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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창릉 열병합발전소

허가 단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80-2 일원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사업자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총사업비
약 1조원 (보도 기준)[집단에너지정보넷(KEEI) 2024-08-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 5824· 857348· 12,126
유치원1· 45· 36772· 6,475
초등학교1· 345· 2,49655· 30,378
중학교07· 3,27335· 18,645
고등학교06· 3,28828· 17,963
거주 인구(격자 한계)75,000명78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열병합발전소가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1년 부지 계획이 공개된 뒤 인근 향동지구 입주민(약 8,380가구)과 용두동 원주민(약 600가구)은 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이 주거지에 인접해 대기오염 등이 우려된다며, 부지를 신도시 중앙이나 남단으로 옮기거나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2021년 10월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는 주변 주거밀도와 이격거리, 환경영향을 종합 고려해 부지를 선정했다는 입장으로, 2021년 8월 공청회에서 주거지 이격거리를 600m에서 1.4km로 확대하는 조정안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열병합발전소는 창릉신도시 동쪽 용두동 일원에 계획됐고, 인근 주민 반대가 2021년 언론에 보도됐다. 2024년 10월 산업부 조건부 허가에는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상생협의체 구성'이 조건으로 포함됐다.

미확정

2024년 발전사업 허가 이후 최종 부지와 이격거리, 환경저감 대책의 확정 내용, 상생협의체의 실제 구성·운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는 어떤 연료를 쓰고, 왜 짓는 건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향동지구 주민들은 2021년, 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에 아이를 포함한 주민이 노출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파이낸셜뉴스 2021년 10월 5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인 남부발전·한국지역난방공사는 479MW급 LNG 복합 열병합발전소로 폐지 예정인 노후 석탄발전(하동 4호기 등)을 대체하고 창릉신도시에 전기와 지역난방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며, 2026년 국산 가스터빈 도입 계약도 체결했다.

확인된 사실

479MW급 LNG 복합 열병합으로 2027년 열공급·2029년 12월 상업운전이 목표다. 2024년 10월 조건부 허가에 '대체 석탄·LNG 발전 폐지 이행 후 상업운전, 계통연계는 전력망 보강 후' 조건이 부과됐고, 2026년 2월 두산에너빌리티와 가스터빈 구매계약이 체결됐다.

미확정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과 환경영향평가 결과, 대체 대상 발전소의 폐지 이행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1년 당시 주민들은 부지가 사전 협의 없이 정해졌다며 주민협의 시스템 마련을 요구했고, 전문가도 사전 협의 부재를 지적했다(마이고양 2021년 10월).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산업부는 2024년 10월 발전사업 허가에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상생협의체 구성'을 조건으로 부과했고, LH는 공청회를 열어 이격거리 확대 조정안을 제시한 바 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0월 조건부 허가에 상생협의체 구성 조건이 포함됐고(이투뉴스 2024년 10월 25일), 2021년 LH 공청회에서 이격거리 조정안이 제시됐다.

미확정

상생협의체의 실제 구성·운영 여부와 주민 요구(부지 이전 등)의 반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부지는 어떻게 지금의 용두동으로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1년 10월 파이낸셜뉴스·오마이뉴스 보도에서 향동지구 주민들은 시설이 창릉신도시 동쪽 끝 용두동에 계획돼 정작 신도시 밖 기존 주거지가 영향을 받는다며, 창릉신도시 남단이나 한가운데로 옮겨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격거리 조정으로 시설이 오히려 가까워진 용두동 원주민들도 2021년 10월 고양신문 보도에서 같은 취지로 항의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 관계자는 2021년 10월 고양신문·오마이뉴스 보도에서 주변 주거밀도, 주택단지 이격거리, 환경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고, 부지를 취소할 수 없으며 다른 곳으로 옮기면 옮겨간 지역 주민의 또 다른 반발을 부를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2월 11일 현장 점검에서 LH가 시행 중인 부지 조정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부지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원이다. LH는 2021년 8월 공청회에서 향동지구와의 이격거리를 600m에서 1.4km로 넓히는 조정안을 제시했고, 파이낸셜뉴스 2021년 10월 보도에서는 민원을 반영해 시설 위치를 초안보다 서쪽으로 약 800m 옮기기로 했다고 전했다.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는 용두동 166 일대에 설치됐으며, 2026년 2월 시점에도 LH와의 부지 조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부지 최종 확정 고시의 일자와 확정 지번, 조정 이후 향동지구·용두동 주거지와의 실제 이격거리, 주민이 요구한 창릉신도시 남단 이전안이 실제로 검토됐는지 여부는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 반대 운동은 그동안 어떻게 진행돼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향동지구 주민들은 2021년 7월 6일 고양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열병합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반대와 시장 면담을 요구했으며, 같은 사안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7월 7일 오후 기준 5000명 이상 동의를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2021년 10월 5일 보도에서는 7월부터 고양시청 앞 1인 피켓시위가 이어지고 향동천 주변에 반대 의사를 담은 아이들의 그림이 걸렸다고 전했다. 2021년 10월에는 용두동 원주민들도 반대에 합류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는 2021년 8월 공청회에서 이격거리 확대안을 제시했고 이후에도 부지 취소나 이전은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1월 9일과 2월 11일 현장 점검에서 지역사회 소통과 주민 수용성 확보를 착공의 선결 과제로 제시하며, 지속적인 주민 소통으로 착공에 걸림돌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1년 7월 6일 고양시청 앞 집회, 7월 7일 국민청원 5000명 이상 동의, 2021년 8월 LH 공청회, 2021년 10월 향동지구·용두동 양쪽의 부지 이전 요구가 보도로 확인된다. 2024년 10월 25일 제305차 전기위원회 조건부 허가에는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상생협의체 구성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비상대책위원회의 공식 명칭과 결성 시점, 서명 운동 참여 인원,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의 집회·기자회견·의견서 제출 등 활동 내역은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공사는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고 2029년 준공 일정은 그대로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1년 10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서 주민들은 시설 위치를 서쪽으로 옮기는 것만으로는 배출가스 노출 우려가 달라지지 않는다며 창릉신도시 남단 설치를 요구했다. 착공 일정 자체에 대한 주민 측의 최근 공개 입장은 이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1월 9일과 2월 11일 현장 점검에서 아직 본격 착공 전 대비공사 단계라고 밝히고, 인허가 절차와 대관 협의를 차질 없이 진행해 적기 착공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김준동 사장은 2029년 12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해 고양창릉 3기 신도시 3만8000여 가구에 안정적으로 열을 공급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6년 2월 11일 남부발전은 두산에너빌리티와 380MW급 국산 가스터빈 1기 구매계약을 체결했고, 상업운전 목표는 2029년 12월이다. 2026년 2월 시점에 현장은 착공 전 대비공사 단계였으며 LH와의 부지 조정이 진행 중이었다. 2024년 10월 조건부 허가에는 대체하는 석탄·LNG 발전소 폐지가 이행된 이후 상업운전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은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착공 예정일, 공사계획 인가 신청·승인 여부, 환경영향평가 단계와 공람 일정, 대체 발전소 폐지 조건이 준공 일정에 미치는 영향은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허가는 이미 다 난 건가요? 앞으로 어떤 절차가 남아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1년 10월 고양신문 보도에서 고양시의회 정판오 의원은 LH가 부지 지정에 앞서 사전 협상을 했어야 했다고 지적했고, 기사에는 기획 단계에서 주민협의기구를 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함께 실렸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1월과 2월 현장 점검에서 인허가 절차와 대관 업무 협의를 차질 없이 진행해 적기 착공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2024년 10월 25일 제305차 심의에서 조건부로 발전사업을 허가하면서, 대체하는 석탄·LNG 발전소 폐지 이행 이후 상업운전,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상생협의체 구성, 계통연계 시점을 전력망 보강 이후로 미루는 조건을 달았다고 보도됐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0월 25일 조건부 발전사업 허가가 이뤄졌고, 2026년 2월 기준으로 착공 전 대비공사 단계다. 사업자 스스로 인허가 절차와 대관 협의가 남아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어, 발전사업 허가만으로 모든 절차가 끝난 상태는 아니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의 단계와 평가서 초안 공람·주민설명회 일정, 공사계획 인가 신청 여부,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 지정 절차의 진행 상황, 허가 조건인 상생협의체가 실제로 구성됐는지와 그 구성·운영 방식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열병합발전소와 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은 같은 시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1년 7월과 10월 보도에서 향동지구 주민들은 열병합발전소와 폐기물처리시설이 나란히 용두동에 계획된 점을 들어 두 시설을 묶어 반대해 왔고, 파이낸셜뉴스 2021년 10월 5일 보도에서는 아이들을 포함한 향동 주민 전체가 유해물질에 노출된다며 대체 부지 마련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는 2021년 10월 보도에서 두 시설이 창릉신도시 입주 가구를 위한 기반시설이며 주변 주거밀도·주택단지 이격거리·환경 영향을 종합 고려해 부지를 선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고양창릉 복합(열병합)발전소를 수도권 전력 공급 안정화와 신도시 열 수요를 함께 충족하는 설비로 설명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열병합발전소와 폐기물처리시설은 서로 다른 시설이다. 열병합은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이 LNG를 연료로 짓는 479MW급(보도에 따라 480MW·500MW급으로도 표기) 설비로, 전기용량 480MW·열용량 311Gcal/h 규모가 보도됐다. 두 시설 모두 창릉신도시 동쪽 끝 용두동에 계획됐고 2021년 주민 반대 운동에서는 함께 다뤄졌다.

미확정

현재 계획상 두 시설 부지가 서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폐기물처리시설 계획의 이후 진행 상황과 최종 입지는 이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25일

    한국남부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고양창릉·하동 가스터빈 장기서비스계약(약 4,800억원)을 체결했다

    고온부품 공급·재생정비 등을 포함한 2월 가스터빈 구매계약의 후속 계약이다.

    [경향신문 2026-05-26]
  2. 2026년 2월 10일

    한국남부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고양창릉 발전소용 국산 가스터빈(380MW급 1기)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고양창릉 발전소는 2029년 1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일렉트릭파워 2026-02-11]
  3. 2026년 2월 10일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고양창릉복합 건설 현장을 찾아 LH가 시행 중인 부지 조정 상황을 점검했다.

    사장은 주민 수용성 확보를 주문하며 2029년 12월 3만8000여 가구 열 공급을 목표로 제시했고, 현장은 착공 전 대비공사 단계로 설명됐다.

    [이투데이 2026-02-12]
  4. 2026년 1월 8일

    한국남부발전이 고양시 용두동에 신설한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에서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폈다.

    기술안전부사장이 발전소 건설 부지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착공의 선결 과제로 제시했다.

    [천지일보 2026-01-12]
  5. 2025년 10월 13일

    한국남부발전이 고양창릉 복합(열병합) 발전소 가스터빈-발전기 및 부속설비 구매 입찰을 공고했다.

    조달협력처 계약자재부가 정정 및 재공고 형태로 냈으며, 기초금액 등 세부 정보는 비공개로 표기됐다.

    [비드프로 입찰공고 2025-10-14]
이전 경과 8건 더보기
  1. 2024년 10월 25일

    산업부 전기위원회 제305차 심의에서 조건부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다

    대체 대상 발전소 폐지 이행 이후 상업운전 가능 조건

    [출처 기사]
  2. 2024년 7월 23일

    한국지역난방공사·남부발전 컨소시엄이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신청했다

    약 1조원 규모 479MW급 LNG 복합발전 사업

    [출처 기사]
  3. 2024년 7월 22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이사회가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사업에 1958억6200만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

    같은 날 한난·남부발전 컨소시엄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허가를 신청했다.

    [아시아투데이 2024-08-01]
  4. 2021년 10월 7일

    이격거리 조정으로 시설이 가까워지자 용두동 원주민들도 반발에 나섰다.

    향동지구와 용두동 주민 모두 열병합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을 창릉신도시 한가운데로 옮길 것을 요구한 것으로 보도됐다.

    [고양신문 2021-10-08]
  5. 2021년 10월 4일

    인근 향동지구 등 주민들이 창릉신도시 열병합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 부지 이전을 요구하며 반대에 나섰다

    주민들은 유해물질 노출을 우려하며 고양시청 앞 1인 피켓시위와 민원을 이어갔다.

    [파이낸셜뉴스 2021-10-05]
  6. 2021년 7월 31일

    LH가 공청회에서 창릉신도시 열병합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의 주거지 이격거리를 600m에서 1.4km로 확대하는 조정안을 제시했다

    향동·용두동 주민 반발에 따른 부지 조정안이었으나 양측 주민은 여전히 반대했다.

    [마이고양 2021-10-08]
  7. 2021년 7월 6일

    창릉신도시 열병합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가 5000명을 넘어섰다.

    인디포커스 보도 시점인 2021년 7월 7일 오후 기준 수치다.

    [인디포커스 2021-07-07]
  8. 2021년 7월 5일

    향동지구 주민들이 고양시청 앞에서 창릉신도시 열병합발전소·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시설이 꼭 필요하다면 창릉지구 안에 설치하라고 요구하며 시장 면담을 촉구했다.

    [인디포커스 2021-07-0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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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 2026년 1월 12일

    남부발전이 1월 9일 고양시 용두동 일대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에서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폈다. 기술안전부사장이 새로 단장한 사무실과 발전소 건설 부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조감도와 실제 현장을 대조하며 공정 관리·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남부발전은 지역사회 소통을 착공의 선결 과제로 제시하고 인허가 절차와 대관 업무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현장 안전경영 실시

    천지일보 · 2026년 1월 12일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1월 9일 고양시 용두동 166 일대에 신설된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사무실과 발전소 건설 부지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서 부사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강조하는 한편 지역사회 소통을 통한 주민수용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착공에 걸림돌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건설본부는 인허가 절차와 대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탕정2·창릉·송도 열병합 마지막 바늘구멍 통과

    이투뉴스 · 2024년 10월 25일

    산업부 전기위원회가 제305차 회의에서 고양창릉을 포함한 열병합발전 3건에 조건부 발전사업 허가를 의결했다. 고양창릉은 한난·남부발전 컨소시엄이 480MW급으로 추진하며, 폐지되는 석탄·LNG 발전 대체분으로 해당 발전소 폐지 이행 후 상업운전,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한 상생협의체 구성, 전력망 보강 후 계통연계 등이 허가 조건으로 붙었다.

  • 열병합발전 신규허가 발전공기업이 독차지

    이투뉴스 · 2024년 8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허가를 신청한 신규 열병합발전 사업을 정리한 기사. 고양창릉은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이 전기용량 480MW, 열용량 311Gcal/h 규모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약 3만5000세대에 난방·온수를 공급한다고 소개했다. 검단·왕숙·송산그린시티·용인반도체·아산탕정2 등 다른 지구에서도 발전공기업이 건설·운영을 맡는 구조가 공통적이라고 짚었다.

  • 한난·남부발전, 1조 규모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사업 도전장

    집단에너지정보넷 · 2024년 8월 14일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남부발전 컨소시엄이 총사업비 약 1조원 규모의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2024년 7월 산업부에 신청했다. 479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지어 남부발전이 발전과 전력 판매를, 한난이 창릉지구 열 공급을 맡는 구조이며, 한난 투자액은 약 1,958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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