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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권광역소각시설

가동 중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 969-1

개요

처리 용량
하루 400톤(200톤 2기) — 2024년 소각량 12만6,989톤·연 소각률 86.98%로 150톤 이상 공공 소각시설 28곳 중 1위[충청매일 2025-03-13][충청투데이 2024-11-21]
설비 구성
1호기 200톤(2009년 4월 가동)·2호기 200톤(2015년 7월 가동) — 반건식반응탑·SCR 등 방지시설[충청투데이 2026-03-04][청주일보 2021-02-10]
사업자
청주시 소유 · 청주도시공사(2025년 9월 청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전환한 시 출자기관) 위탁 운영[충청매일 2025-03-13][중부매일 2025-09-29]
상업운전 개시
2009-04 1호기 준공·가동(착공 2006-09) · 2015-07 2호기 준공·가동(2012년 공사 착수)[에코저널 2009-04-22][동양일보 2015-12-30]
총사업비
1호기 829억 원 · 2호기 568억 원(국비 등) — 2024년 상반기 보수 25억 원, 2026년 노후설비 교체 28억390만 원[에코저널 2009-04-22][동양일보 2015-12-30][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 회의록 2026-02-03]
처리 대상
청주시·옛 청원군 지역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 — 점검·초과 물량은 민간업체 위탁, 2025년 위탁비 38억 원[에코저널 2009-04-22][충청투데이 2026-03-04]
열 공급 대상
소각열 증기를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청주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판매(연 38억 원) · 발전 병행 · 병설 푸르미 스포츠센터 이용[보은사람들 2016-05-26][뉴스핌 2024-02-28]
준공 목표
1호기 정밀 기술진단 2026년 2월 착수~12월 말 종료 예정 — 결과에 따라 부분 보수·대수선·증설을 가리는 단계[충청투데이 2026-03-0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9· 443111· 3,747
유치원02· 14930· 2,321
초등학교01· 77219· 10,936
중학교0010· 6,541
고등학교009· 5,757
거주 인구(격자 한계)21,000명21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9%)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360.880.24275.03.5
2024491.40.21394.83.1
2023441.50.18344.63.2
2022491.80.06394.73.0
2021581.3475.44.9
2020691.7566.25.9
2019731.9588.44.2
2018731.7587.95.7
2017682.5527.94.7
2016662.4538.42.2
2015401.9325.51.0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기금이 종량제봉투 판매대금의 10%에서 5%로 줄어든 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협의 과정 없이 조례가 개정됐다며 철회를 요구했고, 휴암동 인근 134가구의 지원금이 전년 기준 1천700만 원에서 860만 원으로 줄었다고 밝혔다(충청매일 2024-03-04). 협의체는 2026년 7월에도 2016년 수준으로의 기금 원상회복과 공식 협의창구 개설을 선결 과제로 제시했다(충청매일 2026-07-21).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홍성각 청주시의원은 지원금 지급 실태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로 개정을 추진했고, 개정안에는 가구당 연간 1천만 원을 넘을 수 없도록 하는 상한이 명문화됐다(충청매일 2024-03-04). 청주시는 2025년 7월 제11기 주민지원협의체 발족 자리에서 협의체와 소통을 강화해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충청매일 2025-07-20).

확인된 사실

청주시의회는 2024년 2월 29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재적의원 39명 중 찬성 32명·반대 4명·기권 3명으로 의결해 주민지원기금 조성 비율을 종량제 봉투 판매대금의 10%에서 5%로 낮췄다(충청매일 2024-03-04).

미확정

2026년 8월 말까지 조성 비율을 되돌리는 조례 재개정이 이뤄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금 부정수급 수사는 어디까지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해당 주민지원기금이 청주시 폐기물처리시설 기금운용조례에 따른 주민지원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것이라며,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추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전국매일신문 반론보도 2024-11-08).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는 2024년 초 특정감사를 실시해 부정수급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고, 앞으로 '선 인증 후 지급'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충청타임즈 2024-09-18).

확인된 사실

청주흥덕경찰서는 2024년 11월 지출 증빙자료를 중복 제출하거나 허위 영수증을 발급받아 낸 방식으로 약 5천만 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주민 5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별도로 적발된 주민 5명은 편취 금액이 적어 훈방됐고, 직무유기 혐의로 조사받던 청주시 공무원 3명은 불송치 결정됐다(충청일보 2024-11-11).

미확정

검찰의 처분 내용과 법원 판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400톤 용량인 청주권광역소각시설이 민간 소각업체에 생활폐기물을 위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6월 청주 지역 종량제 봉투 98개를 조사해 재활용 가능 자원 혼입률이 평균 38.6%로 나타났다며,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 분리배출 체계 없이 소각 처리되는 실태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충북일보 2026-07-08). 이 단체 등은 생활폐기물 민간 위탁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자체 재정과 시민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지적했다(충북일보 2026-02-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되살리면 소각장에서 태우는 양이 줄어 외부 업체 소각 위탁 비용도 감소할 것으로 본다며 재활용 교육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충청투데이 2024-11-21).

확인된 사실

청주시의 민간 소각 위탁 처리비는 2020년 64억 원, 2021년 78억5천100만 원, 2022년 73억3천만 원, 2023년 68억5천만 원으로 집행됐다. 2023년 기준 일평균 반입량은 일반 생활폐기물 359.33톤, 대형폐기물 51.77톤, 불연성폐기물 60.87톤, 재활용 45.51톤이었다(충청투데이 2024-11-21).

미확정

재활용 확대 대책 이후 실제 소각량과 민간 위탁 물량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보여주는 후속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청주권광역소각시설 1·2호기 주변지역 환경상영향조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휴암동 주민들은 2015년 2호기가 1호기와 같은 하루 200톤 용량인데도 주변영향지역이 크게 넓게 산정된 점을 들어 조사 과정을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1호기 주변영향지역은 92만7천430㎡·56가구, 2호기는 141만3천395㎡·116가구로 조사됐다(충북일보 2015-04-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는 2022년 7월 환경상영향조사 최종보고에서 대기질 전 항목이 대기환경기준을 밑돌았고 악취·소음·수질·토양 측정 분야도 모두 배출허용기준과 환경기준 이내였다고 밝혔다(충북뉴스 2022-07-19).

확인된 사실

2021년 8월부터 2022년 5월까지 계절별로 진행된 환경상영향조사에서 대기질 7개 지점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아황산가스·이산화질소·오존·납·일산화탄소·벤젠 8개 항목이 대기환경기준에 적합했고, 악취 4개 지점의 복합악취 등 9개 항목도 배출허용기준을 충족했다. 토양은 5개 지점 중 1개 지점의 불소를 제외한 10개 항목이 오염우려기준을 만족했고, 지표수질에서는 화학적산소요구량이 '매우 나쁨' 등급으로 나타났다(충청타임즈 2022-07-19).

미확정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인데, 이 시설의 측정 수치와 측정 시점을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2009년 가동을 시작한 청주권광역소각시설 1호기의 노후 대응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는 1호기 노후화로 인한 불시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의 기술진단을 추진하고, 상·하반기 정기점검과 보수로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고 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에서 보고했다(청주시의회 제100회 제2차 보건환경위원회 회의록 2026-02-03).

확인된 사실

2025년 상반기 정기점검에서 1호기는 4월 24일부터 5월 18일까지 SCR촉매·내화물·비산재저장조를 교체하고 보일러 수관을 세척했으며, 2호기는 5월 24일부터 6월 17일까지 절탄기·여과집진기·내화물을 교체했다. 점검 기간에는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 4개소가 생활쓰레기 일부를 처리했다(국제뉴스 2025-05-03). 2024년 하반기 점검에서는 2호기 워터자켓과 보일러 프로텍터 등을 교체했다(청주일보 2024-10-29).

미확정

1호기의 폐쇄 시점이나 전면 개체 계획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휴암동 소각장 부지로 옮기려던 방안은 왜 원안으로 되돌아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소각장 주민지원협약 원상복구가 선행되지 않으면 어떤 입지 논의에도 응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강서1동 주민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미 투입된 국비 44억 원과 시비 55억 원이 낭비된다며 감사원 감사 요청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겠다고 했다(충청매일 2026-07-21). 현도면 주민대책위 관계자는 행정의 일관성이 없어 주민들만 혼란과 갈등 속에 방치됐다고 반발했다(오마이뉴스 2026-08-1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는 휴암동으로 옮기면 5~6년이 걸려 노후한 기존 재활용선별센터 문제가 심각해지고, 휴암동이 자연녹지지역이라 미래형 자원순환 공간이 부족하며, 기존 사업을 중단하면 매몰비용과 추가공사비가 250억~500억 원 이상 발생한다고 설명했다(충북일보 2026-08-13). 이장섭 청주시장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현도면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26-08-13).

확인된 사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생활자원회수센터 추진방안 TF는 현도면·휴암동·학천리 3개 후보지를 평가해 휴암동에 79점을 매겨 최고점을 부여했고, 휴암동으로 변경하면 매몰비용 56억 원과 손해배상액 24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가 622억 원으로 기존 현도면 사업보다 251억 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굿모닝충청 2026-07-20). 청주시는 2026년 8월 13일 현도면 현 위치 보완 추진으로 확정했다(충북일보 2026-08-13).

미확정

협의체가 선결 과제로 요구한 주민지원협약 원상복구를 청주시가 어떻게 처리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청주의 소각 처리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은 직매립 금지가 소각시장 확대와 민간 의존 구조 심화를 부르고 있으며, 생활폐기물 민간 위탁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자체 재정과 시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구조라고 지적했다(충북일보 2026-02-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주시는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흔드는 모든 시도를 차단하겠다며, 공공처리시설에만 적용되는 반입협력금을 민간처리시설과 사업장폐기물까지 확대하고 허가용량의 130% 범위 운영을 허용하는 증량 조항을 삭제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을 충북도와 협의해 환경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충청매일 2026-01-08).

확인된 사실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됐고, 2026년 1월 기준 청주시 민간 소각시설 4곳 가운데 3곳이 서울 또는 수도권 지자체와 생활폐기물 처리 위탁 계약을 체결했거나 계약을 진행 중이었다(충청매일 2026-01-25). 수도권 민간 소각 위탁 단가는 평균 톤당 14만7천355원으로 최저 8만4천734원, 최고 25만9천500원의 격차를 보였다(충북일보 2026-02-12).

미확정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청주권광역소각시설의 반입량과 청주시의 민간 위탁 물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13일

    이장섭 청주시장이 생활자원회수센터의 휴암동 이전을 접고 현도면 원안 보완 추진으로 확정했다.

    청주시는 휴암동 이전 시 5~6년이 걸려 노후한 기존 재활용선별센터 문제가 심각해지고, 휴암동이 자연녹지지역이라 미래형 자원순환 공간이 부족하며, 기존 사업을 중단하면 매몰비용과 추가공사비가 250억~500억 원 이상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현도면 주민대책위는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며 반발했다.

    [충북일보 2026-08-13]
  2. 2026년 7월 21일

    청주권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휴암동으로 옮기는 방안에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충청매일 2026-07-21]
  3. 2026년 7월 20일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생활자원회수센터 최우선 입지로 소각장이 있는 휴암동을 제시했다.

    추진방안 TF가 현도면·휴암동·학천리 3개 후보지를 평가한 결과 휴암동이 79점으로 가장 높았다. 인수위는 폐기물 처리시설 집적화와 광역소각장 관련 현안 해결을 근거로 들었다. 다만 입지를 바꾸면 매몰비용 56억 원과 손해배상액 24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가 622억 원으로 251억 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굿모닝충청 2026-07-20]
  4. 2026년 3월 10일

    청주시가 2026년도 제1차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위원회를 열어 5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는 광역소각시설 회의실에서 열렸다. 2025년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기금 결산보고서안, 2025년 제2매립장 주민지원기금 결산보고서안, 2024년 제2매립장 주민지원기금 집행결산안 등이 심의 안건에 올랐다.

    [충청매일 2026-03-10]
  5. 2026년 2월 24일

    한국환경공단이 1호기 정밀 기술진단에 착수해 12월 말까지 현황조사와 시설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충청투데이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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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2월 3일

    청주시가 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증기터빈발전기 교체 31억2,100만 원과 1호기 반건식반응탑 교체 등 노후설비 교체 28억390만 원을 보고했다.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 회의록 2026-02-03]
  2. 2025년 9월 29일

    운영을 맡아 온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 청주도시공사로 전환해 출범했다.

    [중부매일 2025-09-29]
  3. 2025년 7월 20일

    청주시가 제11기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를 발족하고 주민대표 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위촉식과 간담회는 흥덕구 휴암동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에서 열렸다. 시는 주민대표 위원 외에 청주시의원과 전문가 3명을 추가로 위촉할 계획을 밝혔다. 협의체는 환경상 영향조사 전문연구기관 선정, 편익시설 설치 협의,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사업 협의를 맡는다.

    [충청매일 2025-07-20]
  4. 2025년 4월 24일

    청주시가 1호기 SCR촉매·내화물·비산재저장조를 교체하는 상반기 정기점검에 착수했다.

    1호기 점검은 5월 18일까지, 2호기 점검은 5월 24일부터 6월 17일까지 25일간 진행됐다. 2호기는 절탄기와 여과집진기, 내화물을 교체하고 보일러 수관을 세척했다. 점검 기간에는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 4개소가 생활쓰레기 일부를 처리했다.

    [국제뉴스 2025-05-03]
  5. 2025년 3월 13일

    2024년 총소각량 12만6,989톤·연 소각률 86.98%로 150톤 이상 공공 소각시설 28곳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충청매일 2025-03-13]
  6. 2024년 11월 21일

    청주시가 소각 대상 폐기물이 시설 용량에 근접해 2024년 10월 말까지 민간 위탁 처리비 51억5,300만 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충청투데이 2024-11-21]
  7. 2024년 11월 11일

    경찰이 주민지원금 약 5천만 원 부정수급 혐의로 주민 5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공무원 3명은 불송치 결정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지출 증빙자료 중복 제출과 허위 영수증 발급 방식으로 지원금을 받은 혐의로 주민 5명을 사기 혐의 송치했다. 별도로 적발된 주민 5명은 편취 금액이 적어 훈방됐고, 직무유기 혐의로 조사받던 청주시 공무원 3명은 불송치됐다.

    [충청일보 2024-11-11]
  8. 2024년 10월 29일

    청주시가 2호기를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점검에 들어가 워터자켓과 보일러 프로텍터 등을 교체했다.

    점검은 11월 14일까지 이어졌다. 점검 기간에는 미리 계약한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 3개소가 생활쓰레기를 처리해 수거 공백을 막았다. 청주시는 연 65일 이하로 정해진 정기점검을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청주일보 2024-10-29]
  9. 2024년 9월 18일

    청주시 특정감사에서 확인된 주민지원금 부정수급 의혹으로 경찰이 주민과 공무원을 입건해 조사에 들어갔다.

    2021~2022년 150회에 걸쳐 약 10억 원 규모의 부정수급이 있었던 것으로 감사에서 확인됐다. 지원금 중복 수령, 허위 영수증, 타지역 거주 가족 유류비 청구, 지원 항목에 없는 학원비 수령 등이 지적됐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주민 10여 명을 사기 혐의로, 담당 공무원 3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

    [충청타임즈 2024-09-18]
  10. 2024년 3월 4일

    휴암동 주민들이 주민지원기금 조성 비율을 종량제봉투 판매대금의 10%에서 5%로 낮춘 조례 개정에 반발해 트랙터와 차량으로 소각로 출입구를 10시간가량 막았다.

    [충청투데이 2024-03-04]
  11. 2024년 2월 29일

    청주시의회가 주민지원기금 조성 비율을 낮추는 조례 개정안을 재적 39명 중 32명 찬성으로 의결했다.

    반대 4명·기권 3명이었다. 개정안은 종량제 봉투 판매대금에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는 비율을 10%에서 5%로 낮추고 가구당 연간 1천만 원을 넘지 못하도록 상한을 명문화했다. 이로써 휴암동 인근 134가구의 지원금이 전년 기준 1천700만 원에서 860만 원으로 줄었다.

    [충청매일 2024-03-04]
  12. 2024년 2월 28일

    청주시가 연소실 수관 보강과 폐기물 투입구 교체 등 1·2호기 개선공사에 상반기 2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2024-02-28]
  13. 2023년 11월 22일

    청주시의원이 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금 22억 원이 부정 수령됐다고 주장했다.

    홍성각 청주시의원은 가전제품 구입 가격을 부풀린 증빙자료 제출, 부부가 동일 증빙으로 각각 수령, 휴암동 외 거주자 수령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청주시 자원관리과장은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오마이뉴스 2023-11-22]
  14. 2022년 7월 19일

    1·2호기 주변지역 환경상영향조사 최종보고에서 대기질 8개 항목이 모두 대기환경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8월부터 2022년 5월까지 계절별로 진행됐다. 대기질 7개 지점, 악취 4개 지점, 소음 4개 지점, 지표수질 3개 지점, 토양 5개 지점을 조사했다. 토양은 1개 지점의 불소를 제외한 10개 항목이 오염우려기준을 만족했고, 지표수질에서는 화학적산소요구량이 '매우 나쁨' 등급으로 나왔다.

    [충청타임즈 2022-07-19]
  15. 2021년 2월 10일

    청주시가 2호기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SCR)를 최신 설비로 교체해 3월 착공, 6월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일보 2021-02-10]
  16. 2015년 7월

    하루 200톤 규모 2호기가 국비 등 568억 원을 들여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2012년 공사 착수).

    [동양일보 2015-12-30]
  17. 2015년 4월 12일

    1호기와 2호기의 주변영향지역 조사 결과가 크게 달라 주민들이 조사 과정을 문제 삼았다.

    1호기 주변영향지역은 92만7천430㎡·56가구, 2호기는 141만3천395㎡·116가구로 조사돼 면적 차이가 48만5천965㎡였다. 1호기 조사는 주민지원협의체가 추천한 기관이, 2호기 조사는 1호기 영향지역에서 제외된 주민들이 추천한 기관이 맡았다.

    [충북일보 2015-04-12]
  18. 2015년 3월 30일

    휴암동 1호기 영향권 주민들이 반입 폐기물 성상검사를 벌이면서 쓰레기 약 100톤이 차고지로 반환됐다.

    [뉴시스 2015-03-30]
  19. 2011년 1월 26일

    청주시가 2호기 증설 사업을 총사업비 554억 원 규모로 2011년 10월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에코저널 2011-01-26]
  20. 2009년 10월 15일

    청주시가 입지선정위원회를 열어 2호기 증설 부지를 기존 소각장 옆 휴암동 임야로 선정했다.

    [뉴스와이어 청주시 보도자료 2009-10-15]
  21. 2009년 4월 22일

    하루 200톤 규모 1호기가 총사업비 829억 원을 들여 준공됐다(부지 7만1,870㎡).

    [충북인뉴스 2009-04-22]
  22. 2006년 9월

    청주시가 흥덕구 휴암동 338번지 일원에 청주권광역소각시설 1호기를 착공했다.

    [에코저널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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