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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SK하이닉스 LNG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134

개요

총사업비
약 8,000억 원[인사이트코리아 2021-12-01]
상업운전 개시
2024[충청투데이 202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 2420· 629175· 6,040
유치원04· 51241· 2,999
초등학교02· 2,24628· 15,003
중학교01· 82713· 8,264
고등학교0010· 6,630
거주 인구(격자 한계)33,000명31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246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6배출구 1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3.233.22(54%)3.246.00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LNG 발전소가 가동되면 청주 미세먼지가 더 나빠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 등 30개 단체는 2020년 3월 1,014인 반대 선언을 통해, 발전소가 연간 질소산화물 205톤을 추가 배출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꼽히던 청주 미세먼지를 악화시킨다며 건립 취소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2019년 10월 설명회에서 질소산화물 배출농도를 법정기준(20ppm)의 5분의 1인 4ppm으로 관리하고, 완공 전까지 인근 사업장 배출 저감을 지원해 늘어나는 배출량(205톤)을 웃도는 229톤을 줄여 지역 미세먼지 총량을 오히려 낮추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3년 10월 19일 청주시·SK하이닉스 등 4자가 환경부 상쇄 조건(202톤)을 넘는 질소산화물 203.8톤 저감을 위한 상쇄 협약을 체결했고, 화물차 무시동 히터 교체 등 3개 사업이 포함됐다. 2019년 설명회에서 문윤섭 교원대 교수는 인근 10개 지점의 초미세먼지 영향도를 0.11% 수준으로 평가했다.

미확정

실제 가동 이후 측정된 질소산화물·미세먼지 배출 실측치와 상쇄사업의 이행 결과·효과는 이 조사 시점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온실가스를 얼마나 배출하고, 그 대책은 마련돼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 등은 2021년 10월 기자회견에서 발전소가 연간 약 152만톤(청주 에너지 부문 배출량의 약 40%, 시 전체로는 약 17%)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데 감축 대책이 없어 2050 탄소중립 포기라며, 건설 불허와 2030년 감축목표 수립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LNG 열병합발전이 석탄 등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이 적고 국가 친환경 에너지 계획에 부합하는 현실적 대안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확인된 사실

2023년 10월 체결된 상쇄 협약은 질소산화물 저감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청주시는 환경부 상쇄 조건은 충족했으나 온실가스 전량 상쇄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환경단체는 온실가스 저감 예산이 별도로 책정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미확정

발전소의 실제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과 이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이행 계획은 이 조사 시점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가 내는 환경 상쇄 사업비는 충분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시 상쇄협의회와 환경단체는 2023년 발전 혜택이 SK하이닉스에 집중되는 만큼 상업용 발전소 이상의 기여가 필요하다며 출연금 증액을 요구했고, 제시된 123억원이 부족하고 기존 시 사업과 중복돼 실효성이 낮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발전소지역 지원법상 건축비의 1.5%에 해당하는 123억원을 제시했으며,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대규모 적자(2023년 1분기 약 3조4천억원 영업손실)를 이유로 추가 출연에 난색을 표했다.

확인된 사실

약 2년, 15차례 협의회 논의 끝에 2023년 10월 19일 총사업비 약 123억원 규모의 상쇄 협약이 체결됐다. 협약에 포함된 3개 상쇄사업의 예상 사업비는 약 38억8천만원으로 제시됐다.

미확정

최종 확정된 출연·집행 규모와 각 상쇄사업의 세부 내역·성과는 이 조사 시점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는 무엇을 위해 지어졌고 생산한 전기·열은 어디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발전에 따른 혜택은 SK하이닉스에 돌아가고 배출 부담은 지역이 진다고 주장했다(2023년).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공장의 안정적인 전력·열 공급을 위해 자체 발전설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으며, 발전소 가동으로 청주캠퍼스 전력 사용량의 상당 부분을 자체 충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청주 스마트에너지센터는 전기 585㎿ 규모의 LNG 열병합발전소로, M15 공장 옆 흥덕구 부지에 약 8천억원을 들여 건립됐으며 2024년 준공됐다. 발전소 부생 열도 함께 공급하는 열병합 방식이다.

미확정

생산 전력·열의 세부 배분과 외부(계통) 판매 여부 등 운영 상세는 이 조사 시점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1월 1일

    SK하이닉스가 청주 M15 공장 옆에 스마트에너지센터(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했다.

    총사업비 약 8000억원, 전기 585MW·열 생산 규모.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23년 10월 18일

    청주시·SK하이닉스·질소산화물상쇄협의회·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질소산화물 상쇄 및 대기환경 개선 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 상쇄 조건(202톤)을 넘는 203.8톤 저감을 목표로 화물차 무시동 히터 교체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뉴스핌 2023-10-19]
  3. 2023년 10월 1일

    2023년 10월 기준 공정률 97.6%로 2024년 5월 준공을 앞두고 대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4. 2021년 11월 8일

    청주시가 SK하이닉스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건축 허가를 승인했다.

    SK하이닉스가 2021년 9월 28일 청주시에 건축 허가 서류를 제출한 지 약 40일 만이다.

    [출처 기사]
  5. 2021년 10월 31일

    SK하이닉스가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착공 신고를 하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환경단체 반발 등으로 착공이 지연됐다가 공사가 시작됐다.

    [충청투데이 2023-04-18]
이전 경과 2건 더보기
  1. 2019년 10월 6일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 설명회에서 질소산화물을 법정기준(20ppm)보다 낮은 4ppm으로 관리하는 등 환경오염 저감 대책을 발표했다.

    완공 전까지 인근 사업장 배출 저감을 지원해 미세먼지 총량을 줄이겠다는 상쇄 계획도 제시했다.

    [BBS NEWS 2019-10-07]
  2. 2019년 2월 28일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 LNG 열병합발전소 건립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전기 585㎿ 규모의 자체 발전설비로 계획됐다.

    [충청투데이 2023-04-1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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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LNG 열병합발전소 질소산화물 상쇄 사업비를 놓고 청주시·상쇄협의회와 SK하이닉스가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SK하이닉스는 건축비의 1.5%인 123억원을 제시했으나, 협의회는 발전 혜택이 회사에 집중되는 만큼 상업용 발전소 이상의 기여가 필요하다며 증액을 요구했다. 당시 공정률은 7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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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경제뉴스 · 2021년 10월 13일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 등 환경·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건설 불허를 요구했다. 이들은 온실가스 감축 대책 없이 연 152만톤(청주 에너지 부문 배출량의 약 40%)을 배출하는 발전소를 짓는 것은 2050 탄소중립 포기라며, 청주시에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수립을 촉구했다.

  • SK하이닉스 “최고 환경저감 기술 도입해 청주 미세먼지 총량 줄인다”

    BBS NEWS · 2019년 10월 7일

    SK하이닉스가 청주 LNG 발전소에 최고 수준의 환경오염 저감 기술을 도입해 오히려 청주 지역 미세먼지 총량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가동으로 늘어나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연 205톤)을 상회하는 229톤을 완공 전까지 인근 사업장 저감 지원으로 감축해 상쇄하고, 배출농도를 법정기준 20ppm보다 낮은 4ppm으로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 문윤섭 교원대 교수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환경 영향 미미”

    충북뉴스 · 2019년 10월 7일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서 연 설명회에서 문윤섭 한국교원대 교수가 발전소의 환경 영향이 미미하다고 평가했다. 인근 10개 지점의 초미세먼지 영향도가 0.11%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를 제시했으며, 저녹스 버너와 굴뚝자동측정장치(TMS) 설치로 배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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