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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 895
개요
- 열 용량
- 217Gcal/h[이투뉴스 2025-12-16]
- 사업자
-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가스뉴스 2025-12-16]
- 총사업비
- 약 4,290억 원[가스뉴스 2025-12-16]
- 상업운전 개시
- 2025-12[한국경제 2025-12-16][매일신문 2024-02-05]
- 전기 용량
- 270MW[이투뉴스 2025-12-1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232곳· 6,560명 |
| 유치원 | 0곳 | 0곳 | 56곳· 7,135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50곳· 24,671명 |
| 중학교 | 0곳 | 0곳 | 27곳· 15,679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8곳· 11,342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6,000명 | 50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에서 이 시설에 해당하는 사업장이 확인되지 않아, 표시할 실시간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이 시설은 공개 대상이 아니거나 다른 명칭으로 등록되어 있을 수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이 인근 학교와 주거지 건강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2년 영남경제 보도는 환경영향평가 자료를 인용해, 대천동 발전소 주변 조사 지점 전역에서 포름알데히드·벤젠·카드뮴·6가크롬·비소 등 발암물질이 기준을 초과했고 인근 용천초·천내초·신당초와 어린이집이 영향권에 든다고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중유(저유황유)를 LNG로 바꾸면 개별난방 대비 대기오염물질이 약 46.1%, 온실가스가 23.7% 줄어든다며 현대화 사업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12월 LNG 전환 현대화가 준공됐다. 다만 2022년 보도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 관련 조사에서 다수 발암물질 항목이 기준을 초과했고, 일부는 LNG 전환 뒤에도 기준을 웃돌 것으로 평가됐다고 전해졌다.
미확정
전환 이후 실제 대기 중 오염물질 농도 실측치와 인근 주민의 건강 영향 규모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LNG 공급용 가스관 매립 공사는 안전하고 주민 동의를 거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구 일부 주민은 2024년 초 고압가스 배관 매립이 안전사고 우려가 있고 주민과 충분한 공감대 없이 추진됐다며 반대 성명을 냈고, 이런 반대로 서구청 도로점용 허가가 여러 차례 반려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 측(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가스공사)은 발전소를 LNG로 전환해 대기환경을 개선하려면 가스관 매립이 필수라는 입장이며, 서구청은 안전 등 조건을 붙여 조건부로 허가했다.
확인된 사실
LNG 공급관은 총 7.6km(서구 800m·달서구 6.8km)다. 서구청은 6차례 반려 끝에 2024년 2월 5일 조건부 허가를 내줬고, 달서구 구간은 앞서 도로점용 허가로 공사가 진행됐다. 2023년에는 인허가 지연으로 공정이 지체됐다.
미확정
배관 운영의 장기 안전성과 반대 주민의 우려가 최종적으로 해소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대화로 대구 지역이 얻는 편익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 측은 난방·전력 공급 편익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2022년 이후 대기오염과 2024년 가스관 안전 문제 제기에서 보듯 환경·안전 부담이 발전소 인접 지역에 쏠린다는 우려를 이어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현대화로 약 11만 세대에 안정적으로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대구 전력자급률을 13.1%에서 17.6%로 높여 송전망 부담을 줄이며 신재생에너지 활용 기반도 갖췄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12월 16일 준공식이 열렸다. 설비는 전기 44MW에서 270MW로, 열은 71에서 217Gcal/h로 커졌고 연료는 저유황유에서 LNG로 바뀌었다. 총사업비 4,290억원이 2022년 4월부터 투입됐다.
미확정
전력자급률 상승분과 오염물질 저감 효과의 실제 달성치는 가동 이후 실측으로 확인될 사안이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2월 16일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이 준공돼 전기 270MW, 열 217Gcal/h 규모의 LNG 발전소로 새롭게 준공됐다.
전기 44MW→270MW, 열 71Gcal/h→217Gcal/h로 확대됐으며 대구시 전력 자급률을 13.1%에서 17.6%로 높였다.
[출처 기사]2024년 2월 4일
서구청이 LNG 공급용 가스관 매립(도로점용) 공사를 6차례 반려 끝에 조건부로 허가했다.
총 7.6km 구간 중 서구는 800m, 달서구는 6.8km다.
[매일신문 2024-02-05]2023년 5월 31일
천연가스 배관·정압시설 인허가가 지연되면서 연료전환 공사가 차질을 빚어 준공·가동 시기가 불투명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3년 6월 기준 공정률은 약 66.8%로 전해졌다.
[에너지경제 2023-06-25]2022년 4월 1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기존 저유황유 발전소를 LNG로 전환하는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4,290억원을 투입해 3년 8개월간 진행된 현대화 사업이 2022년 4월 시작됐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3년 12월 31일
대구시 에너지 상생 태스크포스에서 주민 요구를 반영해 주연료를 중유에서 천연가스(LNG)로 전환하기로 확정했다.
이 결정이 이후 현대화(연료전환) 사업의 출발점이 됐다.
[에너지경제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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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2월 31일
대구 열병합발전소가 준공돼 중유(저유황유)를 연료로 달서구·서구·달성군 일대에 지역난방과 전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후 태양광·매립가스(LFG)·우드칩 등 신재생 연료도 함께 활용해 왔다.
[에너지타임즈 2023-07-1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 대구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0m · 전기 270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준공
전기신문 · 2025년 12월 17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25년 12월 16일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준공식을 열었다. 기존 저유황유 44MW·71Gcal/h 설비를 LNG 270MW·217Gcal/h로 교체했고, 2022년 4월부터 약 3년 8개월간 4,290억원이 투입됐다. 약 11만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며 대구 전력자급률을 13.1%에서 17.6%로 끌어올렸다. AI 영상분석 등 스마트 발전 기술도 적용됐다.
- 한난, 대구 열병합발전소 청정연료 LNG 전환 추진
가스뉴스 · 2023년 7월 17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1997년부터 중유로 가동해 온 대구 열병합발전소를 청정연료인 LNG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4년 주민 요구로 확정된 사업으로, LNG 전환 시 개별난방 대비 대기오염물질이 약 46.1%, 온실가스가 23.7% 감소할 것으로 제시됐다. 발전소는 달서구·서구·달성군 약 11만 세대에 난방을 공급한다.
- 대구열병합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노출 우려 보도
영남경제 · 2022년 1월 18일
대구 달서구 대천동 열병합발전소 인근 주민이 대기오염 발암물질에 노출돼 있다는 환경영향평가 관련 조사 결과가 보도됐다. 포름알데히드·벤젠·카드뮴·6가크롬·비소 등이 여러 조사 지점에서 기준을 넘었고, 인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이 영향권으로 지목됐다. 일부 항목은 LNG 연료 전환 뒤에도 기준을 웃돌 것으로 평가됐다고 전해졌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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