각장 신·증설 계획을 세운 지자체는 96곳이었고, 이 가운데 건설 단계가 12곳, 설계·인허가 단계가 32곳, 입지·계획 확정이 11곳, 계획 수립·검토 단계가 39곳으로 집계됐다.

미확정

보은군의 계획이 신설인지 기존 20톤 시설의 증설인지, 용량·부지·총사업비·목표 연도와 현재 추진 단계가 어디인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나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등 폐촉법상 절차가 진행된 기록도 찾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4월 15일

    오마이뉴스가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8곳이 소각장 신설·증설 계획을 세웠고 보은군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오마이뉴스 2026-04-15]
  2. 2026년 4월 15일

    충청일보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조사를 인용해 보은군의 민간 위탁 처리비가 t당 25만 원으로 전국 평균을 웃돈다고 보도했다.

    [충청일보 2026-04-15]
  3. 2023년 2월 27일

    보은읍 용암리 주민들이 1993년부터 매립장과 소각시설을 받아들여 왔다며 마을에 추가되는 시설에 반대했다.

    보도는 당초 10년이라던 사용 기간이 세 차례 연장됐고, 2015년 자원순환센터라는 이름으로 하루 처리용량 20톤 소각장이 새로 들어섰으며 2022년에는 8만1천300㎡ 규모의 제2매립장이 조성됐다고 전했다.

    [오마이뉴스 2023-02-27]
  4. 2021년 9월 30일

    보은사람들 용암리 마을 탐방 기사에서 주민 측은 마을 뒷산에 쓰레기 매립장이 들어선 뒤 서낭나무가 고사했다고 증언했다.

    [보은사람들 2021-09-30]
  5. 2021년 7월 29일

    보은사람들이 그해 7월까지 쓰레기 반입량 6천528톤 가운데 가연성이 4천623톤이라고 보도했다.

    군 자료를 근거로 재활용품 판매량은 320톤이라고 전하면서, 소각량 증가가 시설 수명 단축과 잦은 고장으로 이어지고 다른 자치단체 위탁 소각 가능성도 있다고 짚었다.

    [보은사람들 2021-07-29]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21년 3월 25일

    보은군이 생활폐기물 수거 권역을 2권역에서 3권역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자 연 12억 원대 추가 비용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보은사람들 2021-03-25]
  2. 2020년 5월 7일

    보은사람들이 하루 소각 능력 20톤인 소각장에 반입되는 쓰레기가 40톤을 넘어 소각하지 못한 물량이 야외에 쌓였다고 보도했다.

    [보은사람들 2020-05-07]
  3. 2016년 5월 26일

    보은사람들이 기획 연재에서 보은군 소각시설은 주변 정비 없이 소각시설만 지어졌다고 지적했다.

    소각열로 만든 스팀을 기업체에 판매하는 다른 지자체 시설을 취재하면서 보은군 시설의 활용 수준과 견줬다.

    [보은사람들 2016-05-26]
  4. 2015년 6월 1일

    소각시설과 선별시설을 갖춘 보은군자원순환센터가 가동을 시작했다.

    [보은사람들 2020-05-07]
  5. 2015년 4월 8일

    청주일보가 시공사의 착공 이후 전기·상수도 요금을 보은군 환경위생과 관리비에서 대납해 왔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청주일보 2015-04-08]
  6. 2015년 2월 2일

    충청일보가 총사업비 125억 원을 들인 자원순환센터 공사가 공정률 75%에 이르러 6월 5일 개소를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

    [충청일보 2015-02-02]
  7. 2013년 12월

    보은읍 용암리 산37 기존 소각장 부지에서 자원순환센터 신축 공사가 착공됐다.

    [청주일보 2015-04-0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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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직매립 금지 100일을 맞아 전국 조사 결과를 알리며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8곳이 소각장 증설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민간 위탁 비용은 옥천군 t당 26만 원(운반비 별도), 보은군 25만 원, 영동군 23만6천 원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고 전했다. 단체는 소각시설 확대가 아니라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정책을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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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읍 용암리 주민들이 1993년 마을 뒷산에 생활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시설이 들어선 뒤 30년 가까이 시설을 받아들여 왔다고 밝혔다. 당초 10년이라던 사용 기간이 세 차례 연장됐고, 2015년에는 자원순환센터라는 이름으로 하루 처리용량 20톤 소각장이 새로 들어섰으며 2022년에는 제2매립장이 조성됐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별도로 추진되는 가축분뇨처리시설까지 더해지는 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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