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발전소
구미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6길 54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2곳· 25명 | 29곳· 446명 | 122곳· 2,783명 |
| 유치원 | 0곳 | 7곳· 475명 | 32곳· 2,275명 |
| 초등학교 | 0곳 | 5곳· 2,669명 | 22곳· 9,933명 |
| 중학교 | 0곳 | 2곳· 1,016명 | 12곳· 5,853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355명 | 9곳· 5,385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6,000명 | 20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28.0 | 30.9(34%) | 43.7 | 90.0 | 100% (49/49) |
| 배출구 2 | 31.6 | 31.9(35%) | 43.7 | 90.0 | 100% (49/49) |
| 배출구 3 | — | — | — | 90.0 | 0% (0/49) |
| 배출구 4 | 5.08 | 4.06(14%) | 5.67 | 30.0 | 100% (49/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구미 열병합발전소의 노후 석탄 설비는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7월 현재 검색되는 보도에서는 이 발전소에 대한 조직적 주민 반대나 개별 주민의 공개 발언이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구미국가산업단지 안에서 30년 넘게 유연탄과 B-C유를 태워온 노후 설비인 만큼, 연료 전환으로 대기오염물질과 탄소 배출이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지역의 일반적 관심사로 볼 수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구미열병합발전은 2025년 7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와 MOU를 맺고, 노후 석탄 열병합설비를 수소 혼소가 가능한 LNG용 중형 가스터빈(DGT-100)과 스팀터빈 기반 설비로 교체해 2031년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산단 입주기업의 탄소배출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확인된 사실
이 발전소는 1992년 6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유연탄·B-C유 기반 열병합설비로 전기 97.1MW, 증기 850톤/시간 규모다. 2025년 7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와 석탄→LNG(수소 혼소 가능) 현대화 MOU를 체결했으며 준공 목표는 2031년이다.
미확정
현대화 착공 시점, 총사업비, 전환 후 대기오염물질·온실가스 감축 수치, 환경영향평가 등 남은 인허가 절차의 구체적 일정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구미 열병합발전소는 누구에게 열과 전기를 공급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에서는 이 발전소가 가정용보다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증기(열)와 전기를 공급하는 산업용 집단에너지 시설로 알려져 있다. 관련 조직적 민원이나 반대 움직임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운영사·업계 자료에 따르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약 50여 개 입주기업에 증기와 전기를 공급하며, 2022년 기준 이용률 80.1%, 연간 약 688GWh를 발전하는 것으로 소개된다.
확인된 사실
1992년 6월 준공 이후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열과 전기를 공급해 왔고, 2004년 10월에는 중압 터빈 발전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설비용량은 전기 97.1MW, 증기 850톤/시간이다.
미확정
현재 공급 기업 수의 최신 수치(보도에 따라 50여 개~58개 등 차이)와 현대화 이후 공급 능력 변화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현대화 사업은 언제 끝나고, 수소로도 발전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노후 석탄설비의 전환이 언제 마무리되는지, 도입되는 설비가 실제로 수소로도 가동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있으나, 이에 반대하는 주민 주장이나 집단 민원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구미열병합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두산이 공급할 90MW급 중형 가스터빈(DGT-100)은 천연가스와 수소 혼소가 모두 가능하고 2028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7월 25일 체결된 MOU에 따르면 주기기는 90MW급 중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이며, 준공 목표는 2031년이다. 해당 가스터빈은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1만7000시간 이상 운전 경험이 있는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미확정
착공 시점, 실제 수소 혼소 발전 개시 시기, 사업비 등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7월 24일
2025년 7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와 노후 석탄설비를 LNG·수소터빈으로 바꾸는 발전소 현대화 사업 MOU를 체결했다.
GS구미열병합은 운영을, 두산에너빌리티는 90MW급 DGT-100 가스터빈·스팀터빈 공급과 장기 유지보수를 맡으며 2031년 준공이 목표다.
[전기신문 2025-07-25]2004년 9월 30일
2004년 10월 중압 터빈 발전기 추가 설치 공사를 준공했다.
[디지털구미문화대전]1992년 5월 31일
1992년 6월 준공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열·전기 공급(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유연탄과 B-C유를 연료로 전기 97.1MW, 증기 850톤/시간 규모로 가동을 개시했다.
[디지털구미문화대전]1987년 12월 31일
1988년 1월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열병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착공했다.
[디지털구미문화대전]1986년 12월 31일
1987년 1월 산업자원부로부터 구미산단 열 공급 사업 승인을 받았다.
[디지털구미문화대전]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GS구미열병합발전, 탈석탄 연료전환 착수…두산에너빌리티와 MOU
디지털타임스 · 2025년 7월 27일
GS구미열병합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MOU를 맺고 기존 석탄 열병합설비를 LNG 열병합으로 바꾸는 현대화 사업에 착수했다. 수소 혼소가 가능한 DGT-100 가스터빈을 도입하며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GS구미열병합, 두산에너빌리티와 맞손… 석탄 대신 수소로 '친환경 전환'
경북일보 · 2025년 7월 26일
GS구미열병합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2025년 7월 25일 서울 GS타워에서 발전소 현대화 MOU를 체결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안에서 30년 넘게 가동된 노후 석탄 열병합설비를 수소 혼소가 가능한 LNG 설비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GS구미열병합은 운영을, 두산은 주기기(DGT-100 가스터빈·스팀터빈) 공급을 맡는다.
- 두산에너빌리티, GS구미열병합발전소에 주기기 공급한다
경남도민일보 · 2025년 7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가 GS구미열병합발전과 MOU를 맺고 현대화 사업 주기기인 90MW급 중형 가스터빈·스팀터빈을 공급하기로 했다. 30년 이상 가동된 석탄 열병합설비를 천연가스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해당 가스터빈은 수소 혼소도 가능하도록 2028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다.
- 두산에너빌리티, GS구미열병합과 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헤럴드경제 · 2025년 7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와 GS구미열병합발전이 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30년 이상 운영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석탄 열병합설비를 천연가스 열병합설비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1년 준공이 목표다. 두산은 수소전소가 가능한 90MW급 중형 가스터빈을 2028년까지 개발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두산에너빌, GS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착수
서울경제 · 2025년 7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가 GS구미열병합발전에 90MW급 중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공급하고 장기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현대화 사업에 착수한다. 해당 가스터빈은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1만7000시간 이상 운전한 모델을 기반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석탄을 천연가스로 전환해 2031년 준공할 예정이다.
- GS구미열병합, 국산 수소터빈으로 탈석탄 시동…두산에너빌리티와 손잡아
전기신문 · 2025년 7월 25일
GS구미열병합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손잡고 노후 석탄 열병합설비를 국산 수소전소 가능 가스터빈(DGT-100) 기반 LNG 설비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5년 7월 25일 MOU를 맺었으며 2031년 준공이 목표다. GS구미열병합은 발전소 운영과 에너지 공급을,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공급과 장기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