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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자원순환센터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괴산·증평 광역소각장)

가동 중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능촌로2길 70-37

개요

처리 용량
하루 40톤 소각 — 괴산군·증평군 생활폐기물을 받는 광역시설, 신·증설 계획은 확인되지 않음[충청매일 2022-10-23][뉴시스 2022-10-23]
설비 구성
소각 40톤/일 ·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1천520㎡ · 재활용 선별 15톤/일 병설[충북일보 2022-03-03][충청타임즈 2016-03-20]
사업자
괴산군 설치·소유 — 협약상 첫 20년은 괴산군이, 이후 20년은 증평군이 운영을 맡음[뉴시스 2022-10-23][충북일보 2022-10-23]
상업운전 개시
2019-05 준공 · 2019-06 가동 — 괴산읍 능촌리 7천㎡ 부지, 2015년께 군 환경수도사업소 발주[충청매일 2022-10-23][뉴시스 2019-03-30]
총사업비
총사업비 208억4천200만 원(국비·도비·군비) — 2016년 추진 단계 사업비는 157억 원[충청매일 2022-10-23][충청타임즈 2016-03-20]
처리 대상
괴산군·증평군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광역 반입 — 2019-06 가동 이후 두 군 공동 처리[충북일보 2022-10-23][뉴시스 2022-10-2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4· 169
유치원004· 69
초등학교003· 368
중학교001· 87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1,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6%)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9~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7.90.106.60.460.77
20247.80.106.60.490.57
20237.70.106.30.690.67
20227.40.116.00.620.71
20218.20.106.80.780.54
20207.50.096.10.680.62
20193.40.052.50.560.25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괴산 자원순환센터 광역소각시설은 하루 40톤을 어느 지역에서 받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괴산군은 시설 안내 자료에서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을 하루 40톤 연속식 1기로 운영하며 250㎾ 증기터빈 자가발전 설비를 함께 두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같은 부지에는 하루 15톤 규모 기계선별 방식의 생활자원회수센터가 함께 있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충청매일 2022년 10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괴산군은 2019년 5월 괴산읍 능촌2리 일원에 국비·도비·군비 208억4천200만 원을 들여 하루 40t 처리 규모의 광역소각장을 준공했고, 이 시설은 괴산군과 증평군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소각하고 있다.

미확정

연도별 반입량과 괴산군·증평군 각각의 반입 비중, 반입수수료 단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15년 괴산읍 제월·이탄·능촌리와 감물면 오성리 주민들은 왜 광역소각시설 설치 중단을 요구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중부매일 2015년 4월 28일 보도에서 광역쓰레기소각시설증설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은 괴산군이 쓰레기 종합처리장을 2022년까지만 사용한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저버렸고 사전 통보 없이 시설을 증설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보도에서 대책위는 군이 시설의 유해성을 축소해 설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매일 2015년 4월 28일 보도에서 괴산군 관계자는 기존 쓰레기 종합처리시설이 낡아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밝혔고, 두 군의 공동 추진이 정부의 소각시설 광역화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환경영향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마을 주민과 협의해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충북일보 2015년 4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당시 계획된 사업비는 157억여 원으로 이 가운데 79억여 원을 괴산군과 증평군이 절반씩 분담하고 나머지는 국고보조금으로 충당하는 구조였으며, 규모는 소각 40t/일·재활용 15t/일, 준공 목표는 2017년이었다. 실제 준공은 2019년 5월, 최종 사업비는 208억4천200만 원으로 충청매일이 2022년 10월 23일 보도했다.

미확정

집회 이후 대책위와 괴산군 사이에 어떤 협의 절차가 이어졌는지, 합의 문서가 작성됐는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괴산 광역소각시설의 부지경계선 800m 간접영향권은 어떤 조사를 근거로 설정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청매일 2022년 10월 23일 보도에서 괴산군은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에 대한 주민 공람을 그해 11월 19일까지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뉴시스 2022년 10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종합공해시험연구소가 2021년 7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대기질·악취·수질(지표수·지하수)·토양·소음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배출허용기준과 환경기준을 충족했고, 광역소각시설 운영으로 가중되는 주변 환경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했다. 조사기관은 부지경계선으로부터 800m 이내를 간접영향권으로 설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미확정

이 시설의 굴뚝 자동측정(TMS) 항목별 측정값과 법정 주기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다이옥신은 실시간 공개 대상인 TMS 항목이 아니라 법으로 정한 주기마다 따로 측정하는 항목이다.

괴산 소각시설 주변 5개 마을 130가구 지원과 2025년 매립시설 340여 가구 지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뉴스로 2025년 8월 6일 보도에서 괴산군은 매립시설을 기준으로 한 간접영향권을 기존 광역 소각시설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 지정해 340여 가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원 항목을 가족친화, 주거환경 개선, 영농 자재, 건강보조, 자녀교육 등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고, 신청은 2026년 5월까지 받아 매월 심의를 거쳐 순차 지원한다고 알렸다.

확인된 사실

충청매일 2022년 10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소각시설과 관련한 지원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말까지 괴산읍 제월1리·이탄리·능촌1리·능촌2리와 감물면 오성리 등 주변 5개 마을 130가구에 18억2천만 원이 집행됐다. 뉴스로 2025년 8월 6일 보도에 따르면 매립시설 기준 확대 지정은 2023년 조례 개정과 2024년 시행된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 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의견을 근거로 이뤄졌고 대상은 괴산읍 이탄리·능촌리·제월리·사창리 일부와 감물면 구무정이다.

미확정

소각시설 몫 주민지원기금의 연도별 조성 규모와 집행 내역, 주민편익시설 설치 여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괴산군만 민간위탁 확대를 직매립 금지 대응책으로 제시한 것은 어떤 조사에서 확인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충청일보 2026년 4월 15일 보도에서 직매립 금지 대응이 감량 정책보다 소각 의존으로 기울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충청일보 2026년 4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2030년 직매립 금지 대응 계획을 분석한 결과,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단양·보은·영동·옥천·음성·제천·진천·충주 8곳은 소각시설 신설 또는 증설을 계획했고 괴산군은 민간위탁 확대 방침을 세웠으며 청주·증평 2곳은 감량 정책을 앞세웠다. 같은 보도에서 민간위탁 처리비는 전국 평균 톤당 19만2천 원 수준으로, 옥천 26만 원·보은 25만 원·영동 23만6천 원이 제시됐다.

미확정

괴산군이 민간위탁을 어느 규모로 늘릴 계획인지, 하루 40톤 소각시설의 처리 여력과 어떻게 연계되는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괴산 광역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을 맡았던 ㈜대경에스코의 위탁 기간은 언제 끝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괴산군은 시설 안내 자료에서 광역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괴산군이 공개한 광역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 정보에는 수탁자가 ㈜대경에스코, 위탁기간이 2022년 4월 22일부터 2025년 4월 21일까지 3년으로 기재돼 있다. 같은 자료에 위탁 대상 시설은 소각시설 40톤/일(연속식·250㎾ 증기터빈 자가발전)과 생활자원회수센터 15톤/일(기계선별)로 적혀 있다.

미확정

2025년 4월 22일 이후 운영을 맡은 수탁자와 계약 조건, 위탁 방식의 변경 여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괴산군이 2025년 11월 국회에 건의한 자원순환센터 매립시설 3단계 1단 증설사업은 어느 단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북일보 2025년 11월 13일 보도에서 송인헌 괴산군수는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의원들을 만나 자원순환센터 매립시설 3단계 1단 증설사업 25억3천만 원을 포함한 6개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충청도민일보 2025년 11월 13일 보도에서 군은 기존 시설 노후화와 지역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괴산군 자원순환센터는 하루 40톤 규모 소각시설과 함께 매립시설·생활자원회수센터가 같은 부지에 들어선 복합 시설이며, 이번 건의는 이 가운데 매립시설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고 충북일보와 충청도민일보가 2025년 11월 13일 각각 보도했다.

미확정

국비 건의 단계로, 사업비 확정과 착수 시점, 증설 규모의 세부 내용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시설의 신·증설이나 대보수 계획이 함께 추진되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22일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상당수가 2030년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소각시설 확충을 추진하는 가운데 괴산군은 민간위탁 확대 방침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청리뷰 2026-07-22]
  2. 2025년 11월 13일

    송인헌 괴산군수가 국회에서 자원순환센터 매립시설 3단계 1단 증설사업 국비 25억3천만 원 반영을 건의했다.

    괴산군은 기존 시설 노후화와 지역 환경 변화 대응을 이유로 들었고, 이날 건의한 지역 현안 사업은 모두 6개였다.

    [충북일보 2025-11-13]
  3. 2025년 8월 6일

    괴산군이 매립시설 간접영향권을 광역 소각시설보다 넓게 설정해 340여 가구로 주민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조례 개정과 2024년 시행된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 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괴산읍 이탄리·능촌리·제월리·사창리 일부와 감물면 구무정이며, 신청 접수는 능촌리 자원순환센터 내 환경과에서 이뤄진다.

    [뉴스로 2025-08-06]
  4. 2022년 11월 19일

    괴산군이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에 대한 주민 공람을 이날까지 진행했다.

    [뉴시스 2022-10-23]
  5. 2022년 10월 23일

    조사를 맡은 한국종합공해시험연구소가 환경질이 대체로 배출허용기준과 환경기준을 충족했다며 부지 경계선에서 800m 이내 간접영향권 설정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충청매일 2022-10-23]
이전 경과 12건 더보기
  1. 2022년 4월 22일

    괴산 광역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가 ㈜대경에스코에 3년간 민간위탁됐다.

    위탁 대상은 소각시설 40톤/일(연속식·250㎾ 증기터빈 자가발전)과 생활자원회수센터 15톤/일 기계선별이며, 위탁기간은 2025년 4월 21일까지로 기재됐다.

    [괴산군 환경과 사전정보공개]
  2. 2022년 3월 3일

    괴산군이 2022년 주변지역 주민 난방비 지원에 2억7천여만 원을 편성했다.

    [충북일보 2022-03-03]
  3. 2021년 7월

    괴산군이 대기질·악취·수질·토양·소음을 대상으로 한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에 들어갔다(2022년 8월까지 14개월).

    [충북일보 2022-10-23]
  4. 2020년 10월

    괴산읍 제월1리·이탄리·능촌1리·능촌2리와 감물면 오성리 등 주변 5개 마을 130가구에 대한 지원금 지급이 시작됐다(2021년 말까지 18억2천만 원).

    [충북일보 2022-03-03]
  5. 2020년 6월

    괴산군과 군의회가 주변지역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충북일보 2022-03-03]
  6. 2019년 6월 5일

    괴산읍 능촌리 광역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이 가동을 시작했다.

    괴산군 시설 안내 자료는 가동일을 2019년 6월 5일로, 운영기간을 2039년 6월 4일까지로 적고 있다.

    [괴산군 괴산 자원순환센터 안내]
  7. 2019년 6월 5일

    괴산군은 주변지역 지원 대상을 2019년 6월 5일 이전 거주한 5개 마을 130가구로 정했다.

    [충북일보 2022-03-03]
  8. 2019년 5월

    괴산군이 괴산읍 능촌2리 일원에 국비·도비·군비 208억4천200만 원을 들여 하루 40톤 처리 규모 광역소각장을 준공했다.

    [충청매일 2022-10-23]
  9. 2019년 3월 30일

    괴산 광역 생활쓰레기 소각시설 공사와 관련한 금품 제공 주장이 군청 게시판에 올라와 경찰이 설계·관급자재·계약 서류를 살펴보는 단계에 들어갔다.

    [뉴시스 2019-03-30]
  10. 2016년 3월 20일

    괴산읍 제월·오성·이탄리 주민 100여 명이 괴산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각장 건설 백지화를 요구했다(당시 사업비 157억 원·2017년 8월 준공 예정).

    [충청타임즈 2016-03-20]
  11. 2015년 4월 28일

    괴산읍 능촌리 등 주민 대책위원회가 괴산시내버스터미널 앞에서 광역소각시설 반대 집회를 열고 군청까지 행진했다(주민 80여 명 — 대책위 측은 군이 쓰레기 종합처리장을 2022년까지만 쓰겠다는 약속을 저버렸다며 증설 불가를 주장했다).

    [충북일보 2015-04-28]
  12. 2014년 10월

    괴산군과 증평군이 공동 추진한 광역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이 시작됐다.

    괴산군 시설 안내 자료에 사업기간은 2014년 10월부터 2019년 4월까지 5년으로 적혀 있다.

    [괴산군 괴산 자원순환센터 안내]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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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헌 괴산군수, 국회 방문…지역 현안사업 예산 반영 협조 요청

    충북일보 · 2025년 11월 13일

    송인헌 괴산군수가 국회를 찾아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의원들을 만나 6개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한 내용을 전했다. 요청 목록에는 자원순환센터 매립시설 3단계 1단 증설사업 25억3천만 원이 포함됐다. 나머지는 육군학생군사학교 체력단련장 조성, 불정목도지구 도시침수 예방, 급경사지 정비, 광진지구 농촌용수 개발, 산촌활성화지원센터 관리 사업이다.

  • 괴산군,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영향지역 주민 지원 확대

    뉴스로 · 2025년 8월 6일

    괴산군이 매립시설을 기준으로 간접영향권을 새로 설정해 340여 가구로 주민지원 대상을 넓힌다고 밝힌 내용이다. 2023년 조례 개정과 2024년 시행된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 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의견을 반영해 기존 광역 소각시설보다 넓은 범위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괴산읍 이탄·능촌·제월·사창리 일부와 감물면 구무정이며, 접수는 능촌리 자원순환센터 내 환경과에서 받는다.

  • "괴산광역쓰레기소각장 간접영향권 설정은 타당하다"

    뉴시스 · 2022년 10월 23일

    ㈜한국종합공해시험연구소가 2021년 7월부터 2022년 8월까지 괴산 광역 생활쓰레기 소각시설 주변을 조사한 결과를 전했다. 대기질·악취·지표수·지하수·토양·소음을 살핀 뒤 소각시설 운영으로 가중되는 주변 환경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했고, 간접영향권은 부지경계선 800m 이내로 제시됐다. 괴산군의 주민 공람 공고 일정도 함께 실렸다.

  • 괴산쓰레기소각장 간접영향권 설정 타당

    충청매일 · 2022년 10월 23일

    괴산읍 능촌리 광역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의 주변환경 영향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조사기관은 대기질·악취·수질·토양·소음이 대부분 배출허용기준과 환경기준을 충족했고 부지경계선 800m 이내 간접영향권 설정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기사에는 2019년 5월 준공 당시 사업비 208억4천200만 원과 주변 5개 마을 130가구 지원 실적도 담겼다.

  • "쓰레기 소각장 증설 밀실행정"

    충청타임즈 · 2016년 3월 20일

    괴산군과 증평군이 공동 추진하던 광역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생활자원회수센터 사업을 둘러싼 갈등을 다뤘다. 주민대책위는 동의 절차 없이 추진됐다며 절차를 문제 삼았고, 군은 기존 소각로가 낡아 증설이 필요하며 인근 마을 지원 방침을 세우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사업 규모는 소각 40t·재활용 15t, 사업비 157억 원, 준공 목표는 2017년 8월로 소개됐다.

  • 괴산군, 광역소각시설 반대 집회

    충북일보 · 2015년 4월 28일

    괴산·증평군이 공동 추진하는 광역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에 반대하는 주민 집회와 가두행진을 보도했다. 사업비는 157억여 원으로 이 가운데 79억여 원을 두 군이 절반씩 나누고 나머지는 국고보조금으로 충당하는 구조였다. 소각 40t·재활용 15t 규모로 2017년 준공을 목표했고, 군은 정부의 소각시설 광역화 방침을 근거로 들었다.

  • "괴산 광역소각시설 설치 사업 중단하라"

    중부매일 · 2015년 4월 28일

    괴산읍 제월·이탄·능촌리와 감물면 오성리 주민 100여 명이 괴산시내버스터미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광역소각시설·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사업 중단을 요구한 현장을 전했다. 대책위는 종합처리장을 2022년까지만 쓰기로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군은 시설 노후로 증설이 불가피하며 환경영향조사 결과에 따라 주민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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