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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성산소각장)
가동 중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곡로108번길 20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400톤(200톤 2기) — 2024년 평균 소각량 하루 160.9톤으로 2호기 대보수 기간에는 1호기만 가동[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
- 설비 구성
- 1호기 200톤(1995-02)·2호기 200톤(2000-04) · 화격자(스토커) 방식 · 2호기 대보수로 선택적촉매반응탑(SCR) 등 방지시설 보강[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뉴시스 2025-05-13]
- 사업자
- 창원시 소유 · 운영 한종산업개발㈜(운영 인원 64명) · 민간위탁 계약 기간 2025-07~2028-06[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경남도민일보 2025-04-08]
- 상업운전 개시
- 1995-02-28 1호기 준공(착공 1993-07-01) · 2000-04-15 2호기 준공(착공 1997-06-16)[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
- 총사업비
- 총사업비 304억 원(1호기 101억·2호기 203억, 국비 56억) · 1호기 대보수 276억 원 · 2호기 대보수 566억 원(국비 72억·도비 36억)[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뉴시스 2025-05-13]
- 열 공급 대상
- 소각열 스팀 하루 572톤(자체 260톤·판매 312톤) — 영흥철강·효성 1·3공장·알멕·경남에너지 공급, 대보수로 시간당 26톤→38.4톤[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뉴시스 2025-05-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곳· 15명 | 4곳· 87명 | 110곳· 3,211명 |
| 유치원 | 0곳 | 1곳· 22명 | 34곳· 2,725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225명 | 21곳· 10,011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5곳· 5,537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2곳· 6,21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5,000명 | 209,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9%)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33 | 0.80 | 0.31 | 27 | 1.8 | 3.6 |
| 2024 | 18 | 0.43 | 0.30 | 14 | 0.59 | 3.2 |
| 2023 | 30 | 0.81 | 0.17 | 24 | 0.93 | 3.8 |
| 2022 | 38 | 0.96 | 0.32 | 30 | 2.2 | 4.0 |
| 2021 | 39 | 0.96 | 0 | 31 | 2.6 | 4.0 |
| 2020 | 41 | 0.98 | — | 33 | 3.3 | 4.0 |
| 2019 | 44 | 1.1 | — | 38 | 1.7 | 3.8 |
| 2018 | 53 | 1.1 | — | 44 | 3.5 | 4.2 |
| 2017 | 54 | 1.2 | — | 45 | 4.3 | 3.7 |
| 2016 | 54 | 1.7 | — | 44 | 4.7 | 3.6 |
| 2015 | 51 | 2.1 | — | 42 | 4.1 | 2.6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성산자원회수시설의 하루 400톤 소각로는 창원 어느 지역 쓰레기를 받고, 2024년에는 하루 몇 톤을 태웠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창원시의회 강창석 부위원장은 2025년 3월 7일 문화환경도시위원회에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소각량이 똑같다며 쓰레기 감량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는 성산자원회수시설이 하루 200톤 소각로 2기, 모두 400톤 규모이며 2024년 평균 소각량은 하루 160.9톤이라고 공개했다. 시는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마산자원회수시설, 진해구의 진해자원회수시설과 함께 권역을 나눠 생활폐기물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창원시 공개 시설 현황(2024년 기준)에 따르면 1호기는 1995년 2월, 2호기는 2000년 4월 준공됐고 소각 방식은 화격자(스토커) 방식이며, 선택적비촉매반응시설과 반건식 반응탑을 갖췄다. 2024년 평균 소각량 160.9톤은 2호기가 대보수로 멈춰 1호기만 가동하던 기간의 실적이다. 2019년 6월 7일 경남도민일보 보도에서는 2기 가동 당시 하루 평균 320톤을 태우는 것으로 기록됐다.
미확정
2025년 6월 2호기 대보수 준공 이후의 월별·연간 반입량과 소각량 실적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 지자체 폐기물을 반입해 처리하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가 2023년 9월 멈춘 뒤 창원 생활폐기물은 어디에서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는 2023년 7월 27일 2호기 소각로가 멈추는 기간에 처리하지 못하는 폐기물을 매립과 외부 위탁 처리로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가동 중지 기간에는 생활폐기물 감량이 절실하다며 시민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협조를 당부했다.
확인된 사실
창원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2호기 대보수 사업은 2022년 11월 30일 시작돼 사업비 566억800만 원(국비 71억7400만 원, 도비 36억2100만 원)이 투입됐고, 2023년 9월 소각로 가동이 멈췄다. 창원시가 밝힌 2024년 평균 소각량은 하루 160.9톤으로, 설계 용량 400톤의 40% 수준이다. 창원 지역 소각재와 불연성 폐기물은 성산구 천선동 생활폐기물매립장으로 반입되며, 시설공단 공개 자료상 매립장 반입 폐기물의 58.4%가 소각재다.
미확정
대보수 기간에 외부로 위탁 처리한 폐기물의 물량과 소요 비용, 매립으로 돌린 물량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창원시가 2026년 7월 30일 성산자원회수시설 수탁업체에 보낸 7·8월분 위탁비 지연 공문은 왜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남신문은 2026년 8월 11일 사설에서 하루 400톤을 처리하는 성산자원회수시설 운영에 연간 286억 원이 필요한데 본예산에는 212억 원만 편성돼 74억 원이 모자란 구조라며, 사업비가 확정된 사업은 본예산에서 전액 확보해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 관계자는 2026년 8월 11일 경남신문 보도에서 금액이 커 1년 치 예산을 처음부터 확보하기 어렵고 보통 상반기 추경으로 하반기 예산을 확보하는데 올해는 지방선거로 상반기 추경이 없어 문제가 생겼다며, 9월 말 하반기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경남신문 2026년 8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창원시는 7월 30일 성산·마산·진해 자원회수시설 수탁업체에 본예산 집행 사정으로 7·8월분 민간위탁비(정산비) 지급이 지연될 예정이라는 공문을 보냈고, 성산 몫 정산비는 10억 원이다. 성산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심의 자료상 연간 운영비는 147억 원(고정비 70억6000만 원, 변동비 76억8000만 원)이다.
미확정
9월 하반기 추경에 위탁비가 실제로 반영됐는지, 약품·시설점검 외주업체에 연체가 발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산자원회수시설이 인근 기업 5곳에 파는 소각 증기는 창원시에 얼마를 벌어다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는 성산자원회수시설의 스팀 생산량이 하루 572톤이고 이 가운데 45%를 자체 소비, 55%를 판매하며 인근 기업 5개 사에 폐열을 팔아 2024년 기준 연 48억6000만 원의 세외수입을 올린다고 공개했다. 시는 2026년 1월 27일 2호기 대보수 완료로 효율이 개선돼 올해 스팀·전기 판매 수익이 대보수 기간보다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창원시가 2006년 7월 28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소각열 발전 설비를 시간당 1100kW에서 1760kW로 늘려 그해 8월부터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한 잉여전력 판매를 시작했다. 2013년 12월 3일에는 1호기 대보수로 늘어난 잉여스팀 하루 120톤을 경남에너지·영흥철강·경남금속 등에 공급하는 통관식이 열렸다. 부산일보 2023년 11월 16일 보도에서는 하루 평균 증기 829톤을 시중가보다 30%가량 낮은 단가로 인근 5개 사에 공급해 연 45억 원가량의 수입을 올리고 2010년 이후 누적 527억 원을 거둔 것으로 기록됐다.
미확정
증기 공급 계약의 단가 산정 방식과 기업별 공급량, 2025년 대보수 준공 이후 실제 판매 수익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성산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은 굴뚝 실시간 측정에 포함되나요, 공개된 측정값은 얼마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는 2025년 5월 13일 2호기 대보수 준공을 앞두고 선택적촉매반응탑(SCR) 등 방지시설을 보강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현황 자료에서는 선택적비촉매반응시설과 반건식 반응탑으로 배출가스를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굴뚝 자동측정기기(CleanSYS)의 실시간 측정 항목은 먼지·일산화탄소·질소산화물·이산화황·염화수소·불화수소·암모니아 등 7개 오염물질과 온도·산소·유량 보정 항목이며, 다이옥신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고 법정 주기 측정으로 확인한다. 창원시가 2014년 3월 5일 공개한 측정 결과에서 성산자원회수시설 1호기 대기 측정값은 0.000ng-TEQ/S㎥(2013년 12월 10일 측정), 2호기는 0.004ng-TEQ/S㎥(2013년 10월 22일 측정)로 배출허용기준 0.1ng-TEQ/S㎥를 밑돌았다.
미확정
2015년 이후 성산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정기 측정 결과와 2025년 2호기 대보수 준공 이후 첫 측정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도 확인되지 않는다.
진해자원회수시설이 2026년 말 문을 닫으면 그 물량이 성산자원회수시설 400톤 소각로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는 2026년 1월 27일 창원·김해 폐기물소각시설 광역화 사업으로 진해 소각장이 2026년 말 기능을 마치며, 단순 철거가 아니라 자원순환 기반시설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연구용역으로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 사업은 총사업비 1064억 원을 들여 소각 용량을 하루 150톤에서 300톤으로 늘리는 내용이며, 준공되면 창원시 진해구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 50톤을 김해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창원시와 김해시는 2018년 광역소각장 기본협약을 맺고 국비 50%, 도비 20%, 김해시 25%, 창원시 5%로 재원을 나누기로 했다.
미확정
진해 소각장 종료 이후 성산자원회수시설의 반입 권역이나 반입량이 조정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진해 소각장 부지 활용 방안도 연구용역 단계로 확정되지 않았다.
성산자원회수시설 2025년 7월~2028년 6월 위탁 재계약을 두고 창원시의회는 무엇을 지적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창원시의회 김경수 위원은 2025년 3월 7일 심의에서 입찰 공고 기간이 3개월에 그쳐 신규 업체가 들어오기 어렵다며 지역가점제 도입을 촉구했고, 이원주 위원은 지역업체 가점 항목이 삭제된 점을 문제 삼으며 개선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창원시는 재계약 동의안에서 성산자원회수시설을 64명이 운영하는 하루 400톤 규모 시설로 설명하고, 연간 운영비 147억 원(고정비 70억6000만 원, 변동비 76억8000만 원)과 3년간 고정비 입찰금액 211억 원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2025년 3월 7일 성산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고, 위탁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3년이다. 창원시 공개 자료상 현재 수탁 운영사는 한종산업개발㈜이다.
미확정
지역업체 가점 도입 요구가 이후 입찰 조건에 반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30일
창원시가 성산 등 자원회수시설 3곳 수탁업체에 7·8월분 민간위탁비 지급이 지연된다는 공문을 보냈다.
성산자원회수시설 몫 정산비는 10억 원으로, 시는 9월 말 하반기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경남신문 2026-08-11]2026년 1월 27일
창원시가 성산 2호기 대보수 완료로 에너지 회수율과 스팀 생산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경남일보 2026-01-27]2025년 5월 13일
창원시가 566억 원을 투입한 2호기 대보수 공사가 신뢰성 시운전을 거쳐 6월 초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2025-05-13]2025년 4월 8일
운영 위탁 입찰 방식이 최저가·공동 입찰로 바뀌자 일반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과 운영 능력 저하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경남도민일보 2025-04-08]2025년 3월 7일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성산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위탁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3년이며, 심의 과정에서 입찰 공고 기간과 지역업체 가점 항목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창원시의회 회의록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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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0일
창원시 자원회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조례 제2125호)가 시행됐다.
성산을 포함한 창원시 자원회수시설의 관리·운영 근거를 정한 조례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4-12-20]2024년 11월 21일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성산자원회수시설이 A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발표됐다.
[뉴스경남 2024-11-21]2024년 4월 12일
창원시가 2호기 대보수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프레시안 2024-04-12]2023년 9월
2호기 소각로 가동을 정지하고 기자재 교체 공사에 들어갔다.
[프레시안 2024-04-12]2023년 7월 27일
창원시가 2호기 가동 정지 기간의 미처리 폐기물을 매립과 외부 위탁 처리로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9월부터 기존 시설 철거 등 본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과 함께 발표됐으며, 시는 시민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경남 2023-07-27]2022년 11월 30일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가 창원시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2호기 대보수 사업에 착공했다.
[부산일보 2022-12-14]2020년 11월 3일
성산자원회수시설에서 환경부 차관이 참관한 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이 실시됐다.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비상저감조치 대응조직 가동, 소각로 가동률 조정과 약품 투입 등 단계별 조치를 점검했다.
[경남일보 2020-11-04]2018년 3월 27일
한국환경공단이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대체시설) 사업 기본계획을 공고했다.
[한국환경공단 공고 제2018-53호 2018-03-27]2014년 3월 5일
창원시가 성산자원회수시설 1·2호기의 다이옥신 측정 결과를 배출허용기준 이하로 공개했다.
대기 측정값은 1호기 0.000ng-TEQ/S㎥(2013년 12월 10일 측정), 2호기 0.004ng-TEQ/S㎥(2013년 10월 22일 측정)로 기준치 0.1ng-TEQ/S㎥를 밑돌았다.
[창원시 부서자료실 2014-03-05]2013년 12월 3일
성산자원회수시설에서 남는 스팀 하루 120톤을 인근 기업체에 공급하는 통관식이 열렸다.
1호기 대보수로 스팀 생산량이 하루 534톤에서 654톤으로 늘어난 데 따른 추가 공급으로, 창원시는 연 15억6000만 원의 수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13-12-04]2013년 7월 25일
1호기 대보수 공사를 마쳤다.
[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2011년 12월 19일
1호기 대보수 공사에 착수했다(사업비 276억 원).
[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2006년 7월 28일
창원시가 신촌동 소각장 발전 설비를 늘려 남는 전력을 8월부터 한국전력거래소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발전 설비를 시간당 1100kW에서 1760kW로 확대했고, 시는 연 4500만 원의 판매 수입과 2억2000만 원의 전기료 절감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와이어(창원시 보도자료) 2006-07-28]2000년 4월 15일
하루 200톤 규모의 2호기를 준공해 전체 처리 용량이 하루 400톤이 됐다.
[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1997년 6월 16일
2호기 소각시설 공사에 착공했다.
[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1995년 2월 28일
하루 200톤 규모의 1호기 소각시설을 준공했다.
[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1995년 2월
하루 200톤 규모의 성산자원회수시설 1호기를 준공해 생활폐기물 소각을 시작했다.
화격자(스토커) 방식 소각로로, 2000년 4월 2호기가 더해지며 전체 처리 용량이 하루 400톤이 됐다.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현황]1993년 7월 1일
창원시가 성산자원회수시설 1호기 소각시설 공사에 착공했다.
[창원시 분야별정보 성산자원회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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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동 소각장의 소각열 발전 설비를 시간당 1100kW에서 1760kW로 늘려 남는 전력을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한다는 창원시 발표다. 3억 원을 들인 설비 공사 뒤 7월 한 달 시운전을 거쳐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연간 4500만 원의 판매 수입과 2억2000만 원의 전기료 절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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