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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PS 당진 LNG복합화력발전소
가동 중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부곡공단로 241
개요
- 전기 용량
- LNG 복합 4기 합계 2,406 MW — 1호기 538·2호기 550·3호기 415·4호기 903 MW[전기신문 2023-09-22][한국일보 2013-10-02][일렉트릭파워 2017-07-07]
- 호기 구성
- LNG 복합 4개 호기 가동 — 4호기는 지멘스 SGT6-8000H 가스터빈 2기·SST6-5000 증기터빈 1기 구성[한국원자력신문 2014-09-10][당진시대 2023-05-27]
- 주 연료
- LNG — 4호기는 2019년부터 20년간 연 60만 t 미국 직도입, 1호기는 한국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물량[일렉트릭파워 2017-07-07][에너지신문 2021-04-09][블로터 2026-05-02]
- 사업자
- GS EPS(주) — GS그룹 계열 민간 발전사, 1996년 LG에너지로 설립해 2005년 현 사명으로 변경[디지털당진문화대전 'GS-EPS'][GS 계열사 소개]
- 상업운전 개시
- 1호기 2001년·2호기 2008년·3호기 2013년·4호기 2017년 7월 상업운전 개시[디지털당진문화대전 'GS-EPS'][일렉트릭파워 2017-07-07]
- 총사업비
- 4호기 약 7,000억원·3호기 약 4,600억원 — 각 준공 시점 공개된 총사업비[일렉트릭파워 2017-07-07][경향신문 2013-10-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3곳· 83명 | 5곳· 149명 |
| 유치원 | 0곳 | 1곳· 23명 | 2곳· 33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255명 | 2곳· 423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000명 | 1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9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100%)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9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어떤 발전소를 대체하며 지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 EPS는 1996년 정부의 민자 발전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국내 최초 민자 발전회사로 설립된 사업자라고 한국가스공사 2021년 11월 1일 보도자료에서 소개됐다.
확인된 사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 기록에 따르면 LG는 1996년 7월 국내 최초 LNG 복합화력 민자 발전사업자로 선정됐고, 같은 해 10월 9일 LG에너지 주식회사가 설립됐다. 1998년 당진 부지에서 복합 1호기를 착공해 2001년 준공했으며, 2005년 GS그룹 편입으로 사명이 GS EPS로 바뀌었다. 즉 이 설비는 기존 석탄·중유 발전을 대체하는 전환 사업으로 건설된 것이 아니라 신규 민자 사업으로 출발했다.
미확정
당진 지역 석탄화력 폐지 계획과 이 사업장 호기를 연계하는 대체 계획은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 EPS는 2019년 스마트발전소와 친환경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비전을 선포하고 디지털 전환 기술 개발과 정부 과제를 진행 중이라고 전기신문 2023년 9월 22일 보도에서 밝혔다.
확인된 사실
호기별 준공·상업운전 시점은 1호기 2001년, 2호기 2008년, 3호기 2013년, 4호기 2017년으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과 일렉트릭파워 2017년 7월 7일 보도에 기록돼 있다. 블로터 2026년 5월 2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2026년 평가에서 당진 LNG 복합 2,406MW 설비를 근거로 연 약 1,700억 원의 용량요금 수익 기반을 제시했다.
미확정
1호기를 비롯한 개별 호기의 폐지 시점이나 설계수명 도래 이후 처리 방향은 사업자·정부 어느 쪽에서도 공표되지 않았다.
배출은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 EPS는 오염물질과 화학물질 배출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발전효율이 높으면 같은 연료로 더 많은 전기를 만들어 환경 부담이 줄어든다고 회사 홈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은 굴뚝자동측정기기(TMS)를 부착한 사업장의 측정값을 클린시스에서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마다 전국 사업장 측정결과를 공표한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자료를 인용한 한국NGO신문 2025년 9월 10일 보도에서 GS EPS의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301만 t, 전국 34위로 집계됐다.
미확정
이 사업장 호기별 질소산화물 실측 농도와 배출 허용기준 초과 이력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수소 혼소는 확정된 계획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 EPS는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과 그린수소 생산, 수소 발전 등 미래사업에 투자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고 회사 홈페이지 그린이노베이션 항목에서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GS에너지가 공개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수소혼소와 CCUS 등 운영 중인 가스발전소에 적용할 수 있는 감축 기술이 현재 연구개발 수준이라고 기재했다.
미확정
당진 호기별 혼소율 목표, 착수 시점, 가스터빈 개조 범위와 투자 규모는 공표되지 않았고 실증 사업 계약 사실도 확인되지 않았다.
연료인 LNG는 어떻게 조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 EPS는 2017년 7월 4호기 준공 시점에 2019년부터 20년간 미국에서 연 60만 t의 LNG를 직수입해 연료비를 낮추겠다고 밝혔고, 계약 규모를 연 2억 2,000만 달러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가스공사는 2021년 11월 1일 보도자료에서 당진 1호기에 4년간 연 약 20만 t의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평균요금제 이용자가 개별요금제로 전환해 최종 계약까지 마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전기신문 2022년 5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당진 1호기의 열량단가는 개별요금제 적용 첫해 Gcal당 4만 8,245원 수준이었다.
미확정
직도입 계약의 현재 잔여 기간과 물량 변동, 개별요금제 계약의 연장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부곡공단 지반침하는 이 발전소 부지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곡공단 인근 공장주들은 건물 균열과 지반 침하, 가스 폭발 위험 등 피해를 봤다고 서울신문 2025년 9월 14일 보도에서 호소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서울신문 2025년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2017년 5월 송악읍 부곡공단에 개착식 전력구와 지름 9m·깊이 60m 수직구, 터널구조물을 설치했고, 당진시는 2022년 10월 19일 원상복구를 명령했다. 대전지법 항소심은 개발행위 허가 없이 대규모 공사가 진행됐다며 명령을 유지했고, 전기공급시설도 개발행위 허가 대상이라고 판시했다.
미확정
디스커버리뉴스 2021년 9월 2일 보도가 전한 당진시의 실시계획 변경인가 미이행 지적에 대해 GS EPS가 어떤 행정 처분을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이 발전소 전력은 어떻게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당진 시민 김모 씨는 데이터센터 유치 자체는 환영하지만 수천 명이 일하는 공장과 수십 명이 근무하는 데이터센터의 체감 효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당진신문 2026년 6월 27일 보도에서 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그룹은 신설 법인 GS AI인프라를 앞세워 당진과 강원 동해에 각각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짓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한국경제 2026년 6월 25일 보도에서 밝혔고, 발전소가 직접 전력을 공급하면 별도 송전망이 필요 없다는 점을 이점으로 들었다.
확인된 사실
당진시 투자유치과는 국내에 데이터센터 운영 지역이 없어 외국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과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도록 정부·기업과 협의하겠다고 당진신문 2026년 6월 27일 보도에서 밝혔다.
미확정
당진 데이터센터의 부지와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고, 이 발전소가 공급할 전력량과 계약 방식, 인허가 절차 착수 여부도 공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6월 27일
당진시 투자유치과는 데이터센터 조성이 확정되면 세수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고, 고용 규모를 두고 다른 의견을 낸 주민도 나왔다.
[당진신문 2026-06-27]2026년 6월 25일
GS그룹이 이 발전소 전력을 쓰는 1.2 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당진에 짓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경제 2026-06-25]2026년 6월 11일
정부가 LNG 가격 상한제 등 전력시장 규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됐다
GS EPS는 LNG 직도입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온 사업자로 거론됐다. 6월 2일 계통한계가격은 kWh당 152.67원, 5월 월평균은 121.36원이었다.
[시사저널e 2026-06-11]2026년 5월 2일
한국신용평가가 GS EPS 무보증사채 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보도됐다
당진 설비는 LNG 복합화력 2,406MW와 바이오매스 210MW로 정리됐고, 4호기는 직도입 LNG를, 1호기는 개별요금제를 쓴다고 적었다. 연 약 1,700억 원의 용량요금이 수익 기반으로 꼽혔다.
[블로터 2026-05-02]2025년 9월 14일
대전지법 항소심이 부곡공단 원상복구 명령을 유지해 당진시가 승소했다
재판부는 도로·녹지 점용 허가만으로는 부족하고 전기공급시설도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판시했다.
[서울신문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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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GS EPS의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이 301만 t으로 전국 34위로 집계됐다고 보도됐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자료 기준이며 순위는 전년보다 두 계단 올랐다. 같은 지역 현대제철은 2,882만 t으로 4위, 한국동서발전은 2,598만 t으로 6위였다.
[한국NGO신문 2025-09-10]2024년 11월 19일
GS EPS가 송악읍·신평면 경로당 난방비로 당진시복지재단에 2,600만 원을 기탁했다
지원 대상은 송악읍 45곳, 신평면 33곳 경로당의 겨울철 난방비다.
[충청타임즈 2024-11-19]2022년 10월 19일
당진시가 부곡공단 내 한국전력 전력구 시설에 원상복구를 명령했다
인근 공장주들이 건물 균열과 지반 침하, 가스 폭발 위험 등 피해를 호소한 데 따른 조치였다.
[서울신문 2025-09-14]2022년 1월
당진 1호기가 한국가스공사 개별요금제 물량을 공급받기 시작했다
적용 첫해 열량단가는 Gcal당 1~4월 4만8,245원, 5월 4만8,490원으로 집계돼 평균요금제 계약 발전소의 절반에 못 미쳤다.
[전기신문 2022-05-12]2021년 4월 9일
한국가스공사가 당진 1호기에 4년간 연 20만 t을 공급하는 개별요금제 계약에 합의했다.
[에너지신문 2021-04-09]2020년 11월
당진시가 GS EPS에 실시계획 변경인가 문제에 대한 소명과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당진시는 도시계획시설 부지 안에서 공사를 하려면 사전 실시계획 변경인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두 차례 소명을 요청했고, 응하지 않으면 행정조치와 고발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디스커버리뉴스 2021-09-02]2020년 9월 25일
지하수사고조사위원회가 부곡공단 수직구에서 하루 825㎥의 지하수 유출을 측정했다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측정한 값으로, 한국전력이 2018년 9월 신고한 하루 42.5㎥와 크게 차이가 났다.
[디스커버리뉴스 2021-09-02]2017년 7월 7일
당진 4호기(903 MW) 준공식이 열려 LNG 복합 설비가 2,406 MW로 늘었다.
[일렉트릭파워 2017-07-07]2017년 5월
한국전력이 송악읍 부곡공단 안에 전력구와 깊이 60m 수직구 설치 공사를 시작했다
개착식 전력구와 지름 9m·깊이 60m 수직구, 터널구조물이 설치됐다. 공사는 GS EPS가 도시계획시설 사업 시행자인 부지에서 이뤄졌다.
[서울신문 2025-09-14]2014년 12월
당진 4호기 건설 공사가 착공됐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 'GS-EPS']2014년 9월 26일
지멘스가 당진 4호기에 H클래스 가스터빈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공급 범위는 SGT6-8000H 가스터빈 2기, SST6-5000 증기터빈 1기와 복수기, SGen6-2000H 발전기 3기, 배열회수보일러 2기, 전력·제어 설비다.
[헬로티 2014-09-26]2013년 10월 2일
당진 3호기(415 MW) 준공식이 열려 1~3호기 설비가 1,503 MW가 됐다.
[한국일보 2013-10-02]2013년 5월 22일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GS EPS의 당진 950 MW급 LNG 복합 신규 건설 사업이 반영돼 착공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됐다.
[전기신문 2013-05-22]2008년
당진 2호기(550 MW)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 'GS-EPS']2001년
당진 1호기(538 MW)가 준공돼 국내 첫 민자 LNG 복합화력 발전소로 가동을 시작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 'GS-EPS']1996년 10월 9일
당진 사업을 맡을 LG에너지 주식회사가 설립됐다
1996년 7월 국내 첫 LNG 복합화력 민자 발전사업자로 선정된 뒤 법인이 세워졌고, 2005년 GS그룹 편입으로 사명이 GS EPS로 바뀌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1996년 7월
LG가 국내 최초 LNG 복합화력 민자 발전 사업자로 선정됐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 'GS-EPS']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GS EPS 당진 바이오매스 발전소 1·2호기
● 가동 중 · 같은 위치 · 전기 210MW
-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345kV 신당진-북당진 1차)
● 건설 중 · 이 시설에서 11m
- 500kV 북당진~고덕 HVDC 송전선로(북당진변환소·고덕변환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876m
- 345kV 북당진변전소 · 북당진변환소(북당진~고덕 HVDC)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876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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