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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반월 열병합 LNG·수소혼소 현대화
계획 단계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해안로 404 (초지동 661)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사업자
- GS반월열병합발전 (GS E&R)[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수소 혼소 가능 설계)[뉴시스 2025-09-23]
- 준공 목표
- 2032[아시아경제 2025-09]
- 전기 용량
- 기존 76.9MW (석탄 — 폐지·전환 예정). 현대화 후 신규 설비 용량은 미공개[NSP통신 (기존 반월열병합 76.9MW)][아시아경제 2025-09-24 (두산에너빌리티 협약·2032 준공 목표)]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24곳· 507명 | 208곳· 6,883명 |
| 유치원 | 0곳 | 6곳· 801명 | 52곳· 4,256명 |
| 초등학교 | 0곳 | 4곳· 2,885명 | 31곳· 18,753명 |
| 중학교 | 0곳 | 2곳· 1,040명 | 17곳· 11,040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701명 | 12곳· 9,50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3,000명 | 43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예전에 LPG로 연료를 바꾸려다 무산됐다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7년 초지동 주민들은 50t급 LPG 저장탱크 4기 설치 계획에 폭발 위험이 있다며 100여 건의 반대 민원을 냈고, 1998년 부천 LPG 폭발사고를 예로 들어 '탱크가 터지면 인근이 큰 피해를 본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운영사 GS E&R은 2017~2018년 저장탱크를 지하 약 6m에 매설하고 콘크리트 벽체를 300mm에서 500·600mm로 강화하며 내진설계를 적용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폭발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설명했고, 연료를 바꾸면 황산화물·질소산화물·미세먼지 배출이 줄어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안산시는 2017년 4월 안전성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LPG 저장탱크 설치를 불허했고, 이로써 전국 첫 LPG 연료 전환 계획은 무산됐다.
미확정
이후 발전소는 석탄 설비를 유지했으며, 2025년 추진하는 것은 LPG가 아니라 LNG·수소 혼소 설비로의 전환이다. 과거 LPG 갈등이 현재 LNG 사업 추진에 미치는 영향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석탄을 LNG·수소로 바꾸면 대기오염이 줄고 지역에 도움이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초지동은 반월국가산업단지와 맞닿아 있어 주민들이 발전소 연료 변경의 안전·환경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해온 지역으로, 2017년 LPG 전환 추진 때는 폭발 위험을 이유로 집단 반대 민원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반월열병합발전과 안산시는 30년 넘은 석탄 설비를 국산 H급 가스터빈 기반 LNG·수소 혼소 설비로 바꾸면 탈석탄·저탄소로 대기오염물질과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약 1조원 투자와 지역 건설·일자리 연계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노후 석탄 설비를 LNG·수소 혼소 설비로 바꾸는 이 사업은 약 1조원 규모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주기기 공급과 EPC를 맡는다. 안산시는 행정절차와 반월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개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확정
구체적인 대기오염물질 저감량, 수소 혼소 비율과 도입 시기, 착공 시점 등 세부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현재 LNG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9월 23일
GS반월열병합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주기기 공급·EPC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산 H급 가스터빈 공급 및 EPC 담당, 2032년 준공 목표
[출처 기사]2025년 9월 22일
GS반월열병합발전이 안산시와 노후 석탄설비를 LNG·수소 연료 설비로 전환하는 에너지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기사]2025년 9월 7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GS반월열병합발전 사업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LNG 연료 전환에 대한 행정 지원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 인프라 조성, 지역 건설업체·일자리 연계, 사회공헌 등이 상생 방안으로 거론됐으며, 이후 안산시·두산에너빌리티와의 업무협약으로 이어졌다.
[경기일보 2025-09-08]2017년 3월 31일
안산시가 초지동 주민 반발 속에 반월발전소의 LPG 저장탱크 설치를 불허하면서 전국 첫 LPG 연료 전환 계획이 무산됐다.
운영사 GS E&R은 지하 매설·내진설계로 안전하다고 했으나, 주민 100여 건의 폭발 위험 반대 민원이 이어졌고 시는 안전성 미검토를 이유로 불허했다.
[뉴시스 2017-11-16]1989년 12월 31일
반월 석탄 열병합발전소가 1990년 준공돼 반월국가산업단지에 증기·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노후 석탄 설비가 30여 년 뒤 LNG·수소 혼소 설비로의 전환 대상이 됐다.
[경기일보 2025-09-0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 안산 초지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606m · 전기 62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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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와 GS반월열병합발전이 안산스마트허브 내 노후 열병합발전소를 천연가스 기반 고효율 열병합으로 전환하는 연료전환 현대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인허가·설계 등 초기 단계부터 협력하기로 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GS반월열병합발전과 발전소 현대화 위해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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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GS반월열병합발전에 국산 가스터빈과 주요 기자재를 공급하고 설계·조달·시공(EPC) 전 과정에 협력한다. 새 설비는 향후 수소 연료를 쓸 수 있도록 설계되며, 노후 석탄 설비를 대체하는 고효율·친환경 발전소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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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반월열병합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소 현대화 협약을 맺고 노후 석탄 열병합 설비를 수소 혼소가 가능한 LNG 설비로 전환하는 사업에 나섰다. GS반월열병합은 설비 폐지·연료전환 투자를, 두산은 주기기 공급과 EP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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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반월열병합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9월 23일 서울 GS타워에서 주기기 공급·EPC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노후 석탄 열병합 설비를 수소 혼소가 가능한 LNG 설비로 전환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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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반월열병합발전이 30년 넘은 노후 석탄 설비를 국산 기술 기반의 수소 혼소 가능 LNG 열병합 설비로 교체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H급(터빈 입구온도 1500℃ 이상) 가스터빈을 적용하며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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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 2025년 9월 23일
안산시와 GS반월열병합발전이 노후 석탄 열병합 설비를 LNG·수소 혼소 설비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탄소중립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기업과의 에너지 협력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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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5년 9월 23일
안산시와 GS반월열병합발전이 9월 22일 노후 석탄설비를 LNG·수소 혼소 설비로 바꾸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 업무협약을 맺었다. 약 1조원이 투입되며, 안산시는 행정절차와 반월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개정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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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 2025년 9월 8일
안산시가 GS반월열병합발전 사업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1990년 준공된 노후 석탄 설비의 LNG 전환에 대한 행정 지원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수소 인프라 조성, 지역 건설업체·일자리 연계, 사회공헌 등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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