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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발전소
가동 중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983-2
개요
- 호기 구성
- 500MW×8기 + 1,020MW×2기 (10기)[뉴스서천 2021-12-02]
- 사업자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디지털당진문화대전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 상업운전 개시
- 1999-06[디지털당진문화대전 — 1호기 1999년 6월 30일 준공]
- 폐지·전환 계획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1·2호기 2029년, 3·4호기 2030년, 5·6호기 2036년, 7·8호기 2037년, 9·10호기 2045년 폐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도[당진시대 2025-10-1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100%)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
| 2025 | 4,295 | 111 | 2,203 | 1,981 |
| 2024 | 4,648 | 109 | 2,467 | 2,072 |
| 2023 | 5,007 | 168 | 2,684 | 2,155 |
| 2022 | 6,156 | 326 | 3,273 | 2,558 |
| 2021 | 6,523 | 327 | 4,046 | 2,151 |
| 2020 | 7,135 | 364 | 4,121 | 2,651 |
| 2019 | 9,136 | 436 | 4,315 | 4,385 |
| 2018 | 13,428 | 435 | 6,412 | 6,580 |
| 2017 | 15,978 | 391 | 6,763 | 8,825 |
| 2016 | 17,423 | 436 | 5,134 | 11,853 |
| 2015 | 22,877 | 544 | 7,016 | 15,316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당진화력 석탄 발전기는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당진 1~8호기를 순차 폐지 대상으로 두고, 폐지 이후를 지자체와 함께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년 2월 21일 확정)에 동서발전 당진 1~8호기 8기, 4GW가 폐지 대상으로 반영됐다. 언론 보도로 정리된 호기별 일정은 2029년 1·2호기, 2030년 3·4호기, 2035년 5호기, 2036년 6호기, 2037년 7·8호기 폐지 예정이다. 1·2호기는 1999년 준공으로 2029년에 준공 30년을 맞는다.
미확정
5·6호기 폐지 연도는 보도별로 2035년·2036년(당진시대)과 2036년 일괄(충남도의회 도정질문 보도)로 엇갈린다. 2016년 상업운전한 9·10호기(각 1,020MW)는 11차 전기본 폐지 목록에 포함되지 않아 폐지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폐지 일정은 계획으로, 향후 전력수급기본계획 개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폐지되면 그 자리에는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에서는 대체 설비가 들어서지 않으면 일자리와 지역경제 공백만 남는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좌담회에서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암모니아 혼소 발전과 소형모듈원전(SMR)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냈고,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토양 오염 조사와 환경 복원, 환경 오염 산업 유입 방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 관계자는 저탄장 부지에 암모니아 혼소 설비, 수전해 설비, ESS 등 구축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 8월 협약에서는 기존 발전소 부지와 송전망·변전시설 등 에너지 기반시설을 활용해 미래 에너지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을 당진시와 함께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당진 3·4호기 대체 LNG 설비는 2021년 8월 '울산5복합'(1GW, 사업비 1조487억 원)으로 발전사업 변경허가를 받았고, 동서발전은 해당 부지가 울산 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처리장 매립 완료 부지 33만㎡에는 2020년 25MW 태양광 설비가 준공됐고, 발전소 방류 온배수를 이용한 소수력 발전 설비도 운영 중이다.
미확정
저탄장 부지의 암모니아 혼소·수전해·ESS는 계획 단계로 착공 시기·규모·투자비가 확정되지 않았다. 1·2호기와 5~8호기 대체 설비의 최종 입지 역시 공개된 확정 자료가 부족하다.
석탄재와 저탄장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5년 4월 저탄장 자연발화 당시 주민들은 썩은 연탄과 비슷한 역한 냄새와 암모니아 계열 악취를 호소했고, 유해가스가 바람을 타고 퍼져 농사철에도 외출을 꺼릴 만큼 생활에 불편이 컸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과 실질적인 재발 방지책 제시를 기다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당진화력본부는 4월 18일부터 저탄 온도 저하, 살수, 중기 압탄 등 냄새 차단 조치를 강화했고, 21일부터 발전기를 추가 가동해 취약 탄종을 최대한 소진했다는 입장을 냈다.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냄새 차단을 지속하고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와 협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4월 18일 옥내형 3저탄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역 국회의원과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충청남도 관계자가 현장을 점검했다. 환경부는 2019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24년까지 저탄시설 옥내화를 의무화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석탄 연소 후 재활용되지 않은 회 일부를 매립하는 회처리장 중 매립이 끝난 33만㎡ 부지에는 태양광 설비가 들어섰다.
미확정
자연발화의 정확한 원인과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은 기사 시점 기준으로 발전소가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남아 있다. 저탄시설 옥내화 이행 현황에 대한 공식 점검 결과도 확인되지 않는다.
폐지에 따른 일자리와 지역경제 대책은 어디까지 마련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좌담회 참석자들은 지원 규모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구본현 어기구 국회의원 비서관은 충남도 정의로운 전환 기금이 100억 원 수준으로는 부족하다고 했고,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조 단위 대규모 기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순형 충남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팀장은 발의된 법안들이 실질적 지역 지원이 될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김병빈 민간환경감시센터장은 협력업체 직원과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강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협약이 폐지 이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의 전환을 당진시와 함께 준비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폐지 과정에서 지역 일자리와 경제를 지키기 위한 공동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팀장은 기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방향을 잡고 있다며 영향조사 용역 착수와 직업 전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국토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 폐쇄 시 2조 3,349억 원의 국내총생산 감소 효과가 추산된다. 당진시는 영향조사 용역 1억 9,000만 원(8개월), 재취업 교육사업 약 2억 3,000만 원 규모를 편성했다. 충남도 여론조사에서 주민 우려 1순위는 일자리 감소 37%, 인구 유출 27%, 상권 붕괴 18% 순이었다.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협력업체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미확정
특별법의 시행 시기와 실제 기금 규모, 당진에 배분될 지원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등 특구 지정 여부와 시기도 정해지지 않았다.
당진화력의 설비 규모와 준공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동서발전은 당진발전본부를 핵심 발전소로 소개하며, 설비 용량 604만kW로 약 19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교로길 30(교로리) 소재이며 운영 주체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다. 유연탄 기력 1~8호기 각 500MW(4,000MW)와 9·10호기 각 1,020MW(2,040MW)로 합계 6,040MW다. 1~4호기는 1999년 6월부터 2001년 3월까지, 5~8호기는 2005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준공됐고(운영사 준공년도 표 기준), 9·10호기는 2016년 7월과 9월 준공됐다. 9호기는 준공 전 터빈 사고 복구를 거쳐 2017년 1월 18일 상업운전에 들어갔고, 대체 터빈 장착으로 출력이 1,020MW에서 930MW로 줄었다고 보도됐다. 국내 석탄화력으로는 태안화력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미확정
태양광·소수력 등 신재생 설비를 합산한 총량은 자료와 시점에 따라 다르게 표기된다(운영사 홈페이지 기준 태양광 44.3MW·소수력 8.2MW). 9호기의 등록 용량(1,020MW)과 보도된 실출력(930MW)의 현재 관계는 확인하지 못했다.
사업장에서 발생한 중대 사고와 그 법적 결론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재판 과정에서 안전장치가 갖춰져 있었고, 전로를 차단하면 발전소 전체 가동이 중단되기 때문에 다른 발전소들도 고압차단기 교체 작업에서 전로 정전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주장됐고, 이는 무죄 판단의 근거가 됐다.
확인된 사실
2016년 6월 3일 고압차단기 교체 후 시운전 과정에서 보조접점 신호 불량이 발견돼 전체 고압차단기를 점검하던 중 아크로 인한 폭발적 연소가 일어나 하도급업체 소속 도급 작업자 3명 중 2명이 숨졌다. 1심은 업무상과실치사에 대해 시공관리 책임자는 무죄, 당진화력발전소 본부장과 한국동서발전에는 각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은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 2심도 원심을 유지했고 2022년 7월 12일 대법원이 확정했다.
미확정
이 사고 이후 당진화력에서 적용된 구체적인 후속 안전 조치의 내용과 이행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기오염물질은 얼마나 줄이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남 지역 환경단체는 당진화력을 포함한 대형 석탄 사용 사업장이 도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조기 폐지와 에너지 전환을 요구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소는 탈질·탈황·전기집진 설비를 운영하며 오염물질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탈황설비는 황산화물을 석회석 슬러리에 흡수시켜 제거하고, 탈질설비는 질소산화물을 촉매층에서 반응시켜 물과 질소로 분해하며, 전기집진기는 먼지의 99% 이상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확인된 사실
2016년 7월 정부의 석탄화력 미세먼지 대책에서 당진 1~8호기에 총 720억 원을 투입해 순환펌프 용량 증대, 촉매 추가 설치 등 탈황·탈질설비와 전기집진기를 보강하고, 황산화물 10%·질소산화물 47%를 감축하는 목표가 제시됐다. 주형환 당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충남지역에서 미세먼지 34%, 황산화물 20%, 질소산화물 72% 감축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당진화력 인근에서는 민간환경감시센터가 대기·토양·폐수·소음·악취를 정기 측정하고 있다.
미확정
해당 환경설비 보강 투자의 최종 집행 규모와 목표 대비 실제 감축 실적을 정리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연도별 배출량 수치는 자료원별로 집계 기준이 달라 대조가 필요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발전사업자의 폐지계획 사전 제출 의무, 노동자·협력업체 고용안정 지원, 폐지지역 기본계획 수립과 특구 우선 지정 근거가 담겼다.
[아주경제 2026-08-20]2026년 8월 12일
동서발전과 당진시가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청에서 열렸으며 정보 공유·공동 대응, 대체전원 확보와 신사업 유치, 지역발전 방안 연구, 협력사업 발굴을 담았다.
[에너지데일리 2026-08-12]2025년 4월 18일
옥내형 3저탄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주변 주민이 악취 피해를 호소했다.
발전소는 저탄 온도 저하·살수·중기 압탄 등 냄새 차단 조치를 강화하고 21일부터 발전기를 추가 가동해 취약 탄종을 소진했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2025-04-26]2025년 2월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을 확정했다.
동서발전 당진 1~8호기 8기(4GW)를 포함해 2038년까지 노후 석탄화력 40기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계획이 담겼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02-21]2022년 7월 12일
대법원이 2016년 당진화력 폭발 사고 관련 원심을 확정했다.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당진화력발전소 본부장과 한국동서발전에 각 벌금 300만 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은 무죄로 확정됐다.
[뉴스핌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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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4일
당진 3·4호기 대체 LNG 설비 '울산5복합'(1GW)이 발전사업 변경허가를 받았다.
사업비 1조487억 원, 준공 목표 2030년. 동서발전은 변경될 부지가 울산 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자신문 2021-08-04]2020년 12월 28일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돼 당진화력 1·2호기 2029년·3·4호기 2030년 폐지와 LNG 전환이 반영됐다.
어기구 의원은 노후 석탄발전을 조기에 폐쇄하기로 한 것은 현명한 결정이며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계부처가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진신문 2020-12-28]2020년 6월 17일
회처리장 매립 완료 부지 33만㎡에 25MW 태양광 설비가 준공됐다.
동서발전은 이를 계기로 당진발전본부를 화력발전과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융합한 발전단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2020-06-17]2016년 9월 30일
9·10호기(각 1,020MW)가 상업운전을 개시해 1~10호기 6,040MW 체제가 완성됐다.
9호기는 2016년 7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설비용량 604만kW 규모로 약 19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소개된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2016년 6월 3일
고압차단기 점검 중 아크로 인한 폭발적 연소가 일어나 도급 작업자 3명 중 2명이 숨졌다.
고압차단기 교체 뒤 시운전 과정에서 위치스위치의 보조접점 신호 불량이 발견돼 전체 고압차단기를 점검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핌 2022-07-12]2005년 10월 1일
당진화력 5호기가 준공됐고, 5~8호기는 2007년 12월까지 순차 준공됐다.
1~8호기는 각 500MW 유연탄 기력 설비로 구성됐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1999년 6월 1일
당진화력 1호기가 준공됐고, 1~4호기는 2001년 3월까지 순차 준공됐다.
1993년 7월 한국전력공사 당진화력발전소 건설사무소 개소로 시작됐다. 2001년 4월 2일 전력산업 구조 개편에 따라 운영 주체가 한국동서발전(주)으로 바뀌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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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 · 2026년 8월 14일
당진시가 석탄발전소 폐지 이후 기존 발전소 부지와 송전망·변전시설 등 에너지 기반시설을 활용해 미래 에너지기업과 관련 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노동자 일자리 전환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도 동서발전과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석탄화력 폐지가 노동자와 지역경제,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큰 변화라고 말했고,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에너지 전환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동서발전-당진시, 석탄발전 폐지 공동 대응·신사업 유치·지역발전 협력
지디넷코리아 · 2026년 8월 12일
한국동서발전과 당진시가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폐지 관련 정보 공유·공동 대응, 친환경에너지 등 대체전원 확보와 신사업 유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방안 연구, 지역 상생 협력사업 발굴·추진 네 가지를 담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폐지 이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의 전환을 함께 준비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이라고 밝혔고, 김기재 당진시장은 폐지 과정에서 지역 일자리와 경제를 지키기 위한 약속이라고 말했다.
-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당진시대 · 2025년 10월 17일
2025년 10월 14일 열린 좌담회에서 지역 인사들이 기금과 특별법 논의에 지역사회가 참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구본현 어기구 국회의원 비서관은 국회에 폐쇄지역 지원 법안이 15건가량 발의됐고 충남도 정의로운 전환 기금이 100억 원 수준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조 단위 기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조순형 충남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팀장은 법안들이 실질적 지원이 될지 의문이라고 했다. 충남도 여론조사에서 주민 우려 1순위는 일자리 감소(37%)였다.
-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당진시대 · 2025년 7월 11일
당진 석탄화력의 순차 폐지 일정과 지역 준비 상황을 짚은 기획이다. 2029년 1·2호기, 2030년 3·4호기, 2035년 5호기, 2036년 6호기, 2037년 7·8호기 폐지 예정으로 정리했다. 국토연구원 연구를 인용해 1~4호기 폐쇄 시 2조 3,349억 원의 국내총생산 감소 효과를 제시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저탄장 부지에 암모니아 혼소 설비, 수전해 설비, ESS 등 구축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당진시는 영향조사 용역 착수와 직업 전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 "당진화력 석탄 저탄장 또 자연발화… 주민 악취 피해 확산"
오마이뉴스 · 2025년 4월 26일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 옥내형 3저탄장에서 4월 18일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주변 주민들이 썩은 연탄 같은 역한 냄새와 암모니아 계열 악취를 호소했다. 농사철임에도 외출을 꺼릴 만큼 생활 불편이 컸다는 내용이다. 당진화력본부는 18일부터 저탄 온도 저하·살수·중기 압탄 등 냄새 차단 조치를 강화하고 21일부터 발전기를 추가 가동해 취약 탄종을 최대 소진했다는 입장을 냈다. 기사는 2024년까지였던 저탄시설 옥내화 의무 이행을 둘러싼 지적도 함께 다뤘다.
- [11차 전기본 뜯어보기-석탄] 노후 석탄발전 폐쇄…일자리 감소, 민간석탄 대책 없어
에너지경제신문 · 2025년 3월 22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석탄 부문을 분석한 기사다. 2038년까지 노후 석탄화력 40기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고 2.1GW 신규 진입, 18.6GW 폐지가 계획됐다. 발전사별로는 동서발전이 당진 1~8호기 8기(4GW), 서부발전이 태안 1~8호기 8기(4GW), 중부발전이 보령 3~8호기, 남부발전이 하동 1~6호기, 남동발전이 영흥·삼천포 7기를 폐지 대상으로 뒀다. 폐지 설비는 LNG와 수소 혼소, 양수 등으로 대체할 계획이며 고용 감소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담았다.
- '폭발 사망 사고' 한국동서발전 등 업무상과실치사 벌금형 확정
뉴스핌 · 2022년 7월 12일
2016년 당진화력에서 고압차단기 교체 후 시운전 중 보조접점 신호 불량이 발견돼 전체 고압차단기를 점검하던 과정에 아크로 인한 폭발적 연소가 일어나 도급 작업자 3명 중 2명이 숨진 사건의 상고심 결과다. 1심은 업무상과실치사에 대해 시공관리 책임자는 무죄, 당진화력발전소 본부장과 한국동서발전에는 각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은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 2심도 원심을 유지했고 대법원이 이를 확정했다.
- 당진 3·4호기, 보령5호기 발전사업 변경허가 획득…'LNG 전환' 속도
전자신문 · 2021년 8월 4일
동서발전이 당진 3·4호기 대체 설비로 1GW 규모 LNG 복합화력인 '울산5복합' 발전사업 변경허가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1조487억 원, 준공 목표는 2030년으로 제시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변경될 울산5복합 부지가 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라 주민 수용성 확보 절차가 필요 없지만 대규모 사업인 만큼 선제적으로 변경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같은 심의에서 중부발전의 보령 천연가스 발전사업(500㎿)도 변경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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