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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1단계 새만금~서화성 건설사업

계획 단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로 17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전압·설비 규모
525kV(500kV급) HVDC 해저케이블 왕복 2회선 · 2GW급 전압형 ·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의 4개 루트 중 첫 루트[전기신문 2026-05-18][파이낸셜뉴스 2026-02-09][딜사이트 2025-10-28]
경과지·연결 선로
전북 군산 새만금 기점~경기 화성 서화성변환소 · 해저 약 220km 구간 · 전체 선로 연장 440km[딜사이트 2025-10-28][전기신문 2026-03-19]
사업자
한국전력공사 ·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제312차 전기위원회 확정)의 호남~수도권 HVDC 4개 루트 중 1단계[한국전력신문 2025-05-30][전기신문 2026-03-19]
총사업비
1단계 2조8000억원(변환설비 1조·송전 1조2000억·변전소 6000억) · 4개 루트 전체 12조2000억원[아시아경제 2025-11-27][전기신문 2026-05-18]
준공 목표
2030년 준공 목표(당초 2031년) · 경과지 선정·해양조사 뒤 2026년 내 기본설계, 2027년 초 해저케이블 공사 발주 예정[전기신문 2026-03-19][전기신문 2025-09-24]
설비 구성
전체 4개 루트 변환소 8곳 부지선정 2025년 완료 · 1단계는 새만금·서화성 양단 변환소로 구성[전기신문 2026-03-19][ZDNet코리아 2026-03-20]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송·변전설비의 법률상 '주변지역'은 전압별로 선로 양측·변전소 경계에서 수백 m~1km 이내로 정해져 있으며(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 765kV 선로 1,000m·345kV 700m 등),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전자파·환경 감시

아직 건설 전인 사업(계획·인허가 단계)이라 측정 대상 설비가 없습니다. 준공 후에도 송·변전설비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대상이 아니며, 전자파는 법정 기준에 따라 별도로 측정됩니다.

공식 공개 창구: 한국전력공사 · 국립전파연구원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서북서 → 동남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서북서15%)

정온(바람 거의 없음) 9% · 평균 풍속 1.9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군산 관측소(시설에서 4.7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북서→동남동

2.2 m/s

8

서북서→동남동

1.8 m/s

9

북서→남동

1.5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새만금~서화성 220km 구간을 가공·지중이 아닌 해저케이블로 건설하기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산경e뉴스가 2026년 3월 21일 보도한 분석에서는 해저 노선이 송전탑 건설에 따른 지상 주민 갈등을 피하는 선택이지만, 해저케이블이 지나는 경과지의 어업권 침해 문제가 수산업계의 생존권과 직결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형근 한전 신송전개발처장은 2026년 5월 18일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해저 선로가 지중선로에 비해 시공비용을 줄이고 시공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전은 2026년 초 경제성과 시공성, 에너지 안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저 건설을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딜사이트 2025년 10월 28일 보도와 서울신문 2026년 3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1단계 구간은 전북 새만금에서 경기 화성 서화성까지 220km이며, 해저케이블 왕복 2회선으로 전체 선로 연장은 440km, 용량은 2GW급이다.

미확정

해저 방식이 지중 방식 대비 실제로 얼마나 비용과 기간을 줄이는지 비교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확정된 해저 경과지의 상세 노선과 그에 따른 어업 영향 범위도 공개되지 않았다.

새만금~서화성 해저케이블 경과지는 어떤 절차를 거쳐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산경e뉴스가 2026년 3월 21일 인용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는 속도보다 중요한 것이 공정하고 투명한 추진 과정이며, 환경영향평가나 지역 공동체와의 민주적 합의 과정이 생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형근 한전 신송전개발처장은 2026년 5월 18일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2025년 5월부터 외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양식장 등 어업지역을 최대한 회피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같은 해 12월 경과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파이낸셜뉴스 2026년 4월 5일 보도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새만금~서화성 220km 구간의 해양조사와 설계용역이 발주된 상태였다. 서울신문 2026년 3월 20일 보도에서는 한전이 케이블 제조사 계약 전에 해양조사를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미확정

선정된 경과지의 구체적 노선과 회피 대상 어장 목록, 경과지 선정 용역을 수행한 기관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과지에 대한 주민·어민 대상 설명회 개최 여부와 일정도 확인되지 않았다.

해저케이블이 지나는 경과지 어민에 대한 지원과 피해조사는 어떻게 논의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산경e뉴스가 2026년 3월 21일 보도한 분석에서는 한전이 어민 지원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지만 보상 범위를 둘러싼 이견이 커질 경우 인허가 단계부터 강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형근 한전 신송전개발처장은 2026년 5월 18일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어업피해영향조사를 통해 발생 가능한 영향을 분석하고 지역별 소통쉼터를 마련해 수협과 어촌계 등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딜사이트 2025년 10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케이블을 비롯한 송전설비 공급계약과 인허가, 보상 절차를 2026년까지 마무리한다는 일정이 제시됐다.

미확정

어업피해영향조사의 착수·완료 시점과 대상 해역, 협의 대상 어촌계의 범위, 지원 규모와 산정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통쉼터의 설치 지역과 운영 시점도 확인되지 않았다.

2GW 525kV 전압형 HVDC 기술규격을 해외 기업이 맡은 것이 왜 논란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시아경제 2026년 2월 10일 보도에서 국내 업계 일부는 해외 기업이 2GW 전압형 HVDC 설계 용역을 수행하면서 향후 국내 기업의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같은 보도에서 국내 HVDC 기술 수준은 글로벌 기업의 80~90% 수준이고 전압형 HVDC는 초보 단계라는 평가가 함께 제시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아시아경제 2026년 2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한전은 입찰 요건을 최근 10년 이내 ±500kV 2GW 바이폴 방식 전압형 HVDC 또는 이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 시스템의 연구 실적 1건 이상 보유 업체로 정했다. 같은 보도에서 정부는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일진전기 등 국내 4개사와 국책과제로 HVDC 변환용 변압기를 개발해 2027년 말까지 제작 역량을 갖추고 2028년 현장 투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아시아경제 2026년 2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한전은 히타치에너지에 2026년 2월부터 6개월간 2GW 525kV 바이폴 전압형 HVDC 기술규격 제정 용역을 수행하도록 했다. 데일리한국 2025년 10월 2일 보도에 따르면 한전과 에너지기술평가원-효성중공업 컨소시엄,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가 대용량 전압형 HVDC 실증협약을 맺고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추진했다.

미확정

기술규격 용역의 계약 금액과 규격의 적용 범위, 후속 기자재 입찰에서 국내 기업에 적용될 참여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해안 HVDC 4개 사업 12조원의 재원은 전기요금에 반영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세계일보 2026년 8월 19일 보도에서 정치권은 투자비 회수 방안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속도전만 강조해서는 안 되며 국민 부담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산업용 전기요금이 5% 오를 경우 실질 국내총생산이 약 2조2000억원 줄고 취업자가 약 9800명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계일보 2026년 8월 19일 보도에서 한전은 경영효율화와 적정한 전기요금 운영을 통해 투자재원을 자체 조달한다고 밝혔고, 정부는 민간 자본 참여와 한전채 발행 등 여러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보도에서 1단계 2조8000억원 투입에 따른 생산유발 효과가 14조6000억원, 건설 과정 고용이 1만8816명으로 추산됐다.

확인된 사실

세계일보 2026년 8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서해안 HVDC 4개 사업에 약 12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 비용의 전기요금 반영 여부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전기신문 2025년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국가기간 전력망으로 지정된 99건의 건설비는 표준공사단가 기준 교류 약 15조원, HVDC 약 15조원 등 30조원 규모로 추정됐다.

미확정

사업비의 전기요금 반영 시점과 비율, 민간 자본 참여의 구체적 방식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새만금~서화성 노선이 국가기간 전력망으로 지정되면 절차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산경e뉴스가 2026년 3월 21일 인용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는 사업 속도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추진 과정이 중요하며 환경영향평가나 지역 공동체와의 민주적 합의 과정이 생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기신문 2025년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제1차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에서 서해안 HVDC 4개 노선을 포함한 사업을 지정해 인허가를 앞당기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정부는 지정 대상을 국가경쟁력 첨단산단 관련 10건, 무탄소 전원 연계 73건, 추가 유관 사업 16건으로 분류했다.

확인된 사실

전기신문 2025년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0월 1일 제1차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에서 송전선로 70개와 변전소 28개 등 99건이 국가기간 전력망으로 지정됐고 서해안 HVDC 4개 노선이 여기에 포함됐다.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은 2025년 9월 26일 시행됐다.

미확정

지정에 따른 인허가 의제 처리와 보상 특례가 새만금~서화성 구간에 실제로 적용되는 절차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구간별 환경영향평가 공람·설명회 일정도 확인되지 않았다.

새만금 일대 재생에너지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데 이 220km 노선이 왜 필요하다고 설명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북일보 2026년 7월 28일 보도에서 한전 전력연구원 관계자는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려면 345kV 송전망과 서해안 HVDC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일보 2026년 8월 19일 보도에서는 노선이 완성되면 호남권에서 2026년 상반기에 발생한 8만4784MWh의 출력제어 전력을 회수할 수 있고 그 판매가치가 약 154억3000만원으로 추산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전북일보 2026년 7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설비는 2025년 말 기준 약 11GW이고 2031년까지 계통 연계를 기다리는 물량은 32GW다. 같은 보도에서 한 데이터센터가 200MW 규모 발전권을 확보하고도 송전선로 문제로 수년간 투자계획을 진행하지 못한 사례가 제시됐다.

미확정

1단계 2GW가 준공된 뒤 호남권 출력제어가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에 대한 정부·한전의 정량 전망은 공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5일

    정부가 총 14조2000억원 규모 국가기간 전력망 15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했으며, 서해안 HVDC 1단계 새만금~서화성 구간(220㎞·1조2000억원)이 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면제로 송전망 건설 절차가 평균 10년6개월에서 9년으로 약 18개월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기사]
  2. 2026년 8월 19일

    서해안 HVDC 4개 사업 약 12조원의 재원 조달과 전기요금 반영을 놓고 정치권 우려와 한전의 자체 조달 방침이 맞섰다.

    한전은 경영효율화와 적정한 전기요금 운영으로 투자재원을 자체 조달한다고 밝혔고, 정부는 민간 자본 참여와 한전채 발행 등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일보 2026-08-19]
  3. 2026년 8월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새만금에서 서화성까지 가는 노선은 예정대로 진행하고 나머지 구간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검토해 조정 여부를 보겠다고 밝혔다.

    [세계일보 2026-08-19]
  4. 2026년 7월 28일

    한전 전력연구원 관계자가 새만금의 반도체·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345kV 송전망과 서해안 HVDC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설비가 2025년 말 기준 약 11GW인 반면 2031년까지 계통 연계를 기다리는 물량은 32GW로 제시됐다.

    [전북일보 2026-07-28]
  5. 2026년 5월 18일

    한전이 어업피해영향조사와 지역별 소통쉼터 운영, 수협·어촌계 협력 계획을 밝혔다.

    김형근 한전 신송전개발처장은 해저 선로가 지중선로에 비해 시공비용과 시공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다.

    [전기신문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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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5월 18일

    한전이 설계·인허가·제작·시공을 병렬 추진해 표준 공기보다 4년 앞당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신문 2026-05-18]
  2. 2026년 4월 5일

    새만금~서화성 220km·2GW 구간의 해양조사와 설계용역이 발주된 상태로 확인됐다.

    2026년 3월 기준 진행 상황으로, 한전 관계자는 공정 혁신과 민관 협력으로 2030년 준공 목표에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26-04-05]
  3. 2026년 3월 20일

    한전이 1단계 기본설계를 2026년 안에 끝내고 2027년 초 해저케이블 공사를 발주하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제조사가 계약 직후 케이블 생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전이 해양조사를 먼저 직접 수행한다는 방식이 함께 설명됐다.

    [서울신문 2026-03-20]
  4. 2026년 3월 19일

    한전이 서해안 HVDC를 해저 방식으로 건설하기로 결정한 뒤 해저케이블 경과지 설계에 착수했고 2025년 변환소 8곳의 부지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기신문 2026-03-19]
  5. 2026년 2월 10일

    한전이 2GW 525kV 바이폴 전압형 HVDC 기술규격 제정 용역을 해외 기업 히타치에너지에 맡긴 사실이 보도됐다.

    용역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6개월이며, 입찰 요건이 최근 10년 이내 ±500kV 2GW 바이폴 전압형 HVDC 또는 동등 이상 시스템 연구 실적 1건 이상으로 정해졌다.

    [아시아경제 2026-02-10]
  6. 2026년 2월 9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연계점을 인근 HVDC 변환소로 바꿔 접속선로를 약 15km에서 약 2km로 줄였다고 밝혔다.

    약 2000억~3000억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되며 완공 목표도 2031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겨졌다.

    [EBN 2026-02-09]
  7. 2025년 12월

    한전이 양식장 등 어업지역을 최대한 피하는 방향으로 1단계 해저케이블 경과지를 선정했다.

    김형근 한전 신송전개발처장이 2026년 5월 인터뷰에서 밝힌 경과다.

    [전기신문 2026-05-18]
  8. 2025년 11월 27일

    1단계 새만금~서화성 220km 구간의 총사업비가 변환설비 1조원·송전 1조2000억원·변전소 6000억원 등 2조8000억원 규모로 제시됐다.

    [아시아경제 2025-11-27]
  9. 2025년 10월 2일

    한전과 국내 중전기기 업체들이 대용량 전압형 HVDC 실증협약을 맺고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나섰다.

    한전과 에너지기술평가원-효성중공업 컨소시엄,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가 참여해 2030년까지 대용량 전압형 HVDC 기술 개발과 실증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데일리한국 2025-10-02]
  10. 2025년 10월 1일

    국무총리 주재 제1차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가 서해안 HVDC 4개 노선을 포함한 99건을 국가기간 전력망으로 지정했다.

    송전선로 70개와 변전소 28개가 지정됐고, 전체 선로 연장은 3855.2km, 변전소 규모는 4만2000MVA로 집계됐다.

    [전기신문 2025-10-01]
  11. 2025년 9월 24일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새만금~서화성 220km 노선이 국가기간 전력망 지정이 시급한 사업으로 거론됐다.

    [전기신문 2025-09-24]
  12. 2025년 5월

    한전이 외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서해안 HVDC 1단계 해저케이블 경과지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김형근 한전 신송전개발처장이 2026년 5월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전기신문 2026-05-18]
  13. 2025년 5월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 제312차 전기위원회에서 확정되면서 호남~수도권 HVDC가 2GW급 4개 루트로 2031·2036·2038년 단계별 준공하도록 조정됐다.

    [한국전력신문 2025-05-30]
  14. 2023년 12월 4일

    정부가 호남에서 만든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는 서해안 해저 전력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축은 이후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으로 구체화됐다.

    [전북일보 2023-12-04]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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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마린솔루션, 초대형 호재…14兆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예타 면제

    블로터 · 2026년 8월 25일

    정부가 총 14조2000억원 규모 15개 핵심 송전망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전력망 건설 절차가 평균 10년6개월에서 9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기사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해저 구간 시공 역량을 갖춘 LS마린솔루션의 수주 기대가 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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