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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그린파워 열병합발전소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

가동 중

대구광역시 동구 율암동 524-13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5· 12030· 70596· 2,229
유치원1· 2318· 1,13423· 2,424
초등학교05· 2,95921· 9,260
중학교03· 1,75510· 5,503
고등학교1· 4654· 2,2036· 3,892
거주 인구(격자 한계)55,000명20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510152025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21.3배출구 1

최종 측정값 7. 28. 23:00 · 이후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상태 게시 중 (7. 29. 08:00 기준)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1.881.06(5%)2.4321.363% (31/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타당성이 부족한데도 대구그린파워 사업이 무리하게 추진됐다는 지적은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 시민단체는 2021년 11월 영남경제 보도에서 '타당성분석 결과가 기준에 미달했는데도 남부발전이 무리하게 추진한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감사원도 남부발전이 기준 수익률(7%)에 못 미친 6.32%를 7.32%로 재분석해 출자를 결정한 점을 문제 삼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경제성을 재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출자를 결정했다. 앞서의 시민단체도 같은 보도에서 '남부발전이 경영을 잘해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확인된 사실

대구그린파워는 2010년 5월 4일 남부발전·롯데건설·대성·BHI 출자로 설립됐고 총사업비 3,617억원(PF 2,500억원)이 투입됐다. 2020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48억원에서 2억원으로 줄었다.

미확정

남부발전의 구체적 반박 내용과 이후 재무구조 개선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출자 회사들이 지분 매각을 추진하는데 발전소 운영과 열·전기 공급은 안정적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대구그린파워 지분 46.54%를 가진 농협은행이 이를 대출채권으로 전환할 권리를 갖고 있어 전환 시 대규모 적자가 우려된다고 2021년 영남경제가 보도했고, 롯데건설도 2025년 3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지분(19%)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비즈한국이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롯데건설은 '초기 검토 단계로 매각 여부는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대구그린파워는 대구혁신도시에 하루 약 900만kWh의 전기와 최대 5,500Gcal의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군공항(K2) 이전 후적지로 열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한국남부발전 사보가 소개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9월 기준 지분은 농협은행 47%, 한국남부발전 29%, 롯데건설 19%, 대성에너지 5%다. 회사는 2010년 5월 설립됐고 415㎿급 열병합발전 설비 1기를 운영한다.

미확정

지분 매각과 대출채권 전환의 실제 실행 여부, 그리고 그것이 열·전기 공급에 미칠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3월 12일

    롯데건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지분 19% 매각 검토에 나섰다.

    회사 측은 초기 검토 단계로 매각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즈한국 2025-03-13]
  2. 2014년 12월 1일

    대구그린파워 열병합발전소가 2014년 12월부터 대구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2010년 5월 설립된 대구그린파워는 415MW급 LNG 열병합발전소로 2014년 12월부터 대구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3. 2014년 8월 31일

    준공을 앞두고 설비 결함이 발견돼 상업가동이 예정보다 늦춰졌다.

    당초 2014년 8월 상업가동·10월 준공 계획이 코일 결함으로 11월로 미뤄졌다.

    [영남일보 2014-09-18]
  4. 2012년 8월 1일

    대구그린파워 대구혁신도시 집단에너지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시작됐다.

    남부발전, 롯데건설, 대성, BHI가 공동 출자한 대구그린파워가 대구혁신도시 일원 집단에너지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착수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5. 2010년 7월 31일

    총사업비 3,617억원 가운데 2,500억원을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조달했다.

    남부발전 41%, 롯데건설 34.1%, 대성홀딩스 15%, BHI 9.9%로 출자 구조를 짰다.

    [일렉트릭파워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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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년 5월 3일

    남부발전·롯데건설·대성·BHI 등이 출자해 대구그린파워(주)가 설립됐다.

    대구혁신도시에 전기와 냉난방열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사업을 맡을 법인으로 세워졌다.

    [영남경제 2021-11-23]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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