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군산시 폐자원에너지화시설(내초동 소각장)
가동 중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북로 630-28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20톤(연 315일 기준) — 설계 소각량은 하루 183톤, 재활용 선별시설 하루 20톤을 같은 부지에 병설[군산시 공지사항 2021-03-15][천지일보 2021-03-04]
- 설비 구성
- 고효율 복합식·연속연소식 스토커 방식 소각시설 — 자동선별기를 갖춘 하루 20톤 규모 재활용 선별시설 병설[전북일보 2021-03-02]
- 사업자
- 소유 군산시 · 운영 GS건설 컨소시엄(지역 업체 2개사 포함), 민간투자(BTO) 15년 운영 후 시 이관[전북일보 2021-02-16][투데이안 2016-03-10]
- 상업운전 개시
- 2018-05 착공 · 2021-01 준공(공사기간 2018.5.25~2021.1.25) · 2020-11 시험가동 · 2021-03 본격 가동[군산시 공지사항 2021-03-15][전북일보 2021-03-02]
- 총사업비
- 총사업비 1,250억 원(환경부 건설 보조금 386억 7,700만 원 포함) — 제안 당시 계획은 1,110억 원(국비 390억·민자 720억)[군산시 공지사항 2021-03-15][투데이 군산 2021-02-05][투데이안 2016-03-10]
- 처리 대상
- 생활폐기물 — 시의회는 2020년 반입 하루 210톤이라 지적, 시는 하루 평균 120~130톤에 압축포장 가연물 64톤이라 설명[천지일보 2021-03-04]
- 열 공급 대상
- 주민편익시설 찜질방·사우나·상가 51억 원 규모 병설 — 2024-10 민간위탁 동의안 부결로 운영 방안 미정[투데이 군산 2024-07-16][군산시의회 의안정보 제268회]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2곳· 78명 |
| 유치원 | 0곳 | 0곳 | 2곳· 21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4곳· 184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9,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89%)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20~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60 | 0.15 | 6.7 | 26 | 2.5 | 24 |
| 2024 | 48 | 0.37 | 5.0 | 28 | 3.0 | 11 |
| 2023 | 40 | 0.19 | 3.6 | 32 | 2.8 | 1.3 |
| 2022 | 41 | 0.00 | 4.6 | 32 | 3.1 | 1.4 |
| 2021 | 29 | 0.00 | 7.3 | 17 | 3.6 | 1.0 |
| 2020 | 0.11 | 0.00 | 0.05 | 0.04 | 0.01 | 0.01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군산 폐자원에너지화시설의 처리 용량을 두고 183톤·212톤·220톤 세 숫자가 함께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안길 군산시의원은 2021년 2월 5일 투데이 군산에 실린 5분 발언 전문에서 설계상 하루 183톤을 소각하기로 했는데 2020년부터 소각 대상 생활폐기물이 하루 190톤을 넘어 이미 초과 상태이며, 하루 20톤인 선별 처리량을 빼고도 처리 능력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는 2021년 3월 4일 천지일보 보도에서 시설 처리 능력이 연 315일 기준 하루 220톤이고 시운전 기간 일평균 소각량은 120~130톤이었으며 압축포장 가연물을 포함해도 한계를 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군산시의회 2024년 11월 22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김경구 위원이 하루 처리량 212톤으로 협약이 맺어졌는지 묻자 GS건설주식회사 환경운영팀장이 설계상 212톤이고 이를 감안한 실용량은 220톤이라고 답한 내용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183톤·212톤·220톤이 각각 실시협약의 어느 조항과 어떤 산정 기준에 대응하는지는 공개된 요약 자료만으로는 대조되지 않는다.
군산시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사용료를 소각량이 아니라 반입량 기준으로 내는 것이 왜 시의회에서 쟁점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군산시의회 서은식 위원은 2024년 11월 2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2022년 반입량이 6만 3,551톤인데 소각량은 6만 547톤이어서 3,004톤, 중량 기준 약 5%의 차이가 난다고 지적하며 반입량 기준 계약 방식의 변경 검토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군산시의회 2024년 11월 22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 반입량과 소각량의 차이, 압축베일 표본 재분류 조사 요구, 2022·2023년도 운영관리계획서 미제출 지적이 기록돼 있다. 같은 감사에서 김경구 위원은 협약상 매년 정해진 기한 전에 운영관리계획서를 내야 한다는 점을 들어 미제출 사유를 물었다.
미확정
요구된 압축베일 표본 재분류 조사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반입량 기준 사용료 산정 방식이 실시협약 변경으로 이어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51억 원을 들인 군산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주민편익시설은 2026년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경봉 군산시의원은 2024년 7월 16일 투데이 군산에 실린 5분 발언 전문에서 51억 원을 들여 만든 주민편익시설이 2021년 2월 사용허가 이후 운영 협약도 제대로 맺지 못한 채 비어 있었고, 2022년 8월과 2023년 11월 누수 하자보수를 거치며 관리비만 연 3천만 원가량 들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 복지환경국장은 2025년 1월 15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이 시설이 임대료와 입장료 수입으로 굴러가는 수익형 사업이어서 별도 위탁비용과 운영비가 들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당초 주민지원협의체와의 수의계약에서 공개모집 방식으로 바꿨으며 공공요금 6개월분가량을 보증금으로 받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군산시의회 의안정보에 따르면 '군산시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주민편익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의안번호 3456)은 2024년 10월 17일 경제건설위원회에서 부결됐고, 2025년 1월 15일 제271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록에는 같은 이름의 동의안이 계약보증금 징수 방안 검토 의견과 함께 가결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미확정
국제뉴스 2026년 2월 4일 보도 시점까지 운영자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실제 개장 시점과 운영 주체는 확정되지 않았다.
군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지원기금 13억 5,400만 원은 어떤 사업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한경봉은 2024년 11월 2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2023년 한 가구당 1,117만 6천 원이 지원됐다는 점을 들어 실제 거주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매립장과 소각장에 대한 지원금 현황을 나눠 파악하고 주민 이주 대책도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 기후환경국은 2025년 12월 2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에서 2026년도 기금을 전년도보다 800만 원 줄어든 13억 5,400만 원으로 잡고, 복리 증진 및 전기료 지원사업 등에 4억 2,900만 원, 주민지원협의체 운영비에 6,800만 원, 공동·기타 주민지원사업과 가전제품 구입·주택개량 지원사업 등에 8억 5,800만 원을 계상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군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지원기금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조례 제2226호로 2024년 9월 19일 전부개정돼 같은 날 시행됐다.
미확정
가구별 지원액의 산정 근거와 지원 대상 가구 수, 매립장분과 소각시설분의 구분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군산 내초동 소각시설의 다이옥신과 대기오염물질은 각각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군산시의회 김경구 위원은 2024년 11월 2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통합관리법 개정으로 배출기준이 20% 더 강화된 점을 확인하며 운영사에 대응 방안을 물었고, 약품비와 수질 측정, 비산재 처리 비용이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는 2021년 3월 4일 천지일보 보도에서 한국환경공단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배출을 감시하고 기준을 넘으면 자동으로 멈추는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 3월 11일 워터저널 보도에서는 1,400℃ 이상 고온 소각 방식이어서 800℃ 이하에서 생기는 다이옥신을 차단할 수 있다는 사업 설명을 내놓은 바 있다.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 굴뚝원격감시체계(CleanSYS) 안내에 따르면 실시간 자동측정 대상은 먼지·일산화탄소·질소산화물·이산화황·염화수소·불화수소·암모니아 7개 항목과 온도·산소·유량 3개 보정 항목이며, 다이옥신은 이 실시간 공개 항목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 법정 측정으로 다룬다.
미확정
이 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 수치와 기준치 대비 수준, 굴뚝 자동측정 초과나 그에 따른 행정처분 이력은 공개 검색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총사업비 1,250억 원짜리 군산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민자사업에서 실질 자본금 36억 원이 왜 지적 대상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안길 군산시의원은 2021년 2월 5일 투데이 군산에 실린 5분 발언 전문에서 총사업비 1,250억 8,200만 원 가운데 실질적 자본금이 36억 8,600만 원으로 총공사비의 2.2%에 그치고, 차입금 696억 2,400만 원 중 선순위 610억 2,300만 원에 연 4.5%, 후순위 86억 1,000만 원에 연 9%의 이자가 붙는데 그 부담이 군산시로 돌아온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는 2021년 2월 16일 전북일보 보도에서 이 사업이 총사업비 1,240억 원(국비 431억·시비 12억·민자 794억) 규모로 GS건설이 15년 운영한 뒤 시로 이관하는 구조이며, 토사·불연물 혼입이나 안전·환경 문제가 생기면 손해배상 청구 등 제재수단이 마련돼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군산시는 2020년 11월 9일 시 누리집 부서소식에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문서를 첨부해 정보공개 형태로 게시했다. 사업 방식은 민간이 짓고 일정 기간 운영한 뒤 소유권이 지자체로 넘어가는 BTO 구조로 소개돼 왔다.
미확정
실시협약에 담긴 이자·수익률 조건과 15년 운영기간 전체의 위탁운영비 총액은 공개된 요약 자료로는 대조되지 않는다.
군산 폐자원에너지화시설에서 나오는 소각열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군산시의회 박광일 의원은 2026년 2월 4일 국제뉴스 보도에서 소각열을 이용하도록 지어진 주민편익시설의 운영을 GS건설이 맡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는 2016년 3월 11일 워터저널 보도에서 소각열로 스팀과 전력을 생산해 시 재정에 보태고 주민이 사우나·찜질방 같은 편익시설을 낮은 값에 쓸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군산시의회 2025년 1월 15일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주민편익시설은 1층 상가, 2층 목욕탕 구조로 건축비 약 50억 원이 들었고 2021년 1월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임대료와 입장료 수입으로 운영하는 수익형 사업으로 3년간 공개입찰 위탁이 추진됐다.
미확정
소각열 회수 설비의 발전 용량, 스팀 판매처와 판매 실적, 소각열 판매 수입 규모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2월 4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주민편익시설이 민간위탁 동의안 가결 뒤에도 운영자를 찾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은식 의원은 수익성 부족으로 민간운영자가 없는 상황에서 주민협의체가 공공운영비 외 추가 비용을 자체 부담해 운영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조속한 운영을 주문했고, 박광일 의원은 운영을 GS건설이 맡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국제뉴스 2026-02-04]2025년 12월 2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위탁운영비 120억 3,600만 원과 운영보조 기간제근로자 인부임 1억 1,700만 원 계상 내역을 다뤘다.
[제279회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록 2025-12-02]2025년 1월 15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주민편익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을 가결했다.
군산시는 1층 상가·2층 목욕탕으로 2021년 1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비 약 50억 원 규모 시설을 공개입찰로 3년간 위탁하며 별도 위탁비용과 운영비는 들지 않는 수익형 사업이라고 설명했고, 위원회는 공공요금 체납에 대비해 최소한의 계약보증금을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의견을 달았다.
[군산시의회 회의록 2025-01-15]2024년 12월 5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위탁운영비 144억 6,100만 원 계상 내역을 다뤘다.
[제269회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록 2024-12-05]2024년 11월 22일
군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GS건설 참고인이 출석해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설계 처리량이 하루 212톤, 실용량이 220톤이라고 답변했다.
자원순환과 감사에서 서은식 위원은 2022년 반입량 6만 3,551톤과 소각량 6만 547톤의 차이가 3,004톤으로 중량 기준 약 5%라고 지적했고, 김경구 위원은 2022·2023년도 운영관리계획서가 제출되지 않은 점과 통합관리법 개정에 따른 배출기준 강화 대응을 물었다.
[군산시의회 회의록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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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8일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 증인·참고인 추가 출석요구안을 다루며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민간위탁 운영 관련 참고인 2명을 포함했다.
전문위원은 인도교 개설공사 참고인 6명과 함께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민간위탁 운영 관련 참고인 2명에 대한 출석 요구를 설명했다.
[군산시의회 회의록 2024-10-18]2024년 10월 17일
군산시가 제출한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주민편익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이 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심사에서 부결됐다.
[군산시의회 의안정보 제268회 2024-10-17]2024년 9월 19일
군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지원기금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전부개정돼 시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조례 제2226호로,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의 조성과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4-09-19]2024년 7월 16일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이 5분 발언에서 51억 원을 들여 조성한 주민편익시설이 3년 넘게 운영되지 않은 채 하자보수와 연 3천만 원가량의 관리비만 들었다고 지적했다.
[투데이 군산 2024-07-16]2023년 2월 22일
운영사 군산그린에너지센터(주) 이름으로 나온 '군산시폐자원에너지화시설 통합환경허가 기술용역' 입찰이 취소 공고로 등록됐다.
입찰정보에는 공고번호 20230221198-01, 입찰일 2023년 2월 22일, 공고 상태 '취소공고'로 표기돼 있다.
[아이건설 입찰정보 2023-02-22]2021년 3월 4일
군산시는 소각시설 용량이 연 315일 기준 하루 220톤이어서 압축포장 가연물을 포함해도 처리 용량을 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천지일보 2021-03-04]2021년 3월 2일
군산시가 폐자원에너지화시설을 본격 가동해 하루 220톤 소각시설과 하루 20톤 재활용 선별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전북일보 2021-03-02]2021년 2월 5일
군산시의회 한안길 의원이 5분 발언에서 설계 소각량이 하루 183톤인데 2020년 소각 대상 폐기물은 하루 190톤을 넘었다며 처리 능력 부족과 매립장 적치 폐기물 36만여 톤 처리를 지적했다.
[투데이 군산 2021-02-05]2021년 1월 25일
폐자원에너지화시설 공사가 준공됐다.
[군산시 공지사항 2021-03-15]2020년 11월 9일
군산시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시 누리집 부서소식에 정보공개 형태로 게시했다.
자원순환과가 올린 게시글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문서가 첨부됐다.
[군산시 2020-11-09]2020년 11월
군산시가 시험가동을 통해 소각시설 성능과 안전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했다.
[전북일보 2021-03-02]2020년 10월 27일
시험가동 중이던 폐자원에너지화시설 폐기물 하역장에서 지게차가 전복돼 시공사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가 숨졌다.
전북도민일보는 2020년 10월 27일 오후 6시 30분쯤 소각재를 덤프트럭에 싣는 작업 중 사고가 났고, 시설은 그해 9월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간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 2020-10-28]2018년 5월 25일
내초동 공공매립장 부지에서 폐자원에너지화시설 공사가 시작됐다(공사기간 2018.5.25~2021.1.25).
[군산시 공지사항 2021-03-15]2016년 3월 10일
군산시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총사업비 1,110억 원 규모로 새만금 지역을 포함한 광역 소각 허가를 받아 2019년 완공하는 계획을 제시했다(GS건설과 지역 업체 2개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상태에서 행정절차와 주민 접촉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
[투데이안 2016-03-10]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군산시 폐기물매립시설
● 가동 중 · 같은 위치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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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자원순환과 등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은 자리를 전한 기사다. 서은식 의원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주민편익시설이 민간위탁 동의안 가결 뒤에도 수익성 부족으로 운영자를 찾지 못했고 주민협의체가 공공운영비 외 비용을 자체 부담해 운영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조속한 운영을 주문했다. 박광일 의원은 GS건설이 운영을 맡는 방안을, 김경구 의원은 추가 조건 없는 추진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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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봉 군산시의원의 본회의 5분 발언 전문을 실은 기사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1,237억 원을 들여 폐자원에너지화시설을 지었고 그중 51억 원으로 상가와 목욕·찜질 시설을 갖춘 주민편익시설을 만들었으나, 2021년 2월 사용허가 이후 운영 협약이 제대로 맺어지지 않아 3년 넘게 비어 있었다고 지적했다. 2022년 8월과 2023년 11월 누수 하자보수가 있었고 관리비만 연 3천만 원가량 들었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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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직후 불거진 처리 용량 논란의 양측 주장을 정리한 기사다. 한안길 시의원은 설계 소각량이 하루 183톤인데 실제 생활폐기물은 하루 190톤을 넘고 지난해는 210톤이었으며 압축포장 폐기물이 매립장에 남는다고 주장했다. 군산시는 연 315일 기준 하루 220톤 처리가 가능하고 시운전 기간 일평균 소각량은 120~130톤이었으며 압축포장 가연물을 포함해도 한계를 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 군산시,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본격 가동
전북일보 · 2021년 3월 2일
군산시가 2021년 3월 2일부터 내초동 공공매립장 안에 지은 폐자원에너지화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알린 기사다. 하루 220톤을 처리하는 연속 연소식 스토커 방식 소각시설과 하루 20톤을 처리하는 재활용 선별시설을 갖췄으며, 매립장이 포화되기 전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국비와 민간투자로 조성했다는 시의 설명을 담았다. 2020년 11월 시험가동으로 성능과 안전 기준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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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 2021년 2월 16일
준공을 앞둔 민간투자 방식 소각시설을 둘러싼 시의회와 집행부의 시각차를 다룬 기사다. 총사업비 1,240억 원(국비 431억·시비 12억·민자 794억)을 들여 GS건설이 15년 운영한 뒤 시로 이관하는 구조이며, 시의회는 설계 대비 폐기물 발생량 초과와 매립장에 쌓인 36만 톤 처리를 문제 삼았다. 군산시는 시설 용량이 하루 220톤이고 시험가동에서는 121톤만 썼다며 손해배상 청구 등 제재수단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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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안길 군산시의원의 5분 발언 전문을 실은 기사다. 총사업비 1,250억 8,200만 원에 환경부 건설 보조금 386억 7,700만 원이 포함되고 순공사비는 819억 1,100만 원이며, 사업 지분은 GS건설 33.5%·한화건설 33.5%·은송 20%·신화 13%라고 밝혔다. 실질 자본금이 36억 8,600만 원으로 총공사비의 2.2%에 그치고 차입금 696억 2,400만 원의 이자를 시가 부담한다는 점, 설계 소각량 183톤과 매립장 적치 36만 톤 문제를 지적했다.
- 군산 폐자원에너지화시설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전북도민일보 · 2020년 10월 28일
시험가동 중이던 군산시 폐자원에너지화시설에서 노동자가 숨진 사고를 전한 기사다. 2020년 10월 27일 오후 6시 30분쯤 시설 폐기물 하역장에서 소각재를 덤프트럭에 싣던 지게차가 전복되면서 시공사 협력업체 소속 37세 노동자가 사망했다. 시설은 그해 9월부터 약 3개월 일정으로 시험가동에 들어간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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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016년 3월 10일 폐자원에너지화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열었다고 전한 기사다. 총사업비 1,110억 원 가운데 국비 390억 원과 민간투자 720억 원을 들여 BTO 방식으로 짓고 민간이 15년 운영한 뒤 시에 기부채납하는 구조로, 기존 매립장이 2020년 포화될 것으로 보고 2019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각열로 스팀과 전력을 만들어 주민 편익시설에 활용하겠다는 구상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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