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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원회수시설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가동 중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466-246 (천군동)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100톤 스토커 2기) — 2차 대보수 뒤 소각효율 85%(170톤/일) 수준, 2026년 8월 기준 실처리 일 168톤[신아일보 2013-01-28][경주시 보도자료 2023-05-31][경북일보 2026-08-04]
설비 구성
1·2호기 각 100톤(2013년) · 스토커식 소각 · 당초 열분해용융에서 스토커로 변경 · 부지 31,069㎡, 건축 연면적 5,094㎡[신아일보 2013-01-28][경북매일 2007-11-26]
사업자
경주시 소유 · 한종산업개발 민간위탁(2024-10-01~2027-09-30, 3년 138억 원) — 2013년부터 BTO 사업시행자 경주환경에너지가 운영[경주시 수탁사업자 공모 공고 2024-07-17][영남경제 2024-12-02]
상업운전 개시
2013-01 준공·가동(착공 2009-09) · 2009-04 BTO 실시협약 체결 · 2003-12 입지결정 고시[신아일보 2013-01-28][경주신문 2004-02-23]
총사업비
총사업비 700억 원(국비 321억 원·시비 64억 원·민자 315억 원) — 민간투자(BTO) 방식으로 건설[신아일보 2013-01-28]
처리 대상
경주시 생활폐기물 반입 · 매립장에 적치된 미소각 쓰레기를 단계적으로 반입해 소각 처리하는 계획 병행[경주시 보도자료 2023-05-31]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을 증기로 회수해 단지 내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고 잉여 전력은 한전 판매 · 인접 웰빙센터에 온수 공급[경북일보 2026-08-04][신아일보 2013-01-2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2· 616· 119
유치원02· 55· 214
초등학교02· 2154· 617
중학교002· 786
고등학교002· 1,127
거주 인구(격자 한계)2,000명1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2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200.700.32160.691.5
2024210.490.05170.242.9
2023180.570.04140.473.5
20225.40.170.043.50.391.3
2021130.520.049.60.782.2
2020210.580.21151.33.6
2019260.590.44201.93.3
2018311.21.3232.82.5
2017311.14.1222.41.4
2016340.926.1233.01.4
2015310.994.2213.21.2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경주시가 2022년 7월 경주환경에너지와의 BTO 협약을 해지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자원회수시설 노동조합은 2021년 7월 경주시청 기자회견에서 사업자 측의 부당한 대우와 열악한 근무환경을 지적하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노동조합은 지주사인 서희건설의 경주환경에너지 매각 결정에 반대하면서 경주시가 시설을 매입해 직접 운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경상투데이 2021년 7월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주시는 민간투자사의 관리 소홀에 따른 잦은 설비 고장으로 생활폐기물을 제때 처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7월 관리·운영권을 해지하고 운영 방식을 BTO에서 민간위탁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경주시 보도자료 2022-12-20).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2013년 1월 28일 준공된 민간투자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700억 원 가운데 국비 321억 원·시비 64억 원·민자 315억 원이 투입됐고 2009년 4월 BTO 협약이 체결됐다(신아일보 2013-01-31). 소각로 1호기는 2021년 10월 7일, 2호기는 10월 14일 가동을 멈췄다(영남경제 2021-11-22).

미확정

매일신문은 2022년 8월 9일 사설에서 사업자가 2019년부터 약 30억 원의 대수선비를 투입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으나, 미투자 금액과 계약상 유지관리 의무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설계용량이 하루 200톤인 경주시 자원회수시설은 실제로 하루 몇 톤을 태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주시는 2023년 5월 30일 2차 대보수를 마치고 7월부터 소각효율을 85%인 하루 170톤 이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경주시 보도자료). 2026년 8월에는 매립돼 있던 폐기물을 굴착·회수해 자원회수시설에서 하루 168톤 규모로 소각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경북일보 2026-08-04).

확인된 사실

준공 제원은 스토커식 소각로 100톤 2기로 하루 200톤이며, 부지 3만1069㎡에 건축 연면적 5094㎡ 지상 3층 규모다(신아일보 2013-01-31). 경주시의회는 2024년 6월 27일 본회의에서 자원회수시설 재위탁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경주시의회 회의록 2024-06-27).

미확정

경주시가 언론에 제시한 자료 기준으로 하루 평균 소각량은 2023년 약 140톤, 2024년 11월 말 기준 약 150톤이지만(영남경제 2024-12-02), 연도별 반입량과 소각량을 담은 원자료는 공개 웹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천군동 자원회수시설의 2023년 폐수 무단 방류 의혹은 어떻게 다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주환경운동연합과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023년 7월 27일과 8월 7일 기자회견에서 하루 8톤의 폐수가 나오면 월 15대 이상 탱크로리 반출이 필요한데 10개월간 28대만 반출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2023년 7월에만 최소 3차례 방류가 있었다며 경주시의 대응이 늦었다고 지적하고 직접 관리 전환을 촉구했다(경주신문 2023-08-10).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주시는 환경단체가 제시한 자료를 검토해 위탁운영사인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와 현장소장·현장 근무자를 경주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경주신문 2023-08-10).

확인된 사실

경주시는 2024년 7월 24일 마감으로 위탁운영사 재공모 절차를 진행하면서 평가 기준에 '노사분쟁방지 및 개선계획'과 '지역사회 공헌' 항목을 각 6점씩 신설하고 직전 수탁기관에 고용된 노동자를 우선 고용하도록 규정했다(영남경제 2024-07-24).

미확정

수사 의뢰 이후의 사법 처리 결과나 행정처분 내용을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4년 10월 시작된 3년 138억 원 규모 민간위탁에서 달라진 조건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주시는 위탁운영사 재공모의 취지를 노사관계 개선과 감독 권한 강화로 설명했다. 시는 직전 2년 운영에 대해 설비 면에서는 개선이 이뤄졌으나 노사갈등과 폐수 무단방류 등 운영상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평가했다(영남경제 2024-07-24).

확인된 사실

경주시의회는 2024년 6월 27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자원회수시설 재위탁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으며, 위탁기간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3년, 위탁비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138억 원이다(경주시의회 회의록 2024-06-27). 경주시 자원순환과는 2025년 12월 12일 한종산업개발과의 위수탁 협약사항을 사전정보공개 게시판에 공개했다.

미확정

협약서 원문이 첨부파일로만 게시돼 성과 지표·감독 절차·위약 조항 등 세부 조건은 공개 웹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말 기준 130억 3200만 원이 적립된 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은 어떤 사업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천군동 주민협의체는 2004년 2월 시청 집회에서 매립 시한이 끝나지 않은 상태의 소각장 건설은 부적절하다며 인근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시책이 먼저 제시돼야 한다고 요구했다(경주신문 2004-02-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주시는 기금을 주민 건강검진, 주거환경 개선, 마을 공동사업 등 주민 복지 증진에 집중 투입하고 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아이뉴스24 2026-01-19).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제12기 주민지원협의체는 2026년 1월 19일 출범했고 시의원 3명과 주민대표 9명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1월 18일까지 2년이다(아이뉴스24 2026-01-19). 주변영향지역의 결정·고시와 주민지원기금에 의한 지원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와 제22조에 근거한다.

미확정

연도별 기금 조성·집행 내역과 주변영향지역의 구체적 범위를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2003년 입지결정 고시부터 2013년 준공까지 천군동 소각시설은 왜 10년이 걸렸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 200여 명과 주민협의체는 2004년 2월 시청 집회에서 광역쓰레기매립장이 있는 천군동에 소각장을 더 짓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하다며 백지화를 요구했다(경주신문 2004-02-19).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2007년 11월 사전 협의나 통보 없이 민간투자 양해각서가 체결됐고 열분해용융에서 스토커 방식으로 바뀌는 과정의 환경영향평가 설명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경북매일 2007-11-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백상승 당시 경주시장은 2004년 2월 소각장 건설을 잠정 유보하고 매립장 시한 연장을 대체안으로 제시했다(경주신문 2004-02-19). 백 시장은 2007년 11월에는 매립장 한계가 2010년으로 3년밖에 남지 않았다며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경북매일 2007-11-26).

확인된 사실

입지결정 고시는 2003년 12월 11일 이뤄졌고, 당시 계획은 하루 100톤 스토커식 1기·부지 9736평·총사업비 300억 원이었으며 문화재 발굴조사와 경상북도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 승인이 남아 있었다(경주신문 2004-02-20). 최종 시설은 하루 200톤(100톤 2기), 총사업비 약 700억 원으로 2009년 9월 착공해 2013년 1월 28일 준공됐다(신아일보 2013-01-31).

미확정

100톤 1기·300억 원 재정사업 계획이 200톤 2기·700억 원 민간투자사업으로 바뀐 의사결정 경위를 담은 공식 기록은 공개 웹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로가 멈춰 있던 2021년 가을에 경주시 생활쓰레기 1만5000톤은 어디로 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노동조합은 임금 보전 약속이 '보장'에서 '노력'으로 바뀌었다며 회사에 정상화 의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매립장에 임시 야적된 폐기물이 복토 없이 방치돼 침출수 문제와 화재 위험이 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다(영남경제 2021-11-22).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주시는 미처리 생활폐기물을 울산 소각시설로 옮겨 하루 130톤 규모를 위탁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영남경제 2021-11-22).

확인된 사실

위탁처리 단가는 운반비를 포함해 톤당 23만 원이었고, 2021년 11월 들어 9일간 1161톤을 처리하는 데 약 2억6700만 원이 들었다. 임시 적치분 약 1만5000톤을 전량 위탁 처리하면 35억~40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제시됐다(영남경제 2021-11-22). 매일신문은 2022년 8월 9일 사설에서 쌓인 쓰레기를 포항·울산 등 인근 소각시설로 옮기는 데 수십억 원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고 지적했다.

미확정

가동중지 기간 전체의 외부 위탁처리 물량과 총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경주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경주시가 언론에 제시한 자료로는 임시 적치 폐기물이 2023년 약 1만1950톤에서 2024년 11월 말 4660톤으로, 위탁처리비가 약 26억 원에서 약 10억 원으로 줄었다(영남경제 2024-12-02).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4일

    경주시는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운영 현황을 알리며 자원회수시설이 하루 168톤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일보 2026-08-04]
  2. 2026년 1월 19일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제12기 주민지원협의체가 12명 규모로 출범했다.

    시의원 3명과 주민대표 9명으로 구성됐고 임기는 2028년 1월 18일까지 2년이다. 경주시는 주민지원기금 130억 3200만 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뉴스24 2026-01-19]
  3. 2025년 12월 12일

    경주시가 한종산업개발과 맺은 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운영 협약사항을 사전정보공개로 게시했다.

    자원순환과가 게시했으며 협약 내용은 첨부파일 형태로 공개됐다.

    [경주시 자원순환과 2025-12-12]
  4. 2024년 12월 2일

    민간위탁 전환 2년 시점에 가동중지일이 전년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는 집계가 공개됐다.

    2023년 가동일수 156일·중지 108일에서 2024년 11월 말 기준 가동 270일·중지 34일로 바뀌었고, 임시 적치 폐기물은 1만1950톤에서 4660톤으로 줄었다.

    [영남경제 2024-12-02]
  5. 2024년 10월 1일

    공모를 거쳐 선정된 한종산업개발이 3년 기한의 민간위탁 운영을 시작했다.

    [영남경제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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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7월 17일

    경주시가 3년간 138억 원 규모의 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 수탁사업자 공모를 공고했다.

    [경주시 공고 2024-07-17]
  2. 2024년 6월 27일

    경주시의회가 자원회수시설 재위탁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됐으며, 2024년 9월 30일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위탁한다는 내용이 보고됐다.

    [경주시의회 회의록 2024-06-27]
  3. 2023년 8월

    경주시가 위탁운영사와 현장 관계자를 경주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

    경주시는 환경단체가 제시한 자료를 검토해 위탁업체와 현장소장·현장 근무자를 수사 의뢰했고, 환경단체는 대응이 늦었다며 직접 관리 전환을 촉구했다.

    [경주신문 2023-08-10]
  4. 2023년 7월 27일

    환경단체와 노동조합이 기자회견을 열어 위탁운영사의 폐수 무단 방류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하루 8톤의 폐수가 나오면 월 15대 이상 탱크로리 반출이 필요한데 10개월간 28대만 반출됐다며 2023년 7월에만 최소 3차례 방류가 있었다고 주장했고, 8월 7일 다시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주신문 2023-08-10]
  5. 2023년 5월 31일

    대보수 완료 이후 매립장에 적치된 미소각 쓰레기를 단계적으로 소각 처리하는 계획이 제시됐다.

    [대구신문 2023-05-31]
  6. 2023년 5월 30일

    경주시가 30일간의 2차 대보수를 완료해 소각효율을 85%(하루 170톤)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경주시 보도자료 2023-05-31]
  7. 2023년 1월 16일

    경주시가 1차 대보수에 28억 원을 투입한 데 이어 50억 원 규모의 2차 대보수 계획을 밝혔다.

    당시 제시된 목표는 2차 대보수 후 하루 소각량 170톤 수준이었고, 위탁운영사는 기존 직원을 전원 고용 승계하고 3조2교대를 4조2교대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했다.

    [영남경제 2023-01-16]
  8. 2022년 11월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가 민간위탁 운영을 맡아 시설을 본격 재가동하며 하루 130톤을 처리했다.

    [경주시 보도자료 2022-12-20]
  9. 2022년 7월

    경주시가 잦은 설비 고장을 이유로 경주환경에너지의 관리·운영권을 해지하고 운영 방식을 BTO에서 민간위탁으로 바꿨다.

    [경주시 보도자료 2022-12-20]
  10. 2022년 2월 20일

    경주시의회 한영태 의원은 운영사가 폐수 자체 정화 대신 전량 위탁 처리를 제시했다며 위탁계약 철회를 요구했다.

    [영남경제 2022-02-20]
  11. 2021년 10월 14일

    경주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에서 시설이 폐수와 침출수를 정화하지 않고 오수관로로 방류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운영 정상화 대책을 요구했다.

    [경주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2021-10-14]
  12. 2021년 10월 7일

    소각로 1호기가 멈추고 14일 2호기도 멈추면서 장기 가동중지가 시작됐다.

    매립장에 임시 야적된 폐기물은 약 1만5000톤으로 추산됐고, 하루 130톤 규모가 울산 소각시설에 톤당 23만 원(운반비 포함)으로 위탁 처리됐다.

    [영남경제 2021-11-22]
  13. 2021년 7월

    자원회수시설 노동조합이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노동조합은 경주시청 기자회견에서 지주사인 서희건설의 경주환경에너지 매각 결정에 반대하며 경주시가 시설을 매입해 직접 운영할 것을 요구했다.

    [경상투데이 2021-07]
  14. 2013년 1월 28일

    하루 200톤 규모의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신아일보 2013-01-28]
  15. 2009년 9월

    천군동 자원회수시설이 착공했다.

    [신아일보 2013-01-28]
  16. 2009년 4월

    경주시가 경주환경에너지와 자원회수시설 BTO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신아일보 2013-01-28]
  17. 2007년 11월 23일

    경주시가 서희건설과 소각장 민간투자사업제안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인근 주민 반대 측은 통보 없이 소각 방식을 열분해용융에서 스토커로 바꿨다고 주장하며 항의했다.

    [경북매일 2007-11-26]
  18. 2004년 2월 19일

    주민 200여 명이 시청 집회를 열자 경주시가 천군동 소각시설 건설을 잠정 유보했다.

    주민협의체는 매립 시한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소각장을 짓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백지화를 요구했고, 백상승 당시 시장은 매립장 시한 연장을 대체안으로 제시했다.

    [경주신문 2004-02-19]
  19. 2003년 12월 11일

    경주시가 천군동 소각장 입지결정을 고시했다.

    [경주신문 2004-02-23]
  20. 1996년 10월 24일

    경주시의회가 천군동 매립장 안에 쓰레기소각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경주신문 2004-02-23]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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