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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합화력발전소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가동 중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항로 7 (감천동)
개요
- 전기 용량
- 1,800 MW — 450 MW급 4개 호기 합계, 가스터빈 150 MW 8기·증기터빈 150 MW 4기 구성[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소개][에너지데일리 2001-04-30]
- 호기 구성
- 1~4호기 각 450 MW — 호기마다 가스터빈 2기·배열회수보일러 2기·증기터빈 1기, 주기기는 미국 GE 제작[에너지데일리 2001-04-30][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소개]
- 주 연료
- LNG 단일 연료 복합사이클 — 연간 발전량 약 100억 kWh, 최대 공급용량 215만 kW로 집계[에너지경제 2007-08-15][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소개]
- 사업자
-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 — 2001년 4월 설립된 한전 발전 자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시장형 공기업 사업소[알리오플러스 한국남부발전 기관정보][알리오플러스 부산빛드림본부 시설정보]
- 상업운전 개시
- 전체 준공 2004년 3월 — 1단계(1·2호기) 2003년 7월, 2단계(3·4호기) 2004년 완공 일정으로 추진[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소개][에너지데일리 2001-04-30]
- 총사업비
- 총사업비 9,972억원 — 2001년 공사 당시에는 4개 호기 건설비 약 9,900억원으로 집계[에너지경제 2007-08-15][에너지데일리 2001-04-30]
- 폐지·전환 계획
- 1997년 폐지된 옛 부산화력 1·2호기의 저탄장·회처리장 터에 건설 — 무연탄 발전을 LNG로 대체한 사업[에너지데일리 2001-04-30][에너지경제 2007-08-1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5곳· 142명 | 27곳· 927명 | 142곳· 4,252명 |
| 유치원 | 0곳 | 3곳· 27명 | 51곳· 3,307명 |
| 초등학교 | 2곳· 226명 | 13곳· 4,069명 | 46곳· 16,626명 |
| 중학교 | 2곳· 573명 | 7곳· 2,361명 | 28곳· 10,203명 |
| 고등학교 | 3곳· 1,090명 | 9곳· 3,963명 | 26곳· 11,215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98,000명 | 47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9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7시 등 2개 시간대 (83%)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9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부산복합화력은 어떤 발전 설비를 대체해 들어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국제신문 2022년 8월 25일 보도에서 감천동 주민은 화력발전소부터 LNG복합발전소까지 감수해 왔다며 같은 부지에 발전설비가 거듭 들어서는 데 문제를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일렉트릭파워 2019년 10월 7일 인터뷰에서 한국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장은 이 사업장이 1964년 무연탄 발전소로 출발해 1969년 중유 발전소로 바뀌었고 2004년 천연가스 발전소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부산화력발전소' 항목은 감천동 1·2호기가 1964년 8월 10일 준공돼 국내 저급무연탄 80%와 중유 20%를 혼소했고 1997년 1월 1일 폐지됐으며, 3·4호기는 1967년 7월 15일 착공해 1969년 6월 4일 준공된 중유 전소 설비 21만 ㎾였다고 기록한다. 같은 항목은 이 사업장이 2004년 3월 천연가스 발전소로 변천해 총시설용량 180만 ㎾로 운전 중이라고 적고 있다.
미확정
부산화력 3·4호기의 폐지 시점, 부산복합 1~4호기가 옛 호기와 어떤 대응 관계로 대체 건설됐는지, 당시 전기사업 허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은 공개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는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국제신문 2022년 8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감천동 주민들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34년에 운영이 종료되는 LNG복합발전소를 그 이후에는 운영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 달라고 사하구에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부산화력발전소' 항목은 이 사업장이 2004년 3월 천연가스 발전소로 바뀐 뒤 총시설용량 180만 ㎾로 운전 중이라고 기록한다.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대상 기간은 2020~2034년이다.
미확정
전력수급기본계획 원문에 부산복합 개별 호기의 폐지 연도가 어떻게 반영돼 있는지, 설계수명 도래 이후 성능개선·대체건설·폐지 가운데 어느 방향이 정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디스커버리뉴스 2023년 6월 8일 보도가 전한 남부발전 복합발전소 수명연장 의결 대상은 신인천복합과 제주 한림복합이었고 부산복합은 등장하지 않는다.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산일보 2022년 1월 16일 보도에서 감천동 주민들은 기존 LNG 발전소에서 철 산화물 가루와 먼지가 날려 피해를 봐 왔다고 호소했고, 설비가 늘면 피해가 더 커진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일렉트릭파워 2019년 10월 7일 인터뷰에서 한국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장은 LNG 사용과 저녹스 버너 설치 등으로 2018년 기준 질소산화물 배출 농도가 약 13ppm으로 배출허용기준 47.6ppm을 크게 밑돈다고 밝혔다. 같은 인터뷰에서 2개 호기에 시범 설치한 신규 탈질설비는 정상 운전 중 5ppm 이하까지 떨어지고, 주변 대기질을 24시간 측정해 행정관청에 전송하며 전광판으로 실시간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환경부는 굴뚝 원격감시체계(TMS)가 부착된 전국 대형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전산처리해 한국환경공단 클린시스 누리집에 공개하며, 2024년도 결과는 965곳을 대상으로 공개됐다. 사업장별 연도별 측정 결과는 클린시스에서 조회할 수 있다.
미확정
부산복합 개별 호기의 최근 연도 TMS 실측 배출량과 배출허용기준 초과 이력, 온배수·백연 관련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부지에 추진되던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산일보 2022년 1월 16일 보도에서 감천동 주민들은 LNG 발전소만으로도 피해를 겪는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까지 들어서면 피해가 더 심해지고 지역의 낙후 이미지가 굳어진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국제신문 2022년 8월 25일 보도에서 한국남부발전은 복합발전사업 허가 용량의 10% 이내여서 별도 허가가 필요 없어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전 주민을 만족시키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부산일보 2022년 1월 16일 보도 기준 이 사업은 부지 1만㎡에 설비용량 15MW, 사업비 약 942억 원, 운영기간 약 20년, 건설 예정기간 2022년 3~12월로 계획돼 있었다. 국제신문 2022년 8월 25일 보도 기준 공사는 2022년 6월 14일 시작됐다가 7월 4일부터 멈춰 섰다. 같은 보도에서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수소발전소에서도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만 LNG에 비해서는 발생량이 현저히 적다고 설명했다.
미확정
이 사업이 이후 재개됐는지 최종적으로 중단·철회됐는지, 사업자 공식 발표나 인허가 처분이 어떻게 정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5월 화재는 어떻게 발생했고 전력 공급에 영향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ZDNet Korea 2026년 5월 14일 보도에서 한국남부발전은 기술안전부사장을 총괄로 15개 부서가 참여하는 피해복구 비상대책본부를 꾸려 피해조사반·피해복구반·안전진단반 등 4개 전담반을 운영하고,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기술·제도적 원인을 분석해 종합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N파워 2026년 5월 보도에서 남부발전은 화재 호기가 계획예방정비 중이어서 가동 상태가 아니었고 인명·협력업체 피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부산일보 2026년 5월 10일 속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사하구 감천동 발전소에서 불이 나 소방 비상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문화일보 2026년 5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근무자 15명이 모두 대피했고 불은 같은 날 밤 11시 57분께 완진됐으며, 소방당국은 증기터빈 윤활유 누유를 발화 원인으로 추정했다. 매일안전신문 2026년 5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경찰·소방 합동감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고 발화 지점은 2층 스팀터빈 4호기 전기설비로 조사됐으며, 당시 본부는 약 400MW를 생산 중이었다.
미확정
화재의 최종 원인과 피해 규모, 4호기 복구 완료 시점, 재발방지 대책의 확정 내용은 정리되지 않았다.
발전소 주변지역에는 어떤 지원이 이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산일보 2022년 1월 16일 보도에서 감천동 주민들은 발전설비가 계속 들어서는 것이 지역의 낙후 이미지를 굳힌다고 보고,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사례를 들어 대학·기업·기관 등 인프라를 함께 유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사이트에너지뉴스 2024년 12월 9일 보도에서 부산빛드림본부는 2024년 한 해 3회에 걸쳐 9개월간 발전소 주변지역 20개 학교에 1억 900만 원 상당의 인터넷 방송장비와 개인학습용 태블릿 등 교육기자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2026년 4월 22일 보도에서 남부발전은 감천동 주민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그린에너지 실습센터 스마트팜 수익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은 발전사업자가 운영·건설·계획 중인 발전소의 발전기가 설치돼 있거나 설치될 지점으로부터 반경 5km 이내를 주변지역으로 정하고,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재원으로 기본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하도록 규정한다.
미확정
부산빛드림본부가 사하구에 납부한 지역자원시설세 규모와 연도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집행액, 사업별 배분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
부산 전력계통에서 이 발전소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너지경제신문 2007년 8월 15일 현장 취재에서 부산복합화력 측은 설비용량 180만 kW로 연간 약 100억 kWh를 생산해 부산지역 전력수요의 약 65%를 담당하며, 열효율은 52.2%이고 기동시간이 짧아 피크 대응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일렉트릭파워 2019년 10월 7일 인터뷰에서 부산발전본부장은 부산 전력수요의 42.5% 이상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전기신문 2025년 12월 9일 보도는 부산의 전력자립률이 고리원전 발전량을 포함해 216.7%인 반면 자체 생산·소비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은 3.2%에 그친다고 전했고, 강서구·사하구가 고리에서 경남을 거쳐 강서구로 이어지는 우회 송전에 의존해 서부산 계통 제약이 두드러진다고 지적했다.
미확정
부산복합 호기별 연도별 이용률과 급전 순위 변화, 감천 일대 송전선로 보강 계획의 확정 여부, LNG 공급 계약의 조달 방식과 계약 상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5월 14일
남부발전이 부산복합 피해복구 비상대책본부를 발족해 가동에 들어갔다.
기술안전부사장을 총괄 책임자로 15개 부서가 참여하고 피해조사반·피해복구반·안전진단반 등 4개 전담반을 뒀다.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기술·제도적 원인을 분석하겠다고 밝혔다.
[ZDNet Korea 2026-05-14]2026년 5월 11일
경찰·소방 합동감식에서 2층 스팀터빈 4호기 전기설비가 발화 지점으로 조사됐다.
감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해당 호기는 계획예방정비 중이었고, 본부는 약 400MW를 생산 중이어서 전력 공급 차질은 없었다.
[매일안전신문 2026-05-11]2026년 5월 10일
4호기 증기터빈 전기설비에서 불이 나 약 8시간 만에 진화됐다.
오후 3시 53분께 발생해 같은 날 밤 11시 57분께 완진됐다. 근무자 15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증기터빈 윤활유 누유를 발화 원인으로 추정했다.
[문화일보 2026-05-11]2026년 4월 21일
부산빛드림본부 유휴부지에 그린에너지 실습센터가 문을 열었다.
유휴부지 4400㎡에 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태양광·스마트팜 설비를 갖췄고, 감천동 주민 맞춤형 과정 운영과 스마트팜 수익 일부의 지역 환원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머니투데이 2026-04-22]2025년 7월 3일
국산 기술로 재생정비한 7F 가스터빈 로터를 적용한 부산복합 설비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중소기업 9곳과 함께 로터와 고온부품을 국산화했고, 7월 1일 설치·시운전을 마친 뒤 7월 3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에너지신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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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부산빛드림본부가 감천나누리파크에 어르신 쉼터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노후 정자 2동을 철거한 자리에 4천만 원을 들여 쉼터용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냉·난방기와 테이블, 의자를 갖췄다.
[국제뉴스 2025-06-10]2025년 5월
남부발전이 부산빛드림본부 실무자를 통해 7F 가스터빈 국산 부품 운전 경험을 국제 가스터빈 사용자 콘퍼런스에서 발표했다.
[부산일보 2025-05-26]2024년 12월 6일
부산빛드림본부가 발전소 주변지역 20개 학교에 대한 교육기자재 지원을 마쳤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육영사업으로 2024년 한 해 3회에 걸쳐 9개월간 진행됐고, 지원 규모는 1억 900만 원 상당이었다.
[인사이트에너지뉴스 2024-12-09]2022년 8월
그해 6월 착공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공사가 주민 반대로 중단됐다.
[국제신문 2022-08-25]2022년 1월
감천동 주민들이 같은 부지에 추진되던 15 MW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에 반대 의견을 냈다.
[부산일보 2022-01-16]2021년 12월
남부발전이 부산빛드림본부 유휴부지 9,076㎡에 조성한 지역 개방 공간 '감천 나누리파크'를 준공했다.
[일렉트릭파워 2021-12-31]2006년 12월
부산복합화력이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됐다.
에너지경제신문 2007년 8월 15일 현장 취재는 당시 질소산화물 배출을 10ppm(기준 150ppm), 소음을 50~55dB(기준 75dB) 수준으로 소개했다.
[에너지경제신문 2007-08-15]2004년 3월
설비용량 1,800 MW 규모 부산복합화력이 준공돼 LNG 복합화력으로 전면 가동에 들어갔다.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소개]2001년 4월
한국전력공사 발전부문 분할로 감천동 발전설비 운영이 한국남부발전으로 넘어갔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2001년 이관 사실을, 경향신문 2023년 4월 14일 기고는 한전 발전부문 분할에 따른 이관이라고 적고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2001년 4월
부산복합화력 2단계 90만 kW 공사가 시작됐다.
[에너지데일리 2001-04-30]2000년 5월
부산복합화력 1단계 90만 kW 공사가 시작됐다.
[에너지데일리 2001-04-30]1997년
옛 부산화력 1·2호기가 폐지됐고, 그 저탄장·회처리장 터가 뒷날 부산복합화력 건설 부지가 됐다.
[에너지데일리 2001-04-30]1969년 6월 4일
부산화력 3·4호기가 준공돼 중유 전소 설비 21만 ㎾가 더해졌다.
1967년 7월 15일 착공한 10만 5000㎾급 2기로, 감천동 부지의 총시설용량은 33만 ㎾가 됐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1964년 8월 10일
감천동에 부산화력 1·2호기가 준공돼 무연탄·중유 혼소 발전이 시작됐다.
단위기 용량 6만 ㎾급 2기로, 국내 저급무연탄 80%와 중유 20%를 섞어 태우는 설비였다. 이 호기들은 1997년 1월 1일 폐지됐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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