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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소형모듈원자로(SMR) 발전소
계획 단계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일원(고리원자력본부 내)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설비
- 사업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 SMR 실증로 1기 후보부지(2026-06-17 부지선정평가위 선정, 87.11점)[한수원 보도자료 2026-06-17][한수원 공고 2026-01-30]
- 전기 용량
- 700MW(계획) — i-SMR(경수형) 실증 1기, 모듈 구성은 1차 자료 미확인[산업부 2025-02-21 제11차 전기본][원안위 보도자료 2026-03-04]
- 호기 구성
- 실증로 1기(계획)[한수원 공고 2026-01-30][원안위 보도자료 2026-03-04]
호기 노형 용량 상업운전 상태 SMR 실증로 i-SMR(경수형) 700MW 준공 목표 2035 후보부지 선정 · 건설허가 신청 예정 2028
허가·절차
- 준공 목표
- 2035년(제11차 전기본·한수원 공모) — 기장군 설명 착공 2030(예상)[산업부 2025-02-21 제11차 전기본][한수원 공고 2026-01-30]
- 운영허가·계속운전
- 후보부지 선정 단계 —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2026-02-27 신청)·예정구역 지정·환경영향평가·건설허가(2028 신청 예정)·운영허가가 남음[원안위 보도자료 2026-03-04][한수원 보도자료 2026-06-17]
환경·안전
- 방사선비상계획구역
- 미정 — 사업자 설정·원안위 승인(기존 고리 구역 5km·28~30km 과의 관계 미확인)[방사능방재대책법 제20조의2][부산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 ※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원자력시설 방재법에 따라 시·도가 설정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승인하는 구역으로, 이 사이트의 반경 5km 주변현황과는 별개 기준입니다.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배출·환경 감시
인접 고리원자력본부 지점 — 고리원자력본부 환경방사선감시기 12지점 · 최신 9/3 00:45 KST · 현재 0.092~0.113 μSv/h
이 시설 전용 감시기는 없어 인접 본부가 공개하는 지점 값을 보여줍니다. 후보부지·건설 부지의 값이 아니라 그 본부 주변의 값입니다.
띠 = 본부 지점 전체의 최소~최대, 선 = 평균 (3시간 평균). 회색 띠·점선은 한수원·KINS 가 공개하는 참조 준위(자연방사선준위 0.05~0.3 μSv/h · 경고준위 0.973 μSv/h)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빈 구간은 수집 자료가 없는 시간입니다. 가는 점선은 인근 지역 연평균(기장 좌천 0.108 μSv/h — KINS 「2023 전국환경방사능조사」, 한수원 공개 페이지 인용 값)으로 지역 맥락 참조이며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주변 관측 풍향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이 기간·기상 관례)
이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풍 11%)
정온(바람 거의 없음) 10% · 평균 풍속 1.7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기장 관측소(시설에서 6.6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남→북
1.3 m/s
8월
북동→남서
1.7 m/s
9월
남→북
1.2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지점별 요약 (관측 6일)
| 지점 | 시설과 거리 | 최신값 (μSv/h) | 기간 평균 | 기간 최소 | 기간 최대 | 최근 관측 |
|---|---|---|---|---|---|---|
| 1발소내 | 592m | 0.113 | 0.111 | 0.107 | 0.116 | 9/3 00:45 |
| 2발소내 | 519m | 0.106 | 0.106 | 0.103 | 0.112 | 9/3 00:45 |
| 3발소내 | 954m | 0.093 | 0.092 | 0.088 | 0.098 | 9/3 00:45 |
| 구전시관 | 503m | 0.100 | 0.095 | 0.091 | 0.100 | 9/3 00:45 |
| 신효암 | 1.5km | 0.102 | 0.101 | 0.097 | 0.107 | 9/3 00:45 |
| 스포츠문화센터 | 903m | 0.097 | 0.097 | 0.094 | 0.104 | 9/3 00:45 |
| 월내 | 1.6km | 0.107 | 0.103 | 0.098 | 0.108 | 9/3 00:45 |
| 사택3단지 | 2.2km | 0.097 | 0.097 | 0.094 | 0.104 | 9/3 00:45 |
| 부산대 | 22.2km | 0.111 | 0.110 | 0.105 | 0.124 | 9/3 00:45 |
| 드림볼파크 | 5.6km | 0.097 | 0.094 | 0.089 | 0.100 | 9/3 00:45 |
| 용소리 | 4.9km | 0.092 | 0.092 | 0.088 | 0.097 | 9/3 00:45 |
| 학리 | 8.5km | 0.093 | 0.091 | 0.088 | 0.097 | 9/3 00:45 |
공간감마선량률은 지역의 지질과 기상(특히 강우)에 따라 자연적으로 오르내리는 값이며, 원자로 가동 여부와 1:1로 연결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값은 사업자(한수원)가 측정·공개하는 자료를 5분 간격으로 수집한 것이고, 이 사이트는 별도의 판정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수력원자력(주) 원자력발전소 실시간 주변 방사선량 (공공데이터포털) (5분 간격 수집) · 참조 준위: 한수원 열린원전운영정보 — 방사선 준위 기준 · KINS IERNet 경보설정치
부산광역시 지자체 감시망 — 시설 반경 15km 내 24지점
| 지점 | 최신값 (μSv/h) | 강우 (mm) | 시설과 거리 | 최근 관측 |
|---|---|---|---|---|
| 월내초등학교 | 0.114 | 0.0 | 1.1km | 9/3 00:00 |
| 기장문화예절학교 | 0.113 | 0.0 | 2.2km | 9/3 00:00 |
| 임랑행정봉사실 | 0.102 | 0.0 | 2.7km | 9/3 00:00 |
| 칠암초등학교 | 0.114 | 0.0 | 4.4km | 9/3 00:00 |
| 장안초등학교 | 0.114 | 0.0 | 4.4km | 9/2 23:55 |
| 신평소공원 | 0.084 | 0.0 | 4.4km | 9/3 00:00 |
| 판곡마을회관 | 0.109 | 0.0 | 4.8km | 9/3 00:00 |
| 오리보건진료소 | 0.117 | 0.0 | 6.1km | 9/2 23:50 |
| [기장] 수산자원연구센터 | 0.098 | 0.0 | 7.5km | 9/2 23:20 |
| 일광읍사무소 | 0.103 | 0.0 | 8.6km | 9/3 00:00 |
| 일광초등학교 | 0.117 | 0.0 | 8.9km | 9/2 23:55 |
| 죽성초등학교 | 0.092 | 0.0 | 10.0km | 9/2 22:25 |
| 정관읍사무소 | 0.120 | 0.0 | 10.3km | 9/2 23:55 |
| 교리초등학교 | 0.106 | 0.2 | 10.3km | 9/2 23:55 |
| [기장]병산저수지 | 0.086 | 0.0 | 10.4km | 9/3 00:00 |
| 정관어린이도서관 | 0.105 | 0.0 | 10.5km | 9/2 23:40 |
| 기장초등학교 | 0.106 | 0.0 | 11.3km | 9/3 00:00 |
| 기장읍사무소 | 0.106 | 0.0 | 11.7km | 9/2 11:50지연 |
| [기장]농업기술센터 | 0.105 | 0.0 | 11.9km | 9/3 00:00 |
| 모전초등학교 | 0.132 | 0.0 | 12.0km | 9/2 23:50 |
| 용암초등학교 | 0.099 | 0.0 | 12.5km | 9/2 23:55 |
| 철마면사무소 | 0.114 | 0.0 | 14.1km | 9/3 00:00 |
| 신진초등학교 | 0.123 | 0.0 | 14.4km | 9/2 23:55 |
| 월평초등학교 | 0.134 | 0.0 | 14.6km | 9/3 00:00 |
부산광역시가 운영·공개하는 별도 관측망입니다 (지점별 게시 시각이 수십 분 다를 수 있음 · 강우는 해당 관측소 표본). 출처: 부산광역시 실시간 환경방사선 현황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5분 간격 수집)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건설 단계)이라 감시 대상 설비가 없습니다. 준공·가동 후에도 원자력발전소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대상이 아니어서 이 사이트의 실시간 배출 자료는 없으며, 대신 부지 주변 환경방사선 감시 결과가 사업자와 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통해 공개됩니다.
공식 공개 창구: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IERNet,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한수원 열린원전운영정보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기장 SMR은 어디에, 어떤 규모로 지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박상현 부산환경운동연합 협동사무처장은 2026년 6월 19일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이번 결정을 두고 부산 스스로 세계 최대 밀집 지역을 갱신하는 꼴이라고 말했다. 같은 보도에서 부산·울산 일대에 원전 10기가 자리 잡고 있고 반경 30km 안에 300만 명이 넘게 산다는 점이 반대 근거로 제시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와 기장군은 2026년 6월 19일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주민 수용성과 사업 여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밝히고, 관련 신산업 생태계 구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했다.
확인된 사실
한수원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2026년 6월 17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0.7GW 규모 SMR 1기의 건설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경향신문 2026년 6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부지는 고리원자력본부 안에 있는, 건설이 취소된 신고리 7·8호기 예정지다. 문화일보 2026년 7월 1일 보도는 해당 유휴 부지가 약 22만㎡ 규모이며 모듈당 170MW급 원자로 4기를 묶어 0.7GW급을 구성하는 설계라고 전했다.
미확정
지번 단위 구획과 정확한 부지 경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모듈 수와 모듈당 출력은 언론 보도로 전해진 수치이며, 한수원이 확정 공표한 호기 구성·배치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부산일보 2026년 6월 18일 보도는 이번 결정으로 국내 운영·예정 원자로 33기 중 6기가 기장군에 놓이게 된다고 전했으나, 최종 기수는 남은 인허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남은 절차는 무엇이고 언제부터 가동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헌석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 공동대표는 2026년 6월 19일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한수원이 남은 절차를 밟을 텐데 법적인 부분을 포함해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에 나설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상현 탈핵부산시민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2026년 6월 18일 경향신문 보도에서 주민 의견 수렴이 끝난 지 6일 만에 부지가 선정됐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주민 참여와 정보 공개가 배제된 불투명한 절차였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6월 17일 헤럴드경제 보도에서 2028년까지 설계하고 2030년에 허가받아 2035년 발전을 해보겠다는 것이 현재 계획이라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프레시안 2026년 6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후보부지 선정 이후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 건설허가 절차가 남아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2월 27일 i-SMR 기술개발사업단으로부터 표준설계인가 신청을 접수했고, 2026년 3월 4일 심사 준비 워크숍을 열었다. 문화일보 2026년 7월 1일 보도는 표준설계인가 취득 목표를 2028년 말로 전했다.
미확정
예정구역 지정 신청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착수 시점은 공개된 확정 일정이 없다. 착공 시기는 2030년과 2031년으로 보도가 엇갈리며, 표준설계인가·건설허가 심사에 실제로 걸릴 기간과 인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SMR 안전성은 검증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정수희 탈핵부산시민연대 집행위원은 2026년 3월 23일 경향신문 보도에서 세계 어디에도 없는 SMR은 기장뿐 아니라 부산시 전체에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SR타임스 2026년 6월 19일 보도에서 환경단체와 시민사회는 검증되지 않은 원전을 사람 사는 터전에 들이는 것은 지역을 실험실로 만드는 것과 다름없다는 입장을 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전력기술은 사업영역 안내에서 i-SMR이 완전 피동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성을 제고하고, 제어봉이탈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내장형제어봉구동장치와 무붕산 운전 설계를 적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SR타임스 2026년 6월 19일 보도에서 정부와 지자체는 지하 설치와 수동 냉각 시스템 등으로 대형 원전보다 안전성이 강화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3월 4일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 준비 워크숍을 열면서, 사업단이 제출한 표준설계안전성분석보고서 가운데 일부는 안전성 시험·검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며 추후 시험·검증 결과를 반영한 수정·보완 보고서 제출 일정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2026년 6월 30일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2026~2030)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미확정
표준설계인가 심사 결과와 인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미제출 상태인 열수력 검증 시험·제어봉구동장치 검증·항공기 충돌 평가 등 후속 자료의 실제 제출 시기와 규제기관 평가 결과도 공개되지 않았다.
SMR 도입을 위해 비상계획구역을 줄이자는 주장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최경숙 활동가는 2026년 7월 30일 오마이뉴스 기고에서 SMR 도입을 위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비판하며, 안전 검증보다 규제 완화가 앞서는 순서가 틀렸다고 주장했다. 같은 기고는 법제처가 2015년 원자력사업자가 법정 기초지역 범위를 넘거나 미달할 수 없다고 유권해석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i-SMR 기술개발사업단장은 2025년 9월 기자간담회에서 i-SMR이 지하 매립형이어서 200m 밖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히며 관련 법령 개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오마이뉴스가 2026년 7월 30일 전했다.
확인된 사실
기장군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예방적보호조치구역은 고리원전 반경 최대 5km 이내로 장안읍 16개 마을과 일광읍 6개 마을이 포함되고, 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은 반경 28~30km로 기장군 전체가 해당된다. 오마이뉴스 2026년 7월 30일 기고에 따르면 현행법은 원자로로부터 반지름 3~5km를 예방적보호조치구역, 20~30km를 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으로 설정하도록 정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6월 30일 라운드테이블에서 대형 원전 기준의 비상계획구역 제도를 SMR 특성에 맞게 개선하는 방안을 논의 안건에 올렸다.
미확정
기장 SMR에 적용될 비상계획구역은 아직 설정되지 않았다. SMR 전용 비상계획구역 기준을 신설할지, 신설한다면 범위와 시행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도 논의 단계이며 확정된 법령 개정안은 확인되지 않는다.
기장 SMR에서 나올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은 어디에 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영미 부산녹색연합 사무국장은 2026년 6월 19일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10만 년 동안이나 고준위 폐기물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수희 활동가는 같은 보도에서 SMR 역시 핵폐기물이 나오는 새 유형의 핵발전소라고 했다. SR타임스 2026년 6월 19일 보도에서 환경단체는 SMR이라고 해서 고준위 핵폐기물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며, 모듈을 통째로 교체·폐기하는 설계 특성상 방사화된 구조물까지 포함해 폐기물 총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해외 연구를 인용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헤럴드경제 2026년 8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기장군은 8월 25일 한수원 사장 면담에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과 관련해 지자체와의 실질적인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며 고준위관리위원회·지자체·한수원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부산일보 2026년 6월 18일 보도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영구처분 부지가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의 임시저장시설이 영구시설로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지역에서 제기된다고 전했다.
미확정
기장 SMR 자체에서 발생할 사용후핵연료의 양과 저장 방식, 부지 내 저장시설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최종처분 부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기장군이 추산한 '85년간 7,000억 원'은 어떤 근거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탈핵부산시민연대 관계자는 2026년 6월 18일 경향신문 보도에서 원전이 경제적이라는 주장은 미신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부산일보 2026년 6월 18일 보도에서 지역에서는 전력 자급률이 170%인 부산이 수도권과 같은 전기요금을 내는 구조를 두고 지역별 차등 요금제 도입 요구가 이어져 왔다는 점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기장군청 정의정 원전정책팀장은 2026년 6월 18일 부산일보 보도에서 약 5조원 규모의 경제 파급효과와 85년간 7000억원의 지자체 신규 재정 수입 추산에 대해 과거 대형 원전 유치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와 한수원 측의 평가를 토대로 추산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구본영 기장군의회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026년 6월 17일 뉴시스 보도에서 SMR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연구기관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인재 유입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뉴시스 2026년 6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원전을 유치한 지자체는 건설비의 2% 수준인 일회성 특별지원금과 매년 지급되는 기본지원금 등을 받는다. 경향신문 2026년 6월 18일 보도는 지역 지원금 규모를 8000억원 내외로 전했다. 헤럴드경제 2026년 8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기장군수는 상생협력지원금의 협의 절차와 배분 기준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면서 주민 간 갈등과 반목이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확정
5조원 파급효과와 85년간 7000억원 재정수입은 기장군이 자체 추산한 수치이며, 제3자 기관의 검증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원금 총액은 건설비가 확정되어야 산출되므로 현재 규모는 확정치가 아니다.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의 시행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
주민 의견은 제대로 물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박상현 탈핵부산시민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2026년 6월 18일 경향신문 보도에서 주민 의견 수렴이 끝난 지 6일 만에 부지가 선정됐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주민 참여와 정보 공개가 배제된 불투명한 절차였다고 말했다. 부산일보 2026년 6월 9일 보도에서 당시 기장군수 당선인은 군 차원에서 일방적으로 찬성 답변을 유도하는 홍보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기장군청 백은실 원전정책과장은 2026년 6월 9일 부산일보 보도에서 다른 지역과 경쟁하는 상황에서 유치가 군정 과제라면 긍정적인 응답을 독려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i-SMR기장군자율유치추진위원회 김명욱 사무국장은 2026년 6월 18일 부산일보 보도에서 주민들이 수십 년간 원전과 함께 살아오며 지역이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기장군의회는 2026년 3월 25일 제294회 본회의에서 신규원전(i-SMR)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을 가결했다. 기장군청은 2026년 6월 6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반드시 'SMR 유치 찬성'으로 답변해 달라는 글을 올리고 같은 내용의 종이 안내문을 배포했다. 한수원 부지선정평가위원회 평가에서 기장군은 종합 87.11점(부지 적정성 21.60·환경성 20.00·건설 적합성 23.60·주민 수용성 21.91)으로 경주시 84.56점을 앞섰고, 주민 수용성 항목에는 부지 반경 5km 이내와 5km 밖 주민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반영됐다.
미확정
여론조사의 문항 구성과 표본·응답 원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찬성 답변 독려가 주민 수용성 점수에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조사나 감사 결과도 확인되지 않는다. 부지 영향권에 드는 인접 지자체와의 협의 계획도 공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서면회의(제2026-13회)에서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심사계획을 보고받았다.
기장에 건설이 추진되는 국내 첫 SMR에 적용될 노형으로, 신청 서류 13건의 보완이 필요하나 전반적으로 안전성 심사에 착수할 수준은 갖춘 것으로 판단됐다.
[출처 기사]2026년 8월 25일
기장군수가 한수원 사장 면담에서 i-SMR 초도호기 업무협약에 앞서 주민 대상 안전성 설명회를 열 것을 요구했다.
군은 한수원이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한수원은 설명회 개최 등 제기된 사안을 기장군과 사전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헤럴드경제 2026-08-26]2026년 6월 30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비상계획구역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2026~2030) 이행 방안을 다뤘고, 대형 원전 기준으로 운영되는 비상계획구역 제도를 SMR 특성에 맞게 개선하는 방안이 논의 안건에 올랐다.
[에너지데일리 2026-06-30]2026년 6월 27일
서울 보신각 일대에서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 결의대회'가 열려 영덕·기장 부지 선정 철회를 요구했다.
[오마이뉴스 2026-06-27]2026년 6월 18일
탈핵부산시민연대가 부산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SMR 부지 선정 전면 철회와 유치 철회 선언을 촉구했다.
[경향신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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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SMR 후보부지로 기장군을 선정했다.
기장군 87.11점·경주시 84.56점. 위치도 표기 '장안읍 일원'.
[한국수력원자력 2026-06-17]2026년 6월 6일
기장군청이 홈페이지 공지에 여론조사에서 'SMR 유치 찬성'으로 답변해 달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같은 내용의 종이 안내문도 배포됐다. 군수 당선인은 일방적으로 찬성 답변을 유도하는 홍보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했고, 군청 원전정책과장은 유치가 군정 과제여서 긍정적 응답을 독려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부산일보 2026-06-09]2026년 6월 5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6-5~6-10, 반경 5km 이내/밖 구분).
[한국수력원자력 2026-06-17]2026년 5월 23일
'i-SMR 기장군 자율유치 추진위원회'(5개 읍·면 191개 마을 이장) 출범이 보도됐다.
[서울경제 2026-05-23]2026년 3월 27일
기장군수가 한수원 본사에 i-SMR 건설부지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메트로신문 2026-03-28]2026년 3월 25일
기장군의회 제294회 본회의가 i-SMR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KNN 2026-03-25]2026년 3월 23일
탈핵부산시민연대 등이 부산시청 앞에서 기장군의회의 SMR 유치 신청 부동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향신문 2026-03-23]2026년 3월 9일
부산시가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를 착공했다(강서구 미음동).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2026-03-08]2026년 3월 4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 준비 워크숍을 열었다.
서류적합성 검토 후 심사 착수 예정.
[원자력안전위원회 보도자료 2026-03-04]2026년 2월 27일
i-SMR 기술개발사업단이 원자력안전위원회에 i-SMR 표준설계인가를 신청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보도자료 2026-03-04]2026년 1월 30일
한수원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를 게시했다(SMR 0.7GW 실증로 1기 포함).
[한국수력원자력 2026-01-30]2026년 1월
기장군이 한수원의 신규 원전(i-SMR) 유치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후 5개 읍면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유치 설명과 설문이 이어지면서 여론 수렴 방식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나왔다.
[경향신문 2026-03-23]2025년 3월 11일
한수원이 신규 원전 부지선정 절차를 알렸다.
2030년대 초반 건설허가를 전제로 2035년 SMR 상용화 방침.
[한국수력원자력 2025-03-11]2025년 2월 21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돼 SMR 상용화 실증 1기(0.7GW, 2035~2036년)가 반영됐다.
[산업통상자원부 2025-02-2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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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가 8월 27일 서면회의에서 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에 대한 KINS 심사계획을 보고받았다. KINS는 2026년 2월 말 제출된 신청 서류를 검토해 13건의 보완이 필요하나 안전성 심사 착수 수준은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서류 보완은 2027년 6월, 주요 검증시험 결과 제출은 2028년 6월까지 계획돼 심사 완료 시점은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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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8월 25일 한수원 사장 면담에서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초도호기 사업과 관련해 주민 안전 우려 해소가 행정 협조에 앞선다는 입장을 전했다. 업무협약 체결 전 사업자가 객관적·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설명회를 열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수원은 기장군과 긴밀히 사전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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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빈 기장군수가 8월 25일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만나 고리 2·3·4호기 계속운전 상생협력지원금 배분, i-SMR 사업,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을 논의했다. 군수는 i-SMR 추진에 앞서 주민 안전 우려 해소가 선행돼야 한다며 한수원의 객관적 정보 제공과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건식저장시설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주민이 참여하는 사전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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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 2026년 8월 25일
기장군수가 군청을 찾은 한수원 사장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한 자리를 전했다. 군은 i-SMR 초도호기 사업의 업무협약 추진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한수원이 안전성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 설명회를 먼저 열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계속운전 상생협력지원금 배분 기준과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협의체 구성도 함께 다뤄졌다고 보도했다.
- 국가전략기술에 SMR 포함… 부산 기장 1호기 건설 탄력
부산일보 · 2026년 8월 3일
재정경제부 세제개편안에서 국가전략기술의 수소 분야가 SMR·MMR을 포함한 미래형 에너지로 확대 개편된 내용을 다뤘다. 연구개발 30~50%, 투자 15~30%의 세액공제와 비수도권 우대 계수가 적용된다고 전했다. 2035년 가동을 목표로 기장군에서 추진되는 국내 첫 SMR 건설에 힘이 실릴 것으로 봤고, 다음 달 시행되는 SMR 특별법으로 i-SMR 성능·안전성 검증 연구개발이 추진된다고 덧붙였다.
- "원자로 200미터 밖은 안전"하니 법 바꾸자? 순서가 틀렸다
오마이뉴스 · 2026년 7월 30일
SMR 도입을 명분으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비판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의 기고다. 현행법이 예방적보호조치구역 3~5km, 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 20~30km를 두도록 한 점과, i-SMR 기술개발사업단장이 지하 매립형이어서 200m 밖에는 영향이 없다며 법령 개정을 요구한 발언을 나란히 놓았다. 검증보다 규제 완화가 앞서는 순서를 문제 삼았다.
- 모듈화 통해 현장서 原電 조립… 2035년 부산 기장에 ‘SMR 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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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에 들어설 SMR 1호기의 설계 개념과 일정을 정리했다. 모듈당 170MW급 원자로 4기를 묶어 0.7GW급을 구성하고, 공장에서 만든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부지는 고리원자력본부 안 약 22만㎡ 유휴 부지이며, 2월 27일 신청한 표준설계인가를 2028년 말까지 받아 2035년 준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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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선정 직후 탈핵부산시민연대의 철회 요구 기자회견과 기장군의 환영 입장이 맞선 상황을 정리했다. 반대 측은 전국 원전 가동률이 80%를 밑도는데 새 원전을 지을 이유가 없다고 했고, 기장군수는 행정 역량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지는 건설이 취소된 신고리 7·8호기 예정지이며 2028년 표준설계인가, 2030년 착공, 2035년 상업운전이 목표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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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 2026년 6월 18일
한수원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기장군을 국내 첫 SMR 후보부지로 정하면서, 이미 원자로 5기가 돌아가는 지역에 원자로가 더 들어서게 됐다는 점을 짚었다. 운영·예정 원자로 33기 가운데 6기가 기장에 몰려 울진군 다음으로 밀집도가 높아진다고 전했다. 유치 추진위 사무국장은 오랜 원전 공존 경험을 배경으로 들었고, 반대 측은 동해안 주민에게 위험을 떠넘기는 정책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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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R 반드시 찬성을” 기장군 여론 조작… 우성빈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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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청이 한수원 부지 선정 평가의 주민 수용성 항목에 반영되는 여론조사를 앞두고 홈페이지 공지와 종이 안내문으로 찬성 답변을 요청한 사실을 보도했다. 당시 군수 당선인은 일방적으로 찬성을 유도하는 홍보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했고, 군청 원전정책과장은 유치가 군정 과제인 만큼 긍정적 응답을 독려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 “안전성 검증 안된 SMR 유치 막아야”··· 부산 시민단체 반대 운동 본격화
경향신문 · 2026년 3월 23일
기장군의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부산 시민단체들이 반대 운동에 나선 상황을 전했다. 탈핵부산시민연대는 시청 앞 기자회견에 이어 군청·군의회 앞 집회를 예고하며 유치 신청 부동의를 촉구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상업 운전 사례가 없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반대 근거로 들었다. 기장군은 1월 유치 추진을 공식화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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