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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용산리 247

개요

처리 용량
하루 100톤(연속 스토커 방식 1단계) — 생활폐기물·하수 찌꺼기를 태우며, 건설 중인 하루 70톤 증설분이 더해지면 합계 170톤[경북매일 2026-01-19][대경일보 2024-04-15]
설비 구성
1단계 하루 100톤 연속 스토커(2015-07 준공) · 증설분 하루 70톤 소각시설 + 소각여열회수 1,900kW + 하수찌꺼기 건조 하루 10톤[경북매일 2021-01-19][KDI PIMAC 시설사업기본계획 공고 2019-12-24]
사업자
경산시 소유 — 1단계는 민간 위탁 운영, 증설분은 경산클린에너지㈜(환경시설관리·태령종합건설·코오롱글로벌·한강에셋자산운용 출자)가 운영 개시 후 20년[경북매일 2021-01-19][매일신문 2021-01-19]
상업운전 개시
1단계 2015-07 준공·가동 · 증설분 2023-08 착공 후 2026-09 준공 목표 — 2026-01 기준 공정률 89%[경북매일 2026-01-19][대경일보 2024-04-15]
총사업비
증설 사업비 520억 원 — 국비 126억·도비 3억·시비 64억·민자 327억(2026-01 기준), 2021-01 실시협약 당시 419억에서 증액[경북매일 2026-01-19][프레시안 2021-01-19]
처리 대상
생활폐기물·하수 찌꺼기 반입 — 증설분에 하루 10톤 하수찌꺼기 건조시설과 대형폐기물 파쇄기를 함께 설치하는 구성[경북매일 2021-01-19][매일신문 2021-01-19]
열 공급 대상
증설분 소각여열회수시설 1,900kW — 시설사업기본계획 공고에 명시된 규모로, 하루 10톤 하수찌꺼기 건조시설과 한 묶음[KDI PIMAC 시설사업기본계획 공고 2019-12-24][프레시안 2021-01-19]
준공 목표
증설 하루 70톤 2026-09 준공 목표 — 2026-01 공정률 89%, 3개월 시운전을 포함한 공사기간을 거쳐 운영 개시 후 20년 운영[경북매일 2026-01-19][KDI PIMAC 시설사업기본계획 공고 2019-12-2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49
유치원002· 6
초등학교002· 126
중학교001· 48
고등학교001· 147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9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0 등 14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9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의 소각 능력이 하루 170톤이 된다는 것은 어떤 구성을 말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용성면 주민 측은 증설로 늘어나는 소각 처리량이 과도하고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사업에 반대해 왔다고 경북일보가 2024년 4월 16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산시는 2015년 7월 준공한 하루 100톤 시설에 하루 70톤 증설분을 더해 소각 능력을 하루 170톤으로 늘리며, 국비 126억 원·도비 3억 원·시비 64억 원·민간투자 327억 원 등 520억 원을 투입한다고 2026년 1월 경북매일에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가 게시한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시설사업기본계획은 증설 규모를 소각시설 70톤/일, 소각여열회수시설 1,900kW, 하수찌꺼기 건조시설 10톤/일로 명시하고, 공사기간을 착공일로부터 27개월(시운전 3개월 포함), 관리운영권 설정기간을 운영개시일로부터 20년으로 정했다.

미확정

제시된 2026년 9월 준공 시점과 시운전을 거친 실제 운영 개시일, 두 시설을 합한 뒤의 연간 소각 실적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의 2017~2019년 대기오염물질 초과 배출 4,016회는 무엇을 가리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 언론 영남경제는 2021년 6월 21일 증설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평가 대상지역을 규정상 5㎞가 아닌 3㎞로 축소 적용했고, 기존 시설의 초과 배출 적발 사실을 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영남경제는 2021년 6월 21일 감사원 적발 내용을 인용해 2017년부터 2019년 8월 28일까지 이 시설에서 황산화물 338회(최대 41.28ppm), 질소산화물 1,250회(연속 초과 377회), 염화수소 456회, 일산화탄소 1,972회(최대 128.78ppm, 연속 초과 206회) 등 모두 4,016회의 초과 배출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이 적발에 따른 행정처분·개선명령의 구체적 내용과 조치 결과, 2020년 이후 굴뚝 자동측정(TMS) 항목의 초과 여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제5기 주민지원협의체는 어떤 구성으로 출범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산시는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에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5기 협의체가 새로 출범했다고 2021년 5월 경상매일신문에 밝혔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주변영향지역을 결정·고시할 때 주민지원협의체가 선정한 전문연구기관의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를 반영하도록 정하고 있고, 대법원은 2018년 8월 1일 종전 주변영향지역 결정의 유효기간이 만료한 뒤 같은 범위로 다시 결정한 처분에 대해 인근 주민의 원고적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미확정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 제5기 이후 협의체의 구성과 활동 내역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용성면 29개 리에 마을별 10억 원씩 편성하기로 한 주민숙원사업비는 어디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용성면발전협의회는 용산리 증설 공사에 반대해 오다 협상에서 악취와 인근 하천 수질에 영향을 준다고 지목된 고은리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과 양계장 등의 정비를 요구했다고 매일신문이 2024년 4월 15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산시는 용성면 29개 리에 마을별 10억 원의 주민숙원사업비를 편성해 도로·하천·마을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영농창고·복지시설 설치를 직접 추진하고, 위해시설을 정비한 자리에 종합복지센터를 건립하겠다고 2024년 4월 경북일보에 밝혔다.

확인된 사실

조현일 경산시장과 김희종 용성면발전협의회 협상단 회장은 2024년 4월 15일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입회 아래 증설사업 추진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경북일보가 보도했다.

미확정

마을별 10억 원 주민숙원사업비의 실제 편성·집행 실적, 종합복지센터 건립 일정, 고은리 위해시설 정비 진행 상황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100톤 시설의 가동률이 75~80%에 머물렀다는 설명은 어떤 근거로 나온 것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산시는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 기준으로 시설 가동률이 75~80%로 낮아졌고 택지개발과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늘어나는 생활폐기물을 기존 시설로 감당하기 어렵다고 2021년 1월 경북매일에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측정결과 공개 시스템(CleanSYS)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을 실시간 공개하며 경산시 자원회수시설도 TMS 부착 사업장으로 게시돼 있다. 다이옥신은 TMS 실시간 공개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이다.

미확정

증설분 하루 70톤이 더해진 뒤 기존 시설의 가동률과 연간 소각 실적, 소각여열회수시설 1,900kW의 실제 발전·판매 실적, 이 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수치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온 소각재는 어디로 보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산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소각을 늘리고 소각재를 위생매립장에 묻는 구조로 대응한다며, 지난해 말 기준 하루 발생 생활쓰레기 115.6톤 가운데 70톤을 소각하고 45.6톤을 매립했다고 2026년 1월 경북매일에 밝혔다.

확인된 사실

경산시는 2022년 12월 13일 매립장 주변 12개 마을 대표와 협약을 맺어 그해 11월 만료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의 사용 기간을 2040년까지 18년 연장하기로 하고 주민지원기금 206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고 대구신문이 보도했다. 이 매립장은 소각시설과 별개의 시설이다.

미확정

증설 시설 가동 이후 늘어나는 소각재 발생량과 매립장 반입량 변화, 소각재의 재활용 여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경산시 자원회수시설에서는 화재·반입 관련 안전 관리가 어떻게 이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는 2026년 4월 16일 자원회수시설 3층 화재를 가정해 자인119안전센터와 합동 훈련을 하고 시 관계자 7명·소방대원 10명·운영사 직원 50여 명 등 60여 명과 장비 3대를 투입했다고 밝혔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 등 15명과 회의를 열어 자원회수시설·매립장 반입 시 유의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경산시 폐기물관리 조례(경상북도경산시조례 제1624호, 2026년 1월 1일 시행)는 시장이 환경감시원에게 감시원증을 발급하도록 하고, 생활폐기물 부적정 처리 행위 감시 활동을 할 때 감시원증을 상시 휴대해 상대방에게 미리 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미확정

훈련과 회의 이후 시설 내 사고·화재 발생 이력, 반입 검사 단계에서 걸러진 부적정 폐기물의 규모, 주민 감시활동의 구체적 시행 방식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경산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안전대책 회의를 열어 자원회수시설 반입 시 유의 사항을 논의했다.

    대행업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자원회수시설·매립장 반입 유의 사항과 수집·운반 안전기준 준수,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방안이 함께 다뤄졌다.

    [코리아타임뉴스 2026-08-25]
  2. 2026년 4월 16일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가 자인119안전센터와 자원회수시설 화재를 가정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자원회수시설 3층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시 관계자 7명, 소방대원 10명, 시설 운영사 직원 50여 명 등 60여 명과 장비 3대가 투입됐고 대피 유도·초기 진압·부상자 구조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아주경제 2026-04-17]
  3. 2026년 1월 19일

    증설 자원회수시설 공정률이 89%에 이르렀고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경산시가 밝혔다.

    [경북매일 2026-01-19]
  4. 2024년 4월 15일

    조현일 경산시장과 용성면발전협의회 협상단이 종합복지센터 건립과 용성면 29개 리 마을별 10억 원 주민숙원사업비 편성을 담은 협약에 서명했다.

    [뉴시스 2024-04-15]
  5. 2024년 2월

    경산시와 용성면발전협의회가 5차 협상 회의에서 증설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경북일보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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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년 9월

    용성면 주민 측이 소각 처리량이 과도하고 환경오염이 우려된다고 주장하면서 경산시와 용성면발전협의회의 협상이 시작됐다.

    [매일신문 2024-04-15]
  2. 2023년 8월

    하루 70톤 규모 자원회수시설 증설 공사가 착공됐다.

    [대경일보 2024-04-15]
  3. 2023년 7월

    경산시가 증설 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하며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대경일보 2024-04-15]
  4. 2022년 11월 26일

    증설 사업의 환경영향평가가 2022년 협의 완료된 것으로 국가환경산업기술정보시스템에 등재됐다.

    등재 내용은 사업 위치 용성면 용산리 247 일원, 사업 면적 6,478㎡, 시설 규모 소각 70톤/일·여열회수 1,900kW·하수찌꺼기 건조 10톤/일·재활용선별시설, 사업시행자 경산클린에너지㈜, 평가대행자 ㈜덕영엔지니어링이다.

    [국가환경산업기술정보시스템(코네틱) 2022-11-26]
  5. 2021년 6월 21일

    지역 언론이 증설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평가 대상지역 범위가 3㎞로 적용되고 기존 시설의 배출허용기준 초과 적발 사실이 빠졌다고 보도했다.

    [영남경제 2021-06-21]
  6. 2021년 5월 7일

    경산시가 자원회수시설 제5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 수여식은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에서 열렸다.

    [경상매일신문 2021-05-09]
  7. 2021년 1월 19일

    경산시가 경산클린에너지㈜와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관리운영기간 20년).

    [매일신문 2021-01-19]
  8. 2020년 5월

    경산클린에너지㈜가 증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프레시안 2021-01-19]
  9. 2019년 12월 24일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증설 손익공유형 민자사업(BTO-a) 시설사업기본계획이 공고됐다(총사업비 452억 7100만 원, 2017-11 불변가격).

    [KDI PIMAC 시설사업기본계획 공고 2019-12-24]
  10. 2019년 2월

    경산시가 한국환경공단과 증설 민자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매일 2026-01-19]
  11. 2018년 11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증설 민자사업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

    [경북매일 2021-01-19]
  12. 2018년 3월

    경산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 민자사업 제안서를 접수했다.

    [경북매일 2021-01-19]
  13. 2016년 9월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이 국고보조사업으로 승인됐다.

    [경북매일 2026-01-19]
  14. 2015년 7월

    하루 100톤 규모 1단계 자원회수시설이 연속 스토커 방식으로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용성면 용산리 일원 10만4,077㎡ 부지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지어졌으며, 생활폐기물과 하수 찌꺼기를 함께 처리해 왔다.

    [경북매일 2021-01-20]
  15. 2015년 7월

    경산시 용성면 용산리에 하루 100톤을 태우는 연속 스토커 방식 자원회수시설이 민자방식으로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경북매일 2021-01-1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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