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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친환경 자원회수센터(김포·고양 광역자원회수시설)

계획 단계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 797번지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600톤(김포시 450톤·고양시 150톤 광역 처리) — 대곶면 대벽리 797번지 일원 6만3천537㎡ 계획관리지역 부지에 계획된 규모[김포시 고시 제2026-46호 2026-03-05][경기일보 2026-06-09]
사업자
설치 주체 김포시 — 고양시가 하루 150톤을 맡기는 김포·고양 광역시설, 폐촉법에 따른 입지 결정 고시 소관은 김포시 자원순환과[김포시 고시 제2026-46호 2026-03-05][기호일보 2026-06-07]
총사업비
총사업비 4천400억 원(국비 50%·도비 15%·시비 35%) — 2022년 재공모 당시 500톤 기준 2천억 원으로 잡혔던 규모에서 증액[경기일보 2026-06-09][기호일보 2022-11-24]
처리 대상
김포시 450톤·고양시 150톤 생활폐기물 반입 — 준공 전까지 직매립 금지에 따라 하루 평균 80여 톤을 민간 소각시설에 위탁 처리[경기일보 2025-10-22][경기일보 2026-06-09]
준공 목표
2032년 5월 준공 목표 — 2026년 3월 입지 결정 고시를 마치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2028년 기본설계, 2029년 5월 착공 절차가 남은 단계[경기일보 2026-06-09][김포시 고시 제2026-46호 2026-03-0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4· 38
유치원002· 10
초등학교002· 121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북동 → 서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북동14%)

정온(바람 거의 없음) 20% · 평균 풍속 1.5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대곶 관측소(시설에서 4.5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동

1.9 m/s

8

동북동→서남서

1.4 m/s

9

동북동→서남서

0.9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대곶면 대벽리에 짓는 하루 600톤 자원회수센터는 김포와 고양 폐기물을 어떻게 나눠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포시의회 황성석 의원은 2022년 10월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과 단독 방식의 시비 부담 차이가 약 182억 원에 그친다며, 깨끗한 공기를 위해서라면 182억 원이 더 들더라도 단독으로 건립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김포신문 2022-10-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 자원순환과장은 2022년 10월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으로 추진하면 사업비의 50%가 국비로 우선 지원돼 김포시가 처리량의 70%를 맡고도 비용은 40~45%만 부담하게 되고 시설비 약 600억 원을 아낄 수 있다고 답변했다(김포신문 2022-10-14).

확인된 사실

김포시장이 2024년 7월 제출한 '김포시 친환경 자원회수센터(소각장) 광역화 조성 동의안'이 의안번호 제3494호로 김포시의회에 접수됐고, 2024년 11월 4일 제247회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 제25항에 같은 이름의 동의안(의안번호 제3530호)이 올랐다(김포시의회 의안·회의록).

미확정

김포시와 고양시의 분담 톤수는 보도마다 다르다. 경인일보는 2025년 3월 5일 김포 350톤·고양 150톤으로, 기계설비신문은 2025년 11월 10일 김포 450톤·고양 150톤으로 전했다. 두 지자체 사이의 최종 협약 체결 시점과 반입 조건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곶면 대벽리 797번지가 최종 입지로 정해진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주장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대곶면 대벽4리 주민들은 소각시설 입지 선정 과정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며 김포시에 시정을 요구했고, 대벽4리 소각장 대책 추진위원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김포시민신문 2026-04-27, 골든타임즈 2026-04-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는 2023년 2월 28일 배포 자료에서 입지후보지 공모에 주변지역 주민 동의율 60% 이상과 토지매각 동의율 60% 이상 요건을 적용했고, 응모한 네 곳 가운데 대벽4리 2개소와 학운1리 1개소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김포시가 2023년 3월 13일 공개한 바에 따르면 제1차 입지선정위원회가 2023년 3월 10일 시청 소통실에서 열렸고, 위원은 주민대표 3명·전문가 4명·시도의원 3명·공무원 2명 등 12명으로 구성돼 위원회 운영 규정과 입지타당성 조사용역 과업지시서를 심의했다.

미확정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충민원 처리 결과와 김포시의 시정 여부, 주민들이 지적한 절차상 문제의 구체적 항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김포시가 인천 서구와 강화군까지 찾아가 연 자원회수센터 설명회에서는 어떤 의견이 오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검단신도시총연합회는 2023년 11월 후보지 세 곳이 인천시와의 경계에 몰려 있다며 전면 무효화와 인구가 밀집하지 않은 외곽 재선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고, 수도권매립지 인접 지역이 이미 폐기물 수송차량 분진 피해를 겪고 있어 검단을 지나는 수송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포커스인천 2023-11-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는 2023년 11월 7일 배포 자료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양촌읍·대곶면 율생1리와 인천시 서구 오류왕길동, 강화군 길상면에서 네 차례 설명회를 열어 약 150명이 참석했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과 건립 필요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김포시가 2023년 10월 20일 안내한 바에 따르면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은 10월 25일부터 11월 21일까지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과 김포시·인천광역시 지정 장소에서 공람됐고, 의견서는 11월 28일까지 서면으로 접수됐다. 당시 공개된 시설 규모는 하루 500톤이었다.

미확정

설명회와 공람 기간에 제출된 주민 의견의 건수와 내용, 그 의견이 이후 입지 결정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시설 규모가 하루 500톤에서 600톤으로 커지고 사업비가 4천17억 원에서 4천400억 원으로 바뀐 배경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포시의회 김계순 도시환경위원장은 2022년 10월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설명회나 공청회 없이 사업이 진행된다고 비판했고, 한종우 의원은 두 달 안에 주민 80%와 토지소유자 80%의 동의를 받는 것은 물리적으로 힘들다며 사업 접근이 경솔하다고 지적했다(김포신문 2022-10-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 자원순환과장은 2022년 10월 1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2027년 인구 70만 명 기준으로 하루 340톤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실제로는 450톤까지 나올 수 있다며 광역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김포신문 2022-10-14).

확인된 사실

김포시가 2023년 10월 20일 안내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자료에는 시설 규모가 하루 500톤으로 적혔고, 2025년 2월 6일 배포 자료에는 하루 600톤으로 적혔다. 사업비는 경인일보가 2025년 3월 5일 국·도·시비 4천17억 원으로, 기계설비신문이 2025년 11월 10일 4천400억 원으로 보도했다.

미확정

1차 공모에 적용된 동의율 요건이 재공모에서 60%로 낮아진 경위와, 처리 규모를 500톤에서 600톤으로 늘린 산정 근거 및 사업비 증액 항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착공이 2029년으로 미뤄지는 동안 김포시 생활폐기물 하루 80여 톤은 어디에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는 2026년 6월 5일 배포 자료에서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입지결정 고시를 마쳤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고보조금 협의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참여한 4자 협의체 합의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매립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됐다(경향신문 2025-11-17).

미확정

경기일보는 2025년 10월 22일 김포시가 준공 때까지 하루 평균 80여 톤(연 3만여 톤)을 민간 소각시설에 맡겨야 하고 수수료가 연 90억~120억 원, 7년간 735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해 보도했으나, 실제 위탁 계약 물량과 총액은 확정 공개되지 않았다.

고양시는 왜 하루 630톤 자체 소각장 대신 김포 대벽리 광역시설에 참여하기로 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고양시 고양동 주민들은 2024년 5월 16일부터 100일 넘게 1인 시위를 이어가며 시장에게 확실한 대안을 요구했고, 고양시의회에서는 광역화로 정책 방향이 바뀐 사실을 주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고양신문 2024-12-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기일보가 2024년 10월 14일 전한 바에 따르면 고양시는 김포시의 참여 의사 문의 공문을 받고 내부 검토를 거쳐 광역 소각장 참여를 통보했으며, 광역화 시 국비 50%·도비 15%·지자체 35%인 재원 분담이 단독 건립 시 국비 30%·도비 7%·시 63%로 바뀐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확인된 사실

김포시는 2026년 6월 5일 배포 자료에서 이 시설을 김포시와 고양시 일부 지역의 생활폐기물을 공동 처리하는 하루 600톤 규모 광역 자원회수시설로 설명했다.

미확정

고양시가 실제로 보낼 물량과 건설비·운영비 분담률, 두 지자체 사이의 협약 체결 시점, 고양시의회 동의 절차 진행 상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벽리 자원회수센터 주변영향지역 주민에게는 어떤 지원과 편익시설이 마련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는 2025년 3월 5일 보도된 설명에서 주민 동의율 60%를 확보한 지역인 만큼 주민이 원하는 편익시설을 조성해 운영하고 주민과의 협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경인일보 2025-03-05).

확인된 사실

「김포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경기도김포시조례 제2054호)가 2023년 8월 9일 전부개정돼 시행 중이다(국가법령정보센터). 김포시가 2023년 2월 28일 밝힌 바에 따르면 입지후보지 공모에는 주변지역 주민 동의율 60% 이상과 토지매각 동의율 60% 이상 요건이 적용됐다.

미확정

주변영향지역의 범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용도,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시기, 반입수수료 가산금 적용 방식, 소각열 활용 계획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9일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입지 결정 고시를 마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한국개발연구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앞두고 2029년 5월 착공·2032년 5월 준공 일정을 잡았다고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6-06-09]
  2. 2026년 4월 26일

    대벽4리 소각장 대책 추진위원회가 입지 선정 절차를 문제 삼아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입지 결정 고시 이후에도 공모와 심의 절차의 정당성을 다투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골든타임즈 2026-04-26]
  3. 2026년 3월 5일

    김포시가 대곶면 대벽리 797번지 일원 6만3천537㎡에 하루 600톤 규모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과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김포시 고시 제2026-46호 2026-03-05]
  4. 2026년 2월 5일

    김포시의회 유매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서 광역소각장 완공 때까지 민간 위탁에 기대는 구조가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천지일보 2026-02-05]
  5. 2025년 12월 11일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이 경기도 소각시설 신설 대상 8곳 가운데 부지를 확정하지 못한 곳은 김포시가 유일하다고 지적했다.

    [뉴스프리존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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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1월 10일

    사업비 4천400억 원, 하루 600톤(김포 450톤·고양 150톤), 2029년 착공·2032년 준공으로 조정된 계획을 기계설비신문이 보도했다.

    전국 공공소각시설 발주 흐름을 정리한 보도에서 김포시 사업의 규모와 일정이 앞서 알려진 4천17억 원·2027년 착공안에서 바뀐 수치로 소개됐다.

    [기계설비신문 2025-11-10]
  2. 2025년 10월 22일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준공 때까지 하루 평균 80여 톤을 민간 소각시설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5-10-22]
  3. 2025년 8월 19일

    후보지가 농업진흥지역에 들어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지전용 협의가 1년째 매듭지어지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5-08-19]
  4. 2025년 3월 5일

    국·도·시비 4천17억 원을 들여 2027년 착공·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경인일보가 보도했다.

    대곶면 대벽리 797 일원에 하루 600톤(김포 350톤·고양 일부 150톤) 규모로 조성하는 안이며, 기존 마산동 시설의 하루 84톤 용량으로는 부족하다는 배경이 함께 전해졌다.

    [경인일보 2025-03-05]
  5. 2024년 12월 4일

    고양시의회에서 광역화로 바뀐 정책을 후보지 주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시 김포시는 입지 선정을 끝낸 단계, 파주시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로 소개됐고 고양시는 김포시의 동의를 기다리는 상황으로 설명됐다.

    [고양신문 2024-12-04]
  6. 2024년 11월 4일

    김포시의회 제247회 임시회 본회의 의사일정에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광역화 조성 동의안이 상정됐다.

    [김포시의회 회의록 2024-11-04]
  7. 2024년 11월 1일

    김포시가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조성사업 예정지 일대를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김포시 고시 제2024-262호 2024-11-01]
  8. 2024년 10월 14일

    고양시가 자체 소각장 대신 김포시 광역 자원회수센터 건립에 참여하겠다고 김포시에 통보한 사실을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고양시는 김포시의 참여 의사 문의 공문을 받고 내부 검토를 거쳐 참여를 결정했으며, 광역화 시 국비 50%·도비 15%·지자체 35%인 재원 분담 구조가 근거로 제시됐다.

    [경기일보 2024-10-14]
  9. 2024년 8월

    김포시가 입지 타당성조사 결과를 주민 공람에 부치고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했다.

    [김포신문 2024-07-25]
  10. 2024년 7월

    김포시장이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광역화 조성 동의안을 김포시의회에 제출했다.

    의안번호 제3494호로 접수됐으며 안건명은 '김포시 친환경 자원회수센터(소각장) 광역화 조성 동의안'이다.

    [김포시의회 의안 제3494호 2024-07-01]
  11. 2024년 6월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 세 곳 가운데 대곶면 대벽리 797번지 일원 6만3천500여㎡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

    [경기일보 2025-08-19]
  12. 2023년 11월 4일

    검단신도시총연합회가 후보지 세 곳의 전면 무효화와 외곽 재선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후보지가 인천시와의 경계에 몰려 있고 수도권매립지 인접 지역이 이미 폐기물 수송차량 분진 피해를 겪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포커스인천 2023-11-04]
  13. 2023년 10월 31일

    김포시가 11월 2일까지 네 차례 주민설명회를 열어 약 150명이 참석했다.

    양촌읍 행정복지센터와 대곶면 율생1리를 시작으로 인천시 서구 오류왕길동, 강화군 길상면에서 설명회가 열렸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과 건립 필요성이 설명됐다. 양촌읍 설명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김포시 보도자료 2023-11-07]
  14. 2023년 10월 25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이 시작돼 11월 21일까지 진행됐다.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과 김포시·인천광역시 지정 장소에서 공람이 이뤄졌고 의견서는 11월 28일까지 서면으로 접수됐다. 당시 시설 규모는 하루 500톤으로 안내됐다.

    [김포시 보도자료 2023-10-20]
  15. 2023년 3월 13일

    김포시가 주민대표 3명과 전문가 4명 등 12명으로 꾸린 제1차 친환경자원회수센터 입지선정위원회를 열었다.

    [김포시 보도자료 2023-03-13]
  16. 2023년 2월 28일

    김포시가 입지후보지 재공모 결과 응모 네 곳 가운데 세 곳을 적합 후보지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대곶면 대벽4리 2개소와 양촌읍 학운1리 1개소가 적합 판정을 받았고 월곶면 군하리는 주민 동의율 미충족으로 제외됐다. 공모 요건은 주변지역 주민 동의율 60% 이상과 토지매각 동의율 60% 이상이었다.

    [김포시 보도자료 2023-02-28]
  17. 2022년 11월 24일

    1차 공모에 응모한 양촌읍 학운리와 월곶면 갈산리 두 곳이 주민 동의율 80%를 채우지 못해 김포시가 재공모를 결정했다.

    [기호일보 2022-11-24]
  18. 2022년 11월 21일

    김포시가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조성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2026년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장래 인구 70만 명을 기준으로 시설을 검토했고, 12월 입지후보지 재공모를 예고했다.

    [김포시 보도자료 2022-11-23]
  19. 2022년 10월 14일

    김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시설을 광역으로 지을지 단독으로 지을지를 놓고 공방이 오갔다.

    [김포신문 2022-10-14]
  20. 2022년 9월

    김포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자원회수센터 후보지 공모를 시작했다.

    [김포신문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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