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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환경에너지시설 (백석동 소각장)
가동 중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경의로 115 (백석동 1234)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300톤(150톤 용융로 2기) — 2024년 소각 5만 7천 톤, 2025년 12월 기준 실소각 하루 약 180톤[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고양특례시 보도자료 2025-07-07][아주경제 2025-12-30]
- 전기 용량
- 최대 발전량 5,300kW — 배압식 증기터빈(0.3㎏/㎠G·106.6℃), 폐열보일러 35톤/시간 2기에서 회수한 증기 사용[고양환경에너지시설 처리공정 및 계통도][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요설비]
- 열 용량
- 최대 열공급 28.4Gcal/h — 용융로 2기 폐열보일러(25㎏/㎠G·225℃ 포화증기) 회수 증기 기준, 발전과 병행하는 공식 설비 제원[고양환경에너지시설 처리공정 및 계통도]
- 설비 구성
- 1·2호기 각 150톤/일 직접 열분해 용융로(용융 1,700℃) · 선회류 연소·연소가스 재순환 · SNCR→반건식반응탑→여과집진기→증기식가스가열기→굴뚝[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요설비][고양환경에너지시설 처리공정 및 계통도]
- 사업자
- 고양시 소유 · 고양도시관리공사 운영 — 가동 초기에는 한국환경공단 위탁, 2013년 3월 공사로 운영 이관[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고양신문 2012-08-16]
- 상업운전 개시
- 2010-03 준공 · 2010-04 가동 (착공 2006-06) — 공사기간 2006-06-11~2010-03-15,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시공[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
- 총사업비
- 총사업비 1,129억 원(주민편의시설 포함) — 부지 32,597㎡·건축면적 6,382㎡·연면적 13,418㎡ 규모[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
- 처리 대상
- 고양시 생활폐기물 단독 반입 — 하루 발생 약 310톤 중 약 180톤 소각, 초과 약 130톤은 평택·천안 등 민간 소각시설 위탁(2024년 위탁 약 1만 2천 톤)[고양특례시 보도자료 2025-07-07][아주경제 2025-12-30]
- 열 공급 대상
- 폐열보일러 증기(35톤/시간 2기) 회수 — 배압식 증기터빈 발전(최대 5,300kW)과 열공급(최대 28.4Gcal/h)에 이용[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요설비][고양환경에너지시설 처리공정 및 계통도]
- 준공 목표
- 2030년 내구연한 도래 전까지 개보수 운영 — 대체시설은 자체 630톤 신설(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 선정 중단 뒤 김포·파주 광역시설 참여를 협의하는 단계[고양신문 2025-03-18][경기일보 2024-10-14][에너지경제 2026-07-2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8곳· 261명 | 33곳· 884명 | 254곳· 8,116명 |
| 유치원 | 3곳· 167명 | 11곳· 623명 | 74곳· 4,887명 |
| 초등학교 | 0곳 | 8곳· 3,517명 | 50곳· 24,230명 |
| 중학교 | 0곳 | 3곳· 1,823명 | 26곳· 15,916명 |
| 고등학교 | 1곳· 835명 | 3곳· 2,452명 | 18곳· 13,35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82,000명 | 540,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0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29 | 0.65 | 0.62 | 19 | 0.90 | 7.8 |
| 2024 | 36 | 0.82 | 0.42 | 21 | 0.77 | 13 |
| 2023 | 33 | 0.67 | 0.62 | 20 | 0.83 | 11 |
| 2022 | 27 | 0.44 | 0.37 | 16 | 0.54 | 9.4 |
| 2021 | 28 | 0.56 | 0.02 | 18 | 0.47 | 8.4 |
| 2020 | 33 | 0.58 | — | 22 | 0.82 | 9.9 |
| 2019 | 38 | 0.90 | — | 27 | 1.4 | 8.2 |
| 2018 | 42 | 0.91 | — | 26 | 1.7 | 13 |
| 2017 | 43 | 0.79 | — | 29 | 1.5 | 12 |
| 2016 | 35 | 0.77 | — | 23 | 1.3 | 9.3 |
| 2015 | 26 | 0.72 | — | 20 | 1.0 | 4.1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설계 용량이 하루 300톤인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이 실제로는 왜 하루 180톤 안팎만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 고양시민은 2022년 5월 고양신문 기고에서 이 시설의 하루 소각량이 200톤에 못 미쳐 하루 400톤 이상 나오는 시 발생량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고양시의회에서는 2025년 3월 14일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구연한 5년을 앞두고도 실질적 성과 없이 논의만 반복해 5년 뒤 처리 대란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장은 2024년 12월 9일 고양시의회 제290회 환경경제위원회에서 2024년 연소실과 용융로 설비의 대규모 수선을 완료했고, 대보수로 약 210~220일에 그쳤던 운영일수를 2025년에는 약 300일 기준으로 잡아 운영비 194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2025년 3월 기준으로 향후 5년간 시설 개보수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시설이 공개한 2026년 월별 소각 실적은 1월 5879톤, 2월 5053톤, 3월 2096톤, 4월 3810톤, 5월 4725톤, 6월 0톤, 7월 5815톤이다. 3월과 6월의 급감은 각각 2026년 1차 정기보수(3월 15일~4월 6일)와 2차 정기보수(5월 30일~6월 30일) 기간과 겹친다. 2023년 10월 16일에는 소각로 2호기 메인버너 막힘으로 이튿날 08시부터 18시까지 긴급 휴풍이 공지됐다.
미확정
개보수만으로 2030년 내구연한까지 어느 수준의 일일 처리량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제3자 검증 자료는 공개돼 있지 않다.
150톤 용융로 2기를 쓰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의 열분해 용융 방식은 일반 소각과 무엇이 다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 고양시민은 2022년 5월 고양신문 기고에서 이 시설이 코크스를 주 연료로 쓰는 열용융 방식이어서 최근 3년 연평균 5400톤의 코크스를 소비했고 2021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8만6000톤을 넘었으며, 스토커 방식보다 온실가스가 30% 이상 더 나온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고양도시관리공사 환경에너지처장은 2026년 4월 25일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투입된 쓰레기가 열분해 용융로에서 코크스·석회석과 섞여 1700℃ 이상 고온으로 완전히 녹는다고 설명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장은 2024년 12월 9일 시의회에서 코크스 단가가 2022년 kg당 920원에서 2024년 이후 880원 수준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시설이 공개한 제원상 열적처리 설비는 용융로 150톤/일 2기의 직접 열분해 용융방식이고, 가스냉각 설비는 폐열보일러 35톤/시간 2기(25㎏/㎠G, 225℃ 포화증기)다. 배기가스 처리설비는 무촉매탈질설비→반건식반응탑→여과집진기→증기식가스가열기→굴뚝 순으로 구성돼 있다.
미확정
열분해 용융 방식과 스토커 방식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 시설 실측치로 비교한 독립 조사 결과는 공개돼 있지 않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의 2026년 다이옥신 법정 측정값은 얼마로 공개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설은 굴뚝자동측정시스템으로 먼지·황산화물·염화수소·질소산화물·일산화탄소·산소·유량·온도를 상시 측정해 한국환경공단 수도권관제센터에 실시간 무선전송하고, 인근 지역에 설치된 전광판으로 배출가스 수치를 표출한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시설이 공개한 2026년 대기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1호기 5월 27일 0.008 ng-TEQ/Sm³, 2호기 7월 31일 0.000 ng-TEQ/Sm³이며 배출허용기준은 0.1 ng-TEQ/Sm³다. 측정 주기는 연 1회, 측정기관은 dk사이언스로 표기돼 있다. 다이옥신은 굴뚝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별도 주기 측정 항목이며, 2022년 다이옥신 연속시료포집 분석결과도 1차·2차로 나눠 공지된 바 있다.
미확정
2023년 12월 최종보고회를 연 환경상영향조사 용역의 결과 수치와 그 이후 주변영향지역 후속 조사 내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 반경 300m 주변영향지역 주민은 폐촉법에 따라 무엇을 지원받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고양시는 폐촉법에 따라 주민지원협의체가 추천한 지역주민을 설치기관인 시가 위촉하는 방식으로 협의체를 구성하며, 시설 설치·운영으로 환경상 영향을 받는 간접영향권 주민의 소득향상과 복리증진 지원을 협의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시설이 공개한 자료상 주민지원협의체는 시의원 2명, 주민대표 11명, 전문가 2명 등 15명으로 구성되고 주변영향지역인 간접영향권은 반경 300m 이내다. 협의체 기능은 환경상영향조사 전문연구기관 선정, 편익시설 설치 협의,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지원기금 운용·관리, 주민 감시요원 추천이다. 편익시설 사용료는 간접영향권 거주자 60%, 백석1·2동 거주자 50%, 마두1·2동·장항1·2동·풍산동·내곡동·대장동·신평동 거주자 30%를 감면한다. 주민지원기금은 폐촉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라 기금 총액의 100분의 5 범위에서 홍보활동·주민의견수렴·운영경비에 쓸 수 있다.
미확정
연도별 주민지원기금 조성액과 집행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백석동 시설을 대신할 630톤 자원그린에너지파크의 입지 공모는 왜 세 차례나 이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후보지가 몰린 지역의 대책위는 2023년 7월 공청회에서 후보지 13곳 중 9곳이 한 지역에 있다며 이미 화장장이 있는 곳에 소각시설까지 더해지는 데 반대했다. 2024년 5월에는 토지주 공모 방식이라 후보지를 특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후보지 인근이 아닌 3개 구 주민 각 1명을 주민대표 위원으로 위촉한 것이 폐촉법 취지에 어긋난다며 절차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고양시는 2022년 7~9월 1차 공모가 구비서류 미비로, 2022년 10월~2023년 1월 2차 재공모가 신청 5곳 모두 신청부지 경계 300m 내 세대주 동의율 80% 미달로 무산되자 3차 공모(2023년 5월 3일~6월 7일)부터 동의율 요건을 토지주 토지매각 동의율 50%로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입지선정위 관계자는 객관적 평가 기준에 따른 선정위원 점수로 우선순위가 정해진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고양시가 공개한 사업 개요상 자원그린에너지파크는 소각 630톤/일 규모, 부지 43,500㎡ 이상, 총사업비 4100억원(예상)이며 추진 일정은 2023년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 2024년 타당성 조사, 2025년 입지선정, 2026년 기본계획 수립, 2027년 이후 착공으로 제시됐다. 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후보지 13곳(벽제동 5곳, 대자동 4곳, 내유동·내곡동·지영동·문봉동 각 1곳) 타당성 조사가 진행됐다.
미확정
중단된 입지선정 절차의 재개 여부와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2030년 내구연한이 끝나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의 대체 처리 방안은 어디까지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고양시의회에서는 2025년 3월 14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으로 2018년부터 이어진 신규·광역 소각장 논의가 성과 없이 반복됐고 네 차례 용역에 시민 세금 5억6000만원이 들어갔지만 보고서 작성에 그쳤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발언자는 시가 폐기물 처리를 책임질 행정기관으로서 역할을 미루고 있다며 즉각적인 정책 실행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고양시 기후환경국장은 2025년 3월 고양신문 취재에서 광역 소각장 건립을 먼저 집중하고 여의치 않으면 신규 건립도 병행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같은 시기 향후 5년간 시설 개보수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경기도의회 의원은 2022년 11월 하루 300톤 처리 용량인 백석 소각장의 내구연한이 2030년이고 고양시의 신규 확충 계획은 창릉지구 하루 50톤뿐이라고 지적했다. 고양시의회 제290회 환경경제위원회(2024년 12월 9일) 심의에서 2025년도 시설 운영비 194억원 편성과 2024년 연소실·용융로 대규모 수선 완료가 확인됐다. 대체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7차례 개최된 뒤 2024년 5월 이후 열리지 않았다.
미확정
대체 처리시설의 확보 방식과 준공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에서 나온 소각열과 회수 금속은 지역에 어떻게 돌아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고양도시관리공사 환경에너지처장은 2026년 4월 25일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소각 과정의 스팀으로 터빈을 돌리고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열을 팔아 연간 약 25억원의 수익을 내며, 인근 체육센터에는 열을 직접 공급해 연간 약 2억원의 난방비를 아낀다고 밝혔다. 같은 인터뷰에서 연간 약 780톤의 금속을 회수해 지난해 금속 판매 수익이 12억원을 넘었고, 연 6600톤 규모의 슬래그는 보도블록과 아스팔트 혼합재로 재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시설이 공개한 자료상 850℃ 이상 고온으로 연소분해하며 발생한 폐열을 회수해 인근 지역에 난방열로 공급하고, 여열이용 설비는 배압터빈(0.3㎏/㎠G, 106.6℃)이다. 시설이 공개한 2026년 월별 실적에서 폐열 생산량은 1월 10,315Gcal, 5월 10,101Gcal, 7월 10,867Gcal였고 같은 기간 전력 항목은 모두 0kWh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열·금속 판매 수익이 주민지원기금이나 반입수수료 산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3일
파주시가 타 지자체 폐기물을 반입하지 않는 하루 400톤 단독 소각장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고양시 300톤을 포함한 광역화 구상이 정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베타뉴스 2026-08-23]2026년 7월 31일
2026년 법정 대기 다이옥신 측정에서 2호기가 0.000 ng-TEQ/Sm³로 측정됐다.
같은 해 1호기는 5월 27일 측정에서 0.008 ng-TEQ/Sm³였다. 배출허용기준은 0.1 ng-TEQ/Sm³이며 측정 주기는 연 1회, 측정기관은 dk사이언스로 공개돼 있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 다이옥신 측정현황 및 결과]2026년 7월 21일
고양시의회 제306회 임시회에서 신인선 의원이 2030년 내구연한을 4년 앞두고 입지 선정 중단과 파주 광역 사업 교착을 지적하며 대체시설 확보를 요구했다.
[에너지경제 2026-07-21]2026년 5월 30일
2026년 제2차 정기보수가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0일간 실시돼 6월 소각량이 0톤으로 기록됐다.
시설이 공개한 월별 실적에서 2026년 6월 반입량은 261톤, 소각량은 0톤이었고 7월에는 소각량 5815톤으로 회복됐다. 앞서 2026년 1차 정기보수는 3월 15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돼 3월 소각량이 2096톤에 머물렀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시설운영현황]2025년 12월 30일
고양시가 2026년 1월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하루 발생 310톤 중 180톤은 이 시설에서 소각하고 130톤은 민간 처리용역으로 넘기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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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
경기도·파주시 내부 문서에 파주 400톤과 고양 300톤을 합친 700톤 규모 광역 소각장 계획이 담겼다는 도의원 자료가 공개됐다.
[전자신문 2025-12-20]2025년 7월 7일
고양시가 공공 소각시설 증설이 어려운 상황에서 평택·천안 민간소각장 위탁 처리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고양특례시 보도자료 2025-07-07]2025년 3월 14일
고양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소각장 내구연한 5년을 앞두고 대책이 없다는 5분 자유발언이 나왔다.
발언자는 2018년부터 이어진 신규·광역 소각장 논의가 답보 상태이고 네 차례 용역에 5억6000만원이 투입됐지만 보고서에 그쳤다며 시설 현대화와 광역 처리시설 확충을 요구했다.
[글로벌이코노믹 2025-03-14]2025년 3월 5일
김포시가 하루 600톤 규모 자원회수센터에 고양시 물량 150톤을 포함해 2027년 착공·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인일보 2025-03-05]2024년 12월 9일
고양시의회 제290회 환경경제위원회에서 2024년 연소실·용융로 대규모 수선 완료와 2025년 운영비 194억원 편성이 보고됐다.
기후에너지과장은 대보수로 2024년 운영일수가 약 210~220일에 그쳤고 2025년은 약 300일 기준으로 예산을 짰다고 설명했다. 코크스 단가는 2022년 kg당 920원에서 2024년 이후 880원 수준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고양시의회 회의록 2024-12-09]2024년 10월 14일
고양시가 자체 630톤 소각장 건립을 중단하고 김포시가 추진하는 광역 소각장에 참여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사실이 보도됐다.
[경기일보 2024-10-14]2024년 5월 29일
후보지 지역 주민 반대 측이 소통 부족을 문제 삼자 고양시가 5월 30일로 예정한 입지 평가를 잠정 연기했다(7차 입지선정위원회까지 진행된 상태).
[머니투데이 2024-05-29]2024년 5월 25일
대체시설 입지선정위원회의 주민대표 위원 구성이 폐촉법 취지에 어긋난다는 문제 제기를 고양신문이 보도했다.
후보지 인근 주민이 아닌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주민 각 1명을 주민대표로 위촉한 점이 쟁점이 됐고, 지역 대책위는 절차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입지선정위 측은 객관적 평가 기준 점수로 우선순위가 정해진다고 밝혔다.
[고양신문 2024-05-25]2024년 5월 8일
입지선정위원회가 신청 13곳 가운데 토지매각 동의율 50% 미만인 8곳을 제외해 후보지를 5곳으로 좁혔다.
[경인매일 2024-05-08]2023년 12월 14일
고양환경에너지시설 환경상영향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일정이 공지됐다.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용역의 최종보고 절차로, 시설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안내됐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 공지사항 2023-12-14]2023년 12월 4일
대체시설 후보지 13곳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2024년 4월까지 일정으로 착수됐다.
후보지는 벽제동 5곳, 대자동 4곳, 내유동·내곡동·지영동·문봉동 각 1곳이었고 당시 목표 시점은 2025년 하반기 착공이었다.
[경인방송 2023-12-04]2023년 7월 6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자원그린에너지파크 공청회가 열렸고 후보지 편중 문제가 제기됐다.
후보지 13곳 가운데 9곳이 한 지역에 몰려 있다는 점과 공청회가 설득 위주로 진행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는 2024년 4월 입지 결정, 2025년 10월 착공 일정을 제시했다.
[고양신문 2023-07-08]2023년 5월 3일
고양시가 대체 소각시설인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 공모를 시작했고, 6월 7일까지 13개 지역이 신청했다.
[고양신문 2023-06-13]2023년 4월 25일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2030년 하루 524톤 발생 예측을 근거로 630톤 규모 대체시설 필요성이 제시됐다.
2030년 인구 114만여명(외국인 포함) 기준으로 종량제 생활폐기물 361톤, 재활용 잔재물 35톤, 음식물 협잡물 7톤, 대형폐기물 38톤, 하수슬러지 83톤이 발생할 것으로 봤다. 보고회는 제1부시장이 주재했다.
[매일일보 2023-04-25]2023년 1월 25일
대체시설 입지 1차 공모에 이어 2차 재공모도 신청 5곳이 모두 동의율 요건을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
1차 공모는 2022년 7~9월 진행됐으나 구비서류 미비로 후보지를 정하지 못했고,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진행된 2차 재공모에서는 신청 5곳 모두 신청부지 경계 300m 내 세대주 동의율 80% 요건에 미달했다.
[고양신문 2023-04-26]2022년 11월 14일
경기도의회 의원이 백석 소각장 내구연한이 2030년인데 고양시 신규 확충 계획은 창릉지구 하루 50톤뿐이라고 지적했다.
하루 128톤이 매립되는 상황에서 2026년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 하루 30톤 이상이 쌓일 것이라며 민간소각시설 활용 지원을 도에 요구했다.
[팍스경제TV 2022-11-14]2021년 5월 17일
설비 결함과 노후화로 설계 300톤 가운데 하루 230톤만 소각하고 나머지는 수도권매립지로 보내는 상황이 보도됐다.
[고양신문 2021-05-17]2012년 7월 17일
고양시가 한국환경공단에 위수탁 기간 이후 운영을 맡기지 않겠다는 공문을 보냈고, 2013년 3월 고양도시관리공사 운영 전환을 예고했다.
[고양신문 2012-08-16]2010년 4월 1일
150톤 직접 열분해 용융로 2기로 가동을 시작했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2010년 3월 15일
총사업비 1,129억 원을 들인 공사를 마치고 준공했다(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시공).
[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2009년 12월 23일
백석동 환경에너지시설이 2006년 5월 착공 뒤 1129억원을 들여 완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150톤 용량 2기를 갖춘 열분해 용융방식 시설로, 공개입찰로 포스코건설·삼성중공업·코오롱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환경관리공단이 감독했다. 2010년 3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으로 보도됐다.
[고양신문 2009-12-23]2006년 6월 11일
고양시가 일산동구 백석동 1234번지에 하루 300톤 규모 환경에너지시설 공사를 시작했다.
[고양환경에너지시설 개요(고양도시관리공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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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2026년 4월 25일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의 열분해 용융 공정을 현장 취재한 기사다. 코크스·석회석과 섞어 1700℃ 이상으로 녹이는 방식에서 연간 780톤가량의 금속을 회수하고, 슬래그 6600톤은 보도블록·아스팔트 혼합재로 돌린다고 전한다. 소각 스팀으로 터빈을 돌려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열을 파는 수익과 인근 체육센터 난방비 절감 규모도 함께 소개했다.
- 손동숙 고양특례시의원, “소각장 내구연한 5년, 대책 마련 시급”
글로벌이코노믹 · 2025년 3월 14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전한 기사다. 발언자는 2018년부터 논의된 신규·광역 소각장이 답보 상태이고 네 차례 용역에 5억6000만원이 들어갔지만 보고서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2030년 내구연한 종료 이후 자체 처리가 어려워지는 만큼 시설 현대화와 광역 처리시설 확충을 병행하라고 요구했다.
- 고양시, 소각장 후보지 13곳 타당성 조사 착수…2025년 하반기 착공
경인방송 · 2023년 12월 4일
대체시설 후보지 13곳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진행한다는 내용이다. 후보지는 벽제동 5곳, 대자동 4곳, 내유동·내곡동·지영동·문봉동 각 1곳으로 특정 권역에 몰려 있다. 당시 시는 2025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잡고 있었다.
- 고양시 신규 쓰레기소각장 공청회부터 벌써 주민갈등 조짐
고양신문 · 2023년 7월 8일
2023년 7월 6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자원그린에너지파크 공청회를 다뤘다. 후보지 13곳 가운데 9곳이 한 지역에 몰렸다는 점과 공청회가 설득 위주로 진행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시는 2026년 직매립 금지와 백석동 시설의 2030년 사용 종료를 이유로 설명했고, 2024년 4월 입지 결정·2025년 10월 착공 일정을 제시했다.
- 13곳 입지 공모 참여했지만... 고양시 소각장의 불안한 '속사정'
오마이뉴스 · 2023년 6월 16일
백석동 시설의 자체 처리량이 한계에 이른 가운데 완화된 요건으로 13곳이 응모한 배경을 분석했다. 태양광발전·충전소 운영권, 스마트팜 일자리 같은 인센티브가 신청을 끌어올렸다고 전한다. 총사업비 4163억원의 재원 구성과 함께, 토지주 절반 동의만으로 후보군을 정한 절차가 뒤에 갈등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도 실렸다.
- 고양시 3차 쓰레기 소각장 입지선정 공모 … 주민동의율 80% 요건 없애
고양신문 · 2023년 4월 26일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하는 3차 공모에서 신청부지 경계 300m 내 세대주 동의율 80% 요건을 없애고 토지주 토지매각 동의율 50%로 바꾼 내용을 정리했다. 앞선 1차는 구비서류 미비, 2차는 신청 5건 모두 동의율 미달로 무산됐다. 총사업비 약 4163억원 가운데 주민편익시설에 568억원을 배정한다는 계획도 담겼다.
- 고양시 ‘2030년 인구 114만’ 630톤 규모 신규 소각장 필요
매일일보 · 2023년 4월 25일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대체시설 규모 산출 근거를 전했다. 2030년 인구 114만여명을 기준으로 종량제 생활폐기물 361톤, 재활용 잔재물 35톤, 음식물 협잡물 7톤, 대형폐기물 38톤, 하수슬러지 83톤 등 하루 524톤 발생을 예측했고 여기에서 630톤 규모가 도출됐다. 보고회는 제1부시장이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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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 2022년 11월 14일
경기도의회 의원이 도정 차원의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을 요구한 발언을 다뤘다. 하루 300톤 처리 용량인 백석 소각장의 내구연한이 2030년인데 고양시의 신규 확충 계획은 창릉지구 하루 50톤뿐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하루 128톤이 매립되는 상황에서 2026년 직매립 금지가 시작되면 하루 30톤 이상이 쌓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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