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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남부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동로 323 (원신흥동 100)
개요
- 열 용량
- 322Gcal/h[한국토지주택공사(LH) 집단에너지사업]
- 사업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한국토지주택공사(LH) 집단에너지사업]
- 총사업비
- 약 1,490억 원[뉴스프라임 2008-05-21]
- 상업운전 개시
- 2011-01[한국토지주택공사(LH) 집단에너지사업][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에너지사업단 안내]
- 전기 용량
- 48.3MW[한국토지주택공사(LH) 집단에너지사업]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7곳· 523명 | 60곳· 1,480명 | 363곳· 8,951명 |
| 유치원 | 3곳· 408명 | 17곳· 1,991명 | 102곳· 8,687명 |
| 초등학교 | 2곳· 1,013명 | 9곳· 6,115명 | 62곳· 29,833명 |
| 중학교 | 2곳· 1,147명 | 5곳· 3,620명 | 36곳· 17,427명 |
| 고등학교 | 2곳· 1,152명 | 4곳· 2,319명 | 24곳· 15,38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81,000명 | 66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측정값 7. 29. 01:30 · 이후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상태 게시 중 (7. 29. 08:00 기준)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0.00 | 2.87(10%) | 6.22 | 30.0 | 51% (25/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민간에 매각되면 난방 요금이 오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2년 7월 지역 난방 소비자와 일부에서는 공공기관인 LH가 운영하던 사업권이 민간사업자에게 넘어가면 열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했다(대전일보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는 2022년, 열요금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요금을 기준으로 사업자의 열생산 단가 등을 반영해 최대 10% 이내에서만 조정할 수 있고, 인상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검토가 필요해 민간 인수 이후에도 제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LH는 2011년 1월부터 대전 서남부 열병합발전시설을 운영하며 아산 배방·탕정과 함께 2022년 2월 기준 약 5만6000여 가구에 난방열을 공급해 왔다. 매각은 2021년 6월 정부 'LH 혁신방안'에 따른 것이다.
미확정
향후 인수 사업자가 요금을 실제로 어떻게 조정할지, 대전서남부 사업의 매각 완료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LH의 이 발전소 매각은 왜 여러 차례 무산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수 후보들은 2022년 통합매각 당시 이 사업이 적자(2021년 EBITDA 약 -35억 원)인 데다 제시된 매각가가 높고 발전부지는 다른 용도로 개발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입찰을 포기했다(서울경제 2022-12-21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는 2021년 6월 정부 'LH 혁신방안'에 따른 재무건전성 제고 차원에서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통합매각이 유찰되자 2023년 12월 대전서남부와 아산을 각각 파는 개별 매각으로 방식을 바꿨으며, 2025년 10월에는 대전서남부를 경영 개선 후 재매각하겠다고 했다.
확인된 사실
2022년 9월 통합 매각 공고 후 유찰, 2023년 12월 개별 매각 전환, 2025년 10월 아산 배방·탕정은 JB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대전서남부는 대상자를 정하지 못했다.
미확정
대전서남부 사업의 재매각 시점과 최종 인수 주체는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0월 26일
아산 배방·탕정은 JB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나, 대전서남부는 적자로 대상자를 정하지 못하고 경영 개선 후 재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신문 2025-10-28]2023년 12월 26일
통합매각이 유찰되자 LH가 대전서남부와 아산 사업을 각각 파는 개별(분리) 매각으로 전환했다.
2022년 통합 매각 공고 이후 유찰되면서 매각 방식을 바꾼 것이다.
[퍼블릭타임스 2023-12-27]2022년 12월 20일
통합매각 본입찰을 앞두고 적자와 매각가 부담 등을 이유로 인수 후보 상당수가 입찰 포기 의사를 밝히며 유찰 위기를 맞았다.
[서울경제 2022-12-21]2022년 9월 27일
LH가 대전서남부와 아산 배방·탕정 집단에너지사업을 묶어 통합 매각 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입찰에 착수했다.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정해 포괄적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코노믹데일리 2022-09-28]2021년 5월 31일
정부의 'LH 혁신방안' 발표에 따라 LH가 대전서남부 등 집단에너지사업을 매각·정리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된 LH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비핵심사업을 정리하는 차원이었다.
[이코노믹데일리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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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LH, 아산·대전서남부 집단에너지사업 개별 매각 추진
퍼블릭타임스 · 2023년 12월 27일
통합매각이 예정가격 이하 입찰로 유찰되자 LH가 대전서남부와 아산 배방·탕정 사업을 각각 떼어 파는 개별 매각으로 전환했다는 보도. 포괄적 영업양수도 방식의 공개경쟁입찰로 2024년 2월 인수의향서 접수, 3월 본입찰대상자 선정, 5월 본입찰 일정을 제시했다.
- [단독] LH, 집단에너지사업 매각 유찰 위기…공공기관 개혁 차질 빚나
서울경제 · 2022년 12월 21일
대전서남부 등 LH 집단에너지사업 매각이 인수 후보 이탈로 유찰 위기에 놓였다는 단독 보도. 사업이 적자(2021년 EBITDA 약 -35억 원, 2022년 상반기 약 -27억 원)인 데다 매각가가 높게 책정됐고 발전부지는 다른 용도로 개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후보 상당수가 입찰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 LH, 집단에너지사업 매각 본입찰 대상자 선정
대전일보 · 2022년 12월 6일
대전 유성구 도안의 열병합발전시설(2022년 10월 기준 약 3만2649가구 공급)을 포함한 LH 집단에너지사업 통합 매각에 5개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냈다는 보도. 2023년 2월 본입찰, 3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4월 계약을 목표로 공개경쟁입찰이 진행됐다.
- LH, 집단에너지사업 매각 본격화
이코노믹데일리 · 2022년 9월 28일
LH가 2021년 6월 정부 'LH 혁신방안'에 따라 대전서남부와 아산 배방·탕정 지구를 묶어 집단에너지사업 통합 매각 공고를 냈다는 보도.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정하고 포괄적 영업양수도 방식의 공개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인수의향서 접수와 예비·본입찰 일정을 제시했다.
- 집단에너지사업 손 떼는 LH, 대전·아산지역 난방비 우려
대전일보 · 2022년 7월 20일
LH가 대전서남부·아산 집단에너지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사업권이 민간으로 넘어가면 난방 요금이 오르는 것 아니냐는 지역의 우려를 다룬 보도. LH는 열요금이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준을 바탕으로 최대 10% 이내에서만 조정 가능하고 산업부 검토가 필요해 인상에 제한이 있다고 설명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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