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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환경관리소 소각시설

가동 중

경기도 군포시 초막골길 101-58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소각로 1기) — 연 2회 이상 정기 대보수로 가동을 멈추며, 그 기간 생활폐기물은 광명시 소각시설로 교차 반출[경기일보 2023-05-22][세계환경신문 2026-08-12]
설비 구성
200톤/일 1기 단일 소각로 — 2001년 가동 이후 설계 내구연한 15년을 넘겨 부품 교체와 수선이 반복되는 상태[경기일보 2023-05-22][쿠키뉴스 2025-06-04]
사업자
군포시 소유 · 군포도시공사 운영 — 같은 공사가 재활용 선별시설인 새활용타운도 함께 맡고 있으며 2025-06 환경부 정보관리 평가 장려상[매일일보 2025-06-19]
상업운전 개시
2001 준공·가동 — 산본신도시 조성에 맞춰 수리산 자락 초막골길 101-58 부지에 설치, 2026년 기준 가동 25년차[쿠키뉴스 2025-06-04][경기일보 2023-05-22]
총사업비
현대화(대보수) 사업비 778억 원 — 국비 143억·도비 100억·시비 234억·폐기물특별회계 원인자부담금 300억 구성[쿠키뉴스 2025-06-04][경기일보 2023-05-22]
처리 대상
군포시 생활폐기물 · 광명시와 정기보수 기간 물량 연 1000톤 규모 1대1 교차 반입(반입협력금·별도 처리비 없음)[일요신문 2026-03-10][경기일보 2026-03-09]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 판매 수입 연 15억9000만 원 — 2023-05 현대화 사업 추진 당시 제시된 연간 수입, 별도 발전 설비 자료는 미확인[경기일보 2023-05-22]
준공 목표
소각설비 대보수(현대화) — 2025-03 한국환경공단 위·수탁 중단 요청 뒤 민간투자 방식 전환을 검토하는 단계로 방식 확정과 절차 재이행이 남은 상태[쿠키뉴스 2025-06-0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 4037· 955218· 7,114
유치원06· 23541· 2,408
초등학교1· 818· 2,30538· 15,710
중학교03· 1,69619· 8,992
고등학교03· 2,26016· 11,731
거주 인구(격자 한계)60,000명411,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2 (96%)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150.550.80120.601.3
2024160.470.09140.811.0
2023170.450.04140.612.2
2022170.360.18140.612.5
2021150.480.10130.580.92
2020190.470170.840.69
2019190.42170.620.30
2018210.40200.660.54
2017220.43210.320.70
2016200.44181.00.41
2015140.34121.20.26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초막골길 101-58에 있는 군포시 환경관리소 소각시설은 어떤 방식으로 하루 200톤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포도시공사는 환경관리소가 연면적 8천871.39㎡ 부지에 들어선 200톤/일 규모 스토커식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며, 배출가스는 SDR과 백필터, SCR을 거쳐 정화한 뒤 내보낸다고 설명한다. 소각 과정에서 나온 열은 지역난방 에너지로 이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3년 5월 22일 경기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 설비는 산본신도시 조성과 함께 수리산 자락에 설치돼 2001년부터 가동된 일일 200톤 규모 시설이다. 2026년 다이옥신 측정 공표 자료에도 시설 규모가 200톤/일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소각로 기수별 실제 연간 가동일수와 최근 반입량·가동률의 연도별 추이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군포 환경관리소의 2026년 상반기 다이옥신 측정값 0.000ng-TEQ/Sm³는 어떻게 확인된 수치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군포여성민우회 대표 등 지역 시민단체는 2008년 11월 소각장 운영 방식 설명회가 참석자 10여 명에 그쳤다며 설명회를 다시 열고 다이옥신 3차 측정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오마이뉴스 2008-11-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포도시공사는 가동 후 25년이 지난 시설이지만 다이옥신뿐 아니라 주요 대기오염물질도 법적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군포도시공사 보도자료).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6개월 주기의 법정 측정 항목으로, 지정 측정·분석 전문기관이 2026년 5월 8일 굴뚝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배출농도가 0.000ng-TEQ/Sm³로 나왔다. 배출허용기준은 0.1ng-TEQ/Sm³이며 최근 3년 평균은 0.001ng-TEQ/Sm³로 공표됐다.

미확정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TMS)으로 실시간 공개되는 항목이 아니어서 정기 측정 사이 기간의 농도 변동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 TMS 항목의 최근 초과 이력이나 행정처분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778억 원이 들 것으로 잡힌 군포 소각설비 현대화(대보수)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포시는 2023년 5월 잦은 가동 중단과 해마다 늘어나는 수선·유지관리비,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 2026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매립지 종량제쓰레기봉투 반입금지에 대비해 소각설비 대보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경기일보 2023-05-22).

확인된 사실

2023년 5월 기준으로 군포시는 기술용역 진단과 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기본계획 용역을 마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받는 단계에 있었으며, 대보수 소요액을 778억 원으로 추정했다. 2026년 3월 광명시와 맺은 협약에는 현대화 사업으로 가동이 멈추는 경우도 교차소각 대상에 포함됐다.

미확정

2026년 8월 현재 착공 시점과 최종 재원 조달 방식이 확정됐는지, 공사 기간 중 생활폐기물 처리 계획이 어떻게 구체화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군포시가 광명시와 연 1000톤을 1대1로 주고받는 상생소각은 비용을 어떻게 정산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포시와 광명시는 반입협력금과 처리비용을 서로 부과하지 않는 무부담 구조라고 밝혔으며,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연간 약 2억 원의 처리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중부일보 2026-03-09).

확인된 사실

2026년 3월 9일 광명시청에서 상호 상생소각 협약이 체결됐고, 연간 약 1천 톤을 일일 약 25톤 규모로 40일 범위에서 교차 처리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사례는 2026년 8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미확정

무부담 교환 방식이 두 시의 반입량 격차가 커질 경우 어떻게 정산되는지, 협약 기간 만료 후 연장 조건이 무엇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8년 군포시 쓰레기소각장 운영을 시설관리공단에 넘기려 했을 때 무엇이 쟁점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군포경실련은 손익분석에 의문점이 많다며 포괄적 승계와 신규채용을 구분하지 않은 계산을 문제 삼았고, 시민이 더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오마이뉴스 2008-11-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포시는 운영 형태를 효율성 기준으로 비교 검토한 결과 공단 위탁이 바람직하며 2013년까지 약 16억 원의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타당성 용역을 맡은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연구자는 비용절감 등 효율성 측면에서 공단 운영이 우월하다고 발표했다(오마이뉴스 2008-11-09).

확인된 사실

당시 소각장은 200톤/일 규모였으나 가동률이 약 51%에 머물러 월평균 20일가량 단속운전하는 상태였고, 민간 컨소시엄 운영 계약 만료일은 2008년 12월 31일이었다. 군포시설관리공단은 2008년 6월 27일 창립해 7월 1일 업무를 시작했다.

미확정

이관 이후 실제 운영비 절감액이 용역 추정치와 얼마나 일치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수리산 자락 산본동 자리에 소각시설이 들어서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산본신도시 주민들은 소각장 건설에 강하게 반대해 학교 등교거부에 나섰고, 주민대표가 수배·구속되는 일도 있었다(오마이뉴스 2008-11-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소각장은 애초 계획 부지에서 500m 옮긴 산본동 170번지 수리산 자락에 지어져 2001년 6월 문을 열었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사례집은 이 사업을 정책목표 달성이 어려웠던 사례로 다뤘다(오마이뉴스 2008-11-09).

미확정

입지 변경 결정의 구체적 경위와 당시 주민 합의 내용,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직매립 금지 이후 군포시 생활폐기물은 전량 환경관리소에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포시는 2026년 상반기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율 100%를 달성했다고 밝히며, 정기보수로 소각시설이 멈추는 기간에는 광명시 시설을 이용해 민간위탁을 대체했다고 설명했다(아시아투데이 2026-07-29).

확인된 사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됐다. 군포시와 광명시는 2026년 3월 238톤, 5월 304톤, 7월 490톤 등 총 1천32톤을 교차 소각했다.

미확정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입주 등으로 늘어날 폐기물량을 200톤/일 시설이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공개된 검토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광명시 외 다른 지자체 폐기물의 반입 여부와 반입수수료 체계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11일

    광명·군포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경기도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경향신문 2026-08-12]
  2. 2026년 7월 29일

    군포시는 상반기 교차소각으로 두 시가 542톤을 상호 처리해 민간위탁 처리비 3억3000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인천일보 2026-07-29]
  3. 2026년 7월 8일

    군포시 소각시설 2차 정기보수(7월 8~31일) 기간에 발생한 생활폐기물 490톤을 광명시 소각시설이 처리했다.

    [세계환경신문 2026-08-12]
  4. 2026년 5월 8일

    지정 측정·분석 전문기관이 소각시설 굴뚝 시료를 채취해 2026년 상반기 다이옥신 배출농도를 0.000ng-TEQ/Sm³로 분석했다.

    배출허용기준은 0.1ng-TEQ/Sm³이며, 군포도시공사는 최근 3년 평균이 0.001ng-TEQ/Sm³로 기준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다이옥신은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측정한다.

    [군포도시공사 보도자료]
  5. 2026년 5월 6일

    광명시 소각시설 정기보수(5월 6~21일) 기간에 군포시 소각시설이 광명시 생활폐기물 304톤을 받아 처리했다.

    [세계환경신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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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3월 25일

    군포시 소각시설 1차 정기보수(3월 25일~4월 4일) 기간에 발생한 생활폐기물 238톤을 광명시 소각시설이 처리했다.

    [세계환경신문 2026-08-12]
  2. 2026년 3월 10일

    협약에 따라 두 시는 연 2회 이상의 정기 대보수 기간을 서로 겹치지 않게 교차 편성하고 향후 현대화 사업 때 교차소각 물량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기로 했다.

    [일요신문 2026-03-10]
  3. 2026년 3월 9일

    군포시와 광명시가 광명시청에서 생활폐기물 상호 상생소각 협약을 체결했다(가동 중단 기간 발생 물량 연 1000톤을 1대1로 교환 처리).

    [경기일보 2026-03-09]
  4. 2026년 1월 1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전면 시행되면서 군포시 생활폐기물의 소각 처리 비중이 커졌다.

    경기도는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곳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도내 하루 생활폐기물 약 4천735톤 가운데 641톤이 직매립되고 있던 상황이었다.

    [매일일보 2025-12-22]
  5. 2025년 6월 12일

    군포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환경관리소 소각시설이 환경부의 2024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 우수시설 평가에서 공공처리시설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매일일보 2025-06-19]
  6. 2025년 6월 4일

    재정사업에서 민간투자 방식으로 전환을 검토하면서 절차를 다시 밟는 데 2~3년 이상이 더 걸릴 것이라는 지적이 보도됐다.

    [쿠키뉴스 2025-06-04]
  7. 2025년 3월

    군포시가 시 재정 사정을 이유로 다른 지자체의 민간투자사업 방식을 검토하겠다며 한국환경공단에 위·수탁 사업 중단을 요청했다.

    [쿠키뉴스 2025-06-04]
  8. 2023년 12월

    군포시가 소각설비 현대화 사업을 맡기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선금 7억 원을 지급했다.

    [쿠키뉴스 2025-06-04]
  9. 2023년 5월 22일

    2022년 한 해 소각설비 보수·부품교체에 약 40억 원이 투입됐고 폐열 판매수익은 15억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군포시는 2001년부터 소각 과정에서 나온 폐열을 지역난방 공급업체에 판매해 왔다. 수년간 누적된 유지보수비는 약 200억 원 규모로 전해졌다.

    [경기일보 2023-05-22]
  10. 2023년 5월 22일

    군포시가 노후 소각설비 현대화(대보수)에 778억 원이 들 것으로 보고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일보 2023-05-22]
  11. 2022년 11월 7일

    하반기 가동정지 대보수 공사를 앞두고 환경관리소에서 CEO·노사 합동 특별안전점검이 실시됐다.

    약 20여 개 공사업체가 동시에 투입되는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준수사항과 작업동선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했다.

    [경기신문 2022-11-08]
  12. 2008년 11월 9일

    소각장 운영을 시설관리공단에 넘기는 방안의 타당성 용역 결과가 공개되면서 시민단체가 자료 보완을 요구했다.

    당시 소각장 가동률은 약 51%였고 운영사 계약 만료일은 2008년 12월 31일이었다. 군포시설관리공단은 2008년 6월 27일 창립해 7월 1일 업무를 시작한 상태였다.

    [오마이뉴스 2008-11-09]
  13. 2001년 6월

    군포시 쓰레기소각장이 산본동 170번지 수리산 자락에서 하루 200톤 처리 규모로 문을 열었다.

    소각장은 애초 계획 부지에서 500m 옮겨 지어졌으며, 산본신도시 조성과 맞물려 추진됐다.

    [오마이뉴스 2008-11-09]
  14. 2001년

    군포시 초막골길 부지에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쿠키뉴스 2025-06-04]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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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으로 3억3000만원 절감···경기도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경향신문 · 2026년 8월 12일

    정기보수로 소각시설이 멈추는 기간에 민간 처리시설 대신 상대 도시의 여유 용량을 쓰는 방식이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춘 기초지자체 간 협력 사례로 소개하며 상반기 처리량과 절감액을 정리했다.

  • 경기도, 광명·군포 ‘소각장 공유’ 적극행정 대상...쓰레기 공백 막고 3.3억 절감

    아주경제 · 2026년 8월 12일

    8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두 시의 소각장 공유 사례가 대상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상반기 상호 처리량 542톤과 절감액 3억3천만 원을 함께 제시했다. 수상 사례들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 주관 전국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아시아투데이 · 2026년 7월 29일

    군포시가 2026년 상반기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율 100%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상반기 상호 처리량은 542톤이며 7월에도 추가 물량을 교차 소각했다고 전했다. 두 시가 민간위탁 처리비를 각각 1억8천500만 원, 1억4천500만 원 아꼈다는 집계와 함께, 공공이 협력해 시민 부담을 줄인 사례라는 시 설명을 실었다.

  • [군포시정 톺아보기] 경계를 허문 두 지자체…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 소각’이 던진 화두

    인천일보 · 2026년 7월 29일

    협약 이후 상반기 처리 실적을 군포시 237.87톤, 광명시 303.69톤으로 정리하고 환경기준 초과나 안전사고 없이 운영됐다고 전했다. 상반기 예산 절감은 군포시 1억8천500만 원, 광명시 1억4천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두 시가 제2·3차 상생소각과 공동 운영체계 고도화를 거쳐 표준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도 담았다.

  • 직매립 금지, 협력으로 뚫는다…광명-군포, 전국 최초 ‘상생소각’ 맞손

    경기일보 · 2026년 3월 9일

    정기점검이나 현대화 사업으로 한쪽 소각시설이 멈출 때 상대 시설의 가용 용량 범위에서 폐기물을 처리하는 협력 체계를 소개했다. 연 2회 정기 대보수 기간을 상호 교차 편성하고 연간 1천 톤을 1대1로 위탁 처리하며, 추가 예산 투입은 없다고 전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군포·광명, 생활폐기물 ‘상생소각’ 협력모델 전국 최초 도입

    중부일보 · 2026년 3월 9일

    두 시가 광명시청에서 생활폐기물 상호 상생소각 협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연간 약 1천 톤, 일일 약 25톤 규모를 40일 범위에서 교차 처리하며 반입협력금과 처리비용은 부과하지 않는 구조다. 정기 대보수 기간을 서로 겹치지 않게 편성하기로 했고, 시는 연간 약 2억 원의 예산 절감과 폐기물 운송 부담 감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군포도시공사, 생활폐기물 정보관리 우수시설 ‘2관왕’ 쾌거

    경기신문 · 2025년 6월 19일

    환경부 주관 2024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 우수시설 평가에서 새활용타운(선별시설)이 최우수상, 환경관리소(소각시설)가 장려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평가는 전국 207개 지자체와 704개 공공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말기 설치·정보 전송·계량 마감 등 항목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 군포시 노후한 환경관리소 소각설비 현대화…778억원 소요 예상

    경기일보 · 2023년 5월 22일

    산본신도시 조성과 함께 초막골길 101-58 수리산 자락에 설치돼 2001년부터 가동 중인 일일 200톤 규모 소각설비가 내구연한 15년을 넘겼다고 전했다. 2022년 한 해 보수·부품교체에 40억 원이 들었고, 시는 기술용역 진단과 타당성조사·기본계획 용역을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적정성 검토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폐열 판매수익은 2022년 15억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 군포도시공사 환경관리소, CEO·노사 합동 특별안전점검

    경기신문 · 2022년 11월 8일

    2022년 하반기 가동정지 기간의 대보수 공사를 앞두고 11월 7일 환경관리소에서 합동 특별안전점검이 실시됐다고 보도했다. 약 20여 개 공사업체가 동시에 투입되는 다발성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소장 간담회, 안전관리 준수사항 확인, 작업동선 내 유해위험요인 사전 점검이 이뤄졌다.

  • 군포시 쓰레기소각장, 시설공단 이관 논란

    오마이뉴스 · 2008년 11월 9일

    2001년 6월 문을 연 200톤 규모 소각장의 운영을 시설관리공단에 넘기는 방안을 놓고 벌어진 논란을 다뤘다. 시는 타당성 용역 결과 공단 위탁이 효율적이며 2013년까지 16억 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군포경실련은 손익분석에 의문이 많다며 시민이 신뢰할 자료를 요구했다. 당시 가동률은 약 51%로 월평균 20일 단속운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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