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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LNG 복합발전소
건설 중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유현리 1429-1 일원 (군북일반산업단지)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사업자
- 한국중부발전[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경남도민일보 2025-11-02]
- 총사업비
- 약 9,185억 원[경남도민일보 2025-11-02]
- 준공 목표
- 2028-09[에너지신문 2025-11-06]
- 전기 용량
- 500MW[에너지신문 2025-11-0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2곳· 5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곳· 53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95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139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 8,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인근 주민 건강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경남환경운동연합·낙동강네트워크 등 반대 측은 2025년 2월 27일 경남도청 기자회견에서 LNG복합발전소가 미세먼지·질소산화물·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배출해 인근 주민의 호흡기·심혈관 질환과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LNG발전이 현존 발전기 중 가장 청정하다고 평가받는다며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고 법적 배출 기준보다 훨씬 낮은 자체 기준을 적용한다고 반박했으며, 착공 시 탈질설비·황연제거설비·미세먼지 집진설비·하이브리드 냉각탑 등 환경설비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2025년 11월 6일 착공했으며, 사업자는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치고 대기오염 저감 설비를 적용한다고 공표했다.
미확정
실제 가동 이후의 배출 농도와 그것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발전소가 아직 가동 전이라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용수와 폐수가 남강·낙동강 수질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 환경단체들은 2025년 2~3월 기자회견에서 발전소가 하루 약 1만 4,234톤의 물을 쓰고 약 2,886톤의 오·폐수를 배출해 남강·낙동강 수질을 악화시키고, 따뜻한 폐수가 겨울철 녹조를 촉진하며 멸종위기종 흰수마자 서식지를 파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가 강가 수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반박하며 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25년 2월).
확인된 사실
야드건설공사(금호건설, 1,112억 원)에 오·폐수 처리건물 신축이 포함돼 있다.
미확정
실제 방류수의 수질·수온과 남강·낙동강 하류에 미치는 영향은 가동 전이라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와 함께 짓는 345kV 송전선로(송전탑)는 어떤 점이 문제로 지적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함안복합345kV송전탑반대주민대책위 등은 2025년 3월 20일 함안군청 앞 기자회견에서 송전탑 전자파로 인한 건강 위험과 스마트팜 드론 오작동·농작물 피해를 우려하며, 송전선로 경과지 전면 재검토와 피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 재구성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주민 동의를 얻어 2025년 9월 기초공사를 시작했으며 건설 과정에서 충분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확인된 보도에서 송전선로 경과지에 대한 사업자·행정의 구체적 대응은 제시되지 않았고, 착공식 당시 송전탑 반대대책위는 뚜렷한 해법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인근을 지나는 345kV 송전탑 계획이 존재하고, 이에 반대하는 주민대책위가 구성돼 기자회견 등을 진행했다.
미확정
송전선로의 최종 경과지, 입지선정위원회 재구성 여부, 송전선로 건설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함안복합발전소는 왜 짓는 것이며 지역에는 어떤 효과가 기대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LNG발전이 아니라 재생에너지를 확대해야 한다며 사업 철회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수립을 요구했다(2025년).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정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 약 40만 명 규모의 고용 창출과 건설·운영을 통틀어 약 900억 원의 지역경제 지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30년 운영 기준 약 700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와 약 200명의 일자리 창출을 예상했다.
확인된 사실
사업은 2020년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 2021년 3월 발전사업 허가, 2023년 11월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5년 11월 6일 착공했고 2028년 9월 준공이 목표다. 가스터빈 구매난과 주민 이주 문제로 당초보다 약 3년 지연됐다.
미확정
제시된 고용·지역경제 효과 수치는 사업자·행정의 추정치로 실제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1월 6일
군북 일반산업단지에서 함안복합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대기·수질 배출과 345kV 송전탑 건설에 우려를 제기했다
[출처 기사]2025년 9월 14일
금호건설이 함안복합발전소 야드건설공사를 1,112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
현장제작탱크·배관, 전기공사, 오·폐수 처리건물 및 종합사무실 신축 등 부대시설을 짓는 공사다.
[AP신문 2025-09-16]2025년 3월 19일
함안복합345kV송전탑반대주민대책위 등이 함안군청 앞에서 발전소·송전선로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송전선로 경과지 전면 재검토와 피해 주민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 재구성을 요구했다.
[오마이뉴스 2025-03-20]2025년 2월 26일
경남 환경단체들이 경남도청 기자회견에서 함안복합발전소 건설 철회를 요구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경남환경운동연합·낙동강네트워크 등이 대기오염·수질 오염 우려를 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경남도민일보 2025-02-27]2024년 9월 1일
공사계획 인가 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가스터빈 구매와 주민 이주 문제로 당초 2025년 가동 목표가 지연됐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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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30일
한국중부발전이 두산에너빌리티와 약 5,800억 원 규모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가스터빈 구매난으로 지연되던 사업이 핵심 설비 공급계약 체결로 본궤도에 올랐다.
[경남도민일보 2024-11-27]2023년 11월 1일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받았다
발전사업 허가는 2021년 3월, 공사계획 인가는 2024년 8월에 이뤄졌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21년 2월 28일
한국중부발전이 함안복합발전소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
[에너지신문 2025-11-06]2019년 12월 31일
함안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정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됐다.
석탄화력 대체 및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LNG복합발전소 건설이 국가 계획에 포함됐다.
[에너지신문 2025-11-0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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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한국중부발전이 발주한 함안복합발전소 야드건설공사를 1,112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는 소식. 현장제작탱크·배관 설치, 전기공사, 오·폐수 처리건물 및 종합사무실 신축 등 부대시설을 짓는 공사로 공사기간은 약 36개월(2028년 9월 준공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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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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