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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원회수시설 (구리타워)

가동 중

경기도 구리시 왕숙천로 49 (토평동)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100톤 스토커식 2기) — 화격자·폐열보일러 노후로 실처리 120~140톤, 가동률 60~70% 수준[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경기신문 2024-03-17]
설비 구성
각 100톤 스토커식 2기 · 폐열보일러 28톤/시간(20kg/㎠g) · 반건식알칼리흡수탑–백필터–촉매탑 · 굴뚝에 지상 100m 전망대[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계통도][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전망대]
사업자
구리시 소유 · 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자원순환과 운영 · 구리·남양주 50 대 50 공동 이용 광역시설[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시설현황][경기신문 2024-03-17]
상업운전 개시
2001-12 준공(착공 1998-09) · 2002년 구리·남양주 공동 가동 개시 — 2026년 기준 24년째 운영[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경기신문 2024-03-17]
총사업비
건설 총사업비 620억 1,400만 원(62,014백만 원) · 대보수 사업비 778억 원 계획, 구리·남양주 5 대 5 분담 협의[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경기신문 2024-03-17][뉴시스 2025-06-09]
처리 대상
구리·남양주 생활폐기물 50 대 50 반입(구리 약 90톤·남양주 약 130톤) · 잔재물 남양주 매립 — 남양주는 이패동 250톤 시설 별도 추진[경기신문 2024-03-17][파이낸셜뉴스 2021-07-05][구리남양주뉴스 2024-12-31]
열 공급 대상
폐열보일러 증기를 주민편익시설(실내수영장 25m×6레인·사우나)과 인근 하수처리장 열원으로 공급 — 발전 설비 없음[구리시 자원회수시설 폐수/여열][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시설현황]
준공 목표
소각로·방지시설 대보수 778억 원 — 2024년 중앙투자심사 반려 뒤 타당성조사를 마치고 남양주시와 분담 비율 협의 단계, 착공 2027년 이후 전망[뉴시스 2025-06-09][구리시 자원회수시설 공지 2025-09-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3· 5642· 1,448390· 12,945
유치원2· 26110· 95274· 6,947
초등학교1· 3427· 4,59548· 39,273
중학교1· 2086· 2,31831· 22,215
고등학교2· 1,1545· 3,44025· 20,553
거주 인구(격자 한계)87,000명66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1 (93%)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120.380.199.30.871.0
2024150.300.15120.761.8
2023190.390.14160.791.8
2022190.530.14160.781.8
2021240.610.05201.22.6
2020280.450.03231.92.5
2019300.36261.72.6
2018290.32232.34.0
2017290.39222.13.9
2016330.56261.35.0
2015300.45241.53.7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구리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 설계인데 왜 120~140톤만 태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소각로가 내구연한 15년을 이미 넘겼고 2017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전면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기술 진단을 받고도 조치가 늦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루 200톤 규모로 지어진 시설의 처리 능력이 목표치의 60%에도 못 미친다는 문제 제기도 함께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구리시는 2024년 3월 소각로 화격자와 폐열보일러 등 주요 설비가 노후해 가동률이 60~70%에 머물고 있다며, 폐열보일러 뱅크튜브와 소각로 내화물 교체, 화격자·피더 정비를 통해 가동률을 100%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구리시가 공개한 시설개요는 소각 용량을 200톤/일(100톤 2기), 소각 방식을 역송식 스토커, 폐열보일러를 시간당 28.0톤(20kg/㎠g), 부지를 70,134㎡, 사업비를 620억1400만 원, 사업 기간을 1998년 9월~2001년 12월로 적고 있다.

미확정

대보수를 마친 뒤 실제 가동률이 설계치에 도달할지, 설비별 성능 저하 정도를 독립 기관이 최근 실측한 자료가 있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구리자원회수시설 대보수 778억 원 사업은 왜 2026년 1월에 착공하지 못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보수 공사 기간에 쓰레기 처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소각로 1기를 먼저 증설한 뒤 연차적으로 보수하는 순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구리시는 2025년 6월 소각로 증설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 아니라 쓰레기 발생량을 감안할 때 증설이 시급하지 않고 기존 소각로 노후화가 심각해 대보수를 먼저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대보수 사업이 반려됐고, 사유는 500억 원 이상 사업인데도 타당성조사를 거치지 않은 점과 공동투자기관인 남양주시와의 사업비 분담 비율이 확정되지 않은 점이었다고 2025년 6월 보도됐다. 구리시는 2025년 9월 25일 대보수사업 타당성조사 요약보고서를 시설 누리집에 게시했다.

미확정

남양주시와의 분담 비율과 협약 변경이 언제 확정될지, 778억 원 사업비의 착공 시점이 언제로 정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증설 사업에 참여했던 민간사업자와의 분쟁 가능성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거론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5월 22일 발표한 공공소각시설 지방재정투자심사 5년 면제의 1차 대상 20곳에 이 사업이 포함되는지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구리와 남양주가 50 대 50으로 나눠 쓰는 구리자원회수시설은 왕숙신도시 입주 뒤에도 유지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구리시 관계자는 2023년 9월 당장은 폐기물 처리 가능 용량에 여유가 있는 데다 주민 반대가 심해 계획대로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같은 시기 왕숙신도시 입주가 완료되면 2030년대 초반에는 처리 가능 용량이 배출량보다 30~40톤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구리자원회수시설은 구리시와 남양주시 생활폐기물을 각각 50%씩 소각하기 위해 두 시가 사업비를 나눠 부담해 1998년 9월 착공, 2001년 12월 사업을 마쳤다. 이 시설과 별개로 남양주시는 이패동에 하루 최대 250톤 규모의 자체 자원회수시설을 추진해 2024년 12월 12일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했고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2024년 12월 보도됐다.

미확정

남양주시 자체 시설이 가동된 뒤 구리자원회수시설의 50 대 50 반입 비율이 어떻게 조정될지, 광역 반입 협약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연도별 실제 반입량과 반입수수료 수준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리타워 아래 실내수영장과 사우나는 소각열로 운영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구리시는 소각 과정에서 남은 열을 이용해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시설, 전망대 등 편익시설에 공급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구리시가 공개한 시설개요에는 시간당 28.0톤(20kg/㎠g) 규모의 폐열회수 보일러가 명시돼 있다. 주민편익시설로는 수영장·사우나·풋살장·축구장이 운영되고, 성인 자유수영 이용료는 구리시민 3,000원·관외 거주자 4,500원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자녀 가정,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은 기본 사용료의 50%를 감면받는다. 소각장 굴뚝을 개조한 지상 100m 구리타워에는 전망대 갤러리와 레스토랑이 있다.

미확정

소각열로 생산한 증기의 판매 실적, 소각열 발전 설비 용량, 인근 지역난방 공급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영향지역의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현황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리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어디에서 얼마나 자주 공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구리시는 소각로 연소 온도를 850℃ 이상으로 유지하고 산소 농도를 6% 이상 확보해 완전연소를 유도하며, 연소가스를 반건식 알칼리 흡수탑에서 160℃ 안팎으로 급랭한 뒤 활성탄을 주입해 백필터에서 걸러낸다고 설명한다. 질소산화물은 SCR로 처리하고 염화수소와 황산화물은 소석회 수용액 분사로 99% 이상 제거한다는 설명도 함께 제시한다.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TMS)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이며, 구리자원회수시설은 잔류성 유기물질(다이옥신) 자가측정 성적서를 반기마다 시설 누리집에 게시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분은 2026년 4월 30일, 2025년 하반기분은 2025년 10월 21일 올라왔다. 대기 자가측정 결과는 분기별로 공개돼 2026년 2분기분이 6월 15일, 1분기분이 4월 30일, 2025년 4분기분이 2025년 12월 18일 게시됐고, 비산재·바닥재 성분검사 결과는 2026년 1월 29일 게시됐다.

미확정

성적서에 담긴 호기별 측정값과 배출허용기준 대비 수준은 첨부 파일에만 실려 있어 게시글 목록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개선명령이나 행정처분 이력,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 악취·소음 민원 처리 내역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구리시가 2026년 본예산에서 자원회수시설 운영비를 절반만 편성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구리시 관계자는 2025년 12월 세수는 20억 원 증가에 그친 반면 국·도비 지원액 증가에 따른 분담 비율 상승과 지하철 8호선 역사 유지비, 위탁개발 사업비 등 세출 증가로 가용 재원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구리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2026년 본예산은 일반회계 6606억 원과 특별회계 830억 원 등 7437억4720만 원 규모이며, 생활환경 분야에서 자원회수시설 운영비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료 등 287억 원 가운데 143억 원만 편성됐다고 2025년 12월 10일 보도됐다. 2026년 8월 4일 보도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총예산 8297억 원, 재정자립도 25.89%(경기도 31개 시·군 중 22위)로 집계됐고 4분기 필수 경비 약 345억 원이 미편성 상태로 남았다.

미확정

미편성분이 어느 추경에서 채워질지, 778억 원 규모 대보수 사업비의 재원 조달 방식과 남양주시 분담분 반영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구리자원회수시설 대보수 공사 기간에 구리·남양주 생활폐기물은 어디에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기도는 2025년 12월 시·군이 2026년도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예산을 확보하고 발주를 마쳤으며, 민간 소각·재활용 시설의 여유 처리 용량을 활용하면 직매립 금지 물량을 감당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중부일보는 2025년 12월 30일 경기도가 확충하기로 한 소각시설 21곳 가운데 수원·구리·군포 3개 지역이 신설이 아닌 대보수 대상이며, 도내 공공소각 처리량을 하루 5054톤에서 2030년 8230톤으로 늘리는 계획에서 보수 기간의 처리 공백 대책이 과제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프레시안은 2025년 12월 22일 구리시가 하루 641톤의 직매립 물량이 발생한 경기도 18개 시·군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구리자원회수시설 대보수 기간의 가동 중단 기간과 대체 처리처, 남양주시 반입 물량의 처리 방식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19일

    구리시장이 을지연습 기간에 자원회수시설을 찾아 노후 소각설비 개선과 증설 계획을 점검했다.

    [여성신문 2026-08-21]
  2. 2026년 8월 4일

    구리시가 2026년 본예산에 자원회수시설 운영비 등 필수 경비를 전액 반영하지 못해 4분기 미편성분이 345억 원가량 남았다고 인천일보가 보도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총예산은 8297억 원, 재정자립도는 25.89%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22위로 집계됐다.

    [인천일보 2026-08-04]
  3. 2026년 4월 30일

    구리자원회수시설이 2026년 상반기 다이옥신 자가측정 성적서와 1분기 대기 자가측정 결과를 누리집에 공개했다.

    잔류성 유기물질(다이옥신) 성적서는 반기마다, 대기 자가측정 결과는 분기마다 게시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대기 자가측정 결과는 6월 15일 공개됐다.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공지사항 2026-04-30]
  4. 2025년 12월 30일

    경기도 소각시설 확충 대상 21곳 가운데 구리가 대보수를 앞둔 3개 지역에 포함된 사실을 중부일보가 보도했다.

    수원·구리·군포가 신설이 아닌 대보수 대상으로 분류됐고, 보수 기간에 발생하는 처리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가 과제로 지적됐다.

    [중부일보 2025-12-30]
  5. 2025년 12월 22일

    경기도가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곳 확충 계획을 내놨고 구리시는 직매립이 이뤄지던 18개 시·군에 포함됐다.

    도내 하루 생활폐기물 4735톤 가운데 641톤이 직매립되고 있었으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 1일 시행됐다.

    [프레시안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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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2월 10일

    구리시가 2026년 본예산에 자원회수시설 운영비 등 287억 원 가운데 143억 원만 편성했다.

    재원 부족으로 750억 원 규모 필수 예산이 본예산에 담기지 못했고, 생활환경 분야에서는 자원회수시설 운영비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료가 절반만 반영됐다.

    [인천일보 2025-12-10]
  2. 2025년 11월 20일

    구리시장이 2026년 시정 운영 6대 방향에 자원회수시설 소각로 대보수를 포함해 발표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 과제로 소각로 대보수와 재활용품 중간처리장·선별장 현대화가 함께 제시됐고, 2026년 본예산 규모는 7437억 원으로 잡혔다.

    [파이낸셜신문 2025-11-20]
  3. 2025년 9월 25일

    구리시가 자원회수시설 대보수사업 타당성조사 요약보고서를 시설 누리집에 공개했다.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공지 2025-09-25]
  4. 2025년 6월 9일

    대보수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타당성조사 미이행과 남양주시와의 분담 비율 미확정으로 반려된 뒤 착공이 2027년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라고 보도됐다.

    [뉴시스 2025-06-09]
  5. 2024년 6월 7일

    구리시가 자원회수시설 대보수사업 기본계획 보완 및 입찰안내서 작성 용역 입찰을 진행했다.

    나라장터 공고번호 20240537529-00으로 입찰이 진행됐고, 앞서 5월 14일에도 같은 이름의 용역 공고(20240503611-00)가 게시됐다.

    [나라장터 공고 20240537529-00 (아이건설넷 게시)]
  6. 2024년 3월 17일

    구리시가 사업비 778억 원으로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소각로와 방지시설을 대보수하는 계획을 밝혔다.

    [경기신문 2024-03-17]
  7. 2024년 1월 4일

    구리시가 종합검토용역 결과를 반영해 자원회수시설 대보수와 재활용선별장 현대화를 먼저 하는 단계적 추진 방침을 정했다.

    [경기신문 2024-01-04]
  8. 2023년 9월 18일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소각로 증설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확인하면서 광역 사업이 답보 상태에 놓였다.

    구리시는 처리 용량에 여유가 있고 주민 반대가 크다는 입장을,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 입주가 끝나는 2030년대 초반 처리 용량이 배출량보다 30~40톤 부족해진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 2023-09-18]
  9. 2023년 5월 23일

    구리시가 소각시설 증설 공모 절차를 중단한 지 9개월이 지나도록 후속 절차를 재개하지 못한 상태를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당시 시설의 하루 처리량은 130여 톤 수준이었고, 구리시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은 평일 기준 70~80톤, 연간 2만5000여 톤으로 집계됐다.

    [경기일보 2023-05-23]
  10. 2022년 9월 27일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회수시설 소각로의 내구연한 초과와 대보수 지연이 지적됐다.

    감사에서는 소각로가 내구연한 15년을 넘겼고 2017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전면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기술 진단을 받았다는 점, 대보수 기간의 처리 공백을 막으려면 소각로 1기를 먼저 증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뉴스아이신문 2022-09-27]
  11. 2022년 7월

    구리시가 제3자 제안 공고를 취소하고 사업 재검토에 들어갔다.

    [뉴시스 2023-09-18]
  12. 2021년 8월

    두 시가 변경 협약을 체결하고 제3자 제안 공고를 냈다.

    [뉴시스 2023-09-18]
  13. 2021년 7월 5일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자원회수시설 내 소각로 1기 증설을 4년 만에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파이낸셜뉴스 2021-07-05]
  14. 2021년 4월

    환경부가 소각로 규모를 조정하는 내용의 조정안을 마련했다.

    [뉴시스 2023-09-18]
  15. 2019년 12월

    남양주시가 구리시에 에코커뮤니티 민간투자사업 협약 해제를 통보했고, 구리시는 같은 날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통보했다.

    [뉴시스 2023-09-18]
  16. 2016년

    구리시가 주민 반대를 이유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뉴시스 2023-09-18]
  17. 2015년

    에코커뮤니티 민간투자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열렸고 남양주시가 토지보상비 120억 원을 지급했다.

    [뉴시스 2023-09-18]
  18. 2012년 10월 15일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자원회수시설 부지에 소각로 100톤을 증설하고 음식물류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함께 두는 광역환경에너지센터 건립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주시 보도자료 2012-10-15]
  19. 2001년 12월

    하루 100톤 스토커식 소각로 2기를 갖춘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됐다(총사업비 620억 1,400만 원).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
  20. 1998년 9월

    구리시가 토평동에 자원회수시설 건설을 시작했다(사업기간 1998년 9월~2001년 12월).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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