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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곡 자원순환복합타운 소각시설(생곡 신설 소각장)
백지화부산광역시 강서구 생곡동 생곡마을 일원(자원순환복합타운 예정지)
개요
- 처리 용량
- 계획 하루 800톤 — 2003년 가동한 명지소각장 하루 340톤의 두 배 이상으로 잡은 규모, 2025-07 용역 중단으로 미착공[시사저널 2025-09-18][부산일보 2026-02-02]
- 사업자
- 부산광역시 자원순환과가 추진한 사업 — 시행 방식과 운영 수탁사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중단돼 미정[부산일보 2023-06-14][부산일보 2026-02-02]
- 총사업비
- 총사업비 4947억 원 — 주민 이주·보상비 542억 원 집행(생곡마을 162가구 386명), 착공 전 단계에서 부지 백지화[이투데이 2025-11-06][프레시안 2025-11-05]
- 처리 대상
- 부산시 생활폐기물 광역 처리 계획 — 명지소각장(하루 340톤) 기능 이전과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비가 근거[시사저널 2025-09-18][부산일보 2026-02-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64곳· 2,070명 |
| 유치원 | 0곳 | 0곳 | 7곳· 1,159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100명 | 6곳· 3,584명 |
| 중학교 | 0곳 | 1곳· 49명 | 3곳· 646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1,12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000명 | 5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백지화·중단된 시설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남서 → 북북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남서풍 27%)
정온(바람 거의 없음) 17% · 평균 풍속 2.6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사상 관측소(시설에서 9.9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남남서→북북동
3.0 m/s
8월
북동→남서
2.4 m/s
9월
남남서→북북동
1.6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생곡 자원순환 복합타운의 하루 800톤 소각 계획은 명지소각장 340톤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시민단체 올댓강서 김범석 대표는 2025년 9월 30일 시사매거진 보도에서 명지소각장 폐쇄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이전이 아니라 철거 후 분산 배치가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강서구의회는 2025년 11월 12일 본회의 결의안에서 부산 전역의 폐기물 부담이 강서구 한 곳에 집중된다며 구·군별 자체 처리시설 건립을 요구했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는 2003년 준공된 명지소각장의 노후화가 심각하고 2030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돼 용량을 키운 대체시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2025년 11월 5일 프레시안 보도에서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시 실무 부서는 대체 후보지를 찾기 어렵다고 했다.
확인된 사실
부산광역시는 2025년 9월 17일 고시 제2025-365호로 '생곡마을 폐기물처리시설(자원순환 복합타운조성) 설치사업'의 건설공사기본계획을 고시했다.
미확정
하루 800톤 소각시설의 소각 방식과 소각로 기수, 명지소각장 폐쇄 시점을 확정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명지국제신도시·에코델타시티가 예정지 반경 5km 안에 들어선 뒤 생곡 계획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주민 측은 예정지 반경 5km 안에 대규모 주거단지가 있다며 대기 배출물질 노출을 우려하고 사업 백지화를 요구한다고 2025년 9월 30일 시사매거진이 전했다. 강서구의회는 2025년 11월 12일 결의안에서 유소년 인구가 급증한 지역에 환경 부담을 다시 지우는 것은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고 아이뉴스24가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병석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2025년 11월 10일 시의회에서 계획 수립 당시 강서구와 8년이 지난 지금 강서구의 도시 여건이 많이 다른 것은 인지한다며 주민 반대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답변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확인된 사실
강서구의회는 2025년 11월 12일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곡마을 자원순환 복합타운 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확정
예정지 주변의 대기질·건강 영향을 다룬 독립 조사 결과나 환경영향평가 결과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9년째 착공하지 못한 생곡 신설 소각장 때문에 2031년 하루 490톤의 처리 공백이 생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서구의회는 2025년 11월 12일 결의안에서 폐기물관리법이 발생지 처리 원칙을 규정하는데도 부산시가 특정 지역에만 부담을 집중시키는 정책을 유지한다며, 구·군별 자체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대안으로 제시했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 자원순환 담당 관계자는 2026년 2월 2일 부산일보 보도에서 준공이 빨라도 2033년으로 예상돼 당분간 뚜렷한 대안이 없다고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시는 2026년 하반기 생곡 신설 소각장 용역 재개를 목표로 하고, 소각시설 설치계획 승인 시 직매립 금지를 최대 1년 연기할 수 있어 환경부와 협의하겠다고 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비수도권은 2030년부터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며, 소각시설 설치계획 승인을 받으면 시행을 최대 1년 연기할 수 있다.
미확정
2031년 부산의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하루 약 1766톤에 이른다는 수치는 부산일보가 2026년 2월 2일 보도한 추산치로, 실제 처리 공백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생곡마을 162가구 386명의 이주는 사업이 전면 재검토되는 지금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종환 부산시의원은 2025년 11월 10일 시의회에서 시장과 국회의원이 전면 재검토를 밝힌 것과 달리 실무 부서에서는 기존 계획 유지 취지의 반응이 나왔다며 조속한 재검토를 촉구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진영 부산시 정책수석보좌관은 2025년 11월 6일 브릿지경제 보도에서 박형준 시장이 백지화를 직접 언급한 적은 없다며, 이번 검토는 소각장 건립 여부뿐 아니라 생곡마을 주민 이주 문제와 법적·절차적 타당성까지 포함한 포괄적 검토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확인된 주장 없음
미확정
이주·보상 절차의 잔여 일정과 이미 집행된 비용의 처리 방안, 재검토 결론의 시점은 공개된 행정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생곡마을에 지급된 연 9억 원·5년 45억 원의 주민지원금은 어떻게 관리돼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투데이 2025년 11월 17일 보도에서 전문가들은 감사 없이 지원금과 재활용선별장 운영권이 주어진 구조를 두고, 투명한 관리가 이뤄져야 주민 신뢰 확보와 지역 갈등 해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 감사담당관실은 2025년 11월 17일 이투데이 보도에서 생곡마을은 감사를 하지 않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부산시는 생곡마을 주민지원사업으로 연 9억 원씩 5년간 45억 원을 지급하고 연 15억 원 규모의 재활용선별장 운영권을 보장했으며, 1994년 생곡쓰레기매립장 조성 이후 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사실을 시 감사담당관실이 2025년 11월 확인했다.
미확정
부산강서경찰서가 2025년 7월 25일 생곡마을 내 재활용 관련 업체 등을 압수수색해 횡령 혐의를 수사 중이라고 이투데이가 2025년 11월 11일 보도했으나, 수사 결과와 자원순환 복합타운 조성사업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생곡 자원순환 복합타운에는 하루 800톤 소각시설 말고 어떤 시설이 함께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정용 강서구의원은 2025년 11월 12일 본회의에서 지난 30년간 강서구 생곡마을 일대에 10여 개 폐기물 처리시설이 집중 배치돼 강서구가 부산 전체의 폐기물을 떠안아 왔다며 사업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 계획상 하루 800톤 소각시설과 함께 어린이복합문화센터, 수영장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한다고 2025년 11월 5일 프레시안이 전했다.
확인된 사실
부산광역시는 2025년 9월 17일 고시 제2025-365호로 해당 설치사업의 건설공사기본계획을 고시했다.
미확정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결정·고시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 반입수수료 가산금 산정 방식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총사업비 4947억 원의 생곡 사업은 2029년 착공·2032년 준공 일정을 지킬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서구의회는 2025년 11월 12일 결의안에서 사업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고, 일대 주민 측은 건설이 강행되면 부산시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라고 2025년 11월 10일 부산일보가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 관계자는 2025년 11월 10일 부산일보 보도에서 경청하는 태도로 다른 대안이 있는지 검토하고 있으나 현 시점에서 전면 백지화를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2일 부산일보 보도에서 시는 2026년 하반기 용역 재개를 목표로 한다고 했다.
확인된 사실
확인된 주장 없음
미확정
2029년 착공과 2032년 준공 일정은 부산시가 밝힌 계획 단계의 목표이며, 용역 중단 이후 변경된 확정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3월 6일
부산시가 생곡마을은 인근에 민가가 있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사업을 백지화하고 다른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CBS 노컷뉴스 2026-03-06]2026년 2월 2일
부산일보는 2031년 부산의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하루 약 1766톤으로 소각 가능량 1276톤을 490톤 넘게 웃돌 것으로 추산되는데도 생곡 신설 소각장이 9년째 착공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부산일보 2026-02-02]2025년 11월 17일
부산시가 생곡마을 주민지원사업으로 5년간 45억 원을 지급하고도 1994년 매립장 조성 이후 감사를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부산시 감사담당관실은 생곡마을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투데이 2025-11-17]2025년 11월 12일
강서구의회가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곡마을 자원순환 복합타운 사업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정용 의원이 대표발의했고, 결의안은 구·군별 자체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함께 요구했다.
[아이뉴스24 2025-11-12]2025년 11월 10일
이종환 부산시의원이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고 이병석 환경물정책실장이 강서구 도시 여건 변화를 인지한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2017년 기본계획 수립 시점과 현재의 여건이 크게 달라졌다고 지적했다.
[파이낸셜뉴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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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
강서구의회가 명지소각장 기능의 생곡 이전에 반대하며 지역 간 환경 형평성을 위한 폐기물 처리정책 개선 촉구 결의안을 11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2025-11-10]2025년 11월 6일
박형준 부산시장이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사실이 전해졌고, 이주·보상비 540억여 원이 이미 집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투데이 2025-11-06]2025년 11월 5일
김도읍 국회의원이 박형준 부산시장을 만나 사업 철회를 요구했고 시가 대체 부지 검토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실무 부서는 대체 후보지를 찾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보도됐다.
[프레시안 2025-11-05]2025년 11월 5일
생곡마을과 인근 신도시 주민 반대 측은 생곡 일대에 매립장·음식물자원화·분뇨처리 시설이 이미 몰려 있다며 소각장 이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안 2025-11-05]2025년 10월 20일
부산시가 이주에 합의한 생곡마을 주택 철거공사에 들어갔다.
[이투데이 2025-11-06]2025년 9월 30일
시민단체가 명지소각장 기능을 생곡으로 옮기는 대신 철거 후 분산 배치할 것을 요구했다.
시민단체 올댓강서 김범석 대표는 명지소각장 폐쇄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이전이 아닌 분산 배치가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시사매거진 2025-09-30]2025년 9월 18일
시사저널은 부산시가 2032년 명지소각장을 폐쇄하고 기능을 생곡으로 옮겨 하루 처리량을 340톤에서 800톤으로 늘리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시사저널 2025-09-18]2025년 9월 17일
부산시가 '생곡마을 폐기물처리시설(자원순환 복합타운조성) 설치사업' 건설공사기본계획을 고시했다.
부산광역시 고시 제2025-365호로 부산시보에 게재됐다.
[부산시보 고시 제2025-365호 2025-09-17]2025년 7월
부산시가 에코델타시티 등 인근 주민의 사업 백지화 요구로 생곡 신설 소각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중단했다.
[부산일보 2026-02-02]2023년 6월 14일
부산시가 생곡동 일원 6만㎡에 소각시설과 음식물자원화·하수슬러지·재활용 시설, 레포츠 공간을 모으는 복합타운 기본계획 수립 용역(5억 원)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2023-06-14]2022년 5월
부산시가 생곡마을 주민 162가구 386명과 명지국제신도시 단독주택용지를 조성원가로 공급하는 조건의 집단 이주에 합의했다.
[부산일보 2023-06-14]2017년
부산시가 강서구 생곡매립장 인근에 하루 800톤 규모 소각시설을 포함한 자원순환복합타운 조성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부산일보 2026-02-0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생곡매립장 (부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77m · 전기 0.5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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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수십억 지원·재활용 운영권에도 생곡마을 감사 '0회'… '치외법권' 논란
이투데이 · 2025년 11월 17일
부산시가 생곡마을 주민지원사업으로 연 9억 원씩 5년간 45억 원을 지급하고 연 15억 원 규모의 재활용선별장 운영권을 보장했으나, 1994년 생곡쓰레기매립장 조성 이후 한 차례도 감사를 실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부산시 감사담당관실은 생곡마을은 감사를 하지 않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김정용 부산 강서구의원 "부산시 폐기물 정책 불공정…더 이상 희생 안 돼"
아이뉴스24 · 2025년 11월 12일
강서구의회가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곡마을 자원순환 복합타운 사업의 즉각 철회와 구·군별 자체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대표발의한 김정용 의원은 폐기물관리법이 발생지 처리 원칙을 규정하는데도 부산시가 특정 지역에만 부담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 "30년 떠안은 악취 위에 또 소각장?"… 강서 생곡, 부산시 '전면재검토' 약속에도 불안은 계속
이투데이 · 2025년 11월 10일
생곡 일대가 30년 넘게 매립장·음식물자원화시설·슬러지 처리시설을 떠안아 왔다고 전하며, 시장과 국회의원의 전면 재검토 발표와 달리 실무 부서에서는 기존 계획 유지 취지의 반응이 나왔다는 이종환 부산시의원의 지적을 실었다. 강서구 인구가 2017년 11만 명에서 2025년 15만 명에 육박하게 늘고 유소년부양비가 전국 최상위 수준이 된 변화도 함께 보도했다.
- 소각장 확장이전 놓고 시끌…강서구민 "왜 또 우리지역이냐"
국제신문 · 2025년 11월 5일
명지소각장 기능을 강서구 생곡동으로 옮기면서 하루 800톤 규모로 확장하는 계획을 두고 강서구민이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민 측은 이미 폐기물 처리시설이 모여 있는 지역에 다시 대형 시설이 들어서는 데 반대한다는 입장이고, 부산시는 2003년 준공된 노후 시설의 대체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 부산 생곡마을에 소각장?… 강서구 주민 "이젠 봉이냐" 반발 확산
시사매거진 · 2025년 9월 30일
부산시가 강서구 생곡마을에 하루 800톤 규모 소각시설을 '자원순환 복합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기존 명지소각장 340톤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시민단체 올댓강서 김범석 대표는 명지소각장 폐쇄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이전이 아니라 철거 후 분산 배치가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주민이 예정지 반경 5km 안에 거주해 유해물질 노출을 우려한다는 내용도 함께 실렸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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