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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친환경 자원순환단지 소각시설
계획 단계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죽림리 산132-2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계획 하루 220톤 소각 — 같은 단지에 재활용 선별 30톤/일·통합바이오가스화 90톤/일을 병설하는 구성, 호기 구성과 소각 방식은 미정[헤럴드경제 2024-10-30][광주MBC 2024-11-18]
- 사업자
- 광양시 설치·소유 계획 — 자원순환과가 사업을 주관하며 운영 방식·수탁사는 미정[광양시 보도자료 2025-04-08]
- 처리 대상
- 광양시 생활폐기물 — 2030년 비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대응해 현재 매립 처리하는 물량을 소각·바이오가스화로 전환하는 계획[천지일보 2026-04-07]
- 준공 목표
- 2029년 12월 준공·2030년 가동 목표 — 2027년 본공사 착공을 예정하고 입지 결정 고시와 후속 설계 절차가 남은 단계[여성신문 2025-11-21][광주MBC 2024-11-1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30곳· 1,302명 |
| 유치원 | 0곳 | 0곳 | 8곳· 313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7곳· 3,414명 |
| 중학교 | 0곳 | 0곳 | 3곳· 1,496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61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4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 → 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풍 13%)
정온(바람 거의 없음) 11% · 평균 풍속 1.6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광양시 관측소(시설에서 4.8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남서→북동
1.6 m/s
8월
동→서
1.6 m/s
9월
서→동
1.0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광양시는 왜 하루 220톤 규모의 소각시설을 새로 지으려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입지 지역 주민들은 후보지가 도심에서 멀어 에너지 회수라는 시설 목적에 맞지 않고, 도시에서 나온 폐기물을 농촌 지역으로 넘기는 구조라고 주장했다. 인근 9개 마을 주민의 약 90%가 농업에 종사한다는 점을 들어 농작물 영향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광주MBC 2024-11-18, 여수MBC 2025-07-25, 광양만신문 2024-11-27)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시는 2026년 4월 7일 공개한 추진 경과에서 자원순환단지가 시민 생활에 필요한 필수 공공시설이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고 적법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계획 규모는 소각 220톤/일, 통합바이오가스화 90톤/일, 재활용선별 30톤/일이라고 설명했다. (현장뉴스 2026-04-07)
확인된 사실
폐기물관리법 관련 법령 개정으로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는 2030년부터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을 그대로 매립할 수 없다. 광양시는 현재 자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없이 매립 위주로 처리해 왔고, 이 규제 시행에 맞춰 2029년 완료·2030년 가동을 목표로 자원순환단지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노컷뉴스 2024-11-12, 광주MBC 2024-11-18)
미확정
총사업비와 국비·지방비 분담 규모, 소각열을 발전이나 열 공급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광양읍 죽림리 산132-2번지가 최적 후보지로 정해진 근거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측은 조사보고서가 지명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작성됐다며 신뢰하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입지타당성 조사 자체의 무효 선언을 요구했다. 매립시설이 이미 있는 지역에 시설을 더 두는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도 밝혔다. (광양경제신문 2025-04-30, 여수MBC 2025-07-25)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시는 법적 제한 구역을 모두 제외하고 선정한 부지이며, 매립시설 옆에 소각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는 법적 규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산림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이 많아 후보지 선택의 폭이 좁았다고도 밝혔다. (남도일보 2025-04-28, 노컷뉴스 2024-11-12)
확인된 사실
입지타당성 조사 결과 광양읍 죽림리 산132-2번지 일원(55만7657㎡)이 81.4점으로 최적 후보지, 산122-7번지 일원(18만1450㎡)이 74.6점으로 대안 후보지가 됐다. 입지타당성 용역에서 발굴된 후보지는 44곳이었고 위원회 논의를 거쳐 19곳으로 압축된 뒤 두 곳이 남았다. (아시아경제 2024-10-29, 현장뉴스 2026-04-07)
미확정
최종 후보지를 확정하는 입지 결정 고시의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고, 광양시는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가 끝난 뒤 고시하겠다는 방침만 밝혔다.
광양 자원순환단지 입지선정위원회 13명 구성을 두고 무엇이 다투어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죽림리 소각장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입지선정위원 13명 가운데 국립대 교수 등을 빼면 공무원이 아닌 위원이 과반에 이르지 못해 시행령이 정한 구성 요건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위원장이 위원회는 건의만 했고 최종 결정은 시장과 주민이 하기로 했다고 말한 점을 들어 공식 의결이 없었다고도 했다. (광양시민신문 2025-11-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시는 환경부의 법령 해석에 따르면 국공립대 교수는 다른 법령상 신분과 관계없이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 보므로 위원회 구성이 적법하다고 밝혔다. 2026년 4월 7일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위원회를 구성했고 현재 주민대표 4명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광양시민신문 2025-11-02, 현장뉴스 2026-04-07)
확인된 사실
광양시는 2023년 9월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했으나 공개 모집에 신청한 지역이 없어 광양시 전역이 후보지 대상이 됐고, 2023년 11월 전국이통장연합회 광양시지부의 추천으로 주민대표 3명을 위촉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026년 4월 7일 밝혔다. (현장뉴스 2026-04-07)
미확정
위원회 구성의 적법성에 대한 법제처 유권해석이나 감사기관의 판단, 행정심판·소송 제기 여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7월 광양읍사무소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는 왜 중단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죽림리 소각장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며 입지타당성 조사의 무효 선언을 요구했다. 비상대책위원장은 오후 1시 40분경 150여 명 앞에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부터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고, 주민들은 최종 책임자가 자리에 없다고 지적했다. (여수MBC 2025-07-25, 광양뉴스 2025-07-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시는 공청회를 여러 차례 속개하려 했으나 진행이 어려워지자 무산을 선언했고, 이후 재공고 절차를 거쳐 공청회를 다시 열었다. 2025년 10월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질의를 정리해 이후 절차에 반영하고 주민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양뉴스 2025-07-26, 광양시민신문 2025-11-02)
확인된 사실
2025년 7월 24일 광양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청회는 오후 2시 40분경 주민들이 단체로 퇴장한 뒤 오후 3시경 무산이 선언됐다. 이 공청회는 2025년 10월 30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다시 열렸고, 광양시는 2026년 3월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본안 협의를 마쳤다. (광양뉴스 2025-07-26, 광양시민신문 2025-11-02, 현장뉴스 2026-04-07)
미확정
두 차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이 평가서 본안에 각각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최적 후보지 면적 55만7657㎡가 지나치게 넓다는 지적은 어떤 내용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비상대책위는 필요 면적보다 8배가량 넓은 사유지를 수백억 원을 들여 사야 할 이유를 알 수 없다며 타당성 조사의 면적 기준이 임의로 조정됐다고 주장했다. 광양시 소유 부지 대신 다른 부지가 선정된 경위와 300억 원 절감 효과의 산출 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하며 감사와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광양시민신문 2025-11-02, 여성신문 2025-11-21)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시는 시 소유 부지가 생태자연도 1등급 구역을 포함하고 경사가 급해 개발이 어려워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300억 원이라는 숫자는 의회 간담회 과정에서 나온 잠정 추정치일 뿐이며, 부지는 입지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정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민신문 2025-11-02, 여성신문 2025-11-21)
확인된 사실
입지타당성 조사에서 공개된 최적 후보지 산132-2번지 일원의 면적은 55만7657㎡, 대안 후보지 산122-7번지 일원은 18만1450㎡다. 두 후보지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다. (아시아경제 2024-10-29, 광주MBC 2024-11-18)
미확정
실제 매입 예정 면적과 총사업비, 300억 원 절감 추정의 산출 근거, 부지 면적 산정 기준의 변경 경위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없다.
광양읍 사곡·죽림 주민들이 1996년 매립시설 합의를 다시 꺼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본정마을 전 이장은 1996년 매립시설을 들일 때 광양시가 20년만 쓰겠다고 설득해 주민들이 양보했는데 30년이 지나도록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주민은 당시 합의서에 담긴 10여 가지 요구 가운데 아직 지켜지지 않은 항목이 있다고 밝혔다. (광양경제신문 2025-04-30)
사업자·찬성 측 주장
광양시는 산림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이 많아 후보지 선정이 제한적이었다며 주민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설득하겠다고 밝혔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컷뉴스 2024-11-12)
확인된 사실
광양읍 죽림리 일원에는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 10월 공개된 입지타당성 조사에서 같은 죽림리 산132-2번지 일원이 자원순환단지 최적 후보지로 제시됐다. 인근 9개 마을 주민 100여 명은 2024년 11월 12일 광양시청 앞에서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노컷뉴스 2024-11-12, 아시아경제 2024-10-29)
미확정
1996년 합의서의 구체적 조항과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없고, 매립시설의 사용 기한과 잔여 용량에 관한 수치도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8월 광양시의 정보공개 결정기간 연장 통보는 어떤 점이 문제로 지적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죽림리 일대 9개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는 광양시 행정이 정보공개를 꺼리는 수준을 넘어 의도적으로 정보를 감추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했다. (문화뉴스 2025-08-06)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은 청구를 받은 날부터 10일 안에 공개 여부를 결정하고, 기간을 연장할 때는 연장 사유를 청구인에게 알리도록 정하고 있다. 자원순환단지의 입지선정 계획·주민설명회 실시 여부·환경영향평가 진행 상황·예산 편성 내역을 묻는 청구가 2025년 7월 25일 접수됐고, 광양시는 8월 4일 결정기간을 8월 22일까지 연장한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보도됐다. (문화뉴스 2025-08-06)
미확정
광양시가 연장 사유를 별도로 통지했는지, 연장 기한 이후 청구된 정보가 실제로 공개됐는지, 이 사안에 대한 이의신청이나 행정심판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4월 7일
광양시가 입지 선정 경과를 공개하고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6-04-07]2026년 3월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본안 협의가 완료됐다.
[천지일보 2026-04-07]2025년 11월 21일
주민 비상대책위원회 측은 부지 면적이 필요 규모보다 넓게 잡혔다고 주장하며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걸었다.
[여성신문 2025-11-21]2025년 11월 21일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와 광양시민단체협의회가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시민토론회를 열었다.
[광양경제신문 2025-11-19]2025년 11월
광양시가 주민 의견 수렴 결과와 반영 여부를 공개했다.
[뉴시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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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광양시가 중단됐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다시 열었다.
[천지일보 2026-04-07]2025년 8월 4일
광양시가 자원순환단지 관련 정보공개 청구의 결정기간을 8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문자로 통보했다.
청구는 2025년 7월 25일 접수됐으며, 연장 사유를 함께 알리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문화뉴스 2025-08-06]2025년 7월 24일
광양읍사무소에서 열린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주민 반발로 진행되지 못하고 중단됐다.
[광양뉴스 2025-07-26]2025년 4월 21일
광양읍 사곡·죽림 지역 주민 측은 매립장 20년 사용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소각시설 설치 철회를 요구했다.
[광양뉴스 2025-04-21]2025년 4월 16일
광양읍 사라실예술촌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조사연구기관이 죽림리 산132-2번지 일원을 최적 부지로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광양경제신문 2025-04-30]2025년 4월 8일
광양시가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을 공람하고 4월 16일 광양읍 사라실예술촌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광양시 보도자료 2025-04-08]2024년 12월
후보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다른 지역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시행했다(2025년 2월까지).
[천지일보 2026-04-07]2024년 11월 27일
광양읍 죽림리 인근 마을 주민들이 광양시청 앞에서 자원순환단지 후보지 선정 철회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인근 9개 마을 주민의 약 90%가 농업에 종사한다며 배출 물질이 농작물과 건강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광양만신문 2024-11-27]2024년 11월 18일
광양시가 입지타당성 조사 결과를 공고하고 12월 초까지 주민 의견을 받기로 했다(2027년 본공사 착공·2030년 가동 목표).
[광주MBC 2024-11-18]2024년 11월 12일
광양읍 9개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폐기물처리시설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노컷뉴스 2024-11-12]2024년 10월 30일
입지선정위원회가 광양읍 죽림리 산132-2번지 일원을 최적 부지로, 산122-7번지 일원을 대안 부지로 선정했다.
[헤럴드경제 2024-10-30]2024년 10월 29일
입지타당성 조사에서 광양읍 죽림리 산132-2번지 일원이 최적 후보지로, 산122-7번지 일원이 대안 후보지로 압축됐다.
조사연구기관은 55만7657㎡ 규모의 산132-2번지 일원에 81.4점, 18만1450㎡ 규모의 산122-7번지 일원에 74.6점을 매겼다.
[아시아경제 2024-10-29]2023년 11월
광양시가 전국이통장연합회 광양시지부의 추천으로 주민대표 3명을 위촉하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여하는 주민대표는 4명으로 늘었다고 광양시가 2026년 4월 밝혔다.
[현장뉴스 2026-04-07]2023년 11월
신청 지역이 없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입지선정위원회 주민대표 위원을 모집했다.
[천지일보 2026-04-07]2023년 9월
광양시가 친환경 자원순환단지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입지 후보지를 공개 모집했다.
[천지일보 2026-04-0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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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뉴스 · 2026년 4월 7일
광양시가 공개한 추진 경과를 정리했다. 2023년 9월 입지선정계획 공고, 2023년 11월 주민대표 3명 위촉과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입지타당성 용역을 통한 후보지 44곳 발굴과 19곳 압축, 최적·대안 후보지 각 1곳 선정, 2024년 10월 조사 결과 공개, 2024년 12월과 2025년 2월 주민 60명 견학, 2025년 4월 초안 공람과 설명회, 2025년 10월 공청회, 2026년 3월 본안 협의 완료가 담겼다. 현재 주민대표 4명이 위원회에 참여한다.
- 광양 친환경자원순환단지 부지 선정 반대 주민들 '현수막 시위'
여성신문 · 2025년 11월 21일
소각 220톤·재활용선별 30톤·통합바이오가스화 90톤 규모로 2029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하는 사업에 주민 비상대책위가 현수막을 내걸고 반대 의사를 밝힌 상황을 전했다. 비대위는 필요 이상의 땅을 수백억 원을 들여 사야 할 이유를 알 수 없다며 타당성 조사의 면적 기준이 임의로 조정됐다고 주장했다. 광양시는 입지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부지를 정했고 시 소유 부지는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이어서 제외했다고 해명했다.
- '소각장' 공청회 재개에도 불신 여전
광양시민신문 · 2025년 11월 2일
10월 30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다시 열린 공청회 내용을 정리했다. 비상대책위는 위원 13명 가운데 국립대 교수 등을 빼면 공무원이 아닌 위원이 과반에 못 미친다며 시행령 위반을 주장하고, 300억 원 절감 근거 미공개와 필요 면적의 8배에 이르는 사유지 매입을 문제 삼으며 감사와 사업 중단을 요구했다. 광양시는 환경부 해석상 국공립대 교수는 공무원이 아닌 사람에 해당한다고 반박했다.
- 폐기물 소각장 비판 막으려 침묵하나…광양시, 정보공개법 위반 논란
문화뉴스 · 2025년 8월 6일
자원순환단지의 입지선정 계획, 주민설명회 실시 여부, 환경영향평가 진행 상황, 예산 편성 내역을 묻는 정보공개 청구가 7월 25일 접수됐으나 광양시가 법정 처리기한 안에 공개 여부를 정하지 않은 채 8월 4일 결정기간을 8월 22일까지 연장한다는 문자만 보냈다고 보도했다. 연장 사유를 함께 알리도록 한 규정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과 함께, 죽림리 일대 9개 마을 주민 비상대책위의 비판을 실었다.
- 자원순환단지 공청회, 주민 반발 속 끝내 '파행'
광양뉴스 · 2025년 7월 26일
7월 24일 광양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진행되지 못한 경위를 시간대별로 전했다. 오후 1시 40분경 비상대책위원장이 150여 명 앞에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고, 광양시가 속개를 시도할 때마다 구호가 이어졌다. 오후 2시 40분경 주민들이 단체로 퇴장했고 오후 3시경 광양시가 무산을 선언했다. 전문가와 시 관계자의 법령 해석 설명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사곡 죽림 일원에 '소각시설 설치'... 주민 반발 커
광양경제신문 · 2025년 4월 30일
4월 16일 주민설명회에서 조사연구기관이 죽림리 산132-2번지 일원을 최적 부지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힌 내용을 전했다. 본정마을 주민은 1996년 매립시설 설치 당시 광양시가 10여 가지 요구를 이행하기로 서명했으나 지켜지지 않은 약속이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전 이장은 20년만 쓰겠다던 매립시설을 지금까지 쓰면서 다시 시설을 두려 한다며 조사보고서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 '소각시설은 안된다'… 주민 반발 직면한 광양시 자원순환단지 설치사업
남도일보 · 2025년 4월 28일
2030년까지 소각 220톤·통합바이오가스화 90톤·재활용선별 30톤 규모 단지를 조성하려는 계획과 후보지 두 곳의 지번·면적·평가점수를 정리했다. 주민들은 매립시설 옆에 시설이 더 들어서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과거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광양시는 법적 제한 구역을 모두 뺀 부지이며 매립시설 옆에 소각시설을 둘 수 없다는 규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당시 절차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였다.
- 소각장 설치 후보지 광양읍 죽림리 주민 반발 이어져
광양만신문 · 2024년 11월 27일
광양읍 죽림리 주민들이 광양시청 앞에서 후보지 선정 철회를 요구한 상황을 다뤘다. 주민들은 인근 9개 마을 주민의 약 90%가 농업에 종사한다며 배출되는 물질이 농작물과 건강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매립시설과 변전소 등이 이미 들어선 지역에 추가 시설이 오는 데 대한 반대 의견도 실렸다. 광양시 관계자는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의견을 계속 듣고 최적의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다.
- 광양 쓰레기 소각장 후보지 선정..주민 '반발'
광주MBC · 2024년 11월 18일
광양시 자원순환단지 입지선정위원회가 광양읍 죽림리 야산 일대 두 곳을 1·2순위 후보지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계획 규모는 소각 220톤/일, 통합바이오가스화 90톤/일, 재활용선별 30톤/일이며 12월 6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은 뒤 2027년 착공,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인근 9개 마을 700여 가구 주민이 반발했고, 협의체 위원장은 의견을 묻지 않고 입지를 정했다며 재선정을 요구했다.
- "매립장에 소각장까지…" 광양읍 주민들 폐기물처리시설 철회 촉구
노컷뉴스 · 2024년 11월 12일
광양읍 호암·대실·점동·권정·억만·쌍백·임기·중양·용장 등 9개 마을 주민 100여 명이 광양시청 앞에 모여 자원순환단지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30년 가까이 매립시설 인근에서 악취와 해충 피해를 겪어 왔다고 호소했다. 광양시는 산림보호구역과 수변구역이 많아 후보지 선택 폭이 좁았다고 설명하며 주민을 만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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