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발전소

대전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서로68번길 71

개요

열 용량
367Gcal/h[전기신문 2021-07-07]
주 연료
벙커C유[경향신문 2026-02-09]
전기 용량
113MW[전기신문 2021-07-0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 1934· 795108· 2,808
유치원014· 1,06724· 1,948
초등학교08· 3,73618· 7,878
중학교04· 2,21411· 4,470
고등학교01· 7846· 3,298
거주 인구(격자 한계)42,000명151,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20406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34 (배출구 1·2·3)허용기준 51 (배출구 5)허용기준 59.5 (배출구 4·6)배출구 5배출구 6
배출구 5배출구 6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34.00% (0/49 · 미상 33%)
배출구 234.00% (0/49 · 미상 33%)
배출구 334.00% (0/49 · 미상 33%)
배출구 459.50% (0/49)
배출구 55.255.25(10%)5.2551.02% (1/49 · 미상 33%)
배출구 624.624.9(42%)27.559.5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를 증설하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이 늘어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대전충남녹색연합 등)와 인근 주민은 2021년부터 LNG 증설 시 질소산화물·미세먼지가 늘어난다며 반발해 왔다. 2021년 반대 측은 사업자의 배출량 산정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고, 2026년 환경단체는 질소산화물이 약 9배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연료를 벙커C유·LPG에서 LNG로 바꾸면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오히려 줄일 수 있고, 설계수명이 다한 노후 설비를 고효율·친환경 설비로 바꾸는 것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연료를 벙커C유·LPG에서 LNG로 전환하는 것은 사실이며,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서 초안이 제출돼 본안 협의가 진행 중이다.

미확정

증설 후 대기오염물질의 실제 순증감 규모는 영향평가 협의 결과에 따라 확정되며, 양측이 제시한 수치는 서로 상충한다.

온실가스 배출이 정말 10배까지 늘어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사업자가 제출한 기후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근거로, 온실가스 배출이 현재 약 18만tCO2eq에서 약 180만tCO2eq으로 10배가량 늘어 정부의 탄소중립 기조에 역행한다고 주장한다(2025~20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향후 수소혼소와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를 줄여 나가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사업자 제출 기후환경영향평가서 초안상 배출 전망이 약 10배 증가로 보도됐고, 설비용량은 113MW에서 약 495MW로 확대된다.

미확정

수소혼소·CCUS의 적용 시점과 실제 감축 효과, 최종 배출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대전시가 주민 의견을 제대로 듣고 증설에 동의한 건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진보정당은 대전시가 2023년 9월 자치구에만 공문을 보내 11일 만에 찬성 의견을 회신했다며 의견수렴 절차가 부족했다고 주장하고, 2026년 2월 4일 대전시를 상대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시는 전력자립도 향상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동의 의견을 냈고, 이장우 시장은 2022년 지역민과의 소통을 전제로 노후설비 교체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대전시는 2021년 반대 입장에서 재추진 때 찬성으로 돌아섰고, 2026년 2월 4일 공익감사 청구가 이뤄졌다.

미확정

감사원의 공익감사 수용 여부와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증설 공사는 언제 시작되고 완공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본안 협의와 착공에 앞서 9000억 원 규모 증설 계획 자체를 폐기하라고 요구하고 있다(2025~20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고 신규 터빈을 설치하는 데 약 9000억 원을 투입해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2026년 하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2월 전력거래소 LNG 용량시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2025년 하반기 영향평가서 초안이 제출돼 2026년 본안 협의가 진행 중이다.

미확정

실제 착공·완공 시점은 영향평가 협의와 인허가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2월 3일

    환경단체와 진보정당들이 증설에 동의한 대전시를 상대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의견수렴 절차 미흡과 지역 탄소중립 의무 위반을 청구 사유로 들었다.

    [오마이뉴스 2026-02-04]
  2. 2025년 11월 17일

    대전 환경단체들이 발전용량 증설을 승인한 전기위원회를 규탄하고 증설 계획 폐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온실가스가 기존보다 10배 이상 늘어난다는 것이 주된 반대 사유였다.

    [중도일보 2025-11-18]
  3. 2025년 2월 1일

    전기위원회가 113MW에서 495MW로 확대하고 연료를 LNG로 전환하는 발전사업 변경 허가를 냈다.

    2025년 2월 발전사업 변경 허가로 382MW 증설(총 495MW) 및 LNG 전환 현대화 사업이 승인됐으며, 준공 목표는 2032년이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4. 2024년 12월 12일

    전력거래소가 한국형 LNG 용량시장 입찰에서 대전열병합발전(495MW)을 한양과 함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대전산단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이다.

    [전기신문 2024-12-13]
  5. 2023년 8월 31일

    대전시가 재제출된 증설 사업계획에 대해 자치구 의견조회 11일 만에 산업통상자원부에 찬성 의견을 회신했다.

    2021년 반대 입장에서 전력자립도 향상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찬성으로 돌아섰다.

    [오마이뉴스 2026-02-04]
이전 경과 4건 더보기
  1. 2022년 9월 6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시의회 답변에서 노후설비 교체 필요성을 언급하며 증설 사업에 전향적 입장을 밝혔다.

    지역민 소통을 전제로 에너지 자립을 위한 결단 가능성을 시사했다.

    [디트NEWS24 2022-09-07]
  2. 2021년 5월 31일

    첫 495MW LNG 증설 추진에 시민 5만여 명이 반대 서명하고 여야 국회의원·기초의회·대전시장이 반대에 나섰다.

    이후 대전시·대덕구의 반대로 첫 증설 계획은 무산됐다.

    [가스뉴스 2021-06-11]
  3. 2005년 7월 18일

    에너지관리공단이 운영하던 발전소가 대전열병합발전(주)로 인수되어 독립회사로 출범했다.

    2005년 7월 18일자로 대전열병합발전(주)가 시설을 인수해 독립 운영을 시작했다.

    [출처 기사]
  4. 1997년 8월 1일

    대전 3·4산업단지 증기 공급 및 인근 아파트 지역난방을 위한 대전열병합발전소가 준공되어 가동을 시작했다.

    1997년 벙커C유 방식으로 준공된 대전열병합발전소는 이후 대전 산업단지와 인근 아파트에 증기·지역난방을 공급해 왔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땐 '온실가스 10배' 늘어…탄소중립 역행

    경향신문 · 2026년 2월 9일

    대전 대덕구 신일동 대전열병합발전이 113MW 설비를 494MW급 LNG 복합화력으로 바꾸는 현대화(증설)를 추진하면서, 온실가스 배출이 약 18만tCO2eq에서 약 180만tCO2eq으로 10배가량 늘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환경단체는 탄소중립에 역행하고 대전시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동의했다고 비판했고, 사업자는 LNG 전환으로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

  • "대전열병합발전 증설에 동의한 대전시, 공익감사청구"

    오마이뉴스 · 2026년 2월 4일

    대전충남녹색연합 등 환경단체와 진보당·정의당·사회민주당·녹색당 대전시당이 2월 4일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열병합발전 증설에 동의한 대전시를 상대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들은 대전시가 2023년 9월 자치구에만 공문을 보내 11일 만에 찬성 의견을 회신했다며 의견수렴 절차와 시민 에너지 결정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온실가스 10배 늘리는 발전소 증설 승인"

    오마이뉴스 · 2025년 11월 18일

    대전열병합발전이 벙커C유·LPG를 LNG로 바꾸며 발전용량을 4배로 늘리는 증설을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가 승인한 데 대해 환경단체가 반발했다. 사업자 자료 기준 온실가스와 질소산화물이 각각 약 10배, 9배 늘어난다고 지적하며, 저공해 건설기계 사용 등 사업자가 제시한 감축방안은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 대전 환경단체, 열병합발전 발전용량 증설 승인 전기위 규탄

    중도일보 · 2025년 11월 18일

    대전충남녹색연합·대전환경운동연합·대전녹색당·동네방네기후정의가 11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열병합발전의 용량을 113MW에서 494MW로 늘리는 증설을 승인한 전기위원회를 규탄했다. 이들은 9000억 원 규모 사업으로 온실가스가 기존보다 10배 이상 늘어난다며 증설 계획 폐기를 요구했다.

  • 한국형 LNG 용량시장, 대전열병합·한양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전기신문 · 2024년 12월 13일

    전력거래소가 한국형 LNG 용량시장 입찰에서 대전열병합발전과 한양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대전열병합발전은 기존 113MW를 495MW로 늘린 열병합발전소를 대전산단에 건설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한양은 전남 여수 묘도에 495MW 발전소를 추진한다.

  • 대전열병합 증설논란 '새국면'…이장우 "노후설비교체, 필요"

    디트NEWS24 · 2022년 9월 7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9월 7일 시의회 시정질의 답변에서 대전열병합발전의 노후설비 교체 필요성을 언급하며 증설 논란에 전향적 입장을 내비쳤다. 이 시장은 지역민과의 소통·공감대 형성을 전제로 에너지 자립을 위한 결단 가능성을 시사했다. 1997년부터 가동된 이 시설을 벙커C유·LPG에서 LNG로 바꿔 495MW로 늘리는 사업이다.

  • 대전열병합발전 증설계획에 여야 의원과 대전광역시장까지 '반대운동' 확산

    가스뉴스 · 2021년 6월 11일

    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반대가 정치권으로 확산돼 더불어민주당 박영순·이상민 의원과 대덕구·유성구 의회, 허태정 당시 대전시장까지 반대에 동참했다. 반대 서명은 5월 말 5만여 명에 달했고, 대전충남녹색연합 등은 사업자가 제시한 오염물질 배출량 산정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 대전열병합발전 LNG발전 495MW급 증설 추진…시민 집단 반발

    머니투데이 · 2021년 4월 2일

    대전열병합발전이 기존 113MW 증기터빈 발전을 495MW급 LNG 가스복합화력으로 바꾸는 변경사업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하며 증설을 처음 본격 추진했다. 인근 주민 100여 명이 반대투쟁위원회를 꾸리고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500여 건의 반대 의견을 내는 등 미세먼지 우려로 집단 반발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