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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산16-1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300톤(150톤급 연속연소식 스토커 2기) — 2026년 실처리 일 222톤·가동률 74%, 인근 부지 380톤 증설 추진[워터저널 2024-08-13][경기남부뉴스 2026-04-07]
- 설비 구성
- 1호기 150톤(1999-02 가동)·2호기 150톤(2000-07 가동) · 연속연소식 스토커 · SNCR·반건식반응탑·여과집진기[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시설 계통도][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 사업자
- 설치·소유 광명시 · 운영 민간 위탁 — 동부엔텍㈜이 광명사업소를 운영 사업장으로 게시[동부엔텍 운영사업 현황]
- 상업운전 개시
- 1996-03 착공 · 1999-12 준공 · 1999-02 1호기 가동 · 2000-07 구로구 반입과 함께 2호기 가동[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워터저널 2024-08-13]
- 총사업비
- 총사업비 602억 2,100만 원 · 증설사업 공사비 약 1,465억 원(부가세 포함, 공사기간 36개월)[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대한경제 2024-07-25]
- 처리 대상
- 광명시·서울 구로구 생활폐기물 — 2001년 기준 일평균 270톤(구로구 130톤), 군포시와 정기보수 교차 소각[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01-07-09][아주경제 2026-08-12]
- 열 공급 대상
- 소각 폐열 증기로 인근 냉난방 열원 공급·증기터빈 발전 — 증설 시설은 열 66억·전력 73억 원 연 판매 계획[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시설 계통도][뉴시스 2026-04-07]
- 준공 목표
- 하루 380톤(190톤급 2기) 증설 — 2026년 하반기 착공·2029년 하반기 준공 목표, 기존 시설은 복합문화공간 전환 검토[뉴시스 2026-04-07][경기일보 2024-08-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8곳· 394명 | 157곳· 4,964명 |
| 유치원 | 1곳· 3명 | 1곳· 3명 | 33곳· 2,366명 |
| 초등학교 | 1곳· 44명 | 2곳· 1,425명 | 24곳· 12,054명 |
| 중학교 | 0곳 | 1곳· 690명 | 16곳· 7,612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8곳· 12,082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4,000명 | 29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9%)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40 | 0.57 | 0.01 | 30 | 0.52 | 8.9 |
| 2024 | 38 | 0.65 | 0.02 | 30 | 0.89 | 7.0 |
| 2023 | 39 | 0.59 | 0.02 | 31 | 1.2 | 7.0 |
| 2022 | 40 | 0.51 | 0.02 | 31 | 1.5 | 6.2 |
| 2021 | 39 | 0.50 | 0.02 | 30 | 2.0 | 6.1 |
| 2020 | 44 | 0.58 | 0 | 37 | 2.0 | 4.3 |
| 2019 | 70 | 0.53 | — | 62 | 2.8 | 4.0 |
| 2018 | 66 | 0.51 | — | 58 | 3.0 | 4.9 |
| 2017 | 74 | 0.51 | — | 64 | 2.7 | 7.1 |
| 2016 | 55 | 0.62 | — | 46 | 0.42 | 7.4 |
| 2015 | 56 | 0.65 | — | 47 | 0.71 | 6.9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광명시 자원회수시설은 왜 서울 구로구 생활폐기물까지 받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명시는 2000년 4월 서울 구로구와 환경 기초 시설 상호 이용에 합의하고 같은 해 7월부터 구로구 생활 쓰레기 반입을 시작했다고 설명한다(디지털광명문화대전).
확인된 사실
경기일보는 2024년 8월 13일 가학동 시설이 광명시와 서울 구로구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을 함께 처리하는 하루 300톤 규모 소각시설로 1999년 준공해 25년째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확정
현재 구로구 반입량과 반입수수료 산정 기준, 공동 이용 협약의 만료 시점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1999년 준공한 가학동 소각로 2기의 가동률이 74%에 그친다는 설명은 무엇을 뜻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명시는 2026년 4월 시설 노후화로 하루 300톤 처리 용량 대비 가동률이 74%에 머물러 실제 처리량이 하루 222톤 수준이며 연간 약 2,000톤을 외부에 위탁 처리한다고 밝혔다(오늘경제 2026-04-07).
확인된 사실
디지털광명문화대전 기록에 따르면 이 시설은 1996년 3월 착공해 1999년 12월 준공했고 총사업비는 602억 2,100만 원, 부지는 6만 5,939㎡이며 연속 연소식 스토커형 소각로 2기를 갖추고 있다.
미확정
소각로별 실제 가동일수와 정기보수 기간, 잔여 내구연한을 평가한 독립 진단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군포시와의 1대1 교차소각으로 광명시가 절감했다고 밝힌 금액은 얼마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6년 7월 기후위기 시대에는 지방정부도 함께 해법을 만드는 협력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광명시는 정기보수 기간을 서로 엇갈리게 편성해 연간 1,000톤을 1대1로 무상 교차 처리한다고 설명했다(아시아투데이 2026-07-29).
확인된 사실
경기도는 2026년 8월 12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명·군포의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을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상반기 542톤 상호 처리와 3억 3,000만 원(군포 1억 8,500만 원·광명 1억 4,500만 원) 절감 실적을 공개했다.
미확정
교차소각 물량의 상한과 정산 방식, 2026년 하반기 실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와 맞닿은 가학동 증설 부지를 두고 어떤 우려가 제기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광명총주민대책위원회는 증설지 주변에 앞으로 7만 가구·15만여 명이 영향권에 들어간다며, 워크아웃 상태의 시공사에 설계·시공을 맡길 수 없고 주민 의견 수렴 창구도 없다는 취지로 환경부에 이의제기서를 냈다고 경인일보가 2024년 8월 27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명시 관계자는 자원회수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논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시공을 철저히 감독하겠다고 밝혔다고 경인일보가 2024년 8월 27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증설공사 설계심의에서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2024년 7월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고, 컨소시엄은 태영건설 45%, 금호건설 15%, 도원이엔씨 15%,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10%, 이에스아이 5%, 환경에너지솔루션 5%, 동부엔텍 5%로 구성됐다.
미확정
이의제기 처리 결과와 공공주택지구 주거 배치·이격 계획의 확정안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학동 소각시설의 폐열 판매 수익은 연도별로 얼마로 공개돼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명시는 2022년 소각열 판매로 12억 8,000만 원의 수익을 냈다고 2023년 5월 밝혔고, 전년도 소각 폐열을 난방 공급 회사에 판매해 33억 원의 이익을 냈다고 2024년 8월 밝혔다. 2026년 4월에는 새 시설에 발전설비를 도입해 열 66억 3,000만 원과 전력 73억 5,000만 원을 합쳐 연 139억 8,000만 원을 예상한다고 했다.
확인된 사실
광명시가 2023년 5월 28일 공개한 자료에서 자원회수시설 소각량은 2021년 3만 8,412톤에서 2022년 3만 8,060톤으로, 매립 쓰레기는 2021년 7,230톤에서 2022년 4,403톤으로 집계됐다.
미확정
열 판매 단가와 계약 조건, 연도별 판매 열량 추이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가학동 자원회수시설 주변 주민에게 돌아가는 폐촉법 지원은 어떤 구조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명시는 2024년 8월 증설 시설에 굴뚝 전망대와 짚라인, 그린루프, 환경체험관, 암벽등반장 등 주민편익시설을 함께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경기신문 2024-08-12).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도록 하고, 직접 영향권과 간접 영향권별로 지원 종류와 금액을 달리할 수 있으며, 설치기관이 지원사업의 구체적 계획과 전년도 실적을 공개하도록 정하고 있다.
미확정
가학동 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연도별 주민지원기금 조성·집행 규모,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현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광명시 자원회수시설의 굴뚝 배출값과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명시와 군포시는 2026년 7월 상생소각을 시행하는 동안 환경기준 초과나 안전사고 없이 운영됐다고 밝혔다(이뉴스투데이 2026-07-29).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굴뚝 원격감시체계(TMS)는 사업장 굴뚝의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을 24시간 상시 측정해 클린시스 누리집에 공개하며, 다이옥신은 TMS 측정 항목에 포함되지 않고 법정 주기에 따라 별도로 측정한다.
미확정
광명시 자원회수시설의 연도별 TMS 측정값과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행정처분 이력은 이번 조사에서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12일
광명시와 군포시의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두 시가 전국 처음으로 1대1 상호 교차소각 체계를 만들어 상반기 542톤을 처리하고 3억 3,000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2026-08-12]2026년 7월 29일
광명시와 군포시가 상생소각 상반기 실적으로 생활폐기물 542톤을 상호 처리해 3억 3,000만 원을 절감했다고 공개했다.
군포시가 광명시 폐기물 303.69톤을, 광명시가 군포시 폐기물 237.87톤을 처리했고 7월에도 400톤을 교차 처리했다. 절감액은 군포시 1억 8,500만 원, 광명시 1억 4,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투데이 2026-07-29]2026년 4월 7일
광명시가 증설 시설을 2026년 하반기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하고 열·전력 판매로 연 139억 8,000만 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뉴시스 2026-04-07]2026년 3월 9일
광명시와 군포시가 정기보수 기간에 대비한 생활폐기물 상호 교환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주경제 2026-08-12]2026년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광명시가 자원회수시설 소각과 민간 위탁을 병행하는 처리 체계로 전환했다.
광명시는 시설 노후화로 하루 300톤 용량 대비 가동률이 74%에 머물러 실제 처리량이 하루 약 220톤 수준이고 연간 약 2,000톤을 외부에 위탁한다고 설명했다.
[오늘경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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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경기도가 직매립 금지 대응 계획을 발표하며 광명 등 4개 시가 소각시설 확충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024년 기준 하루 생활폐기물 약 4,735톤 가운데 641톤을 직매립해 왔다며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곳을 확충하겠다고 했다.
[한국경제 2025-12-22]2025년 3월 21일
광명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실시설계 보고회를 열었다.
[광명시 뉴스포털 2025-03-21]2024년 8월 27일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광명총주민대책위원회가 시공사 선정과 주민 의견 수렴 창구 부재를 문제 삼아 환경부에 이의제기서를 제출했다.
[경인일보 2024-08-27]2024년 8월 13일
광명시가 가학동 일대 1만7,598㎡ 부지에 하루 380톤 규모 소각시설을 짓는 증설사업 계획을 밝혔다.
[경기일보 2024-08-13]2024년 7월 25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증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추정금액 1,465억 원·공사기간 36개월).
[대한경제 2024-07-25]2023년 12월
한국환경공단이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증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워터저널 2024-08-13]2023년 5월 28일
광명시가 2022년 자원회수시설 소각 처리를 늘려 매립 폐기물을 2,800톤 줄이고 소각열 판매로 12억 8,000만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시가 공개한 자료에서 소각량은 2021년 3만 8,412톤에서 2022년 3만 8,060톤, 매립 폐기물은 7,230톤에서 4,403톤으로 집계됐다. 시는 6월부터 2023~2027년 자원순환 집행계획을 세우겠다고 함께 밝혔다.
[광명시 뉴스포털 2023-05-28]2021년
광명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워터저널 2024-08-13]2001년 7월 9일
구로구 130톤을 포함해 하루 평균 270톤이 반입되고 서울시가 시설지원비 270억 원을 지원한 운영 현황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01-07-09]2000년 7월
구로구 생활폐기물 반입이 시작되면서 2호기 소각로가 가동에 들어갔다.
[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2000년 4월 18일
광명시와 서울 구로구가 자원회수시설 공동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와 구로구의 환경 빅딜']2000년 2월 14일
광명시의회 건설위원회가 구로구 생활폐기물 반입 조건과 공동이용 협약서 세부 사항을 두고 집행부에 질의했다.
[광명시의회 제3대 제72회 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록 2000-02-14]1999년 12월
총사업비 602억 2,100만 원을 들인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됐다.
[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1999년 2월
1호기 소각로가 가동을 시작했다.
[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1996년 3월
광명시가 가학동 폐광 부지에 자원회수시설을 착공했다.
[디지털광명문화대전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안양시 공공하수처리시설(안양새물공원)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113m
- 삼천리 광명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515m · 전기 46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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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생활폐기물 지자체간 교차 소각 '새 이정표' 세웠다
중앙신문 · 2026년 8월 12일
2026년 3월 체결된 광명·군포 생활폐기물 상생소각 협약의 누적 실적이 공개됐다. 광명시가 군포시 폐기물 728톤을, 군포시가 광명시 폐기물 304톤을 받아 모두 1,032톤을 상호 처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자원과 역량을 나눌 때 시민 생활이 편해지고 행정 효율도 높아진다고 말했다.
- [광명 24시] 광명시, 상생 기반 자원순환으로 '직매립 금지' 해법 찾는다
시사저널 · 2026년 4월 7일
광명시가 지방정부 간 공공 소각시설 공동 이용 모델로 연간 1,000톤을 1대1 무상 교차 처리해 민간 위탁 비용을 연 3억 5,000만 원가량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신규 시설은 소각로 2기를 둬 정기보수 때도 교차 운영이 가능한 구조로 계획됐다. 서환승 친환경사업본부장은 환경·경제·사회적 가치를 아우르는 순환경제 도시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 직매립 금지 앞두고 처리체계 재편…군포 협력·시설 증설 병행
오늘경제 · 2026년 4월 7일
1999년부터 운영해 온 가학동 시설의 가동률이 하루 300톤 용량 대비 74% 수준에 머물러 실제 처리량이 하루 약 220톤이고 연간 약 2,000톤을 외부에 위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광명시는 단기로 군포시와의 교차 소각, 중장기로 380톤 규모 증설과 에너지 회수 설비 도입을 병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광명시, 전기·열에너지 생산하는 소각장 만든다
뉴시스 · 2026년 4월 7일
광명시가 가학동 1만 7,598㎡ 부지에 사업비 1,465억 원을 들여 하루 380톤 규모 자원회수시설을 짓겠다고 밝혔다. 190톤급 소각로 2기를 두고 발전설비를 도입해 열 66억 3,000만 원, 전력 73억 5,000만 원 등 연 139억 8,0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기존 시설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꿔 광명동굴과 잇는 관광코스로 개발한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됐다.
- 2026년 쓰레기 직매립 전면 금지…경기도 "차질 없다"
한국경제 · 2025년 12월 22일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 종량제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는 데 맞춰 경기도가 대응 계획을 내놨다. 도는 2024년 기준 하루 발생량 약 4,735톤 가운데 641톤을 직매립해 왔다며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곳을 확충하겠다고 했다. 수원·남양주·광명·안성 등 4개 시는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사업자 선정 마친 '광명 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우려 목소리
경인일보 · 2024년 8월 27일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광명총주민대책위원회가 증설사업 설계·시공 입찰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환경부에 냈다. 대책위는 워크아웃 상태 시공사에 설계·시공을 맡길 수 없고 주민 의견 수렴 창구도 없다고 주장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논의를 이어가고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시공을 감독하겠다고 답했다.
- 광명시 가학동 옛 자원 회수시설 철거→소각시설 2기 새로 건립
경기일보 · 2024년 8월 13일
광명시가 예산 1,464억 원으로 가학동 기존 시설 인근에 하루 190톤 규모 소각로 2기를 짓는 계획을 밝혔다. 처리 용량은 하루 300톤에서 380톤으로 26.6% 늘어난다. 전망대와 집라인, 그린루프, 환경체험관, 암벽등반장 등 주민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박승원 시장은 지역 업체 선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에 전망대, 짚라인 등 주민편의시설 마련
경기신문 · 2024년 8월 12일
가학동 1만 7,598㎡ 부지에 하루 380톤 처리 규모의 소각시설을 증설하면서 전망대와 짚라인, 그린루프, 환경체험관, 암벽등반장을 함께 두겠다는 계획이 공개됐다. 광명시는 전년도에 소각 폐열을 난방 공급 회사에 팔아 33억 원의 이익을 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설은 하루 300톤을 소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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