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바이오매스·SRF 발전소
광양그린에너지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 중전라남도 광양시 황금동 황금산업단지 F-12블럭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전기 용량
- 220 MW — 110 MW급 발전설비 2기 구성, 연간 발전량 154만 MWh 목표, 바이오매스 전소 기준 국내 최대 규모[BS한양 광양바이오매스 발전사업][광양뉴스 2022-05-20]
- 호기 구성
- 순환유동층(CFBC) 보일러 방식 110 MW급 2기 — 부지 8만5197㎡, 3만톤급 돌핀형 연료부두 1선석 병설[아시아투데이 2025-11-07][뉴스프리존 광양 바이오매스 연료부두]
- 주 연료
- 우드펠릿 전소, 보조 연료 우드칩 — 연간 바이오매스 약 80만 톤 소요, 약 90%를 해외 수입 펠릿으로 광양항 반입[전남매일 2026-08-27][아시아투데이 2025-11-07]
- 사업자
- 광양그린에너지㈜ — BS한양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출자한 발전 법인, 한수원과 20년 고정가 REC 구매계약[아시아투데이 2025-11-07][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공고 제2022-61호]
- 총사업비
- 총사업비 6820억원 — 2025년 11월까지 6804억원 투입 집계, 광양만경제자유구역 황금일반산업단지 내 건설[광양뉴스 2022-05-20][아시아투데이 2025-11-07]
- 준공 목표
- 2026년 10월 상업운전 개시 목표 — 2026년 1분기 말 공정률 93.3%, 시운전 뒤 준공 절차 진행 단계[전남매일 2026-08-27][블로터 2026-07-1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곳· 48명 | 1곳· 48명 |
| 유치원 | 0곳 | 0곳 | 3곳· 152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곳· 319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288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000명 | 8,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 → 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풍 15%)
정온(바람 거의 없음) 10% · 평균 풍속 1.7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광양시 관측소(시설에서 6.5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남서→북동
1.6 m/s
8월
동→서
1.6 m/s
9월
동→서
2.1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무엇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광양만녹색연합은 2017년 7월 5일 노컷뉴스 보도에서 우드펠릿과 우드칩이 실제로는 생활폐기물과 주택, 소규모 사업장에서 나온 목질계 폐기물로 분류되는 것까지 포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그린에너지는 2019년 1월 14일 이투뉴스 보도에서 폐목재를 쓰지 않고 100% 순수 목재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BS한양은 2025년 11월 7일 아시아투데이 보도에서 우드펠릿을 주연료, 우드칩을 보조연료로 쓰는 순환유동층 보일러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 5월 8만5197㎡ 부지에 110MW 2기, 합계 220MW 규모로 건축을 허가했고 그 내용이 2022년 5월 16일 광양시민신문에 보도됐다. 산업통상자원부·산림청·환경부는 2024년 12월 18일 폐가구류를 뺀 폐목재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발급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미확정
실제 반입될 연료의 등급별 구성과 우드칩 혼합 비율은 상업운전 전이어서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는 어디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순천시는 2018년 9월 14일 뉴시스 보도로 알려진 성명에서 펠릿의 국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다량의 수입 목재가 쓰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현대해양은 2019년 2월 1일 기사에서 국내 우드펠릿의 97% 이상이 수입에 의존하고 그중 70% 이상이 베트남 등 동남아산이라고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그린에너지와 BS한양은 2026년 8월 27일 전국매일신문 보도에서 발전소가 연간 약 80만톤의 바이오매스 연료를 쓰고 이 가운데 약 90%를 해외산 우드펠릿으로 충당하며 광양항을 통해 반입한다고 밝혔다. 이투뉴스 2019년 1월 14일 보도에서는 국내산 비중을 넓히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산업통상자원부·산림청·환경부는 2024년 12월 18일 수입 원목 기반 목재펠릿·칩의 REC 가중치를 조정하고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원목 혼입을 막는 법 개정을 2024년 7월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확정
공급 계약을 맺은 수입국별 물량과 국산 목재의 실제 사용 비율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수입 목재펠릿 REC 제도가 바뀐 뒤 이 사업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2025년 3월 6일 보도자료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광양 220MW 전소 발전소가 준공되면 발전공기업에 적용된 REC 가중치 감소분이 모두 상쇄된다고 분석하며, 제도 개편에도 목재 연료 사용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BS한양은 2025년 11월 7일 아시아투데이 보도에서 광양그린에너지와 한국수력원자력 사이에 20년 장기 고정가 REC 구매계약이 체결돼 있어 상업운전 뒤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산업통상자원부·산림청·환경부는 2024년 12월 18일 원목 기반 목재펠릿·칩에 한정해 REC 가중치를 조정하되 공공설비는 2025년부터, 민간설비는 1년 유예 뒤 운전연차에 따라 점진적으로 조정하고 3년 후 정책을 재검토한다고 발표했다.
미확정
이 발전소에 최종 적용될 가중치 수준과 한국수력원자력과 맺은 계약의 단가·물량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2022년 5월 16일 광양시민신문 보도에서 광양만권에 이미 6개 사업장 16기의 대규모 화력발전소가 연간 9800MW 규모로 가동 중이라며 전국 최고 수준의 대기오염 상황에서 오염원을 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다. 순천시는 2018년 9월 14일 성명에서 광양만권이 대기환경규제지역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그린에너지는 2022년 5월 16일 광양시민신문 보도에서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먼지 배출이 환경기준치 이하이며 다른 발전소보다 적게 배출한다고 주장했다. 2019년 2월 22일 광양뉴스 보도에서는 광양만권 대기환경개선 실천계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보일러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을 허용기준에 맞게 처리하는 연소가스처리설비와 재처리설비 공사를 동양이 롯데건설로부터 492억원에 수주한 사실이 2023년 6월 12일 뉴스핌에 보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12월 26일 이 발전소의 공사계획을 인가했고 그 경과는 2019년 2월 1일 현대해양에 정리됐다.
미확정
상업운전 전 단계여서 굴뚝자동측정기기 실측값과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행정처분 이력은 확인되지 않는다.
바다로 나가는 온배수는 어떻게 다루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은 2019년 2월 22일 광양뉴스 보도에서 온배수 피해에 대한 보상과 대책이 먼저 마련되지 않으면 축조공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백성호 광양환경운동연합 대표는 저질토 조사 결과의 객관성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그린에너지는 2019년 2월 22일 광양뉴스 보도에서 펌프를 더 설치해 배출 온도를 낮추고 광양항 수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면 발전을 중지하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연료부두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해양수질과 소음·진동 예측 결과가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수준으로 보고된 사실이 2019년 2월 22일 광양뉴스에 기록됐다. 현대해양은 2019년 2월 1일 기사에서 광양만 갯녹음 면적이 2004년 7000ha에서 2014년 1만6783ha로 늘었다는 자료를 전했다.
미확정
상업운전 이후 실제 배출 온배수의 온도와 해역 영향 조사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공사는 왜 예정보다 늦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건설장비 임대사 15곳은 2024년 11월 27일 LG헬로비전 보도에서 밀린 장비 임대료의 90%를 원청이 지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롯데건설은 2024년 11월 27일 LG헬로비전 보도에서 법적 의무는 없지만 근로자 임금 22억원을 먼저 해결했다고 밝혔고, 남은 장비 임대료는 50%를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확인된 사실
하도급사 다림건설이 자금난으로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면서 임금 40억원과 장비 임대료 19억원의 체불이 발생하고 공사가 전체 공정 50%대에서 멈춘 사실이 2024년 11월 27일 LG헬로비전에 보도됐다. 앞서 착공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 협의로 미뤄져 2022년 9월 5일에 이뤄졌다고 2022년 9월 13일 광양뉴스가 전했다.
미확정
지연에 따른 최종 총사업비 증액 규모와 준공 지연 기간은 사업자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자료로 공개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지역에 남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광양만녹색연합은 2017년 7월 5일 노컷뉴스 보도에서 사업자가 제시한 고용 창출 규모가 실제 운영 인력 69명에 그친다며 숫자에 의문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그린에너지는 2017년 7월 5일 노컷뉴스 보도에서 지역 지원사업비 110억원 투자와 건설 기간 2만여 명 일자리 계획을 밝혔다. 딜사이트 2025년 9월 15일 보도에서는 약 2만명 고용과 2000억원 세수 창출 효과가 회사 측 기대효과로 소개됐다.
확인된 사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022년 5월 건축을 허가하면서 부지 8만5197㎡, 총 투자비 6820억원, 연간 발전량 154만MWh라는 사업 내용이 확인됐고 이는 2022년 5월 16일 광양시민신문에 보도됐다.
미확정
실제 상시 운영 인력 규모와 지역 지원사업비 집행 내역, 세수 효과는 제3자가 확인한 자료로 공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7일
여수광양항만공사가 BS한양·광양그린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스마트 물류허브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매일 2026-08-27]2026년 7월 14일
2026년 1분기 말 기준 공정률이 93.3%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됐다.
[블로터 2026-07-14]2025년 11월 7일
BS한양은 광양그린에너지와 한국수력원자력 사이에 20년 장기 고정가 REC 구매계약이 체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투데이 2025-11-07]2025년 9월 15일
광양 220MW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2026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공사 중이라고 보도됐다.
완공 시 연간 164만MWh를 생산해 인근 산업단지에 공급할 예정으로 소개됐다.
[딜사이트 2025-09-15]2025년 3월 6일
기후솔루션이 광양 220MW 전소 발전소가 준공되면 발전공기업의 REC 가중치 감소분이 상쇄된다고 분석했다.
가중치 축소에도 목재 연료 사용량이 2031년까지 늘어난다는 전망이 함께 제시됐다.
[기후솔루션 2025-03-06]
이전 경과 15건 더보기
2024년 12월 18일
정부가 원목 기반 목재펠릿·칩의 REC 가중치를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산림청·환경부 합동 발표로, 공공설비는 2025년부터 적용하고 민간설비는 1년 유예 뒤 운전연차에 따라 조정하며 3년 후 재검토한다.
[산업통상자원부 2024-12-18]2024년 11월 27일
하도급사 회생 신청으로 건설 현장에서 임금과 장비 임대료 체불이 발생했다.
근로자 임금 40억원 중 22억원은 원청 롯데건설이 해결했고, 장비 임대료 19억원의 지급 비율을 두고 임대사 15곳과 원청의 입장이 갈렸다.
[LG헬로비전 2024-11-27]2023년 8월 10일
롯데건설이 보일러와 보조설비를 제어할 분산제어시스템 공급 계약을 맺었다.
핀란드 발메트가 공급하며 2024년 6월부터 인도가 시작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더구루 2023-08-10]2023년 6월 12일
동양이 롯데건설로부터 492억원 규모 연소가스처리설비·재처리설비 공사를 수주했다.
연소가스처리설비는 보일러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을 허용기준에 맞게 처리하는 설비다.
[뉴스핌 2023-06-12]2022년 10월 28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발전소 취·배수시설 1만1070㎡ 조성 실시계획을 고시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공고 제2022-61호 2022-10-28]2022년 9월 5일
광양그린에너지가 황금산업단지 부지에서 발전소 공사에 착공했다.
[광양뉴스 2022-09-13]2022년 5월 11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8만5197㎡ 부지에 220MW(110MW 2기) 규모 발전소 건축허가를 승인했다.
[광양뉴스 2022-05-20]2019년 3월 4일
광양시 고길마을 주민 30여 명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발전소 건설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2019-03-05]2019년 2월 25일
연료부두를 공유수면 매립 없이 돌핀형 3만톤급 1선석으로 건설하는 계획이 공개됐다.
투자비 695억원이 제시됐고, 하역부터 사일로 저장과 보일러 투입까지 밀폐형 컨베이어벨트로 비산먼지를 막겠다는 방침이 함께 나왔다.
[뉴스프리존 2019-02-25]2019년 2월 22일
광양그린에너지가 온배수 저감 대책과 광양만권 대기환경개선 실천계획 이행을 약속했다.
펌프를 추가 설치해 온도를 낮추고 광양항 수온이 30도를 넘으면 발전을 멈추겠다고 설명했다.
[광양뉴스 2019-02-22]2019년 2월 1일
온배수가 주변 수온보다 6~8도 높게 배출돼 해양생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폐쇄만 성격이 강한 광양만은 온배수 체류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현대해양 2019-02-01]2019년 1월 14일
연간 우드펠릿 80만톤을 쓰는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매스 발전 계획이 보도됐다.
우드칩 기준 130만톤으로 국내 원목 생산량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동남아·북미·러시아산을 주로 수입할 계획으로 소개됐다.
[이투뉴스 2019-01-14]2018년 12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양그린에너지의 광양바이오매스발전소 공사계획을 인가했다.
[그린포스트코리아 2018-12-27]2018년 9월 14일
순천시가 신대지구와 직선거리 4800m를 들어 발전소 건립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순천시는 환경영향평가 범위에 신대지구 주민을 포함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건립을 불허할 것을 요구했다.
[뉴시스 2018-09-14]2017년 7월 5일
광양만녹색연합이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은 석탄화력과 다르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사업자는 석탄발전이 투입 연료의 10% 수준의 재를 남기는 데 비해 바이오매스는 1% 미만이라고 반박했다.
[노컷뉴스 2017-07-0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승인된 뉴스가 아직 없습니다. 뉴스는 검수 후 링크·요약으로만 게재합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