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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드림파크산단 LNG 복합발전소
백지화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하구암리 715 (드림파크 산업단지)
개요
- 사업자
- 한국동서발전[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전기신문 2025-05-23]
- 총사업비
- 약 9,026억 원[충주 수소·LNG 발전소 보도 2025-05-18]
- 준공 목표
- 2029-12[충청투데이 2025-06-27]
- 전기 용량
- 500MW[충청투데이 2025-06-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12곳· 543명 |
| 유치원 | 0곳 | 0곳 | 3곳· 505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곳· 1,294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593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48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000명 | 1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백지화·중단된 시설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들어서면 인근 학교와 주민 건강에 영향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주 LNG발전소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 등 반대 측은 2025년 여름, 발전소 예정지 반경 10㎞ 안에 학교가 27곳(초등 15·중 9·고 2·특수 1) 있어 학생 건강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학교 5㎞ 이내 화석연료 발전소가 있으면 학생 천식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주장과 함께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분지 지형에 따른 오염물질 정체 가능성을 반대 근거로 들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동서발전은 최신 고효율·친환경 설비로 건설하고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배출을 관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원개발부 최윤석 차장은 2025년 5월 이 사업이 충주·인접 지역을 위한 154kV 송전계통 중심 설계라 원거리 수도권 공급과는 기술적으로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반대 측 집계로 예정지 반경 10㎞ 안 학교 27곳이 거론됐다. 환경영향평가·주민공청회 등 후속 절차가 예정돼 있었으나 2025년 8월 27일 사업이 철회되면서 실시되지 않았다.
미확정
발전소 가동 시 실제 대기질·건강 영향은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다.
충주에 왜 LNG 발전소를 지으려 했고, 생산 전기는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들은 2025년 '전기는 수도권으로 가고 피해는 지역민이 떠안는다'며 지역이 얻는 실익이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와 한국동서발전은 충주 전력자급률이 약 32%로 낮고(충북 도 단위 자립도는 2023년 10.8%) 산업단지 가동·기업 유치에 제약이 크다며, 분산에너지 시대에 지역 전력 인프라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154kV 지역 송전 중심 설계라 수도권 원거리 공급용이 아니라고 설명했고, 조길형 시장은 지역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확인된 사실
충주 전력자급률이 낮다는 점과, 전남 여수 신호남 복합발전 2기 중 1기를 충주로 옮기는 변경허가안이었다는 점이 확인된다. 설비용량은 500㎿, 사업비 약 9026억원 규모로 보도됐다.
미확정
생산 전력의 실제 소비지와 지역 자립률 개선 효과는 사업이 철회돼 실현되지 않았다.
주민 의견 수렴 등 추진 절차는 충분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대책위·시민단체는 2023년 업무협약 이후 2년 가까이 비공개로 진행된 점을 '밀실행정'이라 비판했고, 주민 의견수렴 기간이 처음 이틀(7월 23~25일)에 그쳤다가 비판 후 7월 31일까지 연장됐다고 지적했다. 충주시가 관련 계획을 시의회에 보고하지 않은 '무보고' 논란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아직 확정된 사업이 아닌 검토 단계이며 의회 보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용역 결과 타당성이 인정되면 의회 보고와 주민 의견수렴, 환경영향평가·주민공청회 등 절차를 밟겠다고 설명했다. 조길형 시장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추진 의지를 보였다.
확인된 사실
초기 의견수렴 기간이 이틀에서 연장된 사실과 시의회 무보고 논란이 보도됐다. 예정됐던 공청회 등 후속 절차는 2025년 8월 사업 철회로 진행되지 않았다.
미확정
무보고가 법적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지 등 절차상 위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 사업은 지금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대책위·시민단체는 사업 철회를 요구해 왔고, 2025년 8월 충주시의 철회 결정으로 요구가 관철됐다고 본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길형 충주시장은 2025년 8월 27일 '정부 정책 의지와 사업자 추진 역량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업을 지속하면 지역사회 갈등과 혼란만 키울 우려가 있다'며 동의를 공식 철회했다. 다만 퇴임을 앞둔 2026년 1월 28일에는 철회를 가장 아쉬운 일로 꼽으며 적절한 시기에 재추진하길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국동서발전은 앞서 지적 사항을 보완해 허가를 재신청하려던 방침이었다.
확인된 사실
2025년 8월 27일 충주시가 사업 동의를 공식 철회했고, 산업부 전기위원회 심의가 재보류됐으며, 시는 '에너지 대전환 프로젝트'로 방향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퇴임하는 조 시장이 재추진 필요성을 언급했다.
미확정
후임 시장과 정부·한국동서발전의 실제 재추진 여부는 2026년 7월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추진되던 LNG 복합발전소 계획은 왜 최종적으로 철회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범시민대책위는 2025년 7월 3일 충주시청 기자회견에서 여러 설명회에서 주민 다수가 반대 의사를 밝혔는데도 시가 사업을 밀어붙였다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대책위는 7월 22일에도 동서발전이 변경허가 서류에 '보류 사유 해소'라고 적은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2025년 7월 3일 전력 수요 증가와 낮은 자립률을 들어 발전소가 전력자립 기반시설이라며 정부의 최종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시장은 8월 27일 보도자료에서 "정부의 정책 의지와 사업자의 추진 역량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계속 추진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갈등과 혼란만 키울 우려가 있다"며 시가 책임 있게 정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2025년 5월 제312차 회의에 이어 8월 26일에도 주민수용성·부지수용성 부족을 이유로 동서발전의 변경허가안 심의를 보류했다. 다음 날인 8월 27일 충주시가 사업 동의를 공식 철회했고, 시의 동의가 없어 동서발전은 전기사업허가 절차를 이어갈 수 없게 됐다고 보도됐다.
미확정
전기위원회가 위원 임기 만료와 새 정부 에너지정책 발표를 앞두고 판단을 미뤘다는 관측이 지역 언론에 실렸으나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식 설명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동서발전이 이 물량을 이후 어떻게 처리했는지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들은 어떤 방식으로 반대 의견을 모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충주연합회는 2025년 6월 5일 서충주도서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설명회를 열고 반대 서명과 낙선운동을 예고했다. 범시민대책위는 7월 3일 충주시청 기자회견에서 사업 백지화와 시의회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고, 8월에는 지역 정치인 30명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 입장을 물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2025년 7월 3일 2023년 협약이 분산에너지원 검토를 위한 사전 합의였고 실제 사업계획은 2025년부터 세워졌다고 설명하며 시민 우려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7월 22일 허가 서류 기재 논란에 대해 주민 동의를 얻기 위한 노력을 설명한 것이지 주민수용성을 확보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확인된 사실
대책위는 2025년 8월 12일 정치인 30명 가운데 12명이 회신했고 그중 8명이 반대, 4명이 입장 없음이었다고 발표했다.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7월 3일 간담회에서 추진 방식의 불투명성을 지적한 뒤 7월 8일 공식 반대 입장을 냈다. 동서발전은 주덕·대소원·노은 등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미확정
집회와 피켓시위의 정확한 횟수, 반대 서명의 최종 집계, 국회 국민동의청원의 진행 결과는 확인된 자료로 정리되지 않았다.
조길형 전 시장은 왜 찬성에서 철회로 입장을 바꿨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범시민대책위는 2025년 8월 12일 공개질의 결과를 발표하며 지역 정치인 가운데 공개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힌 사람은 조길형 시장뿐이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일부 시의원이 공개 표명에 부담을 느낀다고 알려왔다고도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길형 시장은 2025년 5월 26일 반대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지역 주민들께는 죄송하지만 충주시가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8월 27일 철회 발표에서는 정부의 정책 의지와 사업자의 추진 역량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2026년 1월 28일 퇴임 기자간담회에서는 "차기 충주시장 후보들이 LNG발전소 건립 추진 중단을 공약하게 만들 우려가 있었고, 그래서 부담을 느끼면서도 스스로 거둬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조 시장은 2025년 5월 말까지 찬성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고, 8월 26일 전기위원회의 두 번째 심의보류 다음 날 사업 동의를 철회했다. 2026년 1월 28일 퇴임 기자간담회에서는 LNG발전소 유치 무산을 3선 임기 중 가장 아쉬운 일로 꼽으며 재추진 필요성을 언급했다.
미확정
철회 결정 과정에서 별도의 여론조사나 공론화 절차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가 언급한 '사업자의 추진 역량'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도 설명되지 않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왜 두 차례나 심의를 보류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대책위는 2025년 7월 22일 동서발전이 재제출한 서류에 '보류 사유 해소'라고 적었지만 주덕·대소원·노은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반대 의사를 밝힌 만큼 사실과 다르다며, 시민을 기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산업단지에 포함되지 않은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고 등기 절차를 밟아 보완안을 다시 냈다고 밝혔으며, 허가 서류 표기에 대해서는 주민 동의를 얻기 위한 노력을 설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회사는 부지가 산지에 있고 주거지에서 2㎞ 이상 떨어져 있으며 배출 농도를 법정 기준 10ppm보다 낮은 5ppm 이하로 낮추는 최신 설비를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동서발전은 2025년 3월 변경허가안 2건을 처음 제출했고, 제312차 전기위원회에서 부지 확보와 주민수용성을 이유로 심의보류 결정을 받았다. 보완안을 다시 낸 뒤 8월 22일 제314차 회의에 상정됐으나 결론이 26일로 미뤄졌고, 결국 두 번째 보류로 마무리됐다. 허가가 났더라도 환경영향평가와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가 남아 있었다.
미확정
6월 27일 예정으로 보도된 제313차 전기위원회에서 이 안건이 실제로 다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전기위원회가 보류 사유로 든 내용의 전문도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충주시의회와 지역 정치권은 어떤 입장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대책위는 2025년 8월 12일 지역 정치인 30명 중 12명만 답했고 8명이 반대, 4명이 입장 없음이었다고 발표하며 정치권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충주연합회 회장은 뉴시스 인터뷰에서 발전소가 재생에너지 흐름에 역행하고 오염물질이 시내 방향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2025년 5월 20일 제294회 시의회 회기에서 환경영향평가 결과와 시민 의견을 토대로 추진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겠으며,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 문제가 확인되면 전면 재검토하거나 중단하겠다고 답변했다. 시는 7월 3일에도 산단이 주거지와 충분히 떨어져 있고 분산에너지 정책에 부합한다는 설명을 유지했다.
확인된 사실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025년 7월 3일 간담회에서 허가 심사 과정의 보고와 공개를 요구했고, 7월 8일에는 시민 건강권·환경권 침해를 이유로 공식 반대 입장을 냈다. 위원회는 충주 전력자립도가 32.4%로 충북 평균을 웃돈다는 점과 연료전지 등 대안을 근거로 제시했다. 시의회 의장은 지역구 의원 외에는 말을 아끼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미확정
시의회 본회의 차원의 반대 결의안 채택 여부와 대책위가 요구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충청북도와 지역구 국회의원 차원의 공식 입장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들어서려던 드림파크산단 부지는 이후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범시민대책위는 2025년 7월 3일 기자회견에서 충주댐이 연 8억4400만kWh를 생산하는 만큼 추가 화력 설비 대신 이 수력을 시민과 나누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새로운충주포럼은 LNG가 생산부터 연소까지 메탄을 배출하는 구시대적 산업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2025년 8월 27일 철회를 알리면서 청정수소 자립 생산체계, 충주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 RE100 기반 기업 경쟁력 강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을 담은 '에너지 대전환 프로젝트'는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0월 드림파크산단에 그린수소 분야 연구기관과 기업을 집중 유치해 수소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충주시는 발전소 예정 부지의 용도변경 계획을 취소하고 일반 산업용지로 분양하기로 했으며, 인근 포스코 소유 부지 8만7481㎡를 매입해 체육·복지 복합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수소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응모해, 충주댐 수력 6㎿를 활용한 수전해 방식으로 2027년까지 하루 680㎏ 규모의 그린수소 생산거점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사업비는 국비 90억원과 지방비 60억원 등 150억원이다.
미확정
수소특화단지 최종 지정 결과와 해당 부지의 실제 분양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1월 조길형 전 시장이 재추진 필요성을 언급한 이후 후임 시장 취임(2026년 7월 1일)까지 발전소 재추진을 위한 구체적 움직임이 있었는지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1월 27일
퇴임을 앞둔 조길형 충주시장이 LNG발전소 철회를 가장 아쉬운 일로 꼽으며 재추진 필요성을 내비쳤다.
차기 시장 후보들의 중단 공약을 우려해 스스로 철회했다고 설명하며 적절한 시기의 재추진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6-01-28]2025년 10월 7일
충주시가 드림파크산단을 수소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며 산업통상자원부 수소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응모했다.
충주댐 수력 6㎿를 활용해 2027년까지 하루 680㎏ 규모의 그린수소 생산거점을 만든다는 구상으로, 사업비는 150억원으로 제시됐다.
[M이코노미뉴스 2025-10-08]2025년 8월 26일
조길형 충주시장이 한국동서발전의 LNG 복합발전소 사업 동의를 공식 철회했다.
전기위원회 심의 재보류 등 사업 여건 불투명을 이유로 들었고, 시는 '에너지 대전환 프로젝트'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2025-08-27]2025년 8월 26일
충주시가 발전소 예정 부지의 용도변경을 취소해 일반 산업용지로 분양하고 인근 포스코 소유 부지를 매입해 체육·복지 복합타운을 조성하겠다는 후속 구상을 내놨다.
매입 대상 부지는 8만7481㎡ 규모로 제시됐다.
[충청도민일보 2025-08-27]2025년 8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가 주민·부지 수용성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며 동서발전의 변경허가안 심의를 두 번째로 보류했다.
22일 열린 제314차 회의에서 결론이 나지 않아 26일로 미뤄진 끝에 나온 결정이었다.
[충청도민일보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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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제314차 전기위원회를 열어 동서발전이 보완 제출한 변경허가안을 심의했다.
[출처 기사]2025년 8월 11일
대책위가 지역 정치인 30명에게 보낸 공개질의에 12명만 회신했고 그중 8명이 반대, 4명이 입장 없음이었다고 발표했다.
대책위는 공개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힌 정치인은 조길형 시장뿐이라고 주장했다.
[충청도민일보 2025-08-12]2025년 7월 31일
진보정당 등 18개 단체가 '충주 LNG발전소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반대 서명이 1만5000여명에 이르렀다.
발전소 예정지 반경 10㎞ 안 학교 27곳 등 주민 건강 우려를 반대 이유로 들었다.
[오마이뉴스 2025-08-20]2025년 7월 21일
대책위가 동서발전이 변경허가 서류에 '보류 사유 해소'로 적은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자 동서발전이 수용성 확보를 뜻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대책위는 주덕·대소원·노은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반대 의사를 밝혔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충청도민일보 2025-07-22]2025년 7월 7일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시민 건강권·환경권 침해를 이유로 LNG 복합발전소 건설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위원회는 충주 전력자립도가 32.4%로 충북 평균을 웃돈다는 점과 연료전지 등 대안을 함께 제시했다.
[충청일보 2025-07-08]2025년 7월 2일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간담회를 열고 시의 불투명한 추진 방식을 지적하며 허가 심사 과정의 보고와 공개를 요구했다.
간담회에는 신효일 위원장 등 시의원 6명이 참여했다.
[뉴시스 2025-07-06]2025년 7월 2일
충주시가 발전소를 전력자립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하며 정부의 최종 판단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시는 2023년 협약이 분산에너지 검토를 위한 사전 합의였고 실제 사업계획은 2025년부터 세워졌다고 밝혔다.
[굿모닝충청 2025-07-03]2025년 7월 2일
범시민대책위가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업 전면 백지화와 충주시의회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충주댐이 연 8억4400만kWh를 생산한다는 점과 분산에너지 특별법의 동의 주체 문제를 근거로 들었다.
[굿모닝충청 2025-07-03]2025년 6월 8일
동서발전이 산업단지 밖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전기사업 변경허가를 재신청하기로 하면서 산업부가 6월 27일 제313차 전기위원회에서 재심의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총사업비는 9천억원, 준공 목표는 2029년 12월로 제시됐다.
[노컷뉴스 2025-06-09]2025년 6월 6일
시민단체 새로운충주포럼이 성명을 내 LNG 복합발전소 건설 계획에 반대하며 공론화 절차 마련을 촉구했다.
탄소중립에 역행하고 미래 세대에 부담을 남기는 사업이라며 즉각 재검토를 요구했다.
[세종경제뉴스 2025-06-09]2025년 6월 4일
서충주신도시 주민 200여 명이 서충주도서관에서 서충주연합회 주최 주민설명회를 열고 반대 서명과 낙선운동을 예고했다.
주민들은 분산에너지 특별법의 적용 대상과 전력자립률 효과, 분지 지형의 대기 확산 조건을 두고 시의 설명을 반박했다.
[충청타임즈 2025-06-08]2025년 5월 25일
조길형 충주시장이 반대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발전소는 충주가 계속 발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찬성 입장을 밝혔다.
시장은 서충주신도시가 전원도시가 아닌 산업도시인 만큼 전기요금 감면 등으로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부매일 2025-05-27]2025년 5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제312차 전기위원회가 부지 확보·배치계획과 지역 수용성 미비를 이유로 발전사업 변경허가안을 심의보류하고 보완 후 재심의하기로 했다.
[출처 기사]2025년 5월 19일
충주시가 제294회 시의회 회기에서 환경영향평가 결과와 시민 의견을 토대로 추진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답변했다.
시는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 문제가 확인되면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거나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내외뉴스통신 2025-05-23]2025년 5월 18일
충주시가 LNG 복합발전소 추진 용역을 시의회에 보고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며 '무보고' 절차 논란이 일었다.
충주시는 보고 의무가 없고 아직 확정된 사업이 아닌 검토 단계라고 해명했다.
[뉴데일리 2025-05-19]2025년 2월 28일
한국동서발전이 여수 계획분 1기를 충주로 옮기는 내용의 전기사업 변경허가안 2건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처음 제출했다.
전남 여수에 짓기로 했던 500㎿급 LNG 발전설비 2기 가운데 1기를 드림파크산단으로 이전하는 안이었다.
[충북일보 2025-08-13]2023년 7월 1일
충주시와 한국동서발전이 드림파크산단 LNG 복합발전소 건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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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전기위원회가 동서발전의 변경허가안 심의를 두 번째로 보류했다는 보도. 5월 심의에서 지적된 주민수용성·부지수용성 문제가 풀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기사는 조길형 시장이 찬반 양측 주민 대표를 만나 시의 입장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사업이 기로에 섰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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