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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도시형폐기물종합처리시설 소각시설 (춘천환경공원)

가동 중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동면 한치로 681-1 (혈동리 548-7)

개요

처리 용량
하루 170톤(스토커 방식) — 최근 실처리 하루 150~160톤으로 가용 한계 수준, 130톤 증설 시 하루 300톤[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강원일보 2024-12-29]
전기 용량
2.9MW(폐열 증기터빈 발전기 2,900kW) — 소각 폐열 보일러 증기로 전기 생산[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춘천시환경사업소 소각시설]
설비 구성
스토커(화격자) 건조·1차·2차·후연소 4단 연소 · SNCR·반건식반응탑·활성탄 분무·여과집진기 · 굴뚝 97m[춘천시환경사업소 소각시설][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
사업자
춘천시 소유 · 춘천도시공사 공공위탁 운영(소각·재활용선별 운영, 연간 운영비 81억 원)[춘천시 환경기초시설(소각장)][춘천도시공사 도시형 폐기물 처리시설]
상업운전 개시
2011-09 가동 · 소각시설 공사 2008-07~2012-04(매립시설은 1997-06~2009-12 5단계)[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신아일보 2026-08-10]
총사업비
증설 사업비 707억 원(2025-04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기준) — 기존 소각시설 건설비는 공식 자료 미확인[춘천시 보도자료 2024-12-30][에너지경제 2025-04-06]
처리 대상
춘천시 생활폐기물 반입 · 같은 부지에 하수슬러지 건조 90톤/일·재활용선별 60톤/일 병설 · 2026-08~12 보수로 9,900톤 외부 위탁[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신아일보 2026-08-10]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로 저온수(50℃)를 100~110℃로 승온해 집단에너지 사업자 춘천에너지㈜에 지역난방수 공급 · 2,900kW 발전[춘천시환경사업소 소각시설]
준공 목표
하루 130톤 증설 2027년 준공 목표 — 입지 선정 동의·중앙투자심사를 거쳐 설계·시공 일괄(턴키) 추진 단계[춘천시 보도자료 2024-12-30][강원일보 2026-01-2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10
유치원001· 10
초등학교002· 247
중학교001· 26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4,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6 등 9개 시간대 (96%)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200.480.83141.33.3
2024240.602.5190.430.92
2023280.503.5220.271.6
2022320.581.7280.901.4
2021320.852.4260.960.97
2020310.604.5240.381.4
2019370.965.1300.251.1
2018360.821.6320.261.1
2017361.32.2300.491.4
2016371.22.8320.420.77
2015290.942.3250.200.60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춘천환경공원 소각시설은 설계 용량 하루 170톤 가운데 실제로 얼마를 태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춘천시는 2025년 9월 유관기관 합동회의에서 소각시설 노후화와 잦은 고장 탓에 하루 170톤 용량 가운데 실제 처리량이 130톤 수준에 머물고, 처리되지 못한 생활폐기물은 전량 매립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금속과 재활용품이 분리되지 않은 채 반입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감량과 분리배출을 요청했다.

확인된 사실

춘천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은 2026년 2월 5일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전년도 폐기물 소각 실적을 3만 7,570톤, 전력 판매 실적을 2억 2,100만 원으로 보고했다. 춘천시 공식 안내에 표기된 소각시설 처리 용량은 하루 170톤이고 소각 방식은 스토커식이다.

미확정

2026년 8월 시작된 폐열보일러 등 노후 설비 보수공사를 마친 뒤 실제 처리량이 설계 용량에 얼마나 근접할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춘천시가 707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하루 130톤 증설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 관계자는 2024년 8월 MS투데이 인터뷰에서 춘천 쓰레기장이 포화 상태라는 데는 공감하지만 증설에는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임상열 춘천시 자원순환과장은 2025년 4월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재원 협의 등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설계와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사업 기간을 줄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사업비 707억 원·하루 130톤 규모의 춘천시 신동면 소각시설 증설 사업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주민 불편 해소와 혜택 지원을 통한 민원 최소화 방안 마련을 조건으로 붙였다. 같은 사업은 2023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은 바 있다.

미확정

2026년 8월 말 기준 증설 공사의 착공 시점과 시공사 선정 결과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혈동리 소각시설 증설 입지선정위원회를 꾸리는 데 2020년부터 4년이 걸린 까닭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MS투데이는 2024년 8월 소각장 증설 계획이 2020년부터 추진됐으나 인근 주민 반대로 위원 참여가 지체돼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4년간 미뤄졌다고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춘천시 관계자는 2024년 8월 강원일보 인터뷰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설 주변 주민들의 이해를 구해왔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갈등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과 대화의 장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2024년 8월 21일 위촉식을 열어 지역주민 4명, 환경 분야 교수 4명, 시의원 2명, 공무원 2명 등 12명으로 구성됐고, 2024년 12월 27일 기존 혈동리 환경공원 소각장 인근을 증설 부지로 하는 입지 선정 동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미확정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규모가 이번 증설과 관련해 어떻게 정해질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3년 신동면 주민들이 혈동리 소각장 부지 확정에 소송을 예고했던 갈등은 어떻게 이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신동면 쓰레기소각장반대추진위원회는 2003년 9월 춘천시가 협약서를 통해 주민협의 없이는 소각장을 설치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부지확정고시 무효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소송 비용은 신동면 10개 리가 공동 부담하기로 했고, 같은 달 19일 춘천시청 앞 광장에서 반대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춘천시는 2003년 9월 최신 대기오염방지시설을 도입해 환경 기준을 충족시키겠다며 소각장 설치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춘천시환경사업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소각시설 조성 사업기간은 2008년 7월부터 2012년 4월까지이고 소각장 부지는 4만 4,335㎡다. 춘천환경공원 전체 부지는 26만 3,606㎡로 매립장 14만 3,040㎡와 통합운영시설 7만 6,231㎡를 포함한다.

미확정

2003년 예고된 부지확정고시 무효소송이 실제로 제기됐는지와 그 결과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춘천환경공원 소각시설의 배출가스는 어떤 설비를 거쳐 97m 굴뚝으로 나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춘천시는 소각 배출가스가 SNCR과 반건식반응탑, 활성탄 분무설비, 여과집진기를 거쳐 황산화물·질소산화물·일산화탄소·다이옥신·먼지를 처리한 뒤 97m 굴뚝으로 배출된다고 안내한다. 춘천시환경사업소는 중앙제어실에 분산제어시스템과 배출가스감시시스템,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비를 갖췄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게시된 중앙부처 해석은 시간당 처리능력 2톤 이상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허용기준을 0.1ng-TEQ/S㎥로 안내한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기기의 실시간 측정 항목이 아니라 잔류성오염물질관리법에 따라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항목이다.

미확정

춘천환경공원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와 굴뚝 자동측정 항목별 수치는 시설 단위로 공개된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춘천환경공원 소각시설이 만드는 2,900kW 전기와 지역난방수는 어디로 보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춘천시환경사업소는 소각 폐열로 2,900kW의 전기를 생산하고, 터빈발전기를 지난 증기로 저온수 50℃를 100~110℃로 승온해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춘천에너지㈜에 지역난방수로 공급한다고 설명한다. 폐열보일러에서 회수한 증기는 하수슬러지를 말리는 열원으로도 쓴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춘천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은 2026년 2월 5일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전년도 전력 판매 실적을 2억 2,100만 원, 재활용 판매 실적을 10억 8,600만 원으로 보고했고, 2026년에는 소각시설과 재활용선별시설의 정기·수시 보수 17건에 19억 3,200만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미확정

소각열 판매 수입이 주변영향지역 주민 지원에 어떤 방식으로 연계되는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30년 비수도권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혈동리 매립장에는 얼마나 여유가 남아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박효훈 춘천케미칼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강원도민일보 기고에서 춘천시 환경공원 매립지가 당초 2040년까지 사용을 전제로 조성됐지만 수명이 급격히 단축돼 4년 남짓 남았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춘천시는 2030년부터 비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는 만큼 소각시설 증설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한대희 춘천시 환경사업소장은 2026년 8월 소각시설 보수를 마친 뒤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매립장 사용기간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강원도민일보는 2024년 8월 혈동리 매립장 전체 용량 264만 2,357㎥ 가운데 잔여 용량이 38만 5,471㎥로 전체의 15% 수준이라고 보도했고, 2024년 12월에는 매립장 사용 기한이 당초 2040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겨졌다고 전했다. 춘천시환경사업소 공식 자료의 매립 용량은 264만 2천㎥다.

미확정

증설이 완공된 뒤 혈동리 매립장 사용 기한이 실제로 얼마나 늘어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10일

    춘천시가 폐열보일러 등 노후 설비 보수공사와 연계해 8월부터 12월까지 생활폐기물 9,900톤을 외부 민간 소각시설에 위탁 처리한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2026-08-10]
  2. 2026년 2월 9일

    춘천시환경사업소가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소각시설 폐열보일러 수관 교체 일정을 보고했다.

    환경사업소장은 노후 소각시설의 최대 고장 원인이었던 폐열보일러 수관을 교체하겠다며 상반기 설계 완료 뒤 8월 착공, 12월 마무리를 목표로 제시했다. 같은 자리에서 자원순환과는 폐비닐·폐플라스틱을 자원화하는 공공열분해시설의 상반기 실시설계 완료와 착공, 하반기 시험 운영 계획을 보고했다.

    [춘천시의회 회의록 2026-02-09]
  3. 2026년 2월 9일

    춘천시가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가연성폐기물 처리량 증가와 기존 소각시설 노후화에 대응해 소각시설을 증설하겠다고 보고했다.

    [춘천시의회 제347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록 2026-02-09]
  4. 2026년 2월 5일

    춘천도시공사가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전년도 폐기물 소각 실적을 3만 7,570톤으로 보고했다.

    개발사업본부장은 재활용 판매 10억 8,600만 원, 전력 판매 2억 2,100만 원의 실적을 함께 보고했고, 2026년에는 소각시설과 재활용선별시설의 정기·수시 보수 17건에 19억 3,200만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의회 회의록 2026-02-05]
  5. 2026년 1월 22일

    강원일보는 춘천시가 소각 용량을 하루 170톤에서 300톤으로 늘려 2027년까지 증설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강원일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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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9월 10일

    춘천시가 소각시설 노후화와 잦은 고장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생활폐기물협회와 수집·운반업체, 대형사업장, 춘천도시공사, 시 관계 부서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하루 170톤 용량 대비 실제 처리량이 130톤 수준에 머물러 나머지가 매립되고 있다는 점과 금속·재활용품이 분리되지 않은 채 반입되는 문제가 논의됐다.

    [이뉴스투데이 2025-09-10]
  2. 2025년 4월

    행정안전부가 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민원 최소화 방안 마련을 조건으로 하루 130톤·707억 원 규모 소각시설 증설 사업을 승인했다.

    [에너지경제 2025-04-06]
  3. 2024년 12월 27일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기존 혈동리 환경공원 소각장 인근에 소각시설을 증설하는 입지 선정 동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춘천시 보도자료 2024-12-30]
  4. 2024년 8월 22일

    춘천시의회 시의원은 소각장 인근 주민 피해가 있을 수밖에 없는 만큼 지원대책이 더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원도민일보 2024-08-22]
  5. 2024년 8월 22일

    주민협의체 관계자는 매립장이 포화 상태라는 데는 공감하지만 증설에는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밝혔다.

    [MS투데이 2024-08-22]
  6. 2024년 8월 21일

    춘천시가 지역주민 4명과 환경 분야 교수 4명, 시의원 2명, 공무원 2명 등 12명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열었다.

    [MS투데이 2024-08-22]
  7. 2023년

    소각시설 증설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MS투데이 2025-04]
  8. 2020년

    춘천시가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기 시작했으나 이후 4년간 위원회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MS투데이 2024-08-22]
  9. 2012년 4월

    소각시설 공사가 마무리됐다(공사기간 2008-07~2012-04).

    [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
  10. 2011년 9월

    춘천환경공원 소각시설이 가동을 시작했다.

    [신아일보 2026-08-10]
  11. 2008년 7월

    소각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춘천시환경사업소 시설개요]
  12. 2003년 9월 2일

    신동면 쓰레기소각장반대추진위원회는 주민협의 없이는 소각장을 설치하지 않겠다는 협약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입지 확정 고시 무효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민일보 2003-09-02]
  13. 2003년 7월 31일

    춘천시가 신동면 혈동리 일원을 폐기물처리시설 입지로 결정하고 고시했다.

    [강원도민일보 2003-09-0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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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수도권은 금지, 춘천은 포화

    강원도민일보 · 2026년 1월 27일

    박효훈 춘천케미칼 대표이사가 쓴 기고문이다. 2026년 1월 1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됐다는 점을 들며, 춘천시 환경공원 매립지도 당초 2040년까지 사용을 전제로 조성됐으나 수명이 급격히 단축돼 4년 남짓 남았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처리 기반을 미리 갖추지 못하면 결국 시민 부담으로 돌아온다며,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와 책임을 기준으로 정책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 강원도 ‘직매립 금지’ 4년 남아…공공소각장 확충 시급

    강원일보 · 2026년 1월 22일

    2030년 비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를 앞둔 강원지역 공공소각시설 현황을 정리한 기사다. 도내 공공소각장 15곳 외에 8곳이 추가로 설치되고 있으며, 사전 행정절차를 밟아 2030년 이전 준공이 예상되는 5곳 가운데 춘천시 신동면 일반소각시설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춘천 시설은 하루 처리 용량을 170톤에서 300톤으로 늘려 2027년까지 증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노후·잦은 고장 춘천 소각장···유관기관 개선책 논의

    이뉴스투데이 · 2025년 9월 10일

    춘천시가 소각시설 노후화와 잦은 고장에 대응하려고 생활폐기물협회, 수집·운반업체, 대형사업장, 춘천도시공사, 시 관계 부서와 합동회의를 열었다고 전한 기사다. 하루 처리 용량은 170톤이지만 실제 처리량은 130톤 수준에 머물러 나머지가 매립되면서 매립장 사용 연한이 줄고 있다고 짚었다. 금속과 재활용품이 분리되지 않은 채 반입되는 문제도 지적됐고, 시 관계자는 감량과 철저한 분리배출이 시설 사용 연한을 늘리는 길이라며 시민 참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 [쓰레기, 자원이 되다] 3. 춘천시 환경공원을 가다

    MS투데이 · 2021년 6월 13일

    춘천시 환경공원 소각시설 현장을 취재한 기획 기사다. 하루 최대 처리 규모는 170톤이지만 설비 관리를 위한 정격 운전은 165톤 수준이고, 평균 반입량은 170~180톤, 주말 직후 월요일에는 250~300톤까지 몰린다고 전했다. 폐기물을 600~700도로 소각한 뒤 폐열보일러에서 증기를 뽑아 발전과 하수슬러지 건조에 쓰고, 반건식반응탑과 여과집진기로 산성가스·중금속·다이옥신·먼지를 거른다고 설명했다. 운영을 맡은 춘천도시공사 직원은 올바른 분리배출이 자원순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 [쓰레기, 자원이 되다] 1. 춘천, 쓰레기와의 전쟁

    MS투데이 · 2021년 6월 11일

    춘천의 생활폐기물 처리 구조를 통계로 짚은 기획 기사다. 2019년 기준 춘천의 하루 평균 폐기물 발생량은 275.4톤이며 이 가운데 소각이 142.6톤(51.8%), 재활용 118.0톤(42.8%), 매립 6.1톤(2.2%)이라고 정리했다. 신동면 혈동리 매립장이 당초 2040년까지 쓸 예정이었으나 2028년 포화가 전망된다고 전했고, 강원지역의 1인당 처리비용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배경으로 낮은 인구밀도와 소규모 처리시설 등을 든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의 분석을 인용했다.

  • 혈동리 소각장 논란 법정선다

    강원도민일보 · 2003년 9월 2일

    춘천시 신동면 혈동리 소각장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상황이라고 전한 기사다. 반대추진위원회는 주민협의 없이는 소각장을 설치하지 않겠다는 협약서 내용을 근거로 부지확정고시 무효소송을 내겠다고 밝혔고, 소송 비용은 신동면 10개 리가 나눠 부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춘천시는 최신 대기오염방지시설을 도입해 환경 기준을 맞추겠다며 설치 추진 의사를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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