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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 공공소각시설(가칭)

계획 단계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27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70톤 규모로 계획(2019년 기본계획 기준) — 입지 미확정으로 호기 구성·소각 방식은 미정[홍성신문 2019-10-14]
사업자
설치·운영 주체 홍성군 — 소각시설 설치 기본계획 수립을 군정 방침으로 제시, 운영 방식 미정[홍성군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회의록 2020-11-23]
총사업비
총사업비 285억 원 — 2019년 기본계획 기준 금액이며 입지 미확정으로 확정 사업비는 미공개[홍성신문 2019-10-14]
처리 대상
홍성군 생활폐기물 — 군산·당진 등 타 지자체 위탁 소각, 위탁처리비 연 61억 원(2026년)[오마이뉴스 2026-07-30][오마이뉴스 2021-10-20]
열 공급 대상
소각로와 함께 폐열 회수시설 설치 계획(2019년 기본계획) — 열·전력 활용처는 미정[홍성신문 2019-10-14]
준공 목표
준공 목표 2033년 — 입지 후보지 공모 여섯 차례 무산으로 입지 선정 단계에 머무는 상황[오마이뉴스 2026-07-30]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12%)

정온(바람 거의 없음) 11% · 평균 풍속 1.7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홍성 관측소(시설에서 6.6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북

2.3 m/s

8

북동→남서

1.6 m/s

9

남남동→북북서

1.2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공공소각시설이 없는 홍성군은 생활폐기물을 어디에서 태우고 비용은 얼마나 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홍성군의회 신동규 의원은 2026년 7월 제321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홍성군이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공공소각시설이 없는 두 곳 중 하나로 생활폐기물을 군산과 당진 등 타 지역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9년 외부 위탁을 시작한 뒤 소각 대상 생활폐기물은 약 31% 늘고 위탁처리비는 연 37억 원에서 61억 원으로 67% 증가해 누적 362억 원이 들었다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26-07-30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석환 당시 홍성군수는 2021년 10월 군의회에서 중장기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폐기물 처리방안 마련을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이며, 자체 소각시설이 완료될 때까지 안정적인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해 민간 소각업체와 장기계약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오마이뉴스 2021-10-20 보도).

확인된 사실

2024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자료를 정리한 충남내포뉴스 2025-07-08 보도에서 홍성군에는 군이 운영하는 소각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내포신도시는 예산군에 있는 내포그린에너지에서 생산한 열과 전기를 공급받는 것으로 기록됐다.

미확정

군산·당진 외에 어느 지자체와 민간 시설에 각각 얼마가 반입되는지, 위탁 계약의 기간과 톤당 단가 조건이 어떠한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홍성군이 제시한 하루 70톤 소각로와 총사업비 285억 원은 어떤 근거로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홍성군의회 이병희 의원은 2020년 2월 5분발언에서 타당성 용역 결과에 따른 1일 70톤 규모 소각장이 기존 외부 위탁 처리 비용과 견주어 경제적 실익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공급 과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현실적 고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었다(홍주포커스 2020-02-20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홍성군은 홍북읍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안에 하루 70톤 처리 능력의 소각로와 남은 열 회수시설을 총사업비 285억 원으로 설치하고 기본계획 수립과 주민공청회 등을 거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홍성신문 2019-10-14 보도).

확인된 사실

2020년도 홍성군 본예산 심의에서 생활폐기물 소각장 기본계획 예산이 전액 삭감된 사실이 군의회 5분발언에서 확인됐다(홍주포커스 2020-02-20).

미확정

타당성 용역이 70톤이라는 용량을 산정한 세부 근거, 그리고 285억 원이라는 사업비가 현재 계획에서도 유지되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서부면 당곡마을이 유치를 신청했던 홍성 소각시설 입지 논의는 어떻게 마무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황영란 전 충남도의원은 2025년 1월 홍성신문 기고에서 서부면이 1980년대 간척사업과 2023년 산불 피해를 겪은 지역이라며, 개발보다 치유와 회복이 먼저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홍성군 공고 제2024-1981호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후보지 공모가 진행돼 서부면 당곡마을이 유치를 신청했고, 마을 이장과 추진위원회, 서부면 29개 마을에 결성된 반대위원회가 2024년 12월 23일 자로 소각장 추진을 더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한 사실이 기록됐다(홍성신문 2025-01-13).

미확정

합의 이후 홍성군이 해당 공모 절차를 어떤 방식으로 종결했는지, 후속 입지 절차 일정이 정해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입지 공모가 여섯 차례 무산된 홍성군은 2033년으로 잡힌 준공 전망을 앞당길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홍성군의회 신동규 의원은 2026년 7월 5분자유발언에서 여섯 차례 입지 공모가 주민 갈등으로 무산됐다며, 정부의 행정·재정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사업 일정을 재점검하고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투명한 정보 공개로 주민수용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오마이뉴스 2026-07-30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홍성군 자치법규 목록에 '홍성군 생활폐기물처리(소각)시설 설치촉진 지원 조례'가 등재돼 있는 것이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조회에서 확인된다.

미확정

이 조례의 지원 항목과 규모,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여부, 그리고 2033년이라는 준공 전망의 근거가 되는 공식 사업 일정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홍성군에 군이 운영하는 소각시설이 없는데 내포신도시의 열과 전기는 어디에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충남내포뉴스 2025-07-08 보도에 따르면 홍성군에는 군이 운영하는 소각시설이 없고, 내포신도시는 예산군에 있는 내포그린에너지에서 생산한 열과 전기를 공급받는다. 홍성군의 2024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연간 11톤으로 기초지자체 117위였다.

미확정

홍성군에 공공소각시설이 설치될 경우 소각열을 지역난방·증기 판매·발전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는 공개된 계획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소각시설이 없는 홍성군에 어떤 과제를 남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홍성군의회 신동규 의원은 2026년 7월 5분자유발언에서 공공소각시설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필수 기반시설이며,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 홍성군도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고 주장했다(오마이뉴스 2026-07-30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정부가 2030년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공공소각시설 확충사업에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사업기간을 최대 3년 6개월 단축하고 국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는 사실이 홍성군 사례를 다룬 오마이뉴스 2026-07-30 보도에 기록됐다.

미확정

홍성군 사업이 정부의 사업기간 단축 대상에 실제로 포함되는지, 2030년까지 자체 처리 체계를 갖출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30일

    신동규 의원이 제321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공공소각시설 건립을 더 미룰 수 없다며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2019년 이후 생활폐기물 위탁처리비가 연 37억 원에서 61억 원으로 늘고 누적 362억 원에 이른다는 수치 인용).

    [홍성군의회 5분발언 2026-07-30]
  2. 2026년 5월 26일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이 지방선거 홍성군수 후보 공약 평가에서 2030년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생활폐기물 처리 정책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예산홍성 환경운동연합 보도자료 2026-05-26]
  3. 2026년 3월 26일

    홍성군이 종량제봉투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해 생활폐기물 배출량 감량 캠페인에 들어갔다.

    군은 종량제봉투 공급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재활용품 분리배출, 택배박스·페트병 압착, 음식물 쓰레기 수분 제거를 감량 방법으로 제시했다.

    [아주경제 2026-03-26]
  4. 2025년 7월 8일

    2024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분석에서 홍성군에 군이 운영하는 소각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성군의 2024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연간 11톤으로 기초지자체 117위였고, 내포신도시는 예산군에 있는 내포그린에너지에서 열과 전기를 공급받는 것으로 기록됐다.

    [충남내포뉴스 2025-07-08]
  5. 2025년 1월 13일

    황영란 전 충남도의원이 홍성신문 기고에서 서부면 소각장 논의로 갈라진 지역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성신문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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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12월 23일

    당곡마을 이장과 추진위원회, 서부면 29개 마을 반대위원회가 소각장 추진을 더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홍성신문 2025-01-13]
  2. 2024년

    홍성군이 공고 제2024-1981호로 소각시설 입지후보지를 공모했고 서부면 당곡마을이 유치를 신청했다.

    [홍성신문 2025-01-13]
  3. 2021년 10월 20일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타 지자체 의존 문제가 제기되자 군은 폐기물 처리시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답했다(톤당 위탁 처리비 9만 원에서 26만 원으로 상승).

    [오마이뉴스 2021-10-20]
  4. 2020년 11월 23일

    김석환 군수가 제274회 정례회 군정연설에서 생활폐기물의 중장기 안정적 처리를 위한 소각시설 설치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회의록 2020-11-23]
  5. 2020년 2월 20일

    이병희 홍성군의회 의원이 5분발언에서 소각장 기본계획 예산이 전액 삭감된 점을 들어 하루 70톤 규모의 경제성을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타당성 용역 결과에 따른 1일 70톤 규모 소각장이 기존 외부 위탁 처리 비용과 견주어 경제적 실익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홍주포커스 2020-02-20]
  6. 2019년 10월 14일

    홍성군이 총사업비 285억 원으로 홍북읍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안에 하루 70톤 소각로와 폐열 회수시설을 설치하는 계획을 밝혔다.

    [홍성신문 2019-10-14]
  7. 2019년

    2017년부터 홍성군 생활폐기물을 소각해 온 아산시가 반입을 전면 제한해 홍성군이 타 지자체 위탁 처리에 들어갔다.

    [홍성신문 2019-10-14]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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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이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비해 종량제봉투 공급 관리를 강화하고 유통 물량을 점검한다는 내용이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택배박스·페트병 압착을 통한 부피 감소, 음식물 쓰레기 수분 제거를 감량 방법으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가 봉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발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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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기초지자체별로 정리한 기사다. 홍성군은 연간 11톤으로 117위에 올랐다. 기사는 홍성군에 군이 운영하는 소각시설이 없고, 내포신도시는 예산군에 있는 내포그린에너지에서 생산한 열과 전기를 공급받기 때문에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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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의회 이병희 의원의 5분발언을 전한 기사다. 생활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신중히 판단해 견고하고 특화된 쓰레기 정책을 연구하자고 제안했고, 제로웨이스트 실천방안 추진과 환경 위해 요인 분석을 함께 주문했다. 군민과 정서적 교감을 이룬 뒤 소각장 건설을 추진해도 늦지 않다는 발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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