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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화력발전소
가동 중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246
개요
- 전기 용량
- 1,190MW[대림산업(현 DL이앤씨) 보도자료 2017-08-12 — 595MW×2기 합계]
- 호기 구성
- 595MW×2기 (초초임계압(USC) 방식, 합계 1,190MW)[전기신문 2014-05-06]
- 사업자
- GS동해전력(주)[전기신문 2014-05-06 — GS E&R 51%·한국동서발전 49% 출자]
- 주 연료
- 유연탄[전기신문 2014-05-06]
- 총사업비
- 약 20,340억 원[전기신문 2014-05-06 — 총사업비 2조340억원(자본금 30%·PF 70%)]
- 상업운전 개시
- 2017-03[강원도민일보 2017-03-29 — 1호기 상업운전 개시]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49곳· 1,343명 |
| 유치원 | 0곳 | 0곳 | 9곳· 690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72명 | 9곳· 3,401명 |
| 중학교 | 0곳 | 0곳 | 5곳· 2,054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4곳· 1,88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000명 | 7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8%)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6~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
| 2025 | 451 | 15 | 147 | 289 |
| 2024 | 364 | 18 | 93 | 254 |
| 2023 | 702 | 25 | 179 | 499 |
| 2022 | 947 | 35 | 331 | 581 |
| 2021 | 837 | 28 | 198 | 611 |
| 2020 | 1,144 | 26 | 262 | 857 |
| 2019 | 2,177 | 35 | 672 | 1,470 |
| 2018 | 3,206 | 84 | 1,212 | 1,910 |
| 2017 | 1,571 | 59 | 510 | 1,002 |
| 2016 | 224 | 13 | 51 | 159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북평화력은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환경단체 등 비판 측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건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원칙이 지켜져야 하며, 수명이 남은 설비를 '안보전원'으로 남겨두는 예외가 폐지 시점을 뒤로 미루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특히 발전소 인근에 대규모 전력수요가 새로 들어서면 이것이 석탄발전 수명 연장의 근거로 쓰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민간 석탄발전사들은 최소 30년 운영을 전제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을 조달했으므로 2040년에 문을 닫으면 15~17년만 운영하게 돼 대출금 회수와 투자 수익성에 문제가 생긴다며, 대주단·회사채 투자자 손실에 대한 보상 방안이 함께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은 2038년까지 노후 석탄 40기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LNG·양수 등으로 대체한다는 내용을 담았으나, 공개된 폐지 대상은 영흥·삼천포·보령·태안·하동·당진 등 발전공기업 설비 중심이며 북평 1·2호기는 여기에 포함돼 있지 않다. 전기신문은 운영 중 석탄 61기 가운데 민간 8기에 GS동해전력 북평화력 1·2호기(2017년 준공)가 포함되며, 40기를 2038년까지, 나머지 21기를 2040년까지 닫는 구상이 검토된다고 보도했다. 2026년 8월 20일 국회는 폐지 예정일 2년 전까지 고용안정 계획과 지역경제영향조사를 담은 폐지계획 제출을 의무화하는 특별법을 의결했다.
미확정
북평 1·2호기의 구체적인 폐지 연도, 안보전원 지정 여부, 민간 설비에 대한 보상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 수립에 착수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어, 실제 일정은 그 과정에서 정해질 사안이다.
다 지어놓고 왜 20%대만 돌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비판 측은 송전망 확충 없이 발전소부터 지은 계획의 비용이 결국 전기요금과 국민 부담으로 넘어온다고 지적한다. 뉴스타파는 이 상황을 '좀비 발전소'로 표현하며 민자 석탄 3곳의 손실이 수천억원대 국민 부담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사 측은 2011년 순환정전 이후 예비전력 확충이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설비를 지었는데 송전망 건설이 늦어져 정상 가동을 못 하고 있다는 입장이며, 송전망 건설 지연으로 발생한 손실에 대한 보상을 요구해 왔다.
확인된 사실
전기신문은 2022년 12월 GS동해전력 2기 중 1기가 2주 넘게 가동을 멈췄고 나머지 1기도 70% 감발 운전을 했다고 보도했다. 2024년 2월 산업부 간담회에서는 동해안 발전설비 17.6GW 대비 송전망 운영용량 11.6GW, 가동률 20~30%가 확인됐다. 뉴스타파 집계로 GS동해전력 이용률은 2023년 58.2%, 2024년 27.1%, 2025년 상반기 21.8%였다. 2026년 4월 기준 동해안 송전망 용량은 약 11GW인데 접속 발전설비는 17.9GW(원전 8.7GW 포함)이며, 원전 우선접속으로 남은 2.3GW 용량에 화력 7.9GW가 몰려 있다.
미확정
동해안-신가평 HVDC는 1단계 4GW가 2026년 10월, 2단계가 2027년 완공 예정으로 제시됐으나 준공 목표는 반복해서 미뤄져 왔고, 개통 이후 북평화력 가동률이 어느 수준까지 회복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발전이 줄면 그 자리에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 측은 발전소와 대규모 전력 수요처를 하나의 사업으로 직접 연결해 송전제약을 우회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는 인허가 패스트트랙 등 행정 지원 방침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6년 7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GS가 동해 AI 데이터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전소 부지가 아닌 인접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총 2.4GW급 캠퍼스를 조성하는 구상으로, 1단계 1.2GW는 2028년까지, 2단계 1.2GW는 202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직접 투자비 약 30조원, GPU·메모리를 포함하면 최대 120조원 규모로 추산됐다. GS가 데이터센터 운영을 총괄하고 GS동해전력이 전력 공급을 맡는 구조다. 별도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추진돼 왔으며, 2023년 11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회가 열렸고 총사업비 3221억원 규모에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부지 31만4535㎡가 대상으로 제시됐다.
미확정
데이터센터는 고객사와 투자 규모를 협의 중이며 최종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발전소 부지 자체의 LNG 전환이나 수소·암모니아 혼소 실증 추진 계획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재와 비산먼지, 폐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해항 인근 송정동 주민들은 석탄·시멘트·석회석 등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화물을 다루는 사업장이 밀집해 직간접적인 환경오염에 노출돼 있다고 호소해 왔다. 2020년 보도에서는 인근 주민이 석탄 야적장 먼지로 인한 환경오염 피해를 호소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동해전력은 완전 밀폐형 연속식 하역기와 밀폐형 석탄이송설비, 옥내형 저탄설비로 비산탄을 차단하고, 탈황·탈질설비와 전기집진기를 운영하며, 발생 폐수를 모두 재활용해 외부 방류를 방지한다고 밝혀 왔다. 건설 당시에는 석탄회 100% 재활용과 전 구간 지중 송전선로 건설도 제시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는 24시간 상시 원격 감시해 자료를 환경관리공단과 지자체에 실시간 전송한다는 설명이다.
확인된 사실
2022년 동해항 인근 송정동의 미세먼지는 40㎍/㎥로 같은 해 강원도 평균 26㎍/㎥를 크게 웃돌았다. GS동해전력은 1호기 탈질설비 촉매 교체와 1호기 환경설비 보수 등에 57억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설비는 압력 255K·온도 610℃ 증기조건의 초초임계압(USC) 방식이다. 같은 기사에 나오는 회처리장 노후설비 보강 투자 69억6700만원은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의 별개 사업이다.
미확정
북평화력의 온배수 배출량과 그 영향, 석탄회 재활용률의 최근 실측치, 회처리장 운영 방식에 관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부지 보상은 어떻게 이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측은 사전에 단 한 차례의 보상협의도 없이 법원에 보상금을 공탁한 뒤 강제수용이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토지평가금액의 계산방식을 납득할 수 없다며 낮은 보상가를 문제 삼았고, 국민권익위원회 이동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으며 일부는 행정소송을 진행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동해전력은 토지감정평가를 주민들이 선임했으나 보상가격이 낮다는 반발로 4~5차례 재평가를 실시했다고 반박했다. 또 협의 대상 400여 명 가운데 5명만 협의가 지연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39만여㎡ 부지에 1조9000억원을 투자해 595㎿급 2기가 건설됐으며, 보상 논란은 1호기 상업운전 직후인 2017년 4월 보도됐다. 별도로 건설 당시 약 7㎞ 구간의 지중 송전선로 중 일부가 주민 거주지역을 지나면서 민원이 이어졌고, 당시 대표는 동해시가 송전탑이 많은 지역이어서 지중으로 건설하고 있으나 일부 주민이 반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미확정
주민이 제기한 행정소송의 결과와 이후 보상 협의의 최종 타결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가동하지 못해 생긴 손실은 누가 부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소비자시민모임과 기후솔루션 등은 민간자본의 영리활동에 대한 투자비 보전이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공동으로 소송인단을 모집했고, 2020년 6월 당시 10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괄원가보상제에 따른 보상 요구 자체를 문제 삼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동해전력을 포함한 민간 석탄발전사들은 러시아 전쟁으로 유연탄 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급등했을 때 전력당국이 실제 투입 비용에 맞게 다시 정산해줬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정부 요청에 따른 투자였던 만큼 송전망 건설 지연에 따른 손실은 보상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GS동해전력은 2018년 전력거래소를 상대로 총괄원가보상제에 근거한 보상금 소송을 제기했고, 전력거래소 비용평가위원회는 부지조성 비용 포함이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부결했다. 연료비 손실 보상금 약 575억원을 요구한 소송에서는 2025년 6월 기준 2심에서 패소한 것으로 보도됐다. 2024년 총괄원가 미정산금은 568억원, 차입금은 9261억원, 사업비는 2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동해안 민자 석탄 3곳의 2024년 손실은 합계 4800억원 안팎이다.
미확정
이 소송의 상고 여부와 최종 결과, 2040년 폐지·안보전원 제도 아래에서 민간 석탄의 잔여 투자비 손실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가동률이 낮은데 저탄장 화재 위험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사 측은 송전제약으로 발전소 정지가 잦아지면서 저탄장에 석탄이 오래 보관돼 자연발화 위험이 커진 점을 인정하고, 전력거래소 및 인접 발전사와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2월 한국남부발전은 전력거래소, 동해안 화력발전사(강릉에코파워·삼척블루파워·GS동해전력)와 함께 송전제약 상황에서 석탄 장기보관으로 인한 저탄장 화재 예방 방안을 마련했다. 저탄장 관리기준 수립과 화재 모니터링·단계별 대응방안 운영, '동해안 협의체' 구성, 화재 우려 시 전력거래소가 최적 계통운영방안을 도출하고 발전사가 긴급 운전으로 대응하는 절차가 포함됐다. 국제뉴스 2025년 2월 26일 보도에서 소개된 자연발화 우려 대응 사례는 삼척빛드림본부의 사례로, 북평화력과는 별개 사업장이다.
미확정
북평화력 저탄장에서 실제 자연발화나 화재가 발생했는지, 사업장 내 중대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0일
국회가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본회의에서 가결했다.
발전사업자는 폐지 예정일 2년 전까지 노동자 고용안정 계획과 지역경제영향조사 결과를 담은 폐지계획을 제출하고 정부가 전력계통 영향분석·심의를 거쳐 승인하도록 했다. 5년마다 폐지지역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후대응기금·전력산업기반기금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에너지데일리 2026-08-20]2026년 7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GS가 동해 AI 데이터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2.4GW 규모 캠퍼스를 조성하는 구상으로, 1단계 1.2GW는 2028년까지, 2단계 1.2GW는 202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GS동해전력이 전력 공급을 맡는 구조가 제시됐다. 발전소 부지가 아닌 인접 산업단지가 대상이다.
[강원일보 2026-07-06]2025년 6월 27일
GS동해전력이 연료비 손실 보상금 약 575억원 청구 소송에서 2심 패소한 사실이 보도됐다.
정부 요청으로 지은 민간 석탄 4사가 송전망 제약에 따른 저가동을 이유로 소송을 이어가는 상황을 다룬 보도의 일부다. 강릉에코파워와 고성그린파워는 소송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 2025-06-27]2025년 2월 26일
남부발전·전력거래소와 동해안 발전 3사가 저탄장 화재 예방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GS동해전력을 포함한 동해안 석탄발전사가 참여했다. 송전제약으로 정지가 잦아 저탄장에 석탄이 오래 쌓이며 자연발화 위험이 커진 데 대한 대응으로, 저탄장 관리기준 수립과 동해안 협의체 운영이 포함됐다.
[국제뉴스 2025-02-26]2024년 2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북평화력발전소에서 동해안 지역 발전사 간담회를 열었다.
최남호 제2차관이 주재했고 임철현 GS동해전력 대표, 전력거래소·한전·한수원 관계자와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동해안 발전설비 17.6GW 대 송전망 운영용량 11.6GW, 가동률 20~30%가 현안으로 다뤄졌다.
[강원일보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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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일
GS동해전력이 1호기 탈질설비 촉매 교체 등 환경설비에 57억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동해항 일대 미세먼지 대응 보도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1호기 탈질설비 촉매 교체와 1호기 환경설비 보수가 대상이다. 같은 기사의 회처리장 노후설비 보강 투자(69억6700만원)는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의 별개 사업이다.
[강원도민일보 2023-02-21]2020년 6월 1일
총괄원가 보상금 소송을 둘러싸고 시민단체가 집단소송인단을 모집했다.
GS동해전력이 2018년 전력거래소를 상대로 총괄원가보상제에 근거해 1000억원대 보상금 소송을 제기하자 소비자시민모임과 기후솔루션이 소송인단을 모집했고 당시 108명이 참여했다. 전력거래소 비용평가위원회는 부지조성 비용 포함을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부결한 바 있다.
[투데이신문 2020-06-08]2017년 8월 12일
2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해 1,190㎿ 2기 체제가 완성됐다.
2호기는 8월 12일 자정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2012년 12월 착공 기준 약 4년 8개월 만의 준공이다. 1·2호기 모두 2017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DL이앤씨 2017-08-12]2017년 4월 26일
발전소 수용부지 보상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보도됐다.
주민 측은 사전 협의 없이 법원 공탁 후 강제수용이 이뤄졌고 토지평가금액을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고, GS동해전력은 주민이 선임한 감정평가에서 반발이 있어 4~5차례 재평가했으며 400여 명 중 5명만 협의가 지연됐다고 반박했다. 주민 일부는 국민권익위 민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프레시안 2017-04-26]2017년 3월 8일
북평화력 1호기(595㎿)가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당초 2016년 2월 준공 예정이었던 일정이 늦어져 201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국내 최초 민자 기저 석탄화력으로 소개됐다.
[강원도민일보 2017-03-29]2016년 12월 1일
시공사 자금 문제로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됐다.
시공을 맡은 대림산업은 발주처 GS동해전력, 공동수급사 STX중공업과 함께 공사를 재개해 합의 일정보다 앞당겨 상업운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DL이앤씨 2017-08-12]2013년 2월 1일
북평화력 1·2호기 건설 공사가 시작됐다.
원래 STX에너지가 발전사업권을 얻었으나 GS그룹 GS E&R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GS동해전력이 건설·운영을 맡았다. 2012년 6월 발전사업허가, 2012년 9월 EPC 계약을 거쳤고 전체 공사비 약 2조340억원 중 70%를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조달할 계획이었다.
[전기신문 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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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화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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