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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가동 중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괴곡리 26번지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46· 1,026
유치원0011· 833
초등학교008· 5,177
중학교004· 1,658
고등학교002· 962
거주 인구(격자 한계)990명54,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10배출구 1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1.092.24(22%)31.810.082% (40/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주거지와 얼마나 가깝고, 대기오염이나 건강에 영향을 주지는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2년 9월 해평면 괴곡2리 노태균 이장 등 주민들은 마을 회의 참석자의 80%가 반대했다며, LNG 발전 가동 시 미세먼지 속 바나듐·니켈·벤젠 등 중금속과 대기오염으로 호흡기 질환·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발전소 2.2~2.8km 이내에 산동읍 확장단지·도중리 주거단지 등이 있어 도심 인근 입지를 문제 삼았고, KAIST 정용훈 교수는 도심 근처 LNG발전소가 배출원과의 거리 때문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수차례 공청회를 열었으며, 배출가스 저감장치로 질소산화물 농도를 허용 기준(10ppm)의 절반인 5ppm 이하로 낮추고 백연 저감 냉각탑 등 환경설비를 적용하며, 준공 후 대기배출가스를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501.4MW LNG 복합화력으로 2026년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2021~2022년 주민 반대·논란이 여러 매체로 보도됐고, 발전소 인근 2.2~2.8km에 주거·확장단지가 위치한다.

미확정

실제 가동 이후 미세먼지·중금속 배출 실측치와 인근 주민 건강에 대한 영향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왜 석탄 대신 LNG로 바꾸는 사업을 이곳에 추진했고, 지역엔 어떤 도움이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주민과 환경단체는 2021~2022년 대구·대전 등지에서 LNG발전소가 주민 반대로 무산된 사례를 들며, '친환경'을 내세우지만 도심 인근에 발전 시설이 몰리는 데 우려를 나타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과 구미시는 국내 최초의 석탄→LNG 연료전환 사업으로 폐지되는 태안화력 1호기를 대체하고, 구미시 전력자립률을 6%에서 30% 수준으로 높이며 지방세수 365억원, 지역지원금 160억원, 건설기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총사업비 6932억원, 2023년 4월 착공, 2026년 1월 상업운전 개시. 태안화력 1호기 대체. 칠곡~구미 21.5km 천연가스 배관을 공동 건설했다.

미확정

전력자립률·세수·일자리 등 지역 기여 수치의 실제 달성 결과는 공식 집계로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 주민·업체 참여를 늘리겠다던 상생 약속은 지켜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 건설업계는 서부발전이 2020년 4월 지역주민·업체 참여 확대를 담은 상생 협약(MOU)을 맺고도 착공 1년이 지나도록 이를 지키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현재 지역업체는 없고 최근 1~2개 업체가 계약했다'고 밝혔으며, 업계는 약속 불이행 시 구미시의 제재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2020년 4월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지원금 160억원 집행, 지방세수 유입, 건설기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기여를 내세웠다.

확인된 사실

2020년 4월 지역상생 협약 체결과, 착공 약 1년 시점에 지역업체 참여가 저조하다는 지적이 보도됐다.

미확정

최종 지역업체 참여율과 지역지원금 집행 내역의 공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들이 의견을 낼 수 있는 환경영향평가·공청회 절차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2022년 환경영향평가와 주민설명회에 동의할 수 없다며 주민 동의 없는 사업 추진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1년 10월 21일 해평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가 예정되는 등 절차가 진행됐지만 반대는 이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수차례 공청회를 열고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허가와 건축허가를 거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1년 10월 주민설명회 개최 예정이 보도됐고, 환경영향평가 완료 후 2023년 4월 착공과 2026년 1월 상업운전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미확정

주민 동의 수준과 환경영향평가 협의의 구체적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2월 23일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상업운전 기념식이 열림

    구미시 전력자립률을 6%에서 30% 수준으로 높인 것으로 소개됨

    [서울신문 2026-02-25]
  2. 2026년 1월 29일

    240시간 연속 자동운전시험을 통과하며 상업운전을 개시함

    앞서 2025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 12월 스팀터빈 발전 개시를 거침

    [서울신문 2026-02-25]
  3. 2024년 12월 25일

    시운전에 필요한 전력을 계통에서 공급받는 최초 수전에 성공함

    이후 수압시험·최초점화·계통병입 등 후속 공정을 진행함

    [이투뉴스 2024-12-26]
  4. 2023년 4월 24일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착공식이 열림

    총사업비 6932억원·설비용량 501.4MW 규모로 국내 최초 석탄→LNG 연료전환 사업

    [전자신문 2023-04-25]
  5. 2022년 8월 31일

    발전소 건립을 둘러싸고 해평면 괴곡리 등 인근 주민 반대와 지역 논란이 확산됨

    괴곡2리 이장은 마을 회의 참석자의 80%가 반대했다고 밝힘

    [프레시안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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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년 4월 26일

    한국서부발전이 구미하이테크밸리에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 건설 계획을 발표함

    정부 탈석탄 정책에 따라 태안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국내 첫 석탄→LNG 연료전환 사업으로 추진됨

    [서울신문 2020-04-2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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