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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소각시설

가동 중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성종두담길 21

개요

처리 용량
하루 100톤(소각로 1기) — 하루 평균 반입량 95톤 안팎으로 설계 용량에 근접, 같은 부지 100톤 증설 추진 중[충주시시설관리공단 클린에너지파크 시설이용안내][MBC충북 2026-01-28]
설비 구성
소각로 100톤/일 1기 · 재활용품 선별시설 30톤/일 1기 병설 · 친환경기술정보센터·실내수영장 등 주민편익시설 포함[충주시시설관리공단 클린에너지파크 시설이용안내][충청일보 2010-10-26]
사업자
충주시 소유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환경사업부 위탁 운영(2025년 운영관리 민간위탁금 예산 18억 9,100만 원)[충주시시설관리공단 클린에너지파크(환경사업부) 찾아오시는 길][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 2025-06-24]
상업운전 개시
2010-10 준공·본격 가동(착공 2007-11, 2008-05 기공식) — 1994년 건설계획 수립 이후 16년 만[아주경제 2010-10-26][충북인뉴스 2008-05-29]
총사업비
총사업비 556억 원(2010년 준공 기준) · 증설 사업비는 당초 445억 원에서 658억 원으로 증액 협의 중[아주경제 2010-10-26][MBC충북 2026-01-28]
처리 대상
충주시 생활폐기물과 환경기초시설 협잡물 · 연 2회 50~60일 정비 기간에는 민간 위탁 처리로 연 10억 원 소요[충주시시설관리공단 클린에너지파크 시설이용안내][MBC충북 2026-01-28]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 회수 — 단지 내 실내수영장 열원·건물 냉난방·자체 발전, 2012년부터 두정리 두담마을 38가구 온수 난방[아주경제 2010-10-26][타임뉴스 2012-05-13]
준공 목표
같은 부지 100톤/일 증설 준공 목표 2030년 상반기 — KDI 적정성 검토 뒤 2026년 하반기 총사업비 확정·2027년 인허가 단계[MBC충북 2026-01-28][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 2025-06-2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23
유치원002· 10
초등학교003· 100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4 등 4개 시간대 (76%)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120.430.628.30.651.9
2024120.310.868.40.422.5
2023110.200.757.50.381.9
20229.70.290.537.20.211.4
20218.80.300.386.50.241.4
20207.70.2305.80.381.2
2019120.43110.220.97
2018180.39160.320.80
2017180.26150.421.5
2016170.38140.431.7
2015140.52130.530.63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는 하루 100톤 소각로 1기로 충주에서 나오는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모두 태울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최지원 위원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던 증설이 2028년으로 2년 미뤄지면서 예산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를 밝혔다(충주시의회 회의록 2025-06-2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2019년 10월 언론 보도에서 인구와 산업단지 입주 업체 증가로 생활폐기물이 늘어 하루 98~99톤을 처리하는 등 최대 처리용량에 근접했다며 같은 규모의 2호기 건설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충청일보 2019-10-29).

확인된 사실

충주시설관리공단이 공개한 시설 제원은 소각시설 100톤/일 1기와 재활용선별시설 30톤/일 1기다. 소각로는 자동연소제어(ACC) 방식으로 850℃ 이상에서 2초 이상 체류시키도록 설계돼 있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자원순환과장이 소각시설이 포화 상태여서 소각하지 못하는 물량을 위탁처리하고 있다고 답변한 기록이 남아 있다.

미확정

연도별 반입량과 위탁처리 물량, 위탁처리에 들어간 비용의 구체적 수치는 이번 조사에서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수도권 직매립 금지 뒤에도 충주시는 클린에너지파크에 다른 지역 생활폐기물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 관계자는 2025년 12월 충북일보 취재에서 충주시는 타 지자체 생활쓰레기를 처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클린에너지파크는 충주 시민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시설로 수도권 폐기물을 받을 여력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5월 2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방안은 타 지역 폐기물이 반입될 때 부과하는 처리수수료 가산금을 현행 10%에서 20%로 올려 주민지원기금 재원을 추가 확보하도록 했다. 같은 방안에서 충주는 충청권 4곳(세종·충주·영동·아산) 가운데 하나로 절차 단축 대상 20개 사업에 포함됐다.

미확정

충주시의 반입 거부 방침이 조례나 협약 등 어떤 형식으로 문서화돼 있는지, 예외 반입 절차가 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클린에너지파크 소각시설 증설 사업비가 445억 원에서 660억 원대로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최지원 위원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던 사업이 2028년으로 2년 늦춰지면서 예산이 더 불어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시했다(충주시의회 회의록 2025-06-24).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동철 충주시 자원순환과장은 2025년 6월 24일 시의회 답변에서 급격한 자재비·인건비 상승으로 턴키입찰이 무응찰돼 기타설계로 전환했고, 이 때문에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증설 사업이 2019년 설치계획 수립과 입지결정고시를 거쳐 추진돼 왔다는 점, 당초 445억 원이던 총사업비가 기타설계 기준 665억 원으로 조정됐다는 점, 2025년 3월 환경부와 기획재정부에 총사업비 변경을 신청했다는 점이 기록돼 있다. 재원협의가 끝나면 실시설계 경제성 검토와 통합환경 인허가를 거쳐 착공한다는 절차도 함께 답변됐다.

미확정

적정성 검토를 거친 최종 총사업비 확정액과 실제 착공 시점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클린에너지파크 다이옥신 측정이 2021년부터 연 2회에서 연 4회로 늘어난 배경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설관리공단은 2023년 3월 9일 보도자료에서 2019~2022년 다이옥신 측정 평균값이 0.001ng-TEQ/㎥로 배출허용기준 0.1ng-TEQ/㎥의 1% 수준이며, 반기별 측정을 2021년부터 분기별로 늘려 지속 모니터링하고 결과를 주민지원협의체에 즉시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TMS)으로 실시간 공개되는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다. 대전일보 2014년 2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2013년 측정은 상반기 한국환경공단이 0.000ng-TEQ/S㎥, 하반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0.001ng-TEQ/S㎥로 각각 확인했다. 아주경제 2023년 3월 9일 보도에 따르면 측정 업체는 주민지원협의체가 선정하고 분석은 법정공인기관에 의뢰하는 방식이다.

미확정

충주시설관리공단 정보공개 게시판이 월별 폐기물처리·TMS 배출가스 현황과 분기별 다이옥신 측정 결과를 첨부파일로 올리고 있으나, 최근 분기별 개별 수치는 첨부파일 안에 있어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대소원면 36개 마을에 배정된 주민숙원사업비 80억 원은 어떤 절차로 마련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동철 충주시 자원순환과장은 2025년 6월 24일 시의회 답변에서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상생협약에 따라 2022년부터 대소원면 36개 마을에 주민숙원사업비 80억 원을 연도별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2025년분은 19억 원이라며, 사업이 늦은 8개 마을에는 조기 추진을 계속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 해당 답변이 기록돼 있다. 2026년 5월 22일 발표된 정부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방안은 타 지역 폐기물 반입 시 처리수수료 가산금 비율을 10%에서 20%로 올려 주민지원기금 재원을 늘리도록 했다.

미확정

80억 원의 연도별 집행 실적과 마을별 배분 내역, 상생협약의 체결 시점과 서명 주체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19년 대소원면에서 소각시설 증설 계획이 알려졌을 때 어떤 반대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9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증설 계획이 알려지자 인근 주민 일부가 도로변에 소각장 증설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사업 반대 의사를 밝혔다(충청일보 2019-10-2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주시는 2019년 10월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서는 소각시설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주민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충청일보 2019-10-29).

확인된 사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증설 사업은 2019년 설치계획 수립과 입지결정고시를 거쳐 추진돼 왔고, 2022년부터 대소원면 36개 마을을 대상으로 상생협약에 따른 주민숙원사업비가 연도별로 집행되고 있다.

미확정

2019년 당시 현수막을 내건 주체와 참여 규모, 이후 반대 활동이 조직적으로 이어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클린에너지파크 소각로가 2주간 정비로 멈추면 그동안 충주 생활폐기물은 어디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동철 충주시 자원순환과장은 2025년 6월 24일 시의회 답변에서 소각시설이 포화 상태여서 소각하지 못하는 물량은 위탁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국제뉴스 2017년 5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충주시설관리공단은 그해 5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2주간 소각로 내부시설·보일러 배관·대기오염 방지시설 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단했고, 직전 정비는 2016년 11월이었다. 같은 보도에서 공단은 평상시 시설을 연간 333일 이상 24시간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미확정

최근 연도의 정비 일수와 정비 기간 중 위탁처리 물량·비용, 위탁처리를 맡은 시설의 소재는 이번 조사에서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22일

    정부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방안을 발표하며 충주를 충청권 4곳(세종·충주·영동·아산)을 포함한 절차 단축 대상 20개 사업에 넣었다.

    [이데일리 2026-05-22]
  2. 2026년 4월 15일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충주를 포함한 8곳이 소각시설 신·증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충청일보가 보도했다.

    다수 지자체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잡았으나 실제로는 계획 수립 또는 설계 단계에 머물러 있고, 폐기물 감량 정책은 상대적으로 진척이 더디다는 지적이 함께 실렸다.

    [충청일보 2026-04-15]
  3. 2026년 1월 28일

    충주시가 KDI 적정성 검토가 끝나면 하반기에 총사업비를 확정하고 2027년 인허가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으며, 증설 준공 목표는 당초 2028년에서 2030년 상반기로 미뤄질 전망으로 보도됐다(사업비 445억 원→658억 원).

    [MBC충북 2026-01-28]
  4. 2026년 1월 7일

    충북도가 2029년까지 2천여억 원을 들여 충주 등 6개 시·군 소각시설을 증설·신설한다는 방침을 천지일보가 보도했다.

    2030년부터 시행되는 비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계획으로, 충주·제천·옥천 등이 대상으로 거론됐다.

    [천지일보 2026-01-07]
  5. 2025년 12월

    충주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수도권 폐기물을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 생활쓰레기를 처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클린에너지파크는 충주 시민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시설로 수도권 폐기물을 받을 여력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충북일보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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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8월 1일

    조길형 충주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사업의 총사업비 확정과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충주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사업과 함께 건의 목록에 올랐다. 시장은 예산실장, 사회예산심의관, 기후환경예산과장, 총사업비 관리과장을 차례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충청도민일보 2025-08-03]
  2. 2025년 6월 24일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자원순환과장이 턴키입찰 무응찰로 기타설계로 전환해 사업비가 당초 445억 원에서 665억 원 수준으로 올랐고 2028년 하반기 준공을 추진한다고 답변했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 2025-06-24]
  3. 2025년 3월

    충주시가 환경부와 기획재정부에 증설 사업 총사업비 변경을 신청했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 2025-06-24]
  4. 2024년 10월

    증설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가 완료됐다.

    [충주시의회 제295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 2025-06-24]
  5. 2023년 3월 9일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2019~2022년 클린에너지파크 다이옥신 측정값이 평균 0.001ng-TEQ/㎥로 배출허용기준 0.1ng-TEQ/㎥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2021년부터 분기별 측정).

    [아주경제 2023-03-09]
  6. 2022년 10월 5일

    충주시가 코로나19 이후 반입량 증가에 대응해 클린에너지파크에 하루 100톤 소각시설을 추가 증설하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준공 목표 2026년 12월).

    [뉴스1 2022-10-05]
  7. 2019년 11월 26일

    충주시가 411억 원을 들여 같은 부지에 하루 100톤 소각시설을 증설해 2023년 준공하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대소원면 주민 반대 측은 악취와 대형 트럭 통행을 우려한다고 주장하며 현수막을 내걸었다.

    [충북일보 2019-11-26]
  8. 2017년 5월 15일

    충주시설관리공단이 소각로 정비를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2주간 소각시설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직전 정비는 2016년 11월로 약 6개월 만의 정비였다. 소각로 내부시설 정비, 여열 활용을 위한 보일러 배관 정비, 대기오염 방지시설 노후 부분 확인·교체가 정비 항목으로 제시됐고, 평상시 시설은 연간 333일 이상 24시간 가동한다고 설명됐다.

    [국제뉴스 2017-05-15]
  9. 2015년 2월 25일

    클린에너지파크 주변지역 환경상영향조사에서 대기 중 다이옥신·황화수소가 기준 이하로 측정됐다.

    대기 중 다이옥신은 0.007~0.026pg-TEQ/S㎥로 환경기준 0.6pg-TEQ/S㎥를 밑돌았고, 황화수소는 0.00015~0.0002ppm으로 기준 0.02~0.06ppm보다 낮게 나왔다. 수질·토양·소음·진동 항목도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다.

    [에너지타임즈 2015-02-25]
  10. 2014년 2월 11일

    클린에너지파크 소각시설의 2013년 다이옥신 측정값이 배출허용기준을 크게 밑돈 것으로 공개됐다.

    상반기 한국환경공단 측정값은 0.000ng-TEQ/S㎥, 하반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측정값은 0.001ng-TEQ/S㎥로, 배출허용기준 0.1ng-TEQ/S㎥보다 낮았다. 당시 충주시는 해마다 상·하반기로 나눠 전문기관에 다이옥신 측정을 의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전일보 2014-02-11]
  11. 2013년 3월 11일

    충주시가 클린에너지파크 주변지역 1년간 환경영향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2012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대기질·악취·지표수질·지하수질·토양(다이옥신)·소음진동을 조사한 결과 2010~2011년 평균값보다 낮거나 비슷한 농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염화수소 가스측정기기 교체와 열감지기센서 부착, 기준치 초과 시 주민 휴대전화 문자 발송, 한국환경공단 중부권관제센터 원격감시 등의 조치도 함께 제시됐다.

    [중부매일 2013-03-11]
  12. 2012년 5월 12일

    소각여열을 온수로 바꿔 공급하는 지역난방 공급사업이 준공됐다(사업비 28억 원·난방관 3.6㎞·대소원면 두정리 두담마을 38가구).

    [타임뉴스 2012-05-13]
  13. 2010년 10월 26일

    총사업비 556억 원을 들인 클린에너지파크가 준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소각 100톤/일·재활용선별 30톤/일).

    [아주경제 2010-10-26]
  14. 2008년 5월 29일

    이류면 두정리 현장에서 기공식이 열렸다(부지 22만㎡·사업비 515억 원 계획).

    [이투뉴스 2008-05-29]
  15. 2007년 11월

    클린에너지파크 조성 공사가 착공됐다.

    [충청일보 2010-10-26]
  16. 2004년 4월

    3개 후보지 가운데 이류면 두정리가 소각시설 부지로 선정됐다.

    [충북인뉴스 2008-05-29]
  17. 1994년

    충주시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건설계획을 수립했다.

    [충북인뉴스 2008-05-29]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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