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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가산단(달성 구지) LNG 복합발전소
백지화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
개요
- 사업자
- 한국남동발전[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한국일보 2021-03-25]
- 총사업비
- 약 14,000억 원[한국일보 2021-03-25]
- 전기 용량
- 1,120MW[한국일보 2021-03-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백지화·중단된 시설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인근 주민 건강에 해로운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0년 5월 반대추진위원회를 발족한 구지면 주민과 반대 측은, 발전소가 미세먼지 원인이 되는 유해대기물질과 벤젠·톨루엔 등 발암물질을 배출해 반경 5km 내 주거지 주민 건강을 위협한다며 노후 발전소 사례를 들어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2021년 2월 언론 등을 통해 천연가스는 대기환경보전법상 '청정연료'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극히 적고, 서울시 등 조사에서 발암물질은 미검출되거나 배출기준 대비 매우 미미해 주변환경 영향 근거가 희박하며, 최신 설비로 노후 발전소의 불완전연소 문제를 보완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환경영향평가와 주민설명회로 우려를 설명하겠다고도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반대 주민은 전자민원 1만7천785건, 서명 탄원서 1만389명, 진정서 2천962명을 접수했다. 사업은 2021년 3월 대구시의 반대 통보와 이후 남동발전의 현지 철수로 최종 무산됐다.
미확정
발전소가 건설되지 않아 실제 가동 시 오염물질 배출 농도와 인근 주거지 건강 영향은 실측·검증된 바 없다.
대구·달성 지역에 이 발전소가 꼭 필요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 주민은 달성군은 이미 전력공급이 충분해 1천200MW급 대규모 LNG 발전소가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사업 철회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과 정부는 이 사업이 제8·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국책사업으로 석탄·원전을 대체하는 친환경 저탄소 에너지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남동발전은 생산유발 약 3조8천억원, 고용 1만540명(대구 7천991명), 지역지원금 434억원, 세수 1천34억원 등의 경제효과를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1천200MW급, 약 14만5천㎡ 부지에 총 사업비 1조3천억~1조7천억원 규모로 2022년 5월 착공·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무산됐다.
미확정
남동발전이 제시한 생산유발·고용·세수 등 경제효과 수치는 사업자 추정치로 독립 기관의 검증을 거친 바 없다.
인근 우포늪 등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는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과 환경 측은 람사르 습지인 창녕 우포늪(약 10km 거리)과 낙동강 생태계 훼손을 우려하며 사업 철회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환경영향평가를 충실히 진행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우려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밝혔으며, 천연가스는 청정연료로 환경 영향이 작다고 해명했다.
확인된 사실
우포늪은 람사르 협약 등록 습지다. 대구시의회는 2021년 3월 24일 생태자원 훼손 우려를 근거로 사업 철회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미확정
발전소가 건설되지 않아 우포늪·낙동강 생태계에 대한 실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들이 의견을 낼 절차가 있었고, 사업은 어떻게 무산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은 남동발전이 주도하는 수용성 협의체 참여를 거부하고, 전자민원·서명 탄원서·진정서 등 대규모 집단 민원과 집회로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2021년 3월 초 홍보소통관을 열고 주민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려 노력했으며, 환경영향평가와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인허가권을 가진 대구시가 2021년 3월 25일 대책회의를 거쳐 26일 남동발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통보했고, 이후 남동발전이 구지면 사무실·직원 숙소를 철수하면서 사업이 최종 무산됐다.
미확정
남동발전이 사업 종결을 공식 선언한 정확한 시점은 별도로 공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1년 6월 30일
한국남동발전이 구지면에 마련했던 사무실과 직원 숙소를 철수하며 3년간 추진한 LNG 발전소 사업을 최종적으로 접었다.
대구시의 반대 통보 이후 남동발전이 현지 거점을 철수한 사실이 2021년 7월 초 보도로 확인됐다.
[영남일보 2021-07-03]2021년 3월 25일
대구시가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어 주민 수용성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한국남동발전에 LNG 발전소 건립 반대 입장을 통보하기로 결정해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
[출처 기사]2021년 3월 23일
대구시의회가 의원 전원 서명으로 LNG 발전소 건설계획의 즉각 중단·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세먼지·환경오염과 우포늪 등 생태자원 훼손 우려를 근거로 대구시의 반대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한국경제 2021-03-24]2021년 2월 1일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소와 함께 조성할 복합문화공간 조감도를 공개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 나섰다.
비슬산 능선을 모티브로 한 경관 디자인과 문화센터·생태공원·물놀이터·파크골프장 등 4개 테마 공간을 주민 개방형으로 제시했다.
[투데이에너지 2021-02-02]2020년 4월 30일
구지면 주민들이 2020년 5월 반대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LNG 발전소 건립 반대 활동에 나섰다.
이후 주민 1만2천여 명의 서명부를 대구시에 제출하며 조직적 반대에 들어갔다.
[매일신문 2021-02-01]
이전 경과 3건 더보기
2019년 11월 1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친 뒤 주민의견 수렴 과정이 진행됐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7년 7월 1일
한국남동발전이 대구시에 청정에너지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달성군 구지 국가산단 내 LNG 복합발전소 건립을 제안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6년 12월 31일
대구국가산단 LNG 복합발전소가 정부 제8·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돼 국책사업으로 추진됐다.
제8차 계획(2017년)에 이어 제9차 계획(2020년 말)에도 포함돼 석탄·원전을 대체하는 신규 천연가스발전 사업으로 분류됐다.
[매일신문 2021-02-0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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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남동발전 LNG복합 건립 '안돼'
일렉트릭파워
대구시가 한국남동발전의 달성군 구지 국가산단 LNG 복합발전소 건립에 반대 입장을 밝힌 사실을 전력업계 시각에서 보도했다. 주민 수용성 미확보와 환경 우려가 반대의 핵심 배경으로 다뤄졌다.
- [토요 기획] 대구 LNG발전소 사업 무산에도 여전히 뜨거운 찬반 논쟁 왜?
영남일보 · 2021년 7월 3일
사업 무산 이후에도 찬반 논쟁이 이어지는 배경을 짚었다. 남동발전이 구지면 사무실과 직원 숙소를 철수하며 3년간 추진한 사업을 접었고, 예비타당성조사는 2019년 11월 마무리됐으며 생산유발 약 3조8천억원·고용 1만540명 등 경제효과가 제시됐으나, 주민들은 벤젠·톨루엔 등 발암물질 배출을 우려했다고 전했다.
- 대구 달성군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실상 무산
오마이뉴스 · 2021년 3월 25일
대구시가 권영진 시장 주재 대책회의를 열고 한국남동발전에 LNG 발전소 건립 반대 입장을 통보하기로 하면서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전자민원 1만7천785건, 서명 탄원서 1만389명, 진정서 2천962명이 접수됐고, 창녕 우포늪 생태계 파괴 우려가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 대구시의회 LNG 발전소 건설계획 철회 촉구 성명
한국경제 · 2021년 3월 24일
대구시의회가 의원 전원 서명으로 대구국가산단 LNG 발전소 건설계획의 즉각 중단과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세먼지·환경오염과 우포늪 등 생태자원 훼손 우려를 근거로 대구시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했다.
- 달성군 국가산단 부지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 갈등
매일신문 · 2021년 3월 21일
대구 달성군 구지 국가산단 LNG 복합발전소를 둘러싼 갈등을 다뤘다. 주민들은 반경 5km 내 주거 밀집과 6월 입주 예정 1천600가구 아파트, 우포늪 오염을 이유로 철회를 요구하며 수용성 협의체 참여를 거부했고, 남동발전은 환경영향평가와 주민설명회로 우려를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국가사업 철회 명분을 두고 고심했다.
- 남동발전, 대구 LNG발전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예정
투데이에너지 · 2021년 2월 2일
한국남동발전이 대구 천연가스발전소와 함께 조성하려는 복합문화공간 조감도를 공개했다. 비슬산 능선을 모티브로 한 유선형 경관에 문화센터·생태공원, 캠핑장, 물놀이터·썰매장, 파크골프장 등 4개 테마 공간을 축구장 3배 규모로 주민에게 개방한다는 계획으로, 주민 수용성과 상생을 내세운 사업비 1조7천억원 국책사업으로 소개됐다.
- [특집] 한국남동발전 대구국가산단에 추진중인 LNG 발전소
매일신문 · 2021년 2월 1일
한국남동발전이 대구국가산단에 추진하던 1천2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소개했다. 천연가스는 청정연료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고 발암물질은 미검출·미미한 수준이라는 남동발전의 환경성 해명과, 미세먼지·발암물질을 우려하는 주민 반대를 함께 실었다. 제8·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국책사업으로 2022년 착공·2024년 준공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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