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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경상북도 김천시 공단4길 118-10
개요
- 사업자
- 김천에너지서비스㈜[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유연탄+목재펠릿+유기성 고형연료(SRF)[나래에너지서비스 사업장 소개]
- 전기 용량
- 59MW[한국발전기술 보도자료]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3곳· 75명 | 26곳· 740명 |
| 유치원 | 0곳 | 1곳· 4명 | 14곳· 636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331명 | 11곳· 2,391명 |
| 중학교 | 0곳 | 0곳 | 8곳· 1,875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7곳· 2,65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7,000명 | 6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26.4 | 20.2(48%) | 32.1 | 42.0 | 100% (49/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김천 열병합발전소가 고형연료(SRF) 사용 비중을 늘리는데, 주민 건강에 해롭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천SRF 소각시설 반대 범시민연대'는 2023~2024년, 늘리려는 유기성 고형연료가 수도권 하수슬러지로 제조돼 화학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소각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대기로 확산돼 인근 주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김천에너지서비스와 기업 간 스팀 공급계약 해지를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천에너지서비스는 2023년 12월 보도에서 유기성 고형연료 29% 조건으로 8시간씩 세 차례 연소시험을 실시한 결과 악취·중금속·미세먼지 등이 모두 환경부 기준을 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2025년에는 연료 전환이 탄소·온실가스 저감 등 환경 개선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유연탄 비중을 줄이고 유기성 고형연료 비중을 기존 5%에서 29%로 늘리는 사용연료 변경을 추진했다. 2025년 2월 19일 간담회에서 시민단체가 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민 소통을 조건으로 협력에 합의하며 약 1년 4개월간의 이견이 정리됐다.
미확정
실제 가동 시 장기간 배출되는 오염물질 농도, 사용연료 변경의 최종 승인 여부와 시행 시점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 변경을 둘러싼 주민·시민단체와의 갈등은 어떻게 정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범시민연대는 2024년 12월 17일 간담회까지도 고형연료 확대에 반대하며 기업과의 스팀 공급계약 해지를 촉구했으나, 2025년 2월 보도에 따르면 환경 개선 효과에 공감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주민 소통을 조건으로 협력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행정 측은 연료 전환으로 연간 약 7억원의 탄소배출 저감과 온실가스 약 17% 감축,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2023년 9월경 사용연료 변경 추진 이후 약 1년 4개월간 이견이 이어졌고, 2025년 2월 19일 김천시·시의회·시민단체·기업체·김천에너지서비스가 참여한 간담회에서 협력에 합의했다.
미확정
합의 이후 사용연료 변경의 실제 승인·시행 시점과 이행 상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 변경을 추진하면서 주민에게 충분히 알리고 의견을 들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3년 12월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시민단체 측은 연료 변경 계획이 충분히 공개·공유되지 않은 채 추진됐다고 문제를 제기했고, 이후 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민 소통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천에너지서비스와 김천시는 시의회 주관 간담회 등 협의 절차를 거쳤으며, 2025년 2월 합의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민 소통을 조건으로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2월 17일과 2025년 2월 19일 김천시·시의회 주관으로 김천에너지서비스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간담회가 열렸고, 최종 협력 합의에 '투명한 공개·주민 소통'이 조건으로 포함됐다.
미확정
주민설명회 등 별도 절차의 구체적 개최 횟수·참여 규모와 정보공개 이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2월 19일
김천시·시의회·시민단체·기업체·김천에너지서비스가 사용연료 변경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연탄 비중 축소·유기성 고형연료 확대 전환을 추진
[출처 기사]2024년 12월 16일
김천시의회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사용연료 변경 관련 간담회가 열렸고 시민연대가 스팀 공급계약 해지를 촉구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범시민연대, 시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김천일보 2024-12-17]2024년 11월 1일
한국발전기술이 김천열병합발전소 운영·유지보수(O&M) 용역 계약을 수주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24년 3월 14일
김천에너지서비스를 포함한 발전소 패키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E1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칼리스타캐피탈·메리츠증권이 함께한 컨소시엄으로,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약 20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됐다.
[서울경제 시그널 2024-03-15]2023년 11월 30일
'김천SRF 소각시설 반대 범시민연대'가 고형연료 비중 확대에 반발해 반대 활동을 벌였다.
고형연료가 수도권 하수슬러지로 제조돼 유해물질 확산 우려가 있다는 것이 반대 근거였다.
[프레시안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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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31일
김천에너지서비스가 유연탄 71%·유기성 고형연료 29%로 사용연료를 변경(고형연료 비중 5%→29%)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약 1년 4개월간 시민단체와 이견이 이어졌다.
[대구일보 2025-02-21]2023년 8월 29일
하나증권이 김천에너지서비스를 포함한 발전소 3곳의 매각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평택에너지서비스·전북집단에너지와 함께 패키지로 매물화되었으며 삼정KPMG가 매각 자문을 맡았다.
[서울경제 시그널 2023-08-30]2013년 7월 1일
김천 열병합발전소가 설비용량 59MW로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김천산업단지 입주업체에 증기와 전기를 공급한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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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 2025년 2월 21일
김천SRF자원순환관리조합 주관으로 2025년 2월 19일 열린 간담회에서 김천에너지서비스 대표, 환경특별위원회, 시의원 등이 참석해 환경친화적 연료 전환을 통한 주민 건강 보호와 환경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보도. 화석연료 중심에서 벗어나 유기성 고형연료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주민 우려 해소와 산단 기업 경쟁력을 함께 고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김천산단 기업들 신재생에너지 연료변경 공급 가능, 경쟁력 강화 기대
대구일보 · 2025년 2월 21일
김천에너지서비스가 열병합발전소 연료를 유연탄 중심에서 유기성 고형연료 비중 29%로 늘리는 사용연료 변경을 추진해 온 가운데, 2025년 2월 19일 간담회에서 시민단체가 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민 소통을 조건으로 협력하기로 하며 약 1년 4개월간의 이견이 해소됐다고 보도. 코오롱플라스틱·유한킴벌리 등 산단 입주기업에 스팀을 공급하며, 연료 전환으로 탄소·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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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일보 · 2024년 12월 17일
2024년 12월 17일 김천시청에서 김천시의회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주관으로 김천에너지서비스, 김천SRF 소각시설 범시민연대, 시 관련 부서가 참여한 간담회가 열렸다고 보도. 시민연대는 고형연료가 수도권 하수슬러지로 제조돼 유해물질 확산 우려가 있다며 기업과의 스팀 공급계약 해지를 촉구했고, 위원회는 환경·주민 건강과 스팀을 공급받는 기업 영향을 함께 검토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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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매물로 내놓은 평택에너지서비스·김천에너지서비스·전북집단에너지 등 발전소 3곳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E1 컨소시엄(칼리스타캐피탈·메리츠증권)이 선정됐다고 보도. 전체 거래 규모는 약 1조원으로 거론됐고, 이 가운데 석탄 기반의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E1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거쳐 상반기 내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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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 2023년 12월 30일
김천에너지서비스가 열병합발전소의 유기성 고형연료 비중을 늘리는 사용연료 변경을 추진하자 '김천SRF 소각시설 반대 범시민연대'가 반발했다고 보도. 시민단체는 고형연료가 수도권 하수슬러지 기반으로 화학성분을 포함해 소각 시 유해물질이 확산될 수 있다고 주장했고, 회사는 고형연료 29% 사용 조건으로 8시간씩 세 차례 연소시험을 실시해 악취·중금속·미세먼지가 환경부 기준을 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하나證 '1조 대어' 지역발전소 3곳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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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8년여 전 SK E&S에서 인수한 평택에너지서비스·김천에너지서비스·전북집단에너지 등 발전소 3곳을 매각하기로 하고 삼정KPMG를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보도. 거래 규모는 1조원 이상으로 전망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산업단지 기업에 스팀을 공급하는 열병합발전 사업자로, 2022년 매출 약 1554억원·영업이익 405억원을 기록해 현금흐름이 안정적이라고 평가됐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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