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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77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4· 919118· 4,576334· 11,849
유치원4· 48618· 1,98961· 5,626
초등학교1· 1,19012· 10,61443· 30,957
중학교05· 4,33729· 18,685
고등학교1· 9735· 3,63422· 17,680
거주 인구(격자 한계)184,000명620,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510152025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21.3배출구 1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4.033.41(16%)4.1821.3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백연(하얀 연기)이 건강에 해로운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미사강변도시 아파트 주민들은 2018년을 전후해 겨울철마다 냉각탑·굴뚝에서 나오는 백연에 발암물질 등이 포함될 수 있다며 인체 유해성을 우려하는 민원을 반복 제기했다(인천일보 2018-01, 경인일보 2018-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나래에너지서비스는 백연이 LNG 연소 과정에서 나온 수증기가 찬 외기와 만나 생기는 자연 현상이라며, 이를 근본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는 기술 개발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인천일보 2018-01).

확인된 사실

하남시가 실시한 배출가스 분석에서 황산화물·벤젠은 불검출, 먼지·질소산화물은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확인됐고(인천일보 2018-01), 백연 시료 분석에서도 질소산화물·톨루엔이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는 보도가 있다(경인일보 2018-12).

미확정

백연 자체의 장기적 건강 영향에 대한 독립적 의학·역학 평가 결과는 이번 조사 범위의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소음 때문에 밤에 잠을 자기 어렵다는데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접 주택 주민들은 터빈 가동 소음으로 야간 수면에 방해를 받고, 특히 매년 11월부터 약 5개월간 소음·백연 등 피해가 크다고 주장했다(인천일보 2018-01).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관련 조례 등 제도적 근거가 없어 실질적 보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도됐으며, 하남시는 인접 3개 단지 대표와 사업자 간 간담회, 주민·시의회·시청 합동조사, 상시감시단 운영을 제안했다(인천일보 2018-01).

확인된 사실

2018년 초 하남시장이 인접 3개 아파트 단지 대표와 사업자 간담회를 제안하고 합동조사 후 상시감시단 운영을 제안한 사실이 보도됐다(인천일보 2018-01).

미확정

소음의 구체적 측정치와 이후 상시감시단의 실제 운영·보상 진행 여부는 이번 조사 범위에서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부지가 주거지·강동구와 가까운데 어떻게 이 위치로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1~2013년 하남시·강동구 주민들은 부지가 주거지와 가깝다며 반발했고, 일부 주민단체(청정화력발전소대책시민모임 등)가 열원시설을 화력발전시설로 오해하면서 하남 전역으로 집단민원이 확산돼 부지 결정이 장기간 지연됐다(에너지데일리 2013-03, 에너지신문 2013-03).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와 하남시는 2013년 1월 위치 변경·규모 축소에 합의했고, LH는 연돌(굴뚝) 미관 특화, 오피스형 건물, 백연 억제 방안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에너지데일리 2013-03).

확인된 사실

부지는 여러 차례 조정 끝에 풍산동 113-19 일대 약 3만9,600㎡로 확정됐으며, 2011년 7월 LH가 부지를 미사지구 남쪽으로 옮기고 면적을 약 두 배로 확대한 것이 갈등의 발단이었다(에너지데일리 2013-03).

미확정

합의 당시 제시된 백연 억제·미관 특화 방안의 이행 정도는 이번 조사 범위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는 어떤 연료를 쓰고 오염물질 배출은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백연에 따른 건강 영향을 우려해 왔다(경인일보 2018-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 계획 단계에서 사업자 측은 청정연료인 천연가스(LNG)를 사용하고 질소산화물을 법적 기준(10ppm)의 절반 수준인 5ppm 이하로 설계하겠다고 밝혔으며(하남신문 2013-05), 시설은 400MW급(입력 기준 399MW) LNG 열병합발전소로 강동·하남 지역에 지역난방을 공급한다(전기신문 2025-02).

확인된 사실

하남시 배출가스 분석에서 먼지·질소산화물이 기준 이내, 황산화물·벤젠은 불검출로 확인됐고(인천일보 2018-01), 하남사업소는 2025년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이행평가에서 P등급(우수)을 획득했다(전기신문 2025-02).

미확정

상시 실측 배출농도의 최신 공개 자료는 이번 조사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2월 5일

    나래에너지서비스 하남사업소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이행평가에서 P등급(우수)을 획득함

    기존 S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돼 4년간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전기신문 2025-02-06]
  2. 2017년 12월 31일

    하남시가 백연·소음 환경민원에 대응해 인접 아파트 단지 대표·사업자 간담회와 주민·시의회·시청 합동조사, 상시감시단 운영을 제안함

    하남시는 앞서 실시한 배출가스 분석에서 먼지·질소산화물이 기준 이내, 황산화물·벤젠은 불검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인천일보 2018-01-26]
  3. 2015년 10월 1일

    하남 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이 개시됨

    미사신도시 및 인근지역에 지역난방·냉방을 공급하고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4. 2013년 11월 1일

    하남 열병합발전소 열공급시설 공사가 착공됨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5. 2013년 3월 1일

    하남시 풍산동 일대 약 3만9,600㎡로 발전소 부지가 최종 확정됨

    미사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병합발전소 부지 확정.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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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년 1월 13일

    LH와 하남시가 열원시설의 위치 변경과 규모 축소에 합의함

    합의 이후 부지가 풍산동 113-19 일대로 조정되는 절차가 진행됐다.

    [에너지데일리 2013-03-26]
  2. 2011년 6월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미사지구 열원시설 부지를 미사지구 남쪽 풍산동으로 옮기고 면적을 약 두 배로 확대함

    이 부지 변경과 면적 확대가 이후 1년여간 이어진 주민 갈등의 발단이 됐다.

    [에너지데일리 2013-03-2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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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열병합발전소 사업자 측이 청정연료인 천연가스(LNG)를 사용하고 질소산화물 배출농도를 법적 기준(10ppm)의 절반 수준인 5ppm 이하로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부지는 풍산동 113-19 일대다. 강동구 주민들은 부지가 강동과 가깝다며 더 먼 곳 건립을 요구했고, 미사지구 입주예정자들은 공사 지연에 따른 난방 공급 차질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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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미사지구 열병합발전소 부지가 풍산동 113-19 일대 약 3만9,600㎡로 최종 확정됐다는 소식이 사진과 함께 전해졌다. 약 1년간 이어진 부지 논란은 하남시 주민과 강동구의 반발, 일부 주민단체가 열원시설을 화력발전시설로 오해한 집단민원 등으로 지연돼 왔다. 당초 2012년 12월 착공·2014년 12월 준공 계획은 2015년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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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지구 열원시설(열병합발전소) 부지를 둘러싼 1년여 갈등이 풍산동 113-19 일대 약 3만9,600㎡로 확정되며 정리됐다. 2011년 7월 LH가 부지를 미사지구 남쪽으로 옮기고 면적을 두 배로 넓히자 하남시·강동구와 주민단체가 반발했고, 2013년 1월 LH와 하남시가 위치 변경·규모 축소에 합의했다. LH는 연돌 미관 특화, 오피스형 건물, 백연 억제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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