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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열병합발전소 (군산공장)

가동 중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산단3로 213 (오식도동 1016)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39
유치원001· 17
초등학교001· 66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383명6,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5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30 (배출구 3)허용기준 50 (배출구 1·2)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32.532.3(65%)35.150.0100% (49/49)
배출구 230.130.5(61%)33.850.0100% (49/49)
배출구 312.511.2(37%)18.230.0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석탄 발전소를 우드칩(바이오매스)으로 바꾸면 정말 친환경 발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 등 환경단체는 2021년 이후 여러 차례, 바이오매스 발전이 나무를 태워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연료를 대부분 수입 목재펠릿에 의존한다는 점에서 석탄의 '친환경 대체재'로 보기 어렵다고 비판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화에너지는 2024년 4월 보도에서 3호기 보일러에 우드칩 90%·석탄 10%를 투입하면 규정상 100% 친환경 발전소로 인정되며, 우드칩은 병충해목·미이용 목재를 재활용한 것이라 산림 상생과 탄소 감축에 기여한다는 입장이다. 산업통상자원부도 2021년 협약을 통해 국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확대를 지원했다.

확인된 사실

전환 대상은 군산사업장에서 가장 큰 3호기(시간당 435톤 스팀급 순환유동층 보일러)다. 2021년 9월 1일 산업부·한국에너지공단과 한화에너지 등 민간 3사는 수입산 목재펠릿 REC 가중치를 2025년 일몰하고 국내산으로 전환하기로 협약했다.

미확정

전환 완료 시점은 자료마다 엇갈린다(2024년 보도의 2025년 10월 목표 vs 이후 언급되는 2026년). 전환 후 실제 온실가스 감축량과 국내산 연료 대체 비율은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 연료인 우드칩(목재)을 수입에 의존하는 것은 아닌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국내 목재업계는 2021~2023년에 걸쳐, 국내 바이오매스 발전이 동남아·북미산 수입 목재펠릿에 크게 의존해 왔고 우드칩 수요 급증으로 국내 목재 원료 확보가 어려워지는 부작용이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화에너지는 2021년 9월 협약에 따라 수입산 목재펠릿을 2025년부터 국내산으로 대체하고, 간벌재·미이용 목재를 에너지로 활용해 국내 임업과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협약 당시 민간 3사(SGC에너지·한화에너지·OCI SE)가 쓰던 수입 목재펠릿은 연간 약 160만톤(약 2,400억원) 규모였고, 기존 REC 가중치는 2025년 일몰 예정이었다.

미확정

한화에너지 군산 발전소가 실제로 국내산 연료로 얼마나 전환했는지(이행 현황·비율)는 확인 자료가 없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4월 3일

    군산 3호기 바이오매스(우드칩) 전환 사업 추진 보도

    3호기(스팀 435톤/h)를 우드칩 90%·석탄 10%로 전환하는 사업을 2025년 10월 완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보도됨.

    [출처 기사]
  2. 2022년 1월 11일

    군산·여수 산단 열병합발전 LNG 전환 검토 보도

    군산 사업장 순환유동층(CFB) 유연탄 보일러(435톤급 1기, 250톤급 2기)를 순차 교체해 전환하는 방안 검토 중이라 보도됨.

    [출처 기사]
  3. 2021년 8월 31일

    한화에너지 등 바이오혼소 민간 3사가 산업부와 수입산 목재펠릿 REC 일몰·국내산 전환 업무협약을 군산에서 체결했다.

    SGC에너지·한화에너지·OCI SE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과 협약을 맺고,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를 2025년 일몰하고 국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하기로 했다.

    [전자신문 2021-09-01]
  4. 2017년 10월 31일

    군산사업장이 보일러·터빈 증설분의 상업생산을 개시하며 현재의 약 222MW 발전 구성을 갖췄다.

    군산사업장은 250톤/hr 보일러 2기·435톤/hr 보일러 1기와 123MW·99MW 증기터빈으로 구성된다.

    [한화에너지 2020년 사업보고서]
  5. 2012년 10월 31일

    여수·군장열병합발전이 합병해 한화에너지가 출범하며 군산사업장이 한화에너지 소속이 됐다.

    2007년 12월 설립된 군장열병합발전이 여수열병합발전과 합쳐지면서 사명이 한화에너지로 바뀌었다.

    [한화에너지 연혁]
이전 경과 2건 더보기
  1. 2011년 6월 30일

    군장열병합발전 군산사업장 열병합발전소가 상업생산을 개시했다.

    전기는 페이퍼코리아 등에 공급하고 잉여전력은 전력거래소에 판매, 열은 군산2국가산업단지 수용가에 공급하는 구조로 운영됐다.

    [한화에너지 2020년 사업보고서]
  2. 2007년 12월 1일

    군장열병합발전㈜ 설립 (군산 사업장 모체)

    한화에너지 공식 연혁상 2007년 12월 군장열병합발전이 설립됨. 이후 2012년 11월 합병으로 한화에너지 출범.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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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 2024년 4월 3일

    한화에너지가 군산사업장에서 가장 큰 3호기(시간당 435톤 스팀급) 보일러를 석탄 10%·우드칩 90% 투입 방식으로 개조해 규정상 100%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보도. 2024년부터 착수해 이듬해 10월 가동을 목표로 제시했고, 우드칩은 병충해목·미이용 목재를 파쇄한 연료로 설명했다. 탄소배출권 확보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 한화에너지, 여수·군산 산단 LNG열병합발전 전환

    전자신문 · 2022년 1월 11일

    한화에너지가 군산·여수 국가산업단지의 석탄(유연탄) 열병합발전 설비를 LNG로 순차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군산사업장은 435톤급 1기·250톤급 2기 순환유동층 보일러로 구성되며, 강화되는 배출권·대기규제와 ESG 대응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당시 회사는 수천억원 규모 투자가 예상되나 구체적 로드맵은 미확정이라고 밝혔다.

  • SGC에너지·한화에너지·OCI SE, 수입산 목재펠릿 REC 가중치 일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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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너지 등 바이오혼소 발전 3사가 산업부와 협약을 통해 수입산 목재펠릿에 부여되던 REC 가중치를 2025년 일몰하기로 했다는 보도. 협약 당시 3사가 쓰던 수입 목재펠릿은 연간 약 160만톤(약 2,400억원) 규모로, 국내 바이오매스 산업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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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 2021년 9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과 바이오혼소 민간 3사(SGC에너지·한화에너지·OCI SE)가 군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발전 연료로 쓰던 수입산 목재펠릿을 국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대체하기로 했다는 보도. 협약은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 일몰과 국내산 전환을 골자로 한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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