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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3순환로644번길 159

개요

열 용량
217Gcal/h[뉴데일리 2023-02-15]
총사업비
약 3,017억 원[뉴데일리 2023-02-15]
전기 용량
270MW[뉴데일리 2023-02-1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5· 45731· 1,090186· 6,349
유치원2· 2469· 87943· 3,199
초등학교1· 3957· 4,24632· 15,972
중학교05· 3,22519· 10,532
고등학교1· 7584· 2,58815· 10,238
거주 인구(격자 한계)55,000명361,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5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7 (배출구 4)허용기준 20 (배출구 1)허용기준 42 (배출구 3)배출구 4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20.00% (0/49)
배출구 342.00% (0/49)
배출구 41.514.07(58%)23.97.0088% (43/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LNG로 연료를 바꾸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실제로 줄어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과 환경단체는 벙커C유(중유) 연소 과정에서 나오는 먼지·황산화물이 주변 농경지·주택·차량에까지 떨어진다며 오래전부터 오염을 문제 삼아 왔다(2023년 2월 지역 보도 등).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청주시는 LNG로 전환하면 환경영향평가 기준으로 연간 질소산화물이 71%, 황산화물·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총량이 약 270톤에서 70톤으로 74% 줄고 황산화물은 사실상 배출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공사는 2017년 말 벙커C유를 황함유량이 낮은 저유황유로 교체하고 전기집진기·탈질설비를 개선했다. LNG 전환 사업은 2019년 6월 산업부 사업허가를 받았고 2020년 11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거쳤다.

미확정

준공·가동 이후 실제 배출 저감이 예측치대로 나타나는지에 대한 실측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 용량이 커지면 오염이나 온실가스가 오히려 늘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당초 400MW급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이 ‘용량이 너무 크다’는 의견을 냈고, 일부에서는 설비 증설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증가를 우려했다(2019년 이전).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공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발전용량을 200MW급으로 축소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시 통과했으며, LNG 전환으로 대기오염물질은 크게 줄어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15년 400MW급으로 예타를 신청했다가 주민 의견을 반영해 200MW급으로 재산정한 뒤 예타를 통과했고, 2019년 6월 산업부 사업허가를 받았다(머니투데이 2019년 9월 보도).

미확정

준공 후 실제 온실가스 배출량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새 발전소 가동으로 늘어나는 질소산화물은 어떻게 상쇄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그동안 주민·환경단체가 청주 지역의 대기오염을 지속적으로 문제 삼아온 만큼(2023년 보도), 새 배출원 추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컸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와 SK하이닉스 등은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가동에 따른 질소산화물을 상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3년 10월 청주시·SK하이닉스·질소산화물상쇄협의회·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상쇄사업 협약을 체결했고, 환경부가 요구한 상쇄량 202톤에 대해 화물차 무시동히터 교체 등 3개 사업으로 약 203.8톤 감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확정

상쇄사업의 실제 이행·감축 실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공사는 언제 끝나고 깨끗한 연료로는 언제 바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오염 논란이 이어져온 만큼 주민들은 조속한 연료 전환을 요구해 왔다(2019년 보도 등).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공사는 당초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2024년 8월 기준 준공 목표를 2025년 11월로 제시하며 막바지 공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3년 2월 기준 설비 공정률은 약 60%였고, 2024년 8월 보도에서는 270MW급 청주 발전소의 준공 목표가 2025년 11월로 제시됐다.

미확정

2026년 7월 현재 실제 준공 및 상업운전 개시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8월 12일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전환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준공 목표가 2025년 11월로 제시됐다(2024년 8월 기준).

    당초 2024년 12월 준공 목표에서 일정이 조정된 것으로, 설비 규모는 270MW급으로 보도됐다.

    [전기신문]
  2. 2023년 10월 18일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가동에 따른 질소산화물 상쇄를 위해 청주시·SK하이닉스 등이 상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 요구 상쇄량 202톤에 대해 화물차 무시동히터 교체 등 3개 사업으로 약 203.8톤 감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뉴스핌]
  3. 2023년 2월 15일

    청주 열병합발전소 LNG 전환 공사가 설비 공정률 약 60%로 2024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총사업비 3,017억원이 투입됐다.

    설비용량은 기존 58MW에서 270MW(가스터빈 167MW+스팀터빈 103MW), 열공급용량은 105Gcal/h에서 217Gcal/h로 확대된다.

    [출처 기사]
  4. 2021년 5월 11일

    두산중공업이 롯데건설과 대구·청주 열병합발전소에 공급할 120MW급 증기터빈·발전기 기자재 계약을 체결했다.

    두 사업 합산 약 400억원 규모로, 2022년 10월까지 납품하기로 했다.

    [에너지신문]
  5. 2020년 11월 26일

    청주 열병합발전소를 261MW 규모의 LNG 발전설비로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이 2024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추진됐다.

    연간 질소산화물 배출량 71%, 대기오염물질 74% 감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기사]
이전 경과 2건 더보기
  1. 2020년 11월 25일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12월 22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함께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2. 2019년 6월 1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청주 LNG 열병합발전설비 사업허가를 받았다.

    당초 400MW급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200MW급으로 재산정해 다시 예타를 통과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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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중유 사용 집단에너지시설 LNG 전환 현황을 다룬 보도. 청주 열병합발전소는 270MW급으로 전환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고 준공 목표가 2025년 11월로 제시됐다. 같은 기사에서 대구(2025년 3월 목표)·수원(2028년 종합준공 목표) 사업도 별도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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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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