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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인화력발전소

가동 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711

개요

호기 구성
1,040MW×2기 (초초임계압 석탄화력)[일렉트릭파워 2022-11-08]
상업운전 개시
2022-10[강원일보 2022-10-31 — 1호기]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40
유치원01· 51· 5
초등학교01· 462· 113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 등 15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21~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202583631475329
202446919276173
20231,09349664379
20221004.95639
2021000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강릉안인화력은 언제까지 가동하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미래 전력수요 증가가 안보전원 존치의 근거로 활용되면 2040년 탈석탄 약속이 흔들릴 것이라고 우려했고,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은 특별법에 조기 폐지 목표 연도와 정부의 폐지 권한 규정이 누락됐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릉에코파워 관계자는 2025년 7월 보도에서 건설 기간 확보한 현금으로 이듬해 상반기까지 버티는 수준이며 그 이후까지 이어지면 부도 위기라 할 만큼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민자 석탄 사업자들은 최소 30년 운영을 전제로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조달했다는 점을 들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4월 6일 국무회의에 보고된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은 석탄발전소 60기를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방향을 담았고, 40기는 2038년까지·나머지 21기는 2040년까지 폐쇄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6월 4일 2040년 석탄발전 전면 폐지 로드맵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2022~2023년 준공된 강릉안인 1·2호기는 이 방침에 따라 잔여 가동연한이 15~17년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6년 8월 20일 통과된 특별법은 폐지 대상 60기 중 21기를 안보전원발전기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미확정

강릉안인 1·2호기의 호기별 폐지 연도, 안보전원 지정 대상 포함 여부, 조기 폐지 시 사업자·투자자 보상 방식과 재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내용도 공개 전이다.

발전소는 다 지어졌는데 왜 대부분 멈춰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전직 한전 고위 관계자는 송전선로 확충 차질의 책임이 정부와 한전에 있다고 지적했고, 인근 주민들은 공사 기간 소음과 분진을 감내했는데 발전은 멈춰 있다는 불만을 나타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릉에코파워 관계자는 전력 생산을 위한 모든 시설을 갖췄으나 전기를 보낼 노선이 부족해 100% 생산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N-2 신뢰도 기준을 한시적으로 조정하면 추가 가동이 가능하다고 요구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에서 왕산까지 29.6㎞ 구간에 송전탑 76기의 345㎸ 선로는 구축됐으나, 평창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협의 지연으로 늦어졌다. 2023년 초 기준 동해안 송전 가능 용량은 11.6GW인 데 비해 지역 발전용량은 11.5GW였고, 2026년 4월 기준으로는 송전망 약 11GW에 접속 발전용량 17.9GW(원전 8.7GW 포함)로 N-2 기준 적용에 따라 전체 용량의 약 50%만 활용되고 있다. 동해안~신가평 500㎸ 송전선로 준공 목표는 2025년 6월에서 미뤄져 2027년 10월로 보도됐다. 가동률은 2023년 54.8%, 2024년 18%, 2025년 상반기 25.5%였고 2024년 3월부터는 1·2호기 모두 발전을 멈췄다.

미확정

동해안~신가평·동해안~동서울 송전선로의 최종 준공 시점, 신뢰도 기준 조정 여부, 송전망 완공 이후 실제 가동률 회복 수준은 확정되지 않았다.

가동 축소와 폐지 방침은 강릉 지역경제·세수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 중단으로 협력업체 근로자가 빠져나가면서 인근 숙박·상권이 침체됐다는 지적이 나왔고, 지역에서는 고용 불안과 세수 감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릉에코파워는 상시근무 인력 약 600명 규모 가운데 운영·정비 인력을 지역에서 최대한 채용하겠다고 밝혀 왔고, 강릉시와 특별지원금 1004억원·상생지원금 560억원 지원에 합의한 바 있다.

확인된 사실

가동 중단으로 강릉시 지역자원시설세가 77억원에서 17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2024년 8월 보도됐다. 2022년 1월 기준 상시근무 인력은 강릉에코파워 50명, 한국남동발전 150명, 운영인력 80명, 정비 등 기술직군 300명 등 약 600명 규모로 계획됐다. 2026년 8월 20일 국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은 폐지에 따른 고용 불안과 지역경제 침체를 줄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미확정

실제 지역 채용 인원과 유지 규모, 폐지 시점 확정 이후 강릉시가 받게 될 지원 규모, 특별법에 따른 구체적 지원 사업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재와 분진, 바다로 나가는 물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3년 3~4월 인근에서는 저탄장 화재로 발생한 연기와 악취로 생활이 어렵다는 민원이 이어졌고, 야간 가동에 따른 소음·진동을 호소하는 주민도 있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릉에코파워는 분진 확산을 막기 위해 옥내형 저탄장과 밀폐형 공기부상 컨베이어를 채택했고, 보일러에서 나오는 저회를 전량 비회화해 회정제설비로 정제한 뒤 콘크리트 혼화재나 시멘트 원료로 활용한다고 설명해 왔다. 저탄장 자연발화는 2호기 상업운전 예정일이 미뤄지며 석탄이 장기 보관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3년 3월 29일 옥내 저탄장에서 보관 중이던 석탄이 자연발화해 연기와 연소가스가 배출됐다. 2022년 10월에는 1호기 시운전 중 40여 분간 소음과 수증기가 발생했다. 해상 어업권 피해와 관련해서는 2021년 1월 14일 이사회에서 안인어촌계에 대한 보상액 400억원이 가결됐고, 약 6년간 이어진 협상이 마무리되며 진행 중이던 민·형사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

미확정

저회 전량 재활용이 실제 운영 단계에서 어느 정도 이행되고 있는지, 온배수 배출량과 해양 영향에 대한 사후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설 과정에서는 어떤 반대와 요구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시·도의원이 참여한 안인석탄화력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2021년 6월 10일 강릉시청 앞 출범식에서 온실가스·미세먼지에 따른 건강 피해 대책과 인허가 재검토, 부실공사 방지책을 요구했다. 범대위가 2021년 6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3.1%가 건설에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엄창준 당시 강릉에코파워 사장은 2018년 인터뷰에서 이 사업이 96%에 달하는 지역주민 지지를 받고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밝혔고, 회사는 탈황 97% 이상·탈질 93% 이상 제거와 옥내형 저탄장 등 환경설비를 강조해 왔다.

확인된 사실

강릉안인 사업은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됐고, 환경운동연합과 강릉시민행동 등이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범대위는 인허가 당시 주변 주민 90% 이상 동의를 얻었으나 이후 반대 여론이 늘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발전소는 초초임계압(USC) 방식으로 발전효율 약 44% 수준을 목표로 건설됐다.

미확정

건설 중단을 목적으로 한 소송의 제기 여부와 결과, 인허가 재검토 요구에 대한 행정 처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업안전 사고는 무엇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정의당 강릉시위원회는 2021년 사고에 대해 안전관리의 문제이며 건설현장 총괄 관리자인 시공사가 원인을 밝히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고, 강릉시민행동도 철저한 사고조사를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21년 2월 18일 오후 3시 32분경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건설 현장에서 57세 노동자가 구조물에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상판이 무너져 내리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 이에 앞서 2019년 10월에도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낙석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미확정

두 사고에 대한 수사·재판 결과와 사업주 처벌 여부, 이후 시행된 구체적 안전 개선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부지를 다른 발전원이나 신사업으로 바꾸는 계획은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신규 전력수요가 석탄발전 가동률을 높이고 발전소 유지의 빌미로 활용될 수 있다며, 인근 대규모 데이터센터 추진이 석탄발전 수명 연장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정부는 2040년까지 석탄발전소 60기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되 21기는 안보전원발전기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을 2026년 8월 20일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강원 지역에서는 SK가 검토 중인 강릉 1GW급 AI 데이터센터 계획이 거론되고 있으며, 강릉 옥계 지역이 후보지로 보도됐다. 전문가·업계에서는 조기 폐지에 따른 보상 재원으로 기후대응기금·전력산업기반기금·배출권 수입 등을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미확정

강릉안인 부지를 대상으로 한 암모니아 혼소·수소 등 무탄소 전환 실증 계획이 공식 확정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LNG 전환 여부, 데이터센터와 발전소 간 전력 공급 연계 여부, 폐지 이후 부지 활용 방안도 정해지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0일

    국회가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을 통과시켜 폐지 대상 60기 중 21기를 안보전원발전기로 유지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법안에 폐지 목표 연도와 정부의 폐지 권한 규정이 빠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향신문 2026-08-24]
  2. 2026년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이 보고되며 석탄발전소 60기를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전력시장 제도 개편도 함께 담겼다. 강릉안인 호기별 폐지 시점은 이 계획에 개별 명시되지 않았다.

    [매일신문 2026-04-06]
  3. 2025년 11월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설명자료를 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정책브리핑) 2025-11-19]
  4. 2024년 3월 1일

    송전선로 제약으로 70% 수준 가동을 이어가던 1·2호기가 2024년 3월부터 전력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강릉시 지역자원시설세는 77억원에서 17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보도됐다.

    [오마이뉴스 2024-08-24]
  5. 2023년 5월 1일

    시운전 중 기계적 결함 등으로 일정이 미뤄졌던 2호기가 2023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2호기는 당초 2023년 3월 예정이었으나 2월 보도에서 4월로, 이후 5월로 조정됐다.

    [뉴스타파 2025-11-20]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23년 3월 29일

    옥내 저탄장에 보관 중이던 석탄이 자연발화해 연기와 연소가스가 배출됐고 인근에서 악취 민원이 이어졌다.

    [강원일보 2023-04-07]
  2. 2022년 10월 31일

    강릉안인 1호기가 31일 0시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설비용량은 시간당 104만㎾이며, 당시 2호기 상업운전 예정일은 2023년 3월 15일로 안내됐다.

    [강원일보 2022-10-31]
  3. 2021년 6월 10일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시·도의원 등이 참여한 안인석탄화력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강릉시청 앞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범대위는 온실가스·미세먼지 대책과 인허가 재검토, 부실공사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머니투데이 2021-06-10]
  4. 2021년 2월 18일

    건설 현장에서 50대 하청 노동자가 구조물에서 추락해 숨졌다.

    정의당 강릉시위원회와 강릉시민행동 등은 원인 규명과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강원신문 2021-02-20]
  5. 2021년 1월 14일

    강릉에코파워 이사회가 안인어촌계 해상 어업권 피해보상액 400억원을 가결했다.

    약 6년간 이어진 보상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양측은 진행 중이던 민·형사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

    [오마이뉴스 2021-01-15]
  6. 2019년 10월 1일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낙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원신문 2021-02-20]
  7. 2018년 3월 1일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에서 1040㎿급 2기 규모 강릉안인화력 본공사가 착공됐다.

    총 건설사업비는 5조6000억원으로, 2022년 1월 기준 공정률은 88%(시운전 포함 90% 이상)로 보도됐다.

    [파이낸셜뉴스 2022-01-1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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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인화전 "송전선로 부족, 전력 생산해도 적자"

    강원도민일보 · 2023년 9월 5일

    강릉~왕산 구간 29.6㎞·송전탑 76기의 345㎸ 선로는 갖췄으나 평창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구간 협의가 늦어져 70%대 가동에 그친다는 내용이다. 누적 적자를 약 1000억원으로 제시했고, 강원 전역 500㎸ 사업 230㎞(동부 140㎞·서부 90㎞)의 구간별 협의 진행률 차이도 함께 실렸다. 에코파워 관계자는 전기를 보낼 노선이 부족해 100% 생산을 못한다고 밝혔다.

  • 우려가 현실로…강릉 안인화력발전소 주민피해 심각

    강원일보 · 2023년 4월 7일

    2023년 3월 29일 옥내 저탄장에 보관 중이던 석탄이 자연발화해 연기와 연소가스가 배출됐고, 인근에서 악취·연기 민원이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야간 가동에 따른 소음·진동을 호소하는 주민 목소리와 2022년 10월 1호기 시운전 중 40여 분간 소음·수증기가 발생한 사례도 함께 실렸다. 발전소 측은 2호기 상업운전 예정일이 5월로 미뤄지며 저탄장 자연발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 강릉안인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31일 0시 상업운전 개시

    강원일보 · 2022년 10월 31일

    강릉안인 1호기가 2022년 10월 31일 0시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1호기와 2호기가 각각 시간당 104만㎾, 두 기를 합해 208만㎾를 생산하며 2호기는 준공과 함께 2023년 3월 15일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동해안~신가평 230㎞ 송전선로 준공 목표가 2025년 6월이어서 당분간 설비용량의 60~80% 수준 가동이 예상된다는 전망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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